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집사님은 기관사 이시고,
가다 보면 기관사는 없어지고
하나님과 같이 간다는 그 말씀.....
집사님은 빠지고
하나님을 보게 된다는 그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집사님을 많이 보고 싶어하게 만들고
쑥스러워 누군가에게 사랑합니다 라고 말못하는 제게
집사님 보고 사랑한다 말하고
보고싶다고 말하게 하셨는지 알겠습니다.
첨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붙잡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말하기 힘드니,
사람을 통해 고백하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경험시키시려 하셨나봐요.
요즘은 사람에 대해 내려 놓게 하시고 계셔요.
집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와 다르다 하여 틀리다 판단 하는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어요.
정말 놀라운것은요....
제가 경험하거나 깨닫게 되는 어떤 일들이 생긴후에
미국 간증에서 집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는일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제가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응답임을 깨닫게 되는거예요.
오늘 미국 간증에도 또 깨닫게 하시어서
너무 똘망똘망한 나 자신과
목사님을 판단한 것과
사람들을 판단한 것들과......
오늘 이시간 회개 합니다.
집사님 강건하세요.
나중에 뵈요.^^
첫댓글 할렐루야! 늘 빠른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전해주시니...우린 택한 사람...사랑 받는 사람...샬롬!!!
마음이 냉냉하고 사랑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호다에 와서 사랑을 받다보면 많이 녹아지고 나사가 좀 풀린 것 처럼 2% 부족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가족과 막혔던 관계도 뚫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어요. 우리도 여호수아집사님처럼 모두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