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해 만든 형식과 규율인데 거기에 얽매인 나머지 정작 사람을 보지 않고 형식과 규칙에 얽매어 사람사이의 갈등을 만들고 미워하게 되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만드는 구절이였습니다. 규칙안에 있는 나만 옳은 사람으로 생각하려는 편협함을 버리고 그것들은 결국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규칙 안이든, 밖이든 하느님 안에서 조화롭게 함께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한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첫댓글 반대로 규칙만 보면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ㅎㅎ반가워요~ 와락!ㅎㅎㅎ
묵상글에서 자매님의 단호한 목소리가 느껴지네요~~ㅎㅎ
규율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묵상하며 편협함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조화를 모색하려는 다짐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 안에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느님 안에서 조화롭게~~~ 맞아요...저도..저만의 옳고 그름의 판단으로 이웃을 판단하지 말고 이해할 수 있는 너른 마음을 가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반대로 규칙만 보면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ㅎㅎ
반가워요~ 와락!ㅎㅎㅎ
묵상글에서 자매님의 단호한 목소리가 느껴지네요~~ㅎㅎ
규율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묵상하며 편협함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조화를 모색하려는 다짐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 안에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느님 안에서 조화롭게~~~ 맞아요...저도..저만의 옳고 그름의 판단으로 이웃을 판단하지 말고 이해할 수 있는 너른 마음을 가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