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행간 여름세미나 발제 순서
- 발제문은 모임 전 주 금요일까지 행간 카페 ‘행간 세미나/세미나 발제' 게시판에 글과 파일을 올려주세요.
* 기간 : 2026년 7월 6일 – 8월 31일 / 총 8차시
* 일시 :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 10시
* 방식 : 온라인 줌(zoom)
· 1부 : 이미지로 시놉 쓰기 · 2부 : 영화와 토론
* 회비 : 8회 10만원
* 참석자 : 김경애, 박영옥, 박연옥, 박은희, 서은혜, 송지나, 송하연, 이정훈
| 차시 | 날짜 | 구분 | 발제자 | 자료 | 주제 |
| 1차시 | 7/06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서은혜 | | 그곳을 나서긴 했는데 도착할 곳이 없다는 걸 알았다. 이 동네는 차가 거의 다니지 않는다. |
2부 영화와 토론 | 박연옥 | 〈화차〉 변영주 (2012) | 내가 사는 곳에 내 이름이 없다. |
| 2차시 | 7/13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송지나 | | 그녀와 나는 이름이 같다. 직장도 같다. 한 사무실에서 일한다. 누군가 우리 이름을 부를 때 그녀는 대답하고 나는 대답하지 않는다. |
2부 영화와 토론 | 박은희 | 〈캐롤〉 토드 헤인즈 (2015) | 그녀가 되고 싶은가, 그녀를 갖고 싶은가. |
| 3차시 | 7/20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이정훈 | | 견디다 못해 집을 팔기로 했다. 오늘 매수자가 오는 날이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말할 수 없다. |
2부 영화와 토론 | 박은희 | 〈장화, 홍련〉 김지운 (2003) | 죄책감이 만든 집 |
| 4차시 | 7/27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김경애 |
| 남자가 말했다. “이제 그만 갈까.” 여자가 답했다. “왜 다른 데를 봐.” |
2부 영화와 토론 | 서은혜 | 〈파수꾼〉 윤성현 (2011) | 불안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
| 5차시 | 8/03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박영옥 |
| 높은 데서 일한다고 높아지는 건 아니었다. |
2부 영화와 토론 | 송지나 | 〈해야 할 일〉 박홍준 (2024) | 너를 자르지 않으면 그가 잘린다. |
| 6차시 | 8/10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박은희 | | 그녀는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누군가 등 뒤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올라온 건 당신이 두 번째입니다.” |
2부 영화와 토론 | 이정훈 | 〈살목지〉 이상민 (2026) | 불안을 먹고 자란 괴담은 어떻게 산업이 되는가. |
| 7차시 | 8/24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송하연 |
| 새벽 두 시, 맥주를 한 캔 더할 것인지 커피를 마시고 끝낼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한다. 내 생에 가장 치명적인 선택이다. |
2부 영화와 토론 | 김경애 | 〈소공녀〉 전고운 (2018) | 누릴 것이 있다면 속할 곳이 없어도 괜찮아. |
| 8차시 | 8/31 | 1부
이미지로 시놉 쓰기 | 박연옥 |
| 아내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말했다. “우리 아들 왔네. 오랜만이네.” 내가 아내의 손을 잡으며 답했다. “반가워요, 엄마. 오랜만이죠.”‘ |
2부 영화와 토론 | 박영옥 | 〈아무르〉 미카엘 하네케 (2012) | 죽음은 속이지 않는다. |
첫댓글 송지나 참여합니다!
박은희 참여합니다.
6차시 1부 발제할게요^^
순서표에 체크했습니다^^
서은혜 참여합니다~
박연옥 참여합니다
이정훈 참여합니다~
저는 5차시 2부, 해야 할 일....할께요.
반영했습니다~
다음 주 당장 개강인데, 먼저 손듭니다. 1차시 2부 ‘화차’ 발제 제가 할게요.
감사합니다. 지금 반영하겠습니다.
박영옥 참여합니다. 8차시 아무르 신청하겠습니다.
반영했습니다~
7차시 2부입니다
반영했습니다~
박영옥 이미지로 시놉쓰기 5차시 1부 신청할께요.
반영했습니다~
송하연 참여합니다
8/24 시놉 쓰기 신청합니다
@송하연 반영했습니다~
7/31 시놉 쓰기 신청합니다!
2차시 적혀 있는 걸 못 보고 댓글 달았는데 지금 봤습니다. 송지나님이 2차시 하세요. 제가 마지막 8차시 1부 할께요.(5차시2부 영화발제는 취소합니다.)
@박연옥 정말 감사해요, 박연옥님. 제가 외부 프로그램 일정 때문에 전화로 먼저 신청을 해버리는 바람에, 제가 더 늦게 신청했는데도 연옥님께서 배려해주신 상황이 되었네요.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음 써주셔서 정말 고맙고, 다음에 꼭 살피겠습니다!
@박연옥 오늘 그룹홈 애들 저녁 먹인다고 틈이 생기는 바람에 혼선을 생긴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