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ntry was posted by Martyn Williams on December 12, 2012 at 15:53
U.S. Space Command is tracking three objects in orbit that apparently came from today’s North Korean rocket launch. The primary object is thought to be the Kwangmyongsong-3 satellite.
It’s been given the satellite catalog number 39026 and the international designator 12-072A — both identifications that help keep sorted the catalogs of satellites and junk in orbit around the planet.
Analysis of the current trajectory of the satellite provides some clues as to its launch. If you remember back in April, there was a lot of speculation about whether North Korean planned to have the third stage rocket make a dog-leg maneuver while heading into orbit.
That seems to have been the case this time around, said satellite launch and tracking expert Jonathan McDowell of the 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Writing on his Planet 4589 web site, he said:
I believe the launch is consistent with flight on an 88 deg trajectory from Sohae launch site followed by a yawed third stage burn to put the satellite in a 97 deg orbit. — Jonathon’s Space Report
The race is now on to detect any signals from the satellite.
North Korea didn’t say much about the satellite this time around, but last time said it would broadcast around 470MHz.
http://www.northkoreatech.org/2012/12/12/us-space-command-tracking-three-objects-from-dprk-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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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s Space Report
No. 671 2012 Dec 12 Somerville, MA USA
North Korean satel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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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Choson Minjujuui Inmin Konghwaguk) carried
out its fourth satellite launch attempt at around 0049-0051 UTC on Dec 12. The Unha-3 rocket carried the second flight model of the Kwangmyongsong-3 satellite. Initial reports indicated that the first and second stages of the rocket fired successfully with second
stage impact near the Phillipines.
US tracking then cataloged object 39026 as 2012-072A
in a 494 x 588 km x 97.4 deg sun-synchronous orbit with a 0900 local time descending node; two further objects were cataloged in similar 497 x 582 and 498 x 570 km orbits.
'Kwangmyongsong' means 'lodestar' or 'star of hope' and is believed to be
a reference to former leader Kim Jong Il. I believe the launch is consistent with
flight on an 88 deg trajectory from Sohae launch site followed by a yawed third stage burn
to put the satellite in a 97 deg orbit.
http://planet4589.org/space/jsr/back/news.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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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1개에 10개 위성 발사 성공...극위성발사체 PSLV-C9
(서프라이즈 / 최첨단 실� / 2012-12-15 21:51)
이번 북한 위성 3개 동시발사 라는 댓글이 아래에 보이길래
참고하세요...
인도, 미사일 1개에 10개 위성 발사 성공
(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인도가 10개의 위성을 1개의 발사체에 실어 우주로 보내는 최첨단 실험에 성공했다.
인도우주연구소(ISRO)는 28일 오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州)에 위치한 사티시다완 우주센터에서 10개의 위성을 탑재한 극위성발사체 PSLV-C9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804/h20080428150024225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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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미사일 1개에 10개 위성 발사 성공
입력시간 : 2008/04/28 15:00:25
(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인도가 10개의 위성을 1개의 발사체에 실어우주로 보내는 최첨단 실험에 성공했다.
인도우주연구소(ISRO)는 28일 오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州)에 위치한 사티시다완 우주센터에서 10개의 위성을 탑재한 극위성발사체 PSLV-C9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마다반 나이르 ISRO 소장은 "이번 실험은 완벽했다"며 "10개의 위성을 동시에 띄운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우리에게 오늘은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말했다.
지난 1963년 우주 프로젝트를 시작한 인도가 1개의 발사체에 여러개의 위성을 실어 보내는 실험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는 지난 해 4월 16기의 위성을 동시에 발사하는 실험에 성공한 적이 있다.
그러나 ISRO측은 당시 러시아가 발사한 16개 위성의 무게가 300㎏ 안팎이었데 반해 이번 실험에 사용된 10개 위성의 무게가 824㎏에 달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 발사된 극위성발사체에는 인도의 첫 원격탐사 위성인 '카르토샛-2A'(690㎏)와 미니위성 IMS-1, 그리고 독일과 캐나다, 덴마크, 네덜란드의 대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8개의 나노위성(무게 10㎏ 안팎) 등이다.


첫댓글 4개의 위성이 돌고 있다는 소식이 거짓이 아니였군요.. 4개가 서로 다른 시간대로 궤도를 돌면 정말 지구의 모든 움직임을 포착하겠군요.. 정말 미쿡의 핵잠의 위치도 모두 알 수 있다는 애기로 들립니다.
북이 핵공격에 대한 노골적 발언, 광명성 3호이후 부터인데, 그 때 부터 자신감을 얻을 걸로 보여집니다.
미국은 완전히 살떨리겠네요.
근데...어떻게 하나의 위성 발사체로....
완전히 서로 다른 지구 궤도를 돌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인지?
지상의 목표물이라면야....탄두 궤적이 다르도록 하면 되겠지만...
저건 비슷한 고도의 위성들인데....
기술적으로도 매우 흥미진진 해보입니다.
이미 4개라는 것 여러번 외신에 보도가 됐죠.
그 중 위성으로 보이는 한개가 텀블링하면서 궤도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다라고 보도됐죠.
그런데 MD에서 보면 이렇게 텀블링하는 경우에도,
MD의 EKV의 자외선이미지 종말시커나 레이다 요격을 맞추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그러더군요. 아주 단순한 궤도 동작인지만 MD방어에 효과적이라는거지요.
레이저로 요격하는 경우, 지상에서는 대기의 공기 때문에 전리방전되어 버려 한계가 있지만
위성에서 요격하는, X-37B같은 미니 셔틀에서는 요격을 시도해볼 수 있는데..
그 때 조준하는 장치가 저 위 글에도 나오는
카이스트 오박사의 미세한 조정장치로 계속 레이저를 조준해야하는거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문 내용은 사실 별볼 일 없구요.....
위 위성 궤적 지도들을 보시면.....
완전히 서로 다른 궤적의 상공에 위성들이 있음을
알 수 있죠. 결국 4개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지도들을 지금 다시 살펴보니...
아래 두개는 [인공위성 잔해]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그런데....그건 아마도 나사측 농간이라고 봅니다.
잔해인데....왜 완전히 서로 다른 궤도, 마치 지구 전체를
4등분한듯이 돌고 있겠어요?
밝기가 7~8이라 눈으로 안보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중요도가 있으니 나사가 기재한거 아닐까요? 다른나라 위성들 잔해도 나사가 표기하는지 궁금하네요.
500km 태양동기 위성이 북 밖에 없는 거지요? 미쿡은 800km에 있다고 했거든요.. 그렇다는 애기는 우주에 관해서는
북이 최고의 기술을 가졌다라고 봐도 되겠네요.
하나는 위성이고 하나는 3단 로켓몸체(위성을 싸고 있던) 나머지 두개는 파편이라고 나와있네요.
위성이 4개라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위성 파편이 궤도에 들어갔다고 보는게 정확할 것 같네요.
debris 파편, 잔해
ㅎㅎㅎ
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미국놈들이 거짓말을 하도 잘하는 놈들이라서
못믿는 것이지요.
미국놈들이 그것이 잔해라고 한다고 해서....
정말 잔해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리고....로켓 몸체가 도대체 어떻게 인공위성 궤도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기술적으로 그것이 통상적이거나
또는 가능한 것인지도 규명되어야 할 문제네요.
이란 샤하브-3B(노동미사일)가 보여주는 COUNTER-MD기술 중에 하나가
마지막 추진체를 내폭시켜 궤도를 같이 움직이는 것이죠.
마지막 추진체 잔해와 같이 궤도를 돌고 있다고 추정해도 별 무리가 없죠.
이는 지상에서 보면 레이다로 구별이 안되기 때문에
MD 방어에 유용하고 올라와서 적외선이미지 센서로 구부나는 시간은
2초에 불과하기 때문에 방향을 바꾸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죠.
분석관 /
원래 인공위성 주위에 "잔해"나 몸통이 몰려있다면
그것들이 인공위성 또는 슈퍼emp 핵폭탄을 보호하기 위한 미끼 탄두로
이해되겠는데....문제는 위 지도들에서 보다시피
광범위하게 거의 전 지구적으로 흩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고의적으로 그렇게 분포시킨 것 아닐까요?
더구나 인도도 한꺼번에 7~10개씩 올리는데
북한이라고 해서 그렇게 못하란 법도 없지요.
고도는 500KM 근사치지만 카이스트 옥상에서 수직으로 지날 때에 500KM정도겠죠..
비스듬히 보면 거리가 멀어지겠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초로 계산하면서 보면 3단이 분리되고 10여초 보이죠.
3단 궤도 수정 비행(YAWING)은 안보입니다. 더 지나야하죠..
그러고보니.....인도는 걸핏하면
한번의 로켓 발사로 무더기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군요.
북한이라고 해서 그런 정도 일을 왜 못할까요?
따라서 위 4개의 물체들은 모두 인공위성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네요.
인공위성은 위성이죠..원래 그 궤도에서 도는 모든 인공적인 것은 인공위성이니까요.
3단에서 분리될 때 강한 추진력을 분리되는게 아니라 살며시? 분리되죠.
그리고 대기권재돌입할 때 MD 레이다로 보면 같이 함께 쏟아지고,
능동기동할 놈은 기동하는거죠.
인공위성을 한꺼번에 무더기로 올리는 기술은
다탄두하고도 유사할 수도 있겠죠.
궤도에서 연속으로 분리시키면서 감속시켜 재돌입시키니까요.
다탄두는 이란이 이미 2005년에 파지르 미사일에서 보여준 적이 있죠.
북은 기본적으로 군사적으로, 또는 중의적 의미가 있는 행위를 하죠.
비슷한 궤도에 비슷한 목적의 위성을 나열하는 것보다,
MIRV처럼 감속해서 재진입하여 정확산 목표물을 타격하는게 더 어려울 것 같네요.
다탄두는....3단 추진체에서 발사되는 것이 아니라
3단 추진체는 일단 떨어져 나가고 남은 거대 탄두에서
하나씩 작은 탄두들이 분리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관점에서....3단 추진체 자체가 궤도에 진입했다면
매우 특이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물론, 인도나 러시아 등이 한꺼번에 여러개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때도
똑같은 원리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암튼, 그 문제를 생각하다보니..
지난 2012년 4월 13일 발사된 물체가...두동강이 난 것 같은데..
몸체가 분리되지 않고, 함께 최고 고도까지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오면서 무려 17개인가의 조각으로 분리되었다는 현상이
뭔가 이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 위 본문에 관련 기사 두개 있습니다.
로켓 하나로 각각 10개, 7개씩 올렸네요.
자세히 보니....러시아도 이미 16개의 위성을 한꺼번에 올린 적이 있군요.
그렇다면....북한이 한꺼번에 4개를 올렸다고 해서
뭐 대수로운 기술도 아닌 모양이네요.
음..아닙니다. 저건 정말 어려운 기술인데요.
로켓이 자기스스로 그런 임무를 수행한겁니다.
저런 임무는 지상 명령에 의해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마하20-30에서 전파의 도플러 편이라는 현상때문에 지상에서 받는데이터의 시간차와.
안테나 지향성때문에 무선으로 데이터를 보면서 위성 분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주 컴퓨터가 스스로 수행을 하는데 입력된 고도를 감지 지구탈출 속도미만으로 가속한 다음
위성 분리..그리고 다음궤도로 천이,가속후 위성 분리동작..그 다음 궤도로 천이, 가속, 분리..
이작업을 위성수 만큼합니다..
모든 위성을 버린후(?) 마지막으로 우주밖으로 날라가거나 바다로 추락후 임무 종료입니다.
땜장이 /
좋은 설명 감사~~
다른나라 위성 잔해들도 나사가 표기를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은하호와 같은 3단 로켓 경우 비슷한 예가 있다면 나사측 주장이 일리가 있겠지만요.
근데.. 우리나라 나로호도 발사후 norad 에서 2 개가 잡혔습니다.
http://www.n2yo.com/satellite/?s=39068
http://www.n2yo.com/satellite/?s=39069
..
여기서 ROCKET BODY 혹은 DEBRIS 라고 하는건..
로켓 파편이 아닐까요? 광명성3호는 3 단이니까 파편이 더 많을것도 같은데..
파편이 그렇게 오래 우주에 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헉....그러네요.
하나는 로켓 몸체라고 나오네요.
암튼, 북측의 것도 그렇다고 보면....
하나는 로켓 몸체가 맞을 것 같은데...
나머지 두개의 파편들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들도 인공위성이 아닐까....추측됩니다.
그래서 미국 전문가들도 처음부터 4개가 아니라, 3개의 대상물이
새로 나타났다고 했는가 보군요.
그러고보니....한국 나로호의 물체들도
두 개가 서로 멀리 떨어져 움직이고 있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위성은 가만히 있는게 돌고 있는거죠. 정지되면 지구도 떨어지겠죠.
작동중인 위성이나 고장나고 수명이 다된 위성들 뿐 아니라 로켓파편들등 수많은 개체들이 지구 상공을 떠돌고 있습니다. 나사에서 수만개의 그러한 개체들을 추적 관찰하고 있어요. 잘못해서 우주로켓 날리다 그런 것들에 부딪히면 큰일이잖아요 ㅎㄷㄷ
새삼스런 소식도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