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여,
26년 4월 경 기침 때문에 서울 유명 대형병원을 찾아 폐암 진단을 받고,
당시에 뇌전이 밝혀져,
표적 항암제 복용 및 항암요법 하고,
실패로 중지하고,
26. 7월 말 뇌척수액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자 뇌척수액으로 의 포트를 설치하고
특수 항암요법을 실시하고, 의식이 저하되고 통증에만 반응하는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다.
실패와 경과가 너무 참담한 것으로 보이는 사례 입니다..
첫댓글 빨라도 너무 빠르게 진행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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