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촌가는 현재 90세이신 竹然(이승정) 선생님께서 어린시절 듣고 불렀던 노래로 지금도 하루 한 번씩 부르며 고향 죽청리를 기억하시려고 애를 쓰십니다. 가사를 보내신 후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22분에 직접 부르시며 녹음하신 곡을 카톡으로 보내셨습니다. 마을 역사의 산증인으로 귀중한 자료를 전승해 주신 竹然(이승정)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애촌가 2021-04-02 10:50:45 작사가 : 미상전승가 : 竹然(이승정) 선생님 1.웅장하다 우리 죽청 뒷뫼 종가산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솟아있-구ㅡ나 모여라 회원들아 종가산 따라서 우리는 보전하자 우리죽청 애촌에 2.화순과 능주라서 흘러 합친 *양님강 주야로 끊지 않고 태평양을 목적한구나 나가자 회원들아 이 강물따라서 우리는 발전하자 우리죽청 애촌에 3.넓고넓은 자산평과 도천평에는 춘하추동 사시절에 풍년을 구가한구나 뭉쳐라 회원들아 이 들판 속에서 우리는 부강하자 우리죽청 애촌에 만세 만세 만-만-세ㅡ우리 죽청 애촌에 만-만-세ㅡ * 양님강은 영산강 상류 지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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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촌가 2021-04-02 10:50:45 1.웅장하다 우리 죽청 뒷뫼 종가산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솟아있-구ㅡ나 모여라 회원들아 종가산 따라서 우리는 보전하자 우리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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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然 이승정 종친께서 제공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