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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중건 명령 (성전)
36살 09월 26일 ( 2013년 09월 26일 )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있으리니 심지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 9:25,26)
◇ 초실절(장막절) 2015년 9월 28일-10월 5일 - 칠일 동안 장막절을 지킴.
◇ 그것의 끝(명절의 큰 날) - 심핫 토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 2015년 10월 6일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 장막절(2015.09.28-10.5)의 끝 그 명절의 큰 날 10.6일 홍수
홍수 -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더라. (요 7:37-39)
가지
- 1978년 05년 06일 38세 그리스도의 재림 (여자로 오신 성령님)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에 관한 그 환상과 황폐하게 하는 그 범죄가 어느 때까지 지속되어 성소와
군대를 내주고 발밑에 짓밟히게 하겠느냐? 하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일까지니
그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니라. (단 8:13-14) 2013년 9월 26일
★ 2300일까지 = 6년 4개월 20일 = 36살(2013년 05.06) + 4개월 20일 = 2013년 9월 26일
이제 레위 사람들은 삼십 세 이상만 계수되었는데 그들의 남자들의 머릿수가 삼만 팔천이더라. (대상 23:3)
그분께서는 저 대제사장들과 같이 먼저 자기의 죄들로 인하여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자신을 드러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이라. (히 7:27)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짐
2013년 09월 26일 + 62이레 ( 62/30 = 2.066666666666667 ) = 2년 2일
2013년 09월 26일 + 2년 2일 = 2015년 9월 28일 (장막절)
7이레 ( 7/30 * 30 ) = 7일 장막절 ( 2015.09.28 - 10.05 )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름이 가지인 사람을 보라. 그가 자기 처소에서 나와
자라나서 주의 성전을 건축하리라. 곧 그가 주의 성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으며 자기 왕좌에
앉아 다스릴 것이요, 또 그가 자기 왕좌에 앉아 제사장이 되리니 그 둘 사이에 화평의 논의가
있으리라, 하고 먼 데 있는 자들이 와서 주의 성전 안에서 건축하리니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주 너희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순종할진대 이 일이 이루어지리라. (슥 6:12-13,15)
예루살렘 중건 명령 ( 2013년 09월 26일 )
성벽이 오십이 일 만에 엘룰 월 이십오일에 완성되매 우리의 모든 원수들이 그것을 듣고 또 우리
주변의 모든 이교도들이 이 일들을 보고는 자기들의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인해 크게 낙담하였으니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신 것을 그들이 깨달았기 때문이더라. (느 6:15-16)
엘룰 월 이십오일 = 2013년 9월 26일 (대한민국 이스라엘과 시차 -7시간)
성소가 정결해지고 2013년 9월 26일 봉인되신 그리스도께서 세례 요한의 공생애를 시작합니다.
솔로몬이 십삼 년 동안 자기 집을 건축하여 자기의 온 집을 완성하니라. (왕상 7:1)
십삼 년 동안 : 2013년 9월 26일 예루살렘 중건
주의 천사가 응답하여 이르되,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어느 때까지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시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격노하신 지 이렇게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그러므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은즉 사람들이 내 집을
그 안에 건축할 것이요, 예루살렘 위에 측량줄을 치리로다.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슥 1:12,16)
“그분께서 이같이 내게 보이셨느니라. 보라, 다림줄로 만든 성벽 위에 주께서 자신의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 계시더라.” (암 7:7)
“스룹바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것을 끝마칠 것이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누가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 그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과 그 일곱 눈이 함께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니 그 일곱 눈은 이리저리 온 땅을 두루 달리는
주의 눈이라.” (슥 4:9-10)
“왕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에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께서 서 계시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온 땅 안으로 보내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계 5:6)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 :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예수님) = 하나님의 일곱 영(성령님)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그 칙령이 멀리 옮겨질 것이요. (미 7:11)
예루살렘이 심하게 죄를 지었으므로 옮겨졌도다. (애 1:8)
< 마음을 정하여 깨닫고자 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징계하기로 한 첫 날 >
한 때 두 때 반 때(36살)까지 광야에서 보내고 36살 9월 26일 사역 시작 (계 12:6)
동풍이 오리니 곧 주의 바람이 광야에서 오리니 (호 13:15)
“자기의 사랑하는 이에게 기댄 채 광야에서 올라오는 이 여자는 누구인가? 내가 사과나무 밑에서
너를 일으켰나니 거기서 네 어머니가 너를 낳았고 거기서 너를 밴 그 여인이 너를 낳았노라.” (아 8:5)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마 12:40)
< 2013년 9월 26일 (대전 이사) 공생애 시작 >
“네 간구가 시작될 때에 명령이 나왔으므로 내가 네게 알리려고 왔노라.” (단 9:23)
< 다니엘의 간구 >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네 마음을 정하여 깨닫고자 하며 또 네 하나님 앞에서 네
자신을 징계하기로 한 첫날부터 그분께서 네 말들을 들으셨나니 내가 네 말들로 인하여 왔느니라.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나, (단 10:12-13)
마음을 정하여 깨닫고자 하며 자신을 징계하기로 한 첫날 (2013년 9월 26일)
★ 이십일 일 동안 = 2013년 9월 26일 + 2년 1개월동안 막음 = 2015년 10월 27일
1980년 10월 27일(한 이레 동안 언약 확정) + 35년(그 이레의 한중간) = 2015년 10월27일
(2015년 10월 6일 + 21일 막음 = 2015년 10월27일) (단 9:27) (단 9:2)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하니라. (단 9:27)
"또 해가 어두워지고 성전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니라." (눅 23:45)
단번에 드리심으로 피 제사를 폐하신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전두환대통령 - 대통령7년 단임제 (1980년 10월 27일 제 5공화국 헌법 공포)
"대통령 임기를 7년 단임제로 하는 5공화국 헌법안은 10월 22일 국민투표에 부쳐졌으며,
91%가 넘는 찬성으로 1980년 10월 27일 제 5공화국 헌법 공포식이 있었다."
그 이레의 한중간에 : 35년 (단 9:2) - 작정된 그것이 쏟아지리라. (요 7:37-39) (사 28:2)
1980년 10월 27일 + 35년 = 2015년 10월 27일 (홍수-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나" (단 10:13)
2015년 10월 6일 + 21일 = 2015년 10월 27일
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이여, 힘써 네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도시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사 40:9-10)
예루살렘 = 다시 세운 다윗의 장막, 성령님 (육체로 재림하신 그리스도)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히 9:28)
하나님께서 이것을 들으실 때에 진노하시며 이스라엘을 몹시 싫어하사 실로의 성막 곧
친히 사람들 가운데 두신 장막을 버리시고 (시 78:59-60)
내가 돌아와 쓰러진 다윗의 장막을 다시 건축하고 내가 그것의 허물어진 것을 다시 건축하며
내가 그것을 세우리니 이것은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이방인들이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행 15:16-17)
오 주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힘을 내소서. 옛날과 같이, 옛 세대들에서와 같이 깨소서.
라합을 베시고 그 용을 상하게 하신 이가 주가 아니시나이까? (사 51:9)
오 주의 손에서 그분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예루살렘이 낳은 모든 아들들 중에서 예루살렘을 인도할 자가 없고 예루살렘이 기른 모든
아들들 중에서 손으로 예루살렘을 인도할 자가 없도다. (사 51:17-18)
주께서 잠에서 깬 사람같이 깨어나시고 (시 78:65)
우리의 엄숙한 것들을 지키는 도시 시온을 바라보라. 네 눈이 평온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볼 터인데
그것은 곧 무너져 내리지 아니할 장막이니라. 그곳의 줄 하나도 결코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곳의 말뚝하나도 결코 뽑히지 아니하며 그곳의 줄 하나도 결코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33:20)
또 내가 그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전능자와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 (계 21:22)
두 올리브나무 가지(성벽) - 예수 그리스도(초림, 유대인의 왕) / 성령님(재림, 이방인의 빛)
두 금관을 통해 자기들 밖으로 금 기름을 비우는 이 두 올리브나무 가지는 무엇이니이까? 하니
이에 그가 이르되, 이들은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들로 온 땅의 주 곁에 서는 자들이니라, 하더라.
(슥 4:12,14)
만일 네가 돌아오면 내가 너를 다시 데려오리니 네가 내 앞에 서리라. 만일 네가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하여 내면 너는 내 입같이 되리라. 그들은 네게 돌아오려니와 너는 그들에게 돌아가지
말지니라. 내가 너로 하여금 이 백성에게 견고한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싸울지라도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하고 너를 건지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15:19-20)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히 9:11)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고
말하였으므로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이니라." (요 14:26,28)
성령님을 보내리라 = 내가 갔다 다시 오리라 = 아버지의 큰 능력으로 다시오니 기뻐하였으리라
( 성령님 ) ( 예수 그리스도 ) ( 아버지 )
시온
“내가 내 말들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 속에 너를 가렸나니 이것은 내가 하늘들을 심고
땅의 기초들을 놓으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함이었노라.” (사 51:16)
“또 사람들이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과 저 사람이 그녀 안에서 태어났으며 가장
높으신 이께서 친히 그녀를 굳게 세우시리라, 하리로다. 주께서 백성들을 기록하실 때에
이 사람이 거기서 태어난 것으로 여기시리로다.” (시 87:5-6)
“예루살렘에 거하시며 시온에서 나오시는 주를 찬송할지어다.” (시 135:21)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에게 긍휼을 베푸시리니 그녀에게 호의를 베푸실 때 곧 참으로
정하신 때가 이르렀나이다.” (시 102:13)
“시온은 진통하자마자 자기 자녀들을 낳았도다.” (사 66:8)
“내가 나의 영광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두리라.” (사 46:13)
“그 날은 주께서 원수 갚으시는 날이요 시온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보응하시는 해니라.” (사 34:8)
<< 다윗의 시대 - 다시 세워진 다윗의 장막 >>
하나님의 성전
이방인들의 소유지 안으로 예수와 함께 또한 그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의 시대까지 이르니라.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고 야곱의 하나님을 위한 한 성막을 찾기를 원하였으나 솔로몬이
그분을 위하여 한 집을 건축하였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께서는 대언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느니라. (행 7:45-47)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리라.
내가 네게 주가 너를 위해 집을 세우리라고 말하노라. 네 날들이 다해 네가 반드시 네 조상들과 함께
있으려고 가야 할 때에 내가 네 뒤를 이을 네 씨 곧 네 아들들 중에서 하나를 일으키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그는 나를 위해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좌를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 내 긍휼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 그것을 빼앗지 아니하며 오직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왕국 안에 정착시키리니
그의 왕좌가 영원히 굳게 서리라, 하라. (대상 17:10-14)
그분께서 요셉의 장막을 거절하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 곧 친히 사랑하신 시온 산을 택하사 자신의 성소를 높은 궁궐들같이 지으시되
친히 영원토록 굳게 세우신 땅같이 지으셨도다. (시 78:67-69)
너희가 오래 간직한 것을 먹다가 새 것으로 인하여 묵은 것을 치우리라.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 가운데서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레 26:10-12)
성소(예수 그리스도)와 지성소(성령님)
그런즉 진실로 첫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느니라.
성막이 만들어졌는데 첫째 것은 안에 등잔대와 상과 보여 주는 빵이 있었고 성소라 불리며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이제 주께서
이것들을 이와 같이 제정하시매 제사장들이 항상 첫째 성막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였거니와 둘째 성막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해마다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자기가 드리는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니 이로써 성령님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첫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히 9:1-28)
지성소(성령님) -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 ( 작은 책,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 하늘 곡식 )
아론의 싹 지팡이 ( 권능 ), 언약의 돌 판 ( 새 계명 )
<< 두 명의 중재자 - 예수 그리스도 와 성령님 >>
남자에서 여자로 아들(대속자)에서 아버지(치리자)로 모습과 역활이 틀릴 뿐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습니다. (행 2:36)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 (딤전 2:5-6)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님의 [증언]은 대언의 영이니라, 하더라. (계19:10)
그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의 말로 그를 이기었으며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계 12:11) 그리스도와 성령님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이십니다.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구원이 왕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하더라. (계 7:10)
이제 중재자라 함은 하나만의 중재자가 아니로되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갈 3:20)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영화롭게 하여 대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시고 그분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신 분께서 그리되게 하셨느니라. 이것은 또한 다른 곳에서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심과 같으니라. (히 5:5-6)
요점은 이것이니 곧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이라. 그분은 하늘들에서 존엄하신
분의 왕좌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성소와 참 성막을 섬기시는 이신데 이 성막은 주께서 치신 것이요
사람이 친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이제 그분께서 더욱 뛰어난 섬김의 직무를 얻으셨으며 그것에 의해
또한 그분은 더 나은 약속들 위에 세워진 훨씬 더 나은 언약의 중재자이시니라. (히 8:1-2,6)
-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한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붇들자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4-16)
†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곧 거기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리리라. (롬 9:26)
"내가 그녀의 양식에게 넘치도록 복을 주고 빵으로 그녀의 가난한 자들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또 내가 그녀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옷 입히리니 그녀의 성도들은 기뻐서 크게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의 뿔이 [싹]을 내게 하리라." (시 132:15-17)
그가 성소가 될 것이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이 되며 예루살렘
거주민들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리니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걸려 넘어지고 쓰러지며
부서지고 올무에 걸려 붙잡히리라 (사 8:14-15)
내 구속자 께서 살아 계시는 것을 내가 아노니 마지막 날에 그분께서 땅 위에 서시리라.
내 살갖의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할지라도 내가 여전히 내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 콩팥이 내 속에서 소멸될지라도 내가 직접 그분을 보리니 다른 것이 아니요.
내 눈이 바라보리로다. (욥 19:25-27)
내가 주의 말씀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먹으매 주의 말씀이 내게 기쁨과 마음의 즐거움이
되었사오니,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나이다. (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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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그 칙령이 멀리 옮겨질 것이요. (미 7:11)
In the day that thy walls are to be built, in that day shall the decree be far removed.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267-11 토브빌 101호
대전광역시 [ Daejeon,Daejeon Metropolitan City , 大田廣域市 ] : 큰 밭 , 큰 도성
한국 중앙부에 있는 광역시 남한의 심장부에 있어 중도라고도 부른다.
유성구 [ Yuseong-gu , 儒城區 ] : 유성구 : 하늘에 나타나는 빛줄기
한자뜻 : 선비의 도성 (학식은 있으나 아직 벼슬하기 전의 사람이 거하는 지경)
한국을 대표하는 온천 관광지이다. (땅에서 부터 샘솟는 물이 있는 곳)
면적은 대전시의 약 33%로서 5개구 중에서 제일 넓다.
구암동 일대에 위치한 유성온천은 국제적 규모의 온천휴양도시로 개발되었고,
주민들의 약 70%가 온천과 관련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장대동 [ Jangdae-dong , 場垈洞 ] : 크고 긴 길 한자뜻 : 밝은 집 마당
267-11
ב 베트(Beth/בית) (2) 하나님의 집,성전 (하나님의 집, 거룩하게 구별된 성전을 의미)
ו 와우|바브(Waw|Vav/וו) (6) 못, 연결고리, 아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교회가 연결됨을 의미)
ז 자인(Zain/זין) (7)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검 (영원, 완전, 왕위, 하나님의 인침, 영원한 언약,
하나님 왕국의 온전한 복음의 수) 11 - 완전한 심판의 수
267-11 - 새 예루살렘성
하나님의 집이 완공되었으니 그 동일하신 예수님께서 성령님의 모습으로
일으켜지시면 하나님 왕국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고 완전한 심판이 이를 것이다.
토브빌 - '토브'(טוב)
창조의 세계는 '토브'의 질서 - 창조의 목적과 결과, 창조 자체의 선하고 완벽한 에너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이 '좋았더라', '선하더라' '아름답더라', '어둠이나 악이 전혀 없다'
모든 것 (빛, 아버지, 영생) -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사 43:7)
'토브'(טוב) : (명사) 행복(幸福), 구속과 관련된 기쁨, 피로 맺어진 언약 백성.
블레씽(blessing) 복을 받다. 이 단어는 블리드(bleed)라는 말에서 유래. '피를 흘리다'는 뜻.
God bless you - '하나님의 거룩한 피가 네게 있기를 바란다'
(시편 23:6) "내 평생에 선하심(토브)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토브) ~"
Rishon LeZion = 토브 (창조의 시작, 영존하는 기쁨) "시온에서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리숀레찌온에서 부터 시온의 회복을 명하셨다. 그곳에 다윗의 장막이 회복되었다. ![]()
리숀레찌온, 창원시(유대의 베들레헴) 자매결연 http://www.korea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7
101호 '스룩'을 의미 - 가지, '넝쿨'(칭칭 감는), '매우 단단한 힘'(강권적인 사랑)
요셉은 열매가 많은 가지 곧 샘 옆의 열매가 많은 가지인데 그것의 작은 가지
들이 담을 넘는도다. (창49:22) - בן פרת יוסף בן פרת עלי־עין בנות צעדה עלי־שׁור
'큰 가지(bough)'로 번역된 בּן [bên ;벤]은 '아들'이라는 뜻이지만
'담을 넘는 가지(branch)'로 번역된 히브리어 בּת [bath ; 바트]는 '딸'이라는 뜻입니다.
너희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내 입이 그것을 명령하였고 그의 영이 그것들을 모았기 때문이라. (이사야 34:16)

첫댓글 장막절은 토지소산을 거둔 후에 7월 15일부터 7일 동안 절기를 지키는데 절기 첫날을 안식일로 지키고 마지막 날 8일째 되는 날은 성회로 모이는 큰 안식일로 지키는데, 그래서 이 날을 큰 날이라고 부릅니다.
고맙습니다
레위기 23장
39 너희가 땅의 열매 거두기를 마치는 일곱째 달 십오일부터 이레 동안 주께 명절을 지키되 첫째 날에도 안식하고 여덟째 날에도 안식할 것이요, 42 너희는 이레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 사람으로 태어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지니 43 이것은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때에 그들로 하여금 초막에 거하게 한 줄을 너희 세대들이 알게 하려 함이니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