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1반 성명 ( 박 태 현 )
강사명 : 이규희 선생님
저는 인성 및 효 강의를 받고 느낀 점은 일단은 저희 1-1반으로 들어오신 이규희 교장선생님께서 정말 착하시고 마음이 넓으셔서 저희 반 애들이 엎드리고 자고 있고 하지 말라고 하는 짓을 해도 다 봐주셨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정말 잘 하십니다.그 설명을 들으니 귀에 정말 잘 들어왔다.
선생님께서 효도에 관련된 영상을 보여주었을 때 정말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닉부이치치의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그 영상을 5번 이상 정도 본 것 같지만 정말 신기한데 그날 다리가 없고 조그마한 발 한쪽만 있는 것을 보니 마음도 아프기도 하지만 정말 사람은 노력하면 절대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항상 느낀다.
그 중 닉부이치치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고 느낀다.
이규희 교장선생님께서 설명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해서 지루했던 점도 조금은 있었겠지만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
김정근 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2반 성명 ( 김 민 호 )
강사명 :김정근 선생님
퇴임하신 교장선생님께서 인성교육을 해주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의 말씀을 해주셔서 인상이 깊은 것은 친구이다 그러한 말씀을 해주시면서 호감이 갔다.
강의가 너무 즐거웠다.
다시 한 번 더 들을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
인성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어떻게 인성이 좋고 옳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좋은 인성을 얼만큼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강의는 내가 기대한 만큼 엄청 좋았다.
인성이 얼마나 좋으냐는 자신의 행동이 결정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인상 또한 좋게 기억에 남을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교장선생님께서 PPT를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하셨을 때 나는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친구들을 힘들게 하고 짜증나게 한 것은 없는지, 친구가 그런 일을 상의할 때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기분이 어떠했는지 생각했다.
미안한 감정이었다.
인성교육을 받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곽효근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3반 성명 ( 김 태 윤 )
강사명 : 곽효근선생님
2~3교시 때 퇴임하신 교장선생님들이 오셔서 인성 및 효 강의를 해 주셨다.
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가장 먼저 몇몇 아이들에게 그들의 장래 희망을 묻고 조언과 칭찬을 해 주셨다. 나에게도 나의 장래희망을 물으시고 “ 너는 인상도 좋고 꼭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야”라고 해주시니 “정말 그 꿈을 이룰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 후에 교장선생님은 닉부이치치에 관한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그 동영상에서 닉부이치치께서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는 법을 자신의 온몸으로 표현해서 알려주셨는데 정말 그 장면이 마음속에 박히면서 “내 삶에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울산을 부자도시로 만들어 주신 정주영회장과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에 대해 배웠는데 두 분다. 정말 가난한 생활을 이겨내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신 걸 알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고 노력하면 꼭 이룰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뜻 깊고 기억에 남는 강의였던 것 같다.
오학섭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4반 성명 ( 이 정 우 )
강사명 : 오학섭 선생님
1교시 마치고 2~3교시 시간에 오학섭교장 선생님께서 저희 1-4반에 오셔서 인성 및 효 강의를 들려 주셨습니다.
오학섭교장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에 의해 인성 및 효를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말들 중 저는 부모님에게 효도를 꼭 하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부모님에게 효도를 할 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었는데 저는 이말을 듣고 부모님에께 예전보다 더 많이 부모님에게 잘 하였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듣고 저도 오학섭 교장선생님 처럼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들은 강의처럼 저 또한 우리반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나중에라도 이런 강의를 또 듣고 싶습니다.
이 강의는 저희 말고 후배들에게도 꼭 한번 강의를 듣도록 하고 싶습니다.
구덕상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5반 성명 ( 이 채 윤 )
강사명 : 구덕상 선생님
구덕상 선생님과 함께하는 인성교육과 효 강의를 들으면서 내 인성이 어떠한 지 다시 되돌아보고 반성을 하였다. 그리고 도 우리부모님에게 얼마나 효도를 하였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다짐을 하였다. 구덕상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가 구덕상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덕분에 우리반 친구들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을 것입니다. 몸이 불편할 뿐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낀 동영상을 보고 반성을 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시고 반성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인성을 바르게 하고 효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5반 성명 ( 박 서 은 )
강사명 : 구덕상 선생님
구덕상 교장선생님의 인성교육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고 이제는 진짜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리고 인성이 공부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더 깊게 깨달았고 태권도에서 하는 인성교육을 더 신중하게 들어야겠다.
처음에는 내가 교장실에 가서 전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1-5반으로 모시고 왔다.
교장선생님이 들어 가시자마자 1-5반 친구들은 큰 박수와 환호를 환영하였다. 내가 인상 깊은 부분은 이 부분이였다.
그리고 우리 수업을 도와주신 교장선생님께 편지를 쓰려고 한다.
구덕상교장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교장실에서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오고 시작과 끝을 맺은 1-5반 반장입니다.
선생님의 인성교육을 듣고 엄청난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인성교육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말씀대로 인성을 바르게 가꾸겠습니다.
저희 수업해주셔서 장말 감사합니다.
1-5반 반장올림.
조상철 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6반 성명 ( 조 수 빈 )
강사명 : 조상철 선생님
조상철교장선생님께서 우리 반에 강의를 해주러 오셨다.
퇴임하신 교장선생님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안 좋았는데
항상 밝으신 교장선생님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강의를 너무 잘 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
내가 반장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하니 순간 내가 했던 일들이 모두 생각났다.
조상철 교장선생님께 쾌적한 환경과 멋진 1학년 6반을 보여드린 것 같아서 내가 반장으로서 되게 뿌듯했다.
교장선생님께서 가훈도 알려주시고, 친구들한테 물어보기도 했다.
조상철 교장선생님께서는 몇십 년전에 거제도에 있는 한 학교에서 근무를 시작하여 여러 학교를 거쳐 퇴직하셨다.
여러 학교에서 수십 년간 근무하셨다니 놀라웠고 대단하시다.
교장선생님 댁에도 가훈이 있는데 한자로 적혀 있었다.
조상철 교장선생님 께서는 정말 좋으신 분 같다.
나중에 한 번 더 온산중학교에 오셨으면 좋겠다.
교장선생님 1학년6반 강의 들어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6반 성명 ( 김 정 현 )
강사명 : 조상철 선생님
인성 및 효 강의에 퇴직하신 교장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가훈에 대하여 우리의 가훈과 선생님댁 가훈을 함께 대화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경주 최부자댁 가훈을 설명하면서 최부자댁이 300년간 만석꾼을 유지한 것은 6훈이며 마지막대를 이어온 후손이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기부하셨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세 번째는 닉 부이치치 아저씨의 행복전도사 영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솔직히 닉 부이치치 아저씨의 영상이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닉 부이치치 아저씨의 손 팔 다리고 없고 발? 하나만 있는데 수영 골프 등 다 할 수 있고 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다른 점을 이용하여서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이 진짜 멋있었던 것 같다.
그 다음으로 3교시 효 강의를 했다.
효 강의에서는 가훈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학생들의 가훈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그 다음 선생님의 가훈을 이야기 해 주셨다.
인성강의를 할 때 인성은 중요한 것이라고 깨달았고 닉 부이치치 아저씨와 같이 행복을 나누어 주고 싶은 사람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가훈을 한번 만들어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런 인성교육과 효 강의를 하는 것이 더 많이 있으면 좋겠다.
류위자 선생님 강의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7반 성명 ( 최 수 아 )
강사명 : 류위자 선생님
저희 1학년7반에는 류 위자 자자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교장선생님 께서는 저희 반에게 우정에 대해 깊이 알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뭐지? 표정으로 되게 지루하게 느껴져서 “언제 끝나지”라는 생각이 가득했으나 점점 내 자신이 친구들에게 했던 모든 행동들이 떠올랐습니다. 착한 행동도 물론 했었지만 나쁜 행동글이 떠올라 지금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에게라도 “미안해”라며 전하려고 합니다.
또, 제가 원하는 친구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친구는 기쁠 땐 함께 더 기뻐하고 슬플 땐 함께 슬퍼하며 나르 믿어주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내가 원하는 친구보다는 친구가 원하는 친구의 모습이 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정에 관해 깊고도 성숙하게 알려주시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신 류 위자 자자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자꾸 드리고 싶고 다음에 한번 다시 뵙게 된다면 감사드린다며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교육을 통해 친구와 자주 싸우지 않을 것 같고 더 더욱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질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이런 교육 한 번 더 받고 싶고 내년에 들어올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도 이러한 교육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11회 창의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온산) 중학교 1학년 7반 성명 ( 홍 성 경 )
강사명 : 류위자 선생님
인성강의라고 하니깐 처음엔 “무엇을 하실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강의를 듣다가 보니 재미있었다.
교장선생님이 우리는 친구라는 책을 읽어 주셨는데 고양이 흉내, 고릴라 흉내를 내셨다. 그래서 더 흥미가 생겨 잠도 안 오고 즐거웠다.
또 우리는 친구라는 책이 우정에 관한 책이다.
고릴라와 고양이가 나오는데 서로의 우정이 대단하다.
고릴라가 영화를 보다 같은 동족이 고릴라가 다치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티비를 부셨는데 사람들이 뭐라 하니깐 거기서 고양이가 제가 그랬어요. 라고 할 때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
나도 고양이처럼 날 좋아해주고 대신 혼나주는 친구가 있다.
책을 볼 때 그 친구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한테도 이런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류위자 선생님께서 반장 부반장 초무 몇몇의 학생들의 소감문을 듣게 해 주셨다. 소감문을 발표할 때 매우 부끄러워하는 친구도 있었고 재미있어 하는 학생도 있었다.
내가 친구에게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라는 질문이 있었다.
난 그 질문에 힘이 되는 친구 날 믿어주는 친구라고 적고 친구에게는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 말을 하지 않는 친구가 될 것이라고 적었다.
요번에 2시간 동안 한 인성강의는 정말 좋았고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다음에 또 이런 강의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