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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자기의 사람들을 안식일에 나와야 할 자들과 함께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제사장이 주의 성전에 있던 다윗 왕의 창과 방패들을 백인 대장들에게 주니라. (왕하 11:9-10)
주여 , 보소서, 여기에 칼 두자루가 있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족하도다, 하시니라. (눅 22:38)
어둠을 몰아내는 다윗의 방패 (scutum Davids), 솔로몬의 인장 (sigillum Salomonis)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그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더라.” (창 2:24-25)
사막의 들짐승들도 섬의 들짐승들과 만나며 사티로스가 자기 동료들을 부르고 날카롭게 외치는
올빼미도 거기서 안식하며 자기를 위하여 안식처를 찾고 큰 올빼미가 거기에 자기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자기 그늘 아래로 모으며 대머리수리들도 각각 자기 짝과 함께 모이리라. (사 34:14-15)
이제 날이 새매 곧바로 군사들 사이에서는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가에 관해 적지 않은 소동이
있더라. 헤롯이 그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매 간수들을 심문하며 그들을 죽이라고 명령하고
유대에서 가이사랴로 내려가 거기 머무니라.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기더라. 그러나 그들이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시종 블라스도를 자기들의 친구로 삼고
화평을 구하니 이는 그들의 지방이 왕의 지방에서 나는 양식을 먹었기 때문이더라. (행 12:18-20)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자기 감각들을 단련시킴으로
선악을 분별하느니라. (히 5:14)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 그들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녀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의 맨 끝 지역에서 왔기 때문이거니와,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눅 11:31)
- 솔로몬 왕을 방문하는 세바 여왕 -
구름같이 날아오며 비둘기가 자기 창문으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이 자들이 누구냐? (사 60:8)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이 예비한 채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더라. (계 21:2)
메시아에 대한 예언
실로가 오실 때까지 홀(笏)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법을 주는 자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니 그에게 백성이 모이리로다. (창 49:10)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땅을 밟으신 날은 2016년 8월 23일 밤 9시.
이 날은 성령님께서 스스로 봉인을 푸시고 일으켜지신 마지막 날인 2015년 9월 14일
로쉬하샤냐로부터 정확히 345일 째 되는 날입니다.
게마트리아 345의 값은 = 실로 (ShILH)
“이로써 동트는 때가 높은 곳에서부터 우리를 찾아와 어둠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을 주고 우리 발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셨도다, 하리라.” (눅 1:78-79)
게마트리아 - '실로가 오기'까지 (IBA ShiLH)에서 메시야를 뜻하는 실로의 숫자값은 345이다.
실로의 숫자값은 v (300) + y (10) + I (30) + h (5) = 345
“오기까지”를 뜻하는 IBA의 값은 (10) b + (2) a + (1) = 13
둘을 합산하면 345 + 13 = 358 메시아 MShICh의 값 역시 358
2015. 09. 14 '로쉬 하샤나'로부터 345일 = 2016. 08. 23 < 이스라엘에 빛이 돌아온 날 >
2015. 10. 06 '심핫토라'로부터 345일 = 2016. 09. 14 < 예루살렘 중건 명령 - 다리오 칙령 >
메시야의 이스라엘 방문 = [ 2016. 08. 23 - 2016. 08. 30 ]
세바 여왕의 방문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8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고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노라.” (호 11:1)
짜변경선 동쪽에서는 3
이 기간 하늘에 전례없는 두가지 큰 징조가 나타났다. 전쟁과 파괴를 불러 일으킨다는 형혹수심
(8월 23일)현상과 메시아의 도래를 알리는 베들레헴의 별이 이스라엘 상공에 뜬 것이다. (8월 27일)
완전체의 형혹수심 현상은 수백년에 한번 꼴로 발생한다. 작년 6월 말에 처음 나타났던
베들레헴의 별은 2천 년 만의 출현이다.
2016년 8월 23일 (병신년 병신월 정축일) '형옥수심' - 두 붉은 별이 만나는 불길한 징조
2016년 8월 23일의 하늘을 관찰해보면, '불'의 별인 '화성'과 '불'의 별인 '안타레스'가 만난다.
전쟁의 별인 화성과 화성의 적수인 안타레스. 이때, '사자자리'의 '레귤러스'에 '태양의 빛'이 임한다.
구름같이 날아오며 비둘기가 자기 창문으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이 자들이 누구냐?
참으로 섬들이 나를 기다리되 먼저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네 아들들과 그들의 은과 금을
그들과 함께 실어다가 주 네 하나님의 이름에 이르게 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
이르게 하리니 이는 그분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였기 때문이라. (사 60:8-9)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리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는 것을
그분께서 보시더라. 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 3:16-17)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Benjamin Netanyahu where are you? I am God.” - 관저 앞 -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출 3:6)
“나의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로다! 보라, 그분께서 산들 위로 뛰어 오시며
※ 격자 창 : lattice window
lattice - (동의어) grid [grɪd] 격자무늬, (금속・목재) 격자판 cattle grid, 그리드 [차세대 인터넷망]
(전기・가스 등의 공급용) 배전망, [sing] 흔히 the Grid (컴퓨터)
window - 창문, 컴퓨터의 창, [sing]~ on/into sth 무엇을 보거나 배우는 창, 잠깐 동안의 기회, 기회의 창.
Here is the Star of Bethlehem Conjunction from Galilee Israel Aug. 27. 2016
2016. 08. 27 - 목성과 금성의 만남 (베들레헴의 별 출현) 잉태
이스라엘 상공에 목성과 금성의 합일현상인 베들레헴의 별 출현.
※ 2천 년 만에 출현한 베들레헴의 별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3MM/3
Leonardo, Jerusalem. “Are you EunJin Go?”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 즉시로 아기가 내 태 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눅 1:44)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마 5:28)
질투에 관한 법 < 민 5:11-31 >
“그 여인이 몸을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씨를 수태하리라.”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친 요셉
= 야곱을 축복한 어머니 = 이스라엘의 장자권 회복 = 이스라엘을 사랑한 대한민국의 딸
※ 보디발 [Bodibal: Body, bal (= foot)] : 몸의 발 (이스라엘이 돌아와 발(한국, 동생)을 씻는다.)
룻이 가만히 가서 그의 발을 드러내고 누웠더라. 그가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매 그녀가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여종 룻이오니 그러므로 당신의 옷자락으로 당신의 여종을 덮으소서.
당신은 가까운 친족이니이다, 하매 그가 이르되, 내 딸아, 주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젊은 남자를 따르지 아니함으로 네가 처음보다 나중에 친절을
더 많이 베풀었도다. 내 딸아, 이제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요구하는 대로 내가 다 네게 행하리니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내 백성의 온 도시가 아느니라, 하니라. (룻 3:7,9-11)
◎ The tabernacle of David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1
여왕은 뱃속에서 자라는 열매를 안고 귀국의 길에 오르게 되었다. - SHEBA -
그는 그 딸이 언제 눕고 언제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였더라. (창 19:35)
주를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이 날 네게 친족이 없게 내버려 두지 아니하셨도다.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그가 네게 생명의 회복자가 되며 네 노년에 봉양할 자가
되리니 너를 사랑하며 네게 일곱 아들보다 더 나은 네 며느리가 그를 낳았도다. (룻 4:14-15)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첫 열매의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약 1:18)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한 민족을 네가 부를 것이요, 주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인하여 너를 알지 못하던 민족들이 네게로 달려오리니 그분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사 55:5)
이수민 LEE SU MIN 좌석 - 07H ▶ 08H (잉태)
성경에서 8은 구세주를 통한 구원이라는 의미이다. ‘예수스’ (10+8+200+70+400+200) = 888 8 - 부활, 할례, 새 생명, 구원, 근원으로 회귀, 더 높은 차원, 승리, 새로운 질서. 8 - ח 헤트(담, 울타리의 뜻) : 생명을 담은 전차, 우주의 비밀, 성궤, 성배. |
“거룩한 씨가 스스로를 그 땅들의 백성들과 섞이게 하였나이다.” (스 9:2)
이방 여인을 통해 죽은 가문이 일으켜지고 땅을 되찾고 자손이 끊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기 침상에서 불법을 꾀하며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그 일이 그들의 손의 권세 안에 있으므로 아침이 빛을 발하면 그들이 그 일을 실행하는도다.
그들이 밭들을 탐하여 폭력으로 그것들을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그것들을 빼앗나니 (미 2:1-2)
우리가 철저히 노략을 당하였도다. 그분께서 내 백성의 몫을 바꾸어 놓으셨도다.
그분께서 어찌 그리 그것을 옮기사 내게서 떠나게 하셨는가! 그분께서 돌이키사 우리의 밭을
나누셨도다. 그러므로 주의 회중 가운데서 제비를 뽑아 줄을 던질 자가 네게 하나도 없으리라.
그들이 대언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대언하지 말라, 하나니 그들은 그들에게
대언하지 말며 이로써 수치를 당하지 말지니라. (미 2:4-6)
아버지 - 이스라엘에 빛이 돌아온 2016년 8월 23일 = 음력 7. 21일 (7777)
▶ 아들 - 베들레헴의 별이 뜬 2016년 8월 27일 = 음력 7. 25일 (77)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히 1:5)
그때에는 그분의 음성이 땅을 흔들었거니와 이제는 그분께서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땅뿐만 아니라 하늘도 한 번 더 흔드노라, 하셨느니라. (히 12:26)
사람의 아들아, 너는 떠나가기 위하여 물건을 준비하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낮에 떠나가라.
네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처소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 비록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혹시 깊이 생각하리라. 그때에 너는 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물건을 내놓되
떠나가기 위한 물건같이 내놓고 또 저물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나가되 포로가 되어 나가는
자들같이 나가라. 너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성벽을 뚫고 거기로 가지고 나가되 어두울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네 어깨에 메고 나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며 또 네 얼굴을 가림으로써
땅을 보지 말라.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의 집에게 표적이 되게 하였느니라. (겔 12:3-6)
“네가 영광대신 수치로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포피를 드러낼지어다. 주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요, 수치스럽게 토한 것이 네 영광 위에 임하리니 네가 레바논에게 행한
폭력과 짐승들을 노략한 일이 너를 덮으리라.” (합 2:16-17)
요셉은 열매가 많은 가지 곧 샘 옆의 열매가 많은 가지인데 그것의 작은 가지들이 담을 넘는도다.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러 온 동방박사
또다시 그분께서 그 처음 나신 분을 세상에 들어오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라, 하시고 (히 1:6)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눅 1:35)
“이것은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바, 만군의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한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같이 되고 고모라같이 되었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롬 9:29)
“내가 열 명으로 인하여 그곳을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창 18:32)
이수민 Lee Su Min = lamed(ל) - shin(ש) - mem(ם) 게마트리아로 그 이름의 값은 370
( 30 + 300 + 40 ) 트리플 큐브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감추어진 신비.
아담의 히브리어 숫자값 = 18(9), 이브의 히브리어 숫자값 = 19(1) ▶ 18 + 19 = 37(10)
다윗의 별 완전수 10개로 이뤄진 절대 삼각형. 37 × 10 < 이스라엘의 열지파 >
자기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무엇을 낳았소? 하며 여자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무엇을 출산하였소? 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그를 만드신 이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아들들에 관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내게 묻고 내 손으로
행하는 일들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곧 내 손이 하늘들을 펴고 하늘들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내가 의 안에서
그를 일으켜 세웠고 그의 모든 길을 지도하리니 그가 나의 도시를 건축하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보상도 없이 가게 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사 45:10-13)
그러나 헤롯은 자신들을 몰아낼 새로운 왕이 난 것으로 받아들여 매우 당황해한다.
“그들로 말미암아 참으로 주목할 만한 기적이 이루어진 사실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드러났으므로 우리도 그것을 부인할 수 없도다. 다만 그 일이 백성 가운데 더 이상
퍼지지 못하도록 우리가 그들을 엄히 위협하여 그들이 이제부터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그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결코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니라.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눈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지 너희가 판단하라.
우리는 우리가 보고 들은 것들을 말할 수 밖에 없노라, 하니라.” (행 4:16-20)
실황 = “네가 만약 하나님이라면 네 말을 듣겠니? 너는 생각해 보라. 예루살렘 증후군이
일 년에 백 명?! 너희 하나님한테는 그런 말이 통할지 모르겠지만 나한텐 안 통해. 퉤..퉤..”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기고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마 27:3-5)
그들이 자기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서려고 자기들의 행위를 바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행음의 영이 그들의 한가운데 있어서 그들이 주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니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자기 얼굴을 향해 증언하나니 그러므로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자기 불법 가운데서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가서 주를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하리니 그분은 스스로 물러나 그들을 떠났느니라. (호 5:4-6)
※ 한국에서 “침 발라놓다” = 자기 소유임을 표시하다, 너는 내것이라, 너는 내 아들이라!
내 남편의 형제가 이스라엘 안에서 자기 형제에게 이름을 일으켜 주기를 거부하여 내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행하려 하지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 그의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의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응답하여 이르기를, 자기
형제의 집을 세우려 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하리라, 할 것이며 이스라엘 안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겨진 자의 집이라 할 것이니라. (신 25:7,9-10)
“룻이 가만히 가서 그의 발을 드러내고 누웠더라.” (룻 3:7)
“명철을 가리켜 네 친족 여인이라 하라.” (잠 7:4)
“나는 명철이니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나를 통해 왕들이 통치하며 통치자들이 정의를
포고하고 나를 통해 통치자들과 귀족들 곧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잠 8:14-16)
예전에 이스라엘에서는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에서 모든 것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자기 신을
벗어 자기 이웃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증거가 되었더라. (룻 4:7)
☆ 자기 신을 벗어 - 손을 들어 축복하더라 → 대속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그가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더라.” (눅 1:9)
“형제들아, 내가 법을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법이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그를 지배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남편 있는 여인이 자기 남편이 살아 있을 때에는 법에 의해
그에게 매여 있으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자기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롬 7:1-2)
그가 요나단에게 이르되, 너 사악하고 반역하는 여인의 아들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하여
네게 혼란을 가져오고 또 네 어머니를 벌거벗기는 혼란을 가져온 줄을 내가 알지 못하랴? (삼상 20:30)
심지어 최근에는 내 백성이 원수처럼 일어났나니 너희가 전쟁을 미워하고 안전하게 지나가는
자들로부터 겉옷과 속옷을 벗기며 내 백성의 여인들을 그들의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자녀들에게서 내 영광을 영원히 빼앗아 갔도다. 이것은 너희가 안식할 곳이 아니니
너희는 일어나 떠날지어다. 그것이 더러워졌으므로 너희를 멸하되 극심한 멸망으로 그리하리라.
오 야곱아, 내가 반드시 네 모든 사람을 모으며 내가 반드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보스라의 양들같이, 그들의 우리 한가운데 있는 양 떼같이 그들을 함께 두리니 사람이 많으므로
그들이 큰 소리를 내리라. (미 2:8-10,12)
너보다 크고 힘이 강한 민족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고 너를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것을 네게 상속 재산으로 주려 하심이 이 날과 같으니라. (신 4:38)
내가 유다의 집을 강하게 하며 요셉의 집을 구원하고 또 그들을 긍휼히 여기므로 그들을
데려다가 자리에 앉히리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가 전에 내쫓지 아니한 것 같이 되리라.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리라. (슥 10:6)
그가 고통과 더불어 그 바다를 통과하며 바다의 파도를 치리니 그 강의 깊은 곳이 다 마르고
아시리아의 교만이 낮아지며 이집트의 홀이 떠나가리라.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하리니
그들이 그의 이름으로 오르내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슥 10:11-12)
그분께서는 홀로 모든 굽은 길을 펴시며 아들들의 상속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계십니다. ![]()
보라,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없애고 다리 저는 여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여자를 모으고 그들이 수치를 당하던 모든 땅에서 그들이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습 3:19)
보라, 자식들은 주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시 127:3)
이르기를, 네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52:7)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사 43:5)
보라, 동쪽에서 그들이 보았던 그 별이 그들보다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어린아이가 있던 곳에
멈추어 서니라. 그들이 그 별을 보고 심히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
어린아이가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이에게 경배하고
자기들의 보물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그에게 선물로 드리니라. (마 2:9-1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고후 4:7)
< 이스라엘의 상속 재산 > “주께서 그들의 상속 재산이시니라.” (신 18:2)
이것은 너희가 제비뽑아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줄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몫이니라. (겔 48:29)
이수민 Lee Su Min 1978년 05월 06일생 - 샬롬 םלש은 완전한 자, 장성한 자, 살렘왕
Lee lamed(ל) Su shin(ש) Min mem(ם) ▶ 황금과 유황과 몰약, 왕권과 제사장권과 선지자권
“나는 나의 사랑하는 이의 것이요, 나의 사랑하는 이는 내 것이라.” (아 6:3)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휠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해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얻으셨기 때문이라.” (히 1:4)
“그녀가 끌려 나갈 때에 자기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이 물건들의 임자로 말미암아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 5:7)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에 대하여 증언하셨느니라. (요 5:37)
황금 - 오직 임금님에게만 바치는 아주 값비싼 예물이었다. 황금을 준비한 것은 왕중의 왕이
날 것이라는 믿음의 경배이다. 그분이 바로 자기 생명의 주인이시며 자기의 모든 행복의
근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은 것이다. 믿음이 없으면 자기 것을 성큼 내어줄 수 없다.
유황 - 당시 거룩한 제사에서 태우는 향료였다. 그 값진 향료를 태우고 봉헌하는 예식은
오직 사제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유향을 바쳤다는 것은 아기 예수를 장차 하늘과 땅 사이에
다리를 놓아 인류을 구제할 진정한 구세주로 알아본 것이다.
몰약 - 시체가 썩지 말라고 바르는 방부제의 일종으로 이것은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처형될 하나님의 어린양이심을 예언한 것이다. 참으로 피할 길 없는
이 예언은 믿음으로 요르단 강을 건너야 할 모든 아들들의 운명인 것이다.
몰약과 유향과 상인의 모든 향 가루로 향내를 풍기며 연기 기둥들같이 광야에서 나오시는
이분이 누구시냐? 그분의 침상을 보라. 그것은 솔로몬의 침상이로다. (아 3:6-7)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도인에게로다. (롬 1:16)
이들은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떠나 다른 길로
자기들 나라에 가니라. (마 2:12)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분을 알며 또 보았느니라, 하시니라. (요 14:2-7)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셋째 날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는 것이 마땅하며 또 회개와
죄들의 사면이 그의 이름으로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 선포되어야 하리니
너희는 이 일들의 증인이라. 보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려니와
너희는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시에 머물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시더라. 그분께서
그들을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위로 올려져서 하늘로 들어가시니라. (눅 24:46-51)
“나의 기도가 주 앞에 향같이 놓이게 하시며 나의 손을 들어 올림이 저녁 희생물같이 놓이게
하소서. (시 141:2)
“아론이 가슴들과 오른쪽 어깨를 취하여 주 앞에 요제 헌물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았더라.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고 죄 헌물과 번제 헌물과 화평 헌물
드리기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레 9:22)
땅의 경계는 이러하리니 너희는 그 경계대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그 땅을 상속하되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너희가 그것을 상속하되 한 지파가 다른 지파만큼 상속할지니라.
그 땅에 관하여는 전에 내가 내 손을 들어 올려 너희 조상들에게 그것을 주기로 하였으니
이 땅이 상속 재산으로 너희에게 떨어지리라. (겔 47:13-14)
온유한 자들은 땅을 상속하며 넘치는 화평 속에서 즐거워하리로다. (시 37:1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홀로
남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에 이르도록 그것을 간직하리라.
어떤 사람이 나를 섬기면 그는 나를 따를지니라.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내 종도 있으리니
어떤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 12:24-26)
내가 가는 길 - 회심의 길, 대속의 길, 구원의 길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요 14:3)
다윗이 사울의 옷자락을 베었으므로 그 뒤에 그의 마음이 그를 찌르매 그가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인 곧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이 일을 행하는 것 즉 내 손을 내밀어
그를 치는 것을 주께서 금하시나니 그는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니라, 하고 이처럼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종들을 금하여 그들이 일어나 사울을 대적하지 못하게 하니라. (삼상 24:5-7)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기고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마 27:4-5)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또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요 3:19-20)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롬 3:10-12)
내가 왕의 겉옷자락만 베고 왕을 죽이지 아니하였은즉 내 손에 악함이나 죄 짓는 일이 없는
줄을 왕께서 보고 아시옵소서. 나는 왕에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나 왕은 내 혼을 찾아내어
취하려 하시나이다. 주께서 나와 왕 사이에 판단하시고 주께서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복수하시려니와 나는 내 손을 왕 위에 두지 아니하리이다. (삼상 24:11-12)
이르시되,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을 터이므로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 옆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반석 위에 설지니라.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그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가는 동안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내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뒷부분은 보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출 33:20-23)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출 3:6)
“화살이 미치는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가서 그를 마주보며 앉았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아이가 죽는 것을 내가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창 21:16)
나를 모욕한 자가 원수가 아니었으니 원수였더라면 내가 참을 수 있었으리로다. 나를 향하여
자기를 높인 자가 나를 미워한 자가 아니었으니 나를 미워한 자였더라면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로다. 오직 그것은 곧 너니 나와 동등한 자요, 나의 안내자요, 내가 아는 자로다.
우리가 서로 다정히 의논하고 무리를 지어 하나님의 집으로 걸어갔도다. (시 55:12-14)
“일어나라. 우리가 함께 가자. 보라,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보라,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큰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그와 함께하였더라.” (마 26:46-47)
이에 에스더가 그들에게 명하여 돌아가서 모르드개에게 이같이 답하게 하되, 가서
수산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함께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사흘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내 시녀들과 함게 그렇게 금식하리이다. 그리고 나서
내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매 이에
모르드개가 자기 길로 가서 에스더가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에 4:15-17)
그들이 넘어지면 일어나지 아니하겠느냐? 그가 떠나면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이 예루살렘 백성은 영원히 타락하여 뒤로 미끄러지느냐? 그들이 속임수를 굳게
붙들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는도다. 내가 귀를 기울여 들었거니와 그들은 바르게 말하지 아니하며
아무도 자기의 사악함을 회개하면서, 내가 무슨 짓을 하였던가? 하지 아니하고 싸움터로 달려가는
말같이 저마다 자기 길로 돌아섰도다. 참으로 하늘의 황새는 자기의 정한 때를 알며 산비둘기와
두루미와 제비는 자기의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주의 심판을 알지 못하는도다. (렘 8:4-7)
오 제사장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으라. 이스라엘의 집아, 너희는 귀를 기울이라.
오 왕의 집아, 너희는 귀를 기울이라. 너희가 미스바 위에 놓은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 친
그물이 되었으므로 심판이 너희를 향하였도다. 내가 반역하는 자들을 다 책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살육하는 일에 깊이 개입하였도다. (호 5:1-2)
너희가 내게 보복하고자 하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할진대 내가 너희의 보복하는 것을 빠르고
급하게 너희 머리 위로 돌리리라. (욜 3:4)
“이처럼 그분께서 자신이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보라, 자식들은 주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젊은 시절의 자식들은 용사의 손에 있는 화살들 같으니
자기 화살 통에 그것들이 가득한 자는 행복하도다.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성문에서 원수들을 마주 대하여 말하리로다.” (시 127:2-5)
하나님께서 그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으니 그의 힘이 유니콘의 힘과 같도다.
그가 자기 원수 민족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자기 화살로 그들을 꿰뚫으리로다. (민 24:8)
씨 뿌리는 자와 수확하는 때에 낫을 잡는 자를 바빌론에서 끊어 버리라. 학대하는 칼이
두려우므로 그들이 각 사람을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가게 할 것이요, 그들이 각각 자기 본토로
도망하리라. (렘 50:16)
그분께서 그들을 죽이실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그분을 구하며 돌이켜서 일찍 하나님을
구하여 여쭙고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반석이시며 높으신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시 78:34-35)
한 민족이 북쪽에서 나와 그녀를 치고 그녀의 땅을 황폐하게 하여 아무도 그 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리라. 그들 곧 사람과 짐승이 다 움직이고 떠나가리라. 주가 말하노라. 그 날들과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오되 그들이 울면서 가고 그들이 가서 주 곧 자기들의
하나님을 구하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게 하고 거기로 가는 길을 물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결코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스스로 주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이었도다. (렘 50:3-6)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겠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 18:11-14)
“베냐민에 관하여는 그가 이르되, 주께 사랑을 받는 자는 그분 옆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주께서 그를 온 종일 덮으시리니 그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 거하리로다.” (신 33:12)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전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의 정권과 화평이 번창하여 끝이 없으며 그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군림하여 그것을 정비하고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리라.
만군의 주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사 9:6-7)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분의 발걸음을 붙들고 그분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으며 내가 그분의 입술의
명령에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내게 필요한 음식보다 그분의 입의 말씀들을 더 귀히 여겼도다.
오직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키리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위하여 정하신 일을 이루시느니라. 그분께는 이러한 일이
많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분 앞에서 괴로워하며 깊이 생각할 때에 그분을 무서워하는도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약하게 하시며 전능자께서 나를 괴롭게 하시나니 이는 내가 어둠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고 그분께서 어둠을 덮으사 내 얼굴에서 떠나게 하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로다.
(욥 23:10-17)
자식을 둔 부모가 죄인. 하나님은 율법이 아닙니다. 자신의 아들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시는
하나님은 선악을 초월한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모세, 바울, 에스더의 율법을 초월한 완전한 사랑
그것만이 유한한 세상을 깨고 영원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마지막 관문은 율법을 뛰어 넘는 사랑입니다.
대속 : 죄를 대신 짊어지다.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왕은 백성을 책임지는 자.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마 27:37)
- 속임수 - 율법 (개혁 때까지 부과된 모형), 강한 미혹
낯선 여자의 입술은 벌집같이 꿀을 떨어뜨리며 그녀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니라.
그러나 그녀의 마지막은 쑥같이 쓰고 양날 달린 칼같이 날카로우며 그녀의 발은 사망으로
내려가고 그녀의 걸음은 지옥을 굳게 붙드느니라. 그런즉 네가 생명의 행로를 곰곰이
생각하지 못하며 그녀의 길들이 움직이므로 네가 능히 그것들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오 자녀들아, 너희는 이제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들에서 떠나지 말라.
네 길을 그녀에게서 멀리 옮기라.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잠 5:3-8)
“오 네 정혼자야, 네 입술은 벌집같이 꿀을 떨어뜨리며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옷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내 누이, 내 정혼자는 둘러싸인 동산이요,
닫힌 옹달샘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아 4:11-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
심지어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그 희락의 끝은 근심이니라. (잠 14:12-13)
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것이 죽지 아니하면 살아나지 못하고 또 네가 뿌리는
것으로 말하건대 네가 앞으로 있을 그 몸을 뿌리지 아니하고 밀이든 다른 곡식이든 다만
알갱이를 뿌리되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그것에게 몸을 주시며 또 모든 씨에게
그것의 고유의 몸을 주시느니라.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으켜지며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고전 15:36-38,43-44)
만일 내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가 더욱 풍성하게 되어 그분이 영광을 얻게 되었다면
어찌하여 내가 여전히 또한 죄인으로 심판을 받느냐? 차라리 우리가 중상모략을 당하듯이
또 어떤 자들이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주장하듯이, 선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악을 행하자,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이 정죄 받는 것이 옮으니라. (롬 3:7-8)
< 동일하신 한 하나님 >
옛 사람의 역활 : 정죄의 직무 - 율법 < 안내자 - 불 안의 손, 번제 헌물 > 남편.
새 사람의 역활 : 영의 직무 - 율법의 완성 < 사랑, 긍휼, 용서, 회복 > 아내.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황폐함이 가까이 이른 줄 알라.” (눅 21:20)
“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 같도다.” (아 2:2)
사람의 아들아, 또한 너는 바빌론 왕의 칼이 이르도록 두 길을 정하라. 그 두 길이 다 한 땅에서
나오리니 너는 한 곳을 택하되 도시로 가는 길머리에서 그것을 택하라. 칼이 암몬 족속의 랍바스와
견고한 도시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에 이르도록 한 길을 정할지니 바빌론 왕이 두 길의 머리 곧 길이
나뉘는 곳에 서서 점을 치고 자기 화살들을 빛나게 하며 형상들에게 묻고 간을 들여다보았느니라.
그의 오른손에 예루살렘을 향한 점괘 곧 대장들을 임명하고 살육하는 중에 입을 벌리며 소리를
질러 목소리를 높이고 성문들을 향하여 성벽을 부수는 망치들을 세우며 작은 산을 쌓고 보루를
세우려는 점괘가 있도다. 그것이 그들 곧 전에 서약을 맹세한 자들에게는 눈으로 보기에 거짓 점괘
같을 터이나 그는 그 불법을 기억하리니 이로써 그들이 사로잡히리라.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너희 범법들을 드러나게 하여 너희의 모든 행위에서 너희 죄들이
나타나게 함으로써 너희의 불법을 기억나게 하였느니라. 내가 말하거니와 그가 너희를 기억하게
되었은즉 너희가 그 손에 사로잡히리라. (겔 21:19-24) → 하나님의 손에 떨어진 좋은 물고기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조언자들을 처음 시작하던 때와 같이 회복하리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도시 신실한 도시, 라 불리리라. 시온은 공의로 구속을 받으며
시온의 회심하는 자들은 의로 구속을 받으리라. (사 1:26-27) → 장자권의 회복
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엡 1:4-7)
내 법규들을 깨뜨리고 내 명령들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때에 내가 막대기로 그들의 죄 지은 것을
벌하며 채찍으로 그들의 불법을 벌하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완전히 거두지 아니하고 나의 신실함도 없어지게 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깨뜨리거나
내 입술에서 나간 것을 변개하지 아니하리로다. 내가 나의 거룩함을 두고 한 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 (시 89:31-35)
이것은 우리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으려고 피난처로 도피한 우리가 하나님께서 거짓말하실 수
없는 이 두가지 불변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확고한 안위를 얻게 하려 하심이라. (히 6:18)
오 하나님이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그리하시면 내 혀가
주의 의를 크게 노래하리이다. 오 주여, 주께서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의 찬양을
전하리이다. 주께서는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것을 드렸으리이다.
주께서는 번제 헌물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상한 영이라.
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 51:14-17)
당신은 피 흘리는 남편이로다, 한 것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출 4:26)
만일 네가 돌아오면 내가 너를 다시 데려오리니 네가 네 앞에 서리라. 만일 네가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하여 내면 너는 내 입같이 되리라. 그들은 네게 돌아오려니와 너는 그들에게
돌아가지 말지니라. (렘 15:19)
모압 왕 발락이 나를 아람으로부터 동쪽 산지에서 데려와 말하기를, 와서 나를 위해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저주하지 아니하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주께서 꾸짖지 아니하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리요? (민 23:7-8)
내 아버지여, 보소서, 참으로 내 손에 있는 왕의 겉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의 겉옷자락만
베고 왕을 죽이지 아니하였은즉 내 손에 악함이나 죄 짓는 일이 없는 줄을 왕께서 보고 아시옵소서.
(삼상 24:11) < 이수민 Lee - lamed(ל) Su - shin(ש) Min - mem(ם) >
겉옷 : 보여주는 빵, 본성에 속한 몸, 아들, 번제 헌물, 아버지의 모형 mem(ם)
자기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 앞에 던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흘리는 남편이로다,
하매 이에 그분께서 그를 가게 하시니라.” (출 4:24-26)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골 2:11)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들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고후 5:19)
또 네 빰을 치는 자에게 다른 빰도 내주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가 네 덧옷도 가져가는 것을
금하지 말라. (눅 6:29)
있는 자는 누구든지 받아서 더욱 풍성하게 될 터이나 없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에게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니라. (마 13:12-13)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너희가 그것을 상속하되 한 지파가 다른 지파만큼 상속할지니라.
(겔 47:13) “나의 사랑하는 이는 내 것이며 나는 그분의 것이라.” (아 2:16)
그런즉 그에게서 그 일 달란트를 빼앗아 십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마 25:28)
“헤롯이 어린아이를 찾아 그를 죽이려 하니 일어나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하여 내가 네게 말을 전해 줄 때까지 거기 있으라, 하매 그가 일어나 밤에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떠나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이르시되,
이집트에서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 하셨더라.” (마 2:13-15)
높고 높으며 영원에 거주하고 이름이 거룩함인 이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것은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들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항상 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영과 및 내가 만든 혼들이 내 앞에서 쇠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의 탐욕의 불법으로
인해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나를 숨기고 노하였으나 그는 반대로 가려고 자기 마음의 길로
나아갔도다. 내가 그의 길들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주리라. 또 그를 인도하여 그와 및 그의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회복시켜 주리라. 내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노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주가 말하노라. 내가 그를 고쳐 주리라.
(사 57:15-19)
다윗이 사울에게 이 말들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
하고 소리를 높여 울며 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네게 악으로 보답하되 너는 내게 선으로 보답하였으니
너는 나보다 더 의롭도다. 네가 나를 선하게 대하였음을 이 날 네가 보였나니 주께서 나를 네 손에
넘겨주셨으나 네가 나를 죽이지 아니하였도다. 사람이 자기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그런즉 네가 이 날 내게 행한 것으로 인하여 주께서 네게 선으로 보답하시기를 원하노라. 이제,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잘 알고 이스라엘 왕국이 네 손에서 견고히 설 것을 잘 아노라.
그런즉 네가 내 뒤를 이을 내 씨를 끊지 아니하며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주를 두고 내게 맹세하라, 하니 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하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되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요새로 올라가더라. (삼상 24:16-22)
주께서 그 날들을 짧게 하지 아니하셨더라면 어떤 육체도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로되 그분께서
자신이 택한 선택 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짧게 하셨느니라. (막 13:20)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시고 그 뒤에 주리시니라. (마 4:2)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게 하고 와서 그것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하나도 찾지 못하니라. 이에 그가 자기의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이 삼 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니 그것을 베어 버리라. 어찌 그것이
땅을 버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내가 그것의 주위를 파고 그것에
거름을 줄 때까지 금년에도 그것을 그대로 두소서. 만일 그것이 열매를 맺으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그것을 베어 버리소서, 하였느니라. (눅 13:6-9)
그 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영 밖에서 불로 태울지니 그것은 죄 헌물이니라. (출 29:14)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빌 3:8-9)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그가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더라. (눅 1:9)
대제사장의 임무는 성전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것이다!
이제 다윗의 죽을 때가 가까이 이르매 그가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온 땅이
가는 길로 가노니 그런즉 너는 강건하여 너 스스로 남자임을 보이고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 네 하나님의 책무를 지켜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법규와 명령과 법도와 증언을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또 네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리라. 주께서 나에 관해 이르신
자신의 말씀을 계속해서 지키시리니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 그들의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진리 안에서 내 앞에서 걸으면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 왕좌에 오를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왕상 2:1-4)
나는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들을 쓰지 아니하며 다만 너희를 나의 사랑하는 아들들같이
여겨 타이르려 하노라.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에게 만 명의 스승이 있다 해도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내가 너희를 낳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들이 되라. (고전 4:14-16)
이로써 그 여인이 낳는 맏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신 25:6)
너희는 인내로 너희 혼을 소유하라. (눅 21:19)
그들이 쓸개를 섞은 식초를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더니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마시려 하지 아니하시더라. (마 27:34)
마음이 올가미와 그물 같고 두 손이 묶는 띠 같은 여자가 죽음보다 쓴 것을 내가 알게 되었도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는 그 여자에게서 벗어나려니와 죄인은 그 여자로 말미암아
붙잡히리로다. (전 7:26)
그리고 내가 처음과 같이 밤낮 사십 일을 주 앞에 엎드려 빵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주의 눈앞에서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려고 악하게 행하면서 지은
너희의 모든 죄로 인함이라. 주께서 너희에게 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을 때 보이신
그 분노와 맹렬한 노여움으로 인해 내가 두려워하였느니라. 그러나 주께서 그때에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셨느니라. (신 9:18-19)
믿음으로 모세는 나이가 들었을 때에 파라오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절하고
잠시 죄의 쾌락들을 즐기는 것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택하였으며
또 그리스도의 치욕을 이집트의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그가 주께서 보상으로
주시는 일에 관심을 두었기 때문이니라. 믿음으로 그는 왕의 진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이집트를 버렸으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면서 견디어 냈느니라. (히 11:24-27)
나는 너희 재물을 구하지 아니하고 너희를 구하노니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모아 두지
아니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하느니라. 너희를 더욱 넘치게 사랑할수록 내가 덜 사랑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고후 12:14)
주의 복, 그것은 사람을 부하게 하나니 그분께서는 그것에 슬픔을 더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잠 10:22)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깊이 살펴보았느냐? 그와 같이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가 땅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움직여 그를 치게 하고
까닭 없이 그를 멸하게 하려 하였으되 그가 여전히 자기의 순전함을 굳게 지키고 있도다, 하시매
사탄이 주께 응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참으로 사람이 자기의 생명을 얻기 위해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리이다. 그러나 이제 주의 손을 내미사 그의 뼈와 살에 대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주의 얼굴 앞에서 주를 저주하리이다, 하매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보라, 그가 네 손에 있으나 그의 생명은 살려 둘지니라, 하시니라. (욥 2:3-6)
요셉이 자기 형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 옷을 벗기고 그를 붙잡아
구덩이에 던졌는데 이 구덩이는 비어 있고 속에 물이 없더라. (창 37:23-24)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올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범죄자들에게 주의 길들을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로 회심하리이다. (시 51:10-13)
참으로 야곱을 대적할 요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대적할 점술이 없도다. 이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관하여 말할진대, 하나님게서 무슨 일을 이루셨느냐! 하리로다. 보라, 이 백성이 큰 사자같이
일어나고 젊은 사자같이 스스로 일어서서 탈취한 것을 먹으며 죽인 것의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니라. (민 23:23-24)
믿음을 통해 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것을 지켰으니 이것은 처음 난 것들을 파멸시킨 자가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히 11:28)
야곱이 라헬에게도 들어가니라. 그가 또한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또 다른 칠년을 여전히
그와 함께하며 섬기니라. (창 29:30)
주께서 또 아론에게 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동시에 아론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너희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로 태워 빻고 아주 작게 즉 티끌같이 작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신 9:20-21)
또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붓고 주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레 14:18)
< 레아를 위해 7년, 라헬을 위해 7년 >
2016. 09. 14 - 2016. 09. 21
2016. 10. 14 - 2016. 10. 21
2016. 09. 21 - 2017. 04. 21 7개월
주가 말하노라. 그들이 너를 쫓겨난 자라 부르며 이르기를, 이 자는 아무도 찾지 않는 시온이라,
하였으므로 내가 네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며 네 상처들을 낫게 하리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야곱의 장막들의 포로 된 것을 다시 데려오고 그의 거처에게 긍휼을 베풀리니 그 도시가
자기의 폐허더미 위에 세워지고 그 궁궐이 그것을 지은 양식대로 남게 되리라. (렘 30:17-18)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것들이 그것들을 자기
발밑에서 짓밟고 다시 돌이켜 너희를 찢을까 염려하노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자기 아들이
빵을 구하는데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는데 그에게 뱀을 주겠느냐?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마 7: 6-11)
아사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그의 발에 병이 있었고 그의 병이 심히 중하였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사들에게 구하였더라. (대하 16:12)
또 그 강가의 둑 위에는 이쪽과 저쪽에 먹을 것을 맺는 모든 나무가 자라되 그것들의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것이 자기의 달들에 따라 새 열매를 맺으리니
이는 그것들이 자기들의 물들을 성소에서 내었기 때문이라. 그것들의 열매는 먹을 것이 되며
잎사귀는 약이 되리라. (겔 47:12)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마 24:32-33)
그것들이 싹을 내면 너희가 보고 이제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너희 스스로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을 아느니라. (눅 21:30-31)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그들이 표적을 구하나 대언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 아무 표적도 이 세대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에게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라. (눅 11:29-30)
그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앞에 가던 자들이 그를 꾸짖어 그가 잠잠하게 하나 그가 더욱더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서서 그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니라. 그가 가까이 오매
그분께서 그에게 물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눅 18:38-43)
주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출 4:6-8)
그런즉 이스라엘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느니라. (행 2:36)
또한 아무도 묵은 포도즙을 마시고 즉시 새 것을 원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말하기를,
묵은 것이 더 좋다, 하기 때문이니라. (눅 5:39)
주께서 야곱에게 긍휼을 베푸시며 여전히 이스라엘을 택하사 그들을 그들의 본토에 두시리니
타국인들이 그들과 연합하여 야곱이 집에 붙으리라. 백성이 그들을 취하여 자기 처소로 데려오리니
이스라엘의 집이 주의 땅에서 그들을 소유하여 남종과 여종으로 삼겠고 전에 자기들을 포로로
사로잡은 자들을 포로로 사로잡으며 자기들을 학대하던 자들을 다스리리라. (사 14:1-2)
- 이스라엘에 마음(눈, 시계)을 두고 온 시온 -
그녀가 이미 그들을 집의 지붕으로 데리고 올라가 지붕에 가지런히 쌓아 놓은 아마 줄기로
그들을 숨겼더라. (수 2:6)
이방인과 행음한 시온, 원수를 사랑한 시온, 사랑에 눈이 먼 시온 < 로미오와 줄리엣 >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져 넣을 것이요 그녀와 함께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자기 행실을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속에 던져 넣을 것이며 또 내가 사망으로 그녀의 자녀들을 죽이리니
그리하면 모든 교회가 나는 곧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리라. 또 내가 너희 행위에
따라 너희 각 사람에게 주리라. (계 2:21-23)
의로운 자가 멸망할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긍휼이 풍성한 자들이 끌려갈지라도
의로운 자가 다가올 재앙을 피하여 끌려간 줄로 깊이 생각하는 자가 없도다. 그는 화평 속으로
들어갈 것이요, 스스로 곧바르게 걷는 자들은 다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리로다. (사 57:1-2)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배우자들이 간음해도 내가 그들을 벌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스스로 분리하여 음녀들과 함께하며 창녀들과 함께 희생물을 드리느니라.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넘어지리라. 비록 너 이스라엘이 창녀 짓을 행하여도 유다는 죄를 범하지 말지니라.
너희는 길갈로 가지도 말고 벧아웬으로 올라가지도 말며 또, 주께서 살아계신다, 하고 맹세하지도
말라. 이스라엘이 뒤로 물러서는 암송아지같이 뒤로 물러서므로 이제 주가 넓은 곳에서
어린양을 먹이는 것 같이 그들을 먹이리라. 에브라임은 우상들과 연합하였으니 그를 내버려
둘지니라. 그들의 마시는 것이 시게 되었느니라. (호 4:14)
무엇이든지 그녀에게 주니 이에 그녀가 돌이켜서 자기 신하들과 함께 자기 땅으로 갔더라.
이제 한 해에 솔로몬에게 들어온 금의 무게는 육백육십육 달란트였는데 이것은 행상인과
무역상들이 가져온 것 외의 것이더라.” (대하 9:12-14)
◎ 이스라엘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신 날 2016. 08. 31일 (음력 7. 29 = 18(666))
※ 텔아비브 30 AUG. 2016 23:00 Local time - 도착 31 AUG. 2016 15:00 Local time
그들이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떠나 다른 길로 자기들
나라에 가니라. (마 2:12)
큰 다툼이 생기니 총대장은 그들이 바울을 끌어당겨 갈기갈기 찢을까 두려워하여 군사들에게
내려가서 그를 그들 가운데서 강제로 빼앗아 성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라고 명령하니라. (행 23:10)
그분께서 열두 살 되셨을 때에 그들이 그 명절의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그 날들을
채우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님은 뒤에 남아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요셉과 그분의 어머니는
그것을 알지 못한 채 그분이 일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뒤 자기 친족과 친지들
중에서 그분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였으므로 그분을 찾으면서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가니라. (눅 2:42-45)
“삼손이 잠에서 깨며 말하기를, 내가 예전의 다른 때와 같이 나가서 내 몸을 흔들리라, 하였더라.
그는 주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삿 16:20)
그 사람이 지혜로운 자일지 어리석은 자일지 누가 알겠느냐? (전 2:19)
지혜로운 자 : 빛, 눈을 가진 자, 스스로 말하는 자 어리석은 자 : 아들, 소경, 어둠
주가 말하노라. 관을 제거하고 왕관을 벗기라. 이것이 예전과 같지 아니하리니 낮은 자는 높이고
높은 자는 낮출지니라. 내가 그것을 거꾸러뜨리고 거꾸러뜨리며 거꾸러뜨리리니 그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다가 마침내 그것의 권리를 가진 자가 이르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주리라. (겔 21:26-27)
땅 - 하늘 - 새 하늘과 새 땅 = 아들 - 아버지 - 아들 = 예슈아 - 예슈아 - 예슈아
뫼비우스의 띠 어느 지점에서 띠의 중심을 따라 이동하면 출발한 곳과 반대면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상황에서 계속 나아가면 두 바퀴를 돌아 처음 위치로 돌아오게 된다. 띠의 중심을 따라 1/3씩 평행한 두 줄로 자르면 두 개의 띠로 분리된다. |
모세가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출 34:4)
그 전과 성소에는 두 문이 있었는데 그 문들에는 각각 두 문짝 곧 돌아가는 두 문짝이 있어서
한 문에 두 문짝, 다른 문에 두 문짝이 있더라. (겔 41:23-24)
하나님께서 또한 이것과 저것을 마주보게 두신 것은 사람이 자기 뒤에 일어날 일을 찾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전 7:14)
지혜로운 자가 어떻게 죽느냐? 어리석은 자와 같도다. (전 2:16)
그가 가서 그것들을 붙잡아서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오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더라. 리브가가 자기가 맡아 집에 둔 맏아들 에서의 좋은 옷을
취하여 자기의 작은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털이 없는 곳에
붙여 주고 자기가 예비한 맛있는 음식과 빵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었더라. (창 27:14-17)
이에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단 3:28)
오직 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3-4)
그런즉, 보라,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 행하기를 시작하리니 곧 놀라운 일과 이적이니라.
그들의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가 없어지고 그들의 분별 있는 자들의 지각이 가려지리라. (사 29:14)
그들이 이르되, 물러나라, 하고 또 이르되, 이놈이 들어와 머물면서 우리의 재판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악하게 다루리라, 하며 그 사람 곧 롯을 강하게 밀치고
가까이 나아와 문을 부수려 하더라. 그러나 그 남자들이 자기들의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자기들에게로 끌어들인 뒤에 문을 닫고 큰 자든 작은 자든 집 문에 있던 남자들을 다 쳐서
눈을 멀게 하니 이에 그들이 문을 찾느라 힘들어하더라. (창 19:9-11)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렘 8:9)
내 사랑하는 자들과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한 채 서 있으며 내 친척들도 멀리 떨어져
섰나이다. 내 생명을 찾는 자들도 나를 잡으려고 올가미들을 놓으며 나를 해치려 하는 자들은
해로운 것들을 말하고 종일토록 속임수를 꾀하오나 나는 귀먹은 자같이 듣지 아니하고
말 못하는 자같이 입을 열지 아니하였나이다. (시 38:11-13)
그러므로 이제 청하건대 내가 너희에게 친절을 베풀었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 집에 친절을
베풀 것을 주를 두고 내게 맹세하며 내게 참된 증표를 주고 또 내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과
자매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자를 구원하고 살려 주어 우리의 생명을 죽음에서 건져 내라, 하니
그 사람들이 그녀에게 응답하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입 밖에 내지 아니하면 우리 생명으로
너희 생명을 대신할 것이요, 주께서 우리에게 땅을 주실 때에 우리가 친절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접하리라, 하매 이에 라합이 창을 통해 그들을 줄로 달아 내리니라. (수 2:12-15)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나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무죄하리라. 누가 너와 함께 집에 있든지 어떤 사람이 그에게 손을 대면 그의 피가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만일 네가 우리의 이 일을 입 밖에 내면 네가 우리로 하여금
서약하게 한 맹세에서 우리가 벗어나리라, 하니 라합이 이르되, 너희 말대로 되리라,
하고는 그들을 보내어 떠나가게 하고 주홍색 줄을 창에 매어 두니라. (수 2:19-21)
그녀가 해산할 때에 한 아이가 자기 손을 내밀매 산파가 이르되, 이 아이가 먼저 나왔다,
하고 그의 손을 잡아 주홍색 실로 그의 손을 매었더라. 그의 형제 곧 손에 주홍색 실이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하였더라. (창 38:28,30) - 소공녀 세라 -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고통을 잘 아는 자라.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사53:3-7)
내가 말하기를, 내 길들을 조심하여 내 혀로 죄를 짓지 아니하리니 사악한 자가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재갈을 불려 내 입을 지키리라, 하였도다. 내가 침묵하며 말을 하지 아니하고
잠잠하되 선한 말마저도 하지 아니하였더니 내 슬픔이 복받쳤도다. (시 39:2)
내게는 마음속에 큰 근심이 있고 계속해서 슬픔이 있노라. 육체에 따른 내 형제,
내 친족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으리니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롬 9:2,3,4)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라 하는 자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또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온 민족이 멸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더라. 그는 스스로 이 말을 하지 아니하고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님께서 그 민족을 위해 죽으실 것을 대언하되 그분께서 그 민족만을
위해 죽지 아니하고 널리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함께 모아 하나가 되게 하려고
죽으실 것을 대언하였더라. (요 11:49-52)
★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끝마치는 것이니라. (요 4:34)
Tisha B'Av 아브월 9일은 모세가 12명의 가나안 정탐을 보낸후 정탐꾼들이 돌아와
그 땅은 견고하여 우리가 정복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보고한 날입니다.
★ 2016년 성전파괴일 'Tisha B'Av' = 2016. 08 .14일 ▶ 2016. 09. 14일 (음력 08. 14)
2016. 09. 14일 (음력 08. 14) - 아들에게 명령이 나간 날. (Kor 2016. 09. 14 am 06:00)
◎ Isr 장자에게 보낸 다리오 칙령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8
주께서 그의 대적들의 오른손을 높이 드사 그의 모든 원수가 기뻐하게 하셨으며
또한 그의 칼날을 빗나가게 하사 그가 전투에서 서지 못하게 하셨으며 그의 영광을 그치게
하시고 수치로 그를 덮으셨나이다. (시 89:42-45)
나의 두 아들 - 이스라엘과▲ 대한민국▼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요 10:18)
Kor 보라 신랑이 오는도다! 2016. 09. 16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 우리에게 증인이 더 필요하리요? 신성모독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하매 그들이 다 그분을 죽을죄를 지은 자로 정죄하고 어떤 자들은
그분께 침을 뱉기 시작하며 그분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그분을 치며 그분께 이르되,
대언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그분을 치더라. (막 14:62-65)
부모의 하늘은 자식입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말이라. (마 27:46)
내가 내 몸에서 난 자식들로 인해 간청하였으되 내 숨결이 내 아내에게 낯설도다. (욥 19:17)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이로써
주께서 말씀하신 것에서 의롭게 되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시리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 3:4)
롯이 나가서 자기 딸들과 결혼한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이 도시를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을 떠나라, 하였으나 그의 사위들은 그를 농담하는 자로 여겼더라. (창 19:14)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버터와 꿀을 먹겠고 이로써 악을 거절하며
선을 택할 줄 알리니 이 아이가 악을 거절하고 선을 택할 줄 알게 전에 네가 몹시
싫어하는 그 땅이 자기의 두 왕에게 버림을 받으리라. (사 7:14-16)
★ 2016년 성전파괴일 'Tisha B'Av' = 2016. 08 .14일 ▶ 2016. 09. 14일 (음력 08. 14)
2016. 09. 14일 (음력 08. 14) - 아들에게 명령이 나간 날. (Kor 2016. 09. 14 am 06:00)
◎ 장자에게 보낸 다리오 칙령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8
◎ 너희는 이 날 외칠지니라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18
한낮이 지나고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까지 그들이 대언하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주목하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왕상 18:29)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버린 네 어머니의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권자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 불법들로 인하여 너희 자신을 팔았고 너희 어머니는
너희 범죄들로 인하여 버림을 받았느니라. 어찌하여 내가 왔을 때에 아무도 없었느냐?
어찌하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느냐? (사 50:1-2)
< 하나님의 증언 >
내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나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끝마치게 하시는
일들 곧 내가 행하는 바로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해 증언하느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에 대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그분의 모습을 보지 못하였으며 또 그분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요 5:36-40)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영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서 나에 대해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리라. (요 15:26-27)
내 형제들을 내게서 멀리 떠나가게 하시니 내가 아는 사람들이 진실로 내게 낯선 자가 되었도다.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의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너희에게
황폐하게 되었느니라. (마 23:37-38)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이 도시에 머무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역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워싸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나아가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의 생명이 그에게 탈취물이 되리라. 내가 복이 아니라
화를 내리려고 이 도시를 향해 내 얼굴을 고정하였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것이 바빌론
왕의 손에 넘어가리니 그가 그것을 불로 태우리라. (렘 21:8-10)
너희는 기브아에서 코넷을 불고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벧아웬에서 크게 외쳐 이르기를,
오 베냐민아, 너를 쫓아온다, 하라. 책망하는 날에 에브라임이 황폐하게 되리니 내가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반드시 있을 일을 알렸노라. 유다의 통치자들은 경계를 옮기는 자들
같은즉 내가 내 진노를 그들 위에 물같이 부으리라. (호 5:8-10)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려 하노라. 두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이 확증되리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말하였고 또 너희와 함께 있는 것 같이 두 번째 미리 말하노라.
지금은 내가 떠나 있으나 지금까지 죄를 지은 자들과 다른 모든 사람에게 쓰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고후 13:1-2)
또 다른 성경 기록이 다시 이르되, 그들이 자기들이 찌른 자를 보리라, 하느니라. (요 19:37)
그들이 활과 창을 굳게 잡으리니 그들은 잔인하여 긍휼이 없으며 그들의 목소리는
바다같이 울부짖는도다. 오 시온의 딸아, 그들이 말을 타고 전쟁하는 사람들같이 너를
치려고 전열을 갖추는도다. 우리가 그곳의 명성을 들었으므로 우리의 손이 약하게 되었고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과 진통의 아픔이 우리를 사로잡았도다. 원수의 칼과 두려움이
사방에 있으니 들로 나가지도 말고 길로 다니지도 말라. 오 내 백성의 딸아, 너는 굵은 베를
두르고 재 속에서 뒹굴며 애곡하되 외아들로 인하여 하듯 심히 비통하게 애곡하라.
노략하는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이르리라. (렘 6:22-27)
너희가 어둠 속에서 말한 것이 빛 가운데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공표되리라. 내가 내 친구인 너희에게 이르노니, 몸을 죽이고 그 뒤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오직 너희가 두려워할 분을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곧 죽인 뒤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이 있으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눅 12:3-5)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같이 되고 유다의 집에게는 젊은 사자같이 되어 나 곧 내가 찢고
떠나가리라. 내가 제거하리니 아무도 그를 구출하지 못하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범죄를 인정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가서 내 처소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고난 중에서
나를 일찍 찾으리라. (호 5:14-15)
이에게로 불렀을지라도 아무도 전혀 그분을 높이려 하지 아니하는도다.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내주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만들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매 내가 뜻을
돌이키는 것이 한꺼번에 불같이 타오르는도다. 내가 내 맹렬한 분노를 집행하지 아니하며
돌아와서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나는 네 한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니 내가 그 도시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주를 따라 걸으리니 그가
사자같이 소리를 내리라. 그가 소리를 내면 그 자손들이 떨면서 서쪽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새같이 떨며 아시리아 땅에서 나와 비둘기같이 떨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두리라. 주가 말하노라. (호 11:7-11)
“너희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고 너희 자신을 팔았으니 돈을 내지 아니하고 구속을 받으리라.” (사 52:3)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막 1:16-18)
내 백성 가운데 사악한 자들이 있나니 그들은 올무를 놓는 자같이 숨어 기다리며 덫을 놓아
사람들을 잡는도다. (렘 5:26)
그들은 말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고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에게 올무를 놓으며 무익한 일로
의인을 옆으로 제쳐놓느니라. (사 29:21)
그들이 갈보리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 범죄자들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시더라. (눅 23:33-34)
비웃는 자를 책망하는 자는 자기가 수치를 당하고 사악한 자를 꾸짖는 자는 자기가 흠을
잡히느니라. (잠 9:7)
두 반석위에 지어지는 하나님의 왕국 - 이스라엘과 대한민국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하늘의 왕국의 열쇠들을 내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 (마 16:18-19)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심지어 너희를 백성들로부터 모으며 너희가 흩어져서
거하던 나라들로부터 너희를 소집하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그들이 거기로 가서
그곳의 모든 역겨운 것과 그곳의 모든 가증한 것을 거기서 제거하리라.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한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그들의 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로 된 마음을 주어 그들이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고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겔 11:17-20)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큰 곤경에 빠졌도다. 주의 긍휼은 크니 이제 우리가
그분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삼하 24:14)
《먼 옛날 공주가 태어나고, 공주는 평화협정을 위해 옆나라의 왕자와 태어나자마자 약혼을 하고
선한 요정 3명이 와서 축복의 선물을 준다. 첫번째 요정인 플로라는 아름다운 외모, 2번째 요정인
포나는 아름다운 목소리. 그러나 3번째 요정 메리웨더가 선물을 주려는 순간 마녀가 나타나 공주의
16번째 생일의 해가 지기 전, 물레의 가락에 손가락을 찔려, 죽을 것이라는 저주를 내린다.
그리하여 3번째 요정 메리웨더는 마지막 선물로 죽지는 않고 잠만 들 것이며 진실한 사랑의
입맞춤으로 저주가 풀릴 것이라면서 사실상 저주를 풀어버렸다.》
“내 아들아, 이제 가까이 와서 내게 입을 맞추라.” (창 27:26)
나사로가 병들었더라. 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리라, 하시더라. (요 11:2-4)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구원하소서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요 20:27)
아이 위로 올라가 그 위에 얻드리고는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의 눈을 그의 눈에,
자기의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펴니 아이의 살이 따뜻하게 되니라. (왕하 4:3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않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마 8:14-15)
→ 백설공주 이야기, 잠자는 숲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 신의 한수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20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 24:36-37)
보자, 나무꾼의 오두막집. 그래, 좋아 그 버려진 집.
당연히, 왕과 왕비는 반대하시겠지. 하지만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면...
좋아. 그렇다면 우리 셋이 매우 깊은 숲 속에서 몰래 공주를 돌보는 거야.
평범한 인간처럼 살자는 말이야? 16년간? (1 + 6 = 7)
그분께서 그를 사막에서와 황폐함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찾아내시고 인도하시며 가르치시고
자신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독수리가 자기 둥지를 휘저으며 자기 새끼 위에 너풀거리고
자기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받으며 자기 날개 위에 그것들을 업는 것 같이 주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분과 함께 한 이방신이 없었도다. (신 32:10-12)
그리하여 왕과 왕비는 무거운 마음으로 그들 소유 중 가장 소중한, 그들의 외동딸이,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내가 나의 사랑하는 이에게 문을 열었으나 나의 사랑하는 이는 스스로 물러나 가셨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실 때에 내 혼이 쇠하였나니 내가 그분을 찾았으나 만날 수 없었고 그분을
불렀으나 그분께서 내게 응답하지 아니하셨도다. 도시를 도는 파수꾼들이 나를 만나매
그들이 나를 쳐서 상처를 입혔으며 성벽들을 지키는 자들이 내게서 내 너울을 빼앗아 갔도다.
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당부하노니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으로 인하여 병이 났다고 그분께 전하려무나. (아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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