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인 원로·공직자 천상세계의 영계메시지
15. 최창림(최용석) - 36가정, 승공연합 초대 이사장, 일본총회장
지상생활에서 어떤 경우가 닥치더라도 저처럼 살지 말기를!
https://youtu.be/QAHlp9-X_kg?si=KVJBjphFbKbk-CyP
지상세계에서 생활했을 때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보람있고 떳떳하게 살았던 모습이 아니었기에 이 메시지를 보내는 최용석은 식구님들께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 직접 원리 교육을 잘 받았으며, 바른 삶이 무엇인가, 천상세계의 영계생활이 어떤 것인가 등 일체의 교육를 받았으면서도 한 순간의 생각이 잘못되어 지금 이곳 천상세계에서 이렇게 처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이상헌 선생의 자세한 말씀과 후일의 삶의 배려에 저는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내는 이곳 영계권은 정말 식구님들이 와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천상의 영인들 모습마다 한결같이 처참한 형상 그 자체입니다. 그들의 얼굴 모습도 찌그러지고, 팔다리도 제 모습이 아닙니다.
아마도 지상생활에서는 거의 보지 못할 모습들만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정말 징그럽고 더럽고 추잡한 벌레 냄새, 갖가지 표현 못할 모습들만 저의 주변 환경에서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누구를 불러 도움을 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아버님! 아내! 가족! 도와달라고 부를 사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벌레가 징그러워 도망가다 보면, 더 징그럽고 무서운 주변 환경이 나타나기 때문에 저로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이 환경을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하고 항상 답답해 하다가 어떤 우연한 계기를 맞아 이상헌 선생께 여쭈어 봤습니다.
이상헌 선생의 최종식 답변은 "참아버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기간을 기다리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지상의 식구님들! 지상세계에서 잘 살지 못하면 저와 같은 영계의 환경에서 지내게 됩니다. 지상생활에서 어떤 경우가 닥치더라도 저처럼 살지 말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지상에서 천상의 영생의 삶에 대해 그렇게 교육을 받았지만 그것을 미처 실재적으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정말 잘 못 살았습니다! 참아버님! 솔직히 잘 못 살았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정말 잘 못 살았습니다! 특별한 기도와 정성을 부탁드릴 사람도 정성을 들일 곳도 없습니다. 이상헌 선생의 답변처럼 오직 철저히 회개하고 기다릴 뿐입니다.
2016년 6월 5일 (일) 최창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