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기독교•교회 음악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370장)
포기브 추천 2 조회 227 25.06.22 15:5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6.22 17:04

    첫댓글 찬송가를 작사한 사람의 인생 곡절을 알고 들으니 더 의미가 와닿는 좋은 찬양입니다.

  • 25.06.23 16:58

    공감합니다.

  • 25.06.23 16:59

    영감이 있고 부르고 듣는 자에게 위로를 주는 익숙한 찬양입니다.

  • 25.06.23 20:48

    네, 공감합니다.

  • 25.06.23 20:51

    살아가는 동안 문제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의 강도와 지속 시간은 다들 차이가 나지만요. 위 찬양 처럼 근심을 주님께 아뢰고 평안을 누리고자 합니다.

  • 25.06.24 11:19

    가사 하나 하나가 다 의미심장하네요. 체험에서 우러나온 절절함이 느껴지는데 히윗 여사가 얼마나 심신의 고통이 컸는지 보이는 것 같아요. 궁핍함도 주께서 아신다고 하는 고백에서 더욱 짠해집니다.
    고난 중에 있는 신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는 좋은 찬양입니다. 사연을 알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