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7장8~13( 비 진리의 뱀들. )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주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또다시 말씀하십니다. 파라오가 너희에게 기적을 보이라 하거든 막대기를 가져다가 바로 앞에 던지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하시니 명령대로 막대기를 던지니 뱀이 되었습니다. 파라오도 질세라. 그들의 마법사들을 불러서 그들의 마술로 비슷하게 행하니 그들도 뱀이 되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막대기를 아론의 막대기가 삼켜 버립니다. 당시 예굽에는 태양신 "라" (Ra)를 섬기던 제사장들이 주문을 외우고 이런 일들을 행했습니다. 결국 이들은 항상 배우나 진리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들은 진리를 거역하는 자들이며. 마음에 부패한 자들이니. 믿음에 관해서는 버림받은 자들입니다. 모세와 아론을 따라 하는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구원에 복음이 아닌 비진리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점점 더 악해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합니다.
(딤후3:7~13) 뱀은 세가지로 분류하는데
첫째 파충류의 모든(창3:1)뱀.(나하쉬)
둘째 명렬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 (민21:8)뱀인 (사라프). 셋째 뱀처럼 생긴 짐승 코브라 (사27:1)인 뱀(탄닌)은 모두 복음에서 떠난 비진리를 말합니다. 뱀들아 독사들이 세대야. 어찌 너희가 지옥의 정죄를 피하겠느냐? (마23:33)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요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