우리가 거룩한 성전에서 행하는 사랑의 봉사는 구주의 은혜가 이 삶 너머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다음 생에서 우리는 이 필멸의 삶에서 할 수 없었던 것을 성취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로렌조 스노우 회장님은 아직 영원한 동반자를 찾지 못한 자매들에게 다음과 같이 애정 어린 말씀을 전했습니다. “충실한 생활을 한 후기 성도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어떤 일을 하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죽은 뒤에 잃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이런 기회를 얻은 다른 남녀들이 결혼 관계를 통해 받는 모든 축복과 승영과 영광을 그들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희망과 위안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필멸의 삶의 어려움과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선천적으로 자신을 구원할 능력이 결여된 채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사랑이 많으신 구주가 계시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후에 우리가 구원받는 것이 [그분의] 은혜에 의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