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우원식 전 이사장님에게
(0734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32 라이프콤비빌딩 409호 / 홍범도기념사업회)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2대 이사장을 역임한 우원식씨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자리에서 옷을 벗고 내려올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조선일보를 통해 글씨체 문제의 기사를 읽었지만 설마 했는데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가 보았더니 홍범도장군
묘비가 '국정원 원훈석체'로 제작되어 있었지요.
보나마나 고약한 문재인 씨가 '국정원 원훈석체'로 묘비를 제작하자고 제안하고 우원식 이사장도
"대단히 좋은 생각입니다!" 하고 맞장구를 쳤기 때문에 묘비가 끔찍한 국정원 원훈석체로 얼룩지게 되었지 싶습니다.
따라서 홍범도장군 묘비를 국정원 원훈석체로 제작하는데 가담하였을 것이 분명하다고 보는바 대한민국 국회의
장 자리에서 내려올 것을 요구합니다.
(만일에 홍범도장군 묘비 제작 때 국정원 원훈석체로 결정하는 걸 반대한 숨겨진 사실이 있다면 기자회견을 통하여 밝혀주기
바랍니다.)
2024년12월20일(금) 세종광장 개명운동본부장 겸 미터법 보안관 書
첫댓글 전국민 25만원은 ‘후손 삥뜯기!’
(개그맨 김영민님의 절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