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08 수요일
미선 씨께서 수요일까지 반납해야 할 책이 있었습니다.
미선 씨께 마을 문고에 가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미선 씨, 오늘 반납해야 하는 책이 있다고 어제 마을 문고 갔을 때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잖아요. 간식 먹고 문고 가보면
어떨까요?"
"응"
" 간식을 먹은 후, 가서 책 반납하고 인테리어 관련 책도 새로 찾고 아이들도 문고에 왔나 확인해 볼까요?"
"응"
아이들을 좋아하는 미선 씨,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문고에 방문할 시간에 맞춰 문고에 방문하자는 제안에 "응"이라고 해주셨습니다.
간식을 먹은 후, 마을 문고에 가서 문고 봉사단 회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인테리어 관련 책도 읽었습니다.
근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문고에 방문해 미선 씨께서 아이들을 만나셨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활동 지원사 선생님과 만날 시간이 되어 문고를 나설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선 씨께 새로 찾은 인테리어 책을 반납하는 것이 어떠실지 여쭤봤습니다.
미선 씨는 "응" 이라고 대답하고 책을 읽던 자리를 정리하신 후, 새로 빌릴 책을 들고 대출 데스크로 향했습니다.
"미선이요."
미선 씨의 성함으로 책을 빌렸습니다.
문고 회장님께서 이미 빌린 책이 5권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미선 씨, 어제 문고에 왔었잖아요. 어제 책 많이 빌렸었죠?"
"응"
"다음 주 봉사할 때 책 가져와서 반납할까요?"
"응"
문고 회장님께서 새롭게 빌린 책은 다음 주 수요일까지 반납하면 된다는 사실을 미선 씨께 설명하셨습니다.
이후에 문고 문을 나설 때까지 배웅해 주셨습니다.
2026. 07. 10 금요일 이주은
첫댓글 '문고 회장님께서 새롭게 빌린 책은 다음 주 수요일까지 반납하면 된다는 사실을 미선 씨께 설명하셨습니다.'
문고 회장님께서 미선 씨에게 설명하셨네요, 주은 ^^.
'이후에 문고 문을 나설 때까지 배웅해 주셨습니다.'
아아 ~ 따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