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령대를 지나 신선암봉으로 진행중 나무테크를 내려서며 뾰족하게 솟은 신선암봉과 연무에 쌓인 문경의 연봉들을 조망하며~~
경북 문경시 문경읍/충북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신선암봉] 산행전도
트랭글 운동표 [운동정보]
트랭글 운동표 [운동상세분석]
위성지도 [네이버]
트랭글 운동표 [평속,경사도]
트랭글 운동표 [속도,고도]
당일날씨상황 [네이버]
램블러 운동표
램블러 위성지도 [네이버]
램블러 운동표 [운동상세분석]
♣이화령[梨花嶺/해발548m]; 충청북도 괴산군과 경상북도 문경시 사이에 있는 고개로, 소백산맥의 조령산(1,017 m)을 남서쪽으로 가로지른다. 조령(문경새재)과 함께 전통적으로 충청도[호서]와 경상도[영남] 지역을 연결하였으며, 오늘날에도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도계(道界) 중 하나를 이룬다. 이화령의 '이화(梨花)'는 배꽃이라는 뜻으로, 일설에는 고개 주변에 배나무가 많이 자랐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지만 그 이전에 이화령을 다른 한자로 '伊火嶺' 이라고도 표기했으므로 고대 토착민들이 사용하던 이름을 한자를 통해 전사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伊)'는 가장 보편적인 한자 음역자 중 하나이고, '-화(火)'는 벌판, 땅을 가리키는 신라어 계통의 지명사로 '불(弗)', '벌(伐)' 등으로도 표기되었다. 이 밖에 여럿이 어울려 함께 넘어가는 고개라고 해서 '이유릿재'라는 이명으로도 불렸다. 근대 이전에도 조령과 함께 영남과 호서를 잇는 주요 고개 가운데 하나였다. 그러나 분수령을 최단거리로 관통하는 조령에 비해 다소 멀리 돌아가는 이화령 길목은 유명세가 적었다. 근대에 들어 산세가 험하고 경사가 급한 조령 대신 비교적 완만한 이화령에 근대적인 도로가 먼저 만들어졌으며, 일제강점기 당시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해 산자락을 끊고 신작로를 내었다. 지금도 3번 국도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이화령 고개 밑을 터널로 지나가며 교통로로서의 비중은 관광지로서의 역할이 강해진 문경새재보다 더 중요해졌다. 중부내륙선 철도도 이화령을 통과한다. 2012년, 산경도상 백두대간으로 일컬어지는 소백산맥의 생태통로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옛 고갯길이 복원되었다. 이화령을 넘어가는 고갯길로 일제강점기 당시 고개 가운데를 뚫어 신작로를 내었으며, 이후 3번 국도의 일부가 되었다. 이화령터널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사실상 서울에서 경북북부로 가는 유일한 길목이라 매우 붐볐으며, 1979년에 포장 도로가 개통되었다. 그러나 이동거리가 멀고 구불구불한 산길이라 불편에 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이후 이화령터널이 개통되어 3번 국도를 넘겨주고 한산한 자전거 도로이자 트레커들의 코스가 되었다. 오늘날 이화령로는 국토종주 등에서 충청도-경상도를 넘어가는 여행자들이 찾는 통행로로서 기능하고 있으며, 새재 자전거길이 정비되어 있다. 종주 코스 가운데서는 특히 경사지고 굽이 있는 도로로 많은 자전거 여행자들이 고비를 맞는 곳이기도 하다. 불량한 자전거여행 2책에서도 주인공이 이곳을 힘들게 넘어갔다.
이화령의 정상에는 조령산 등산로가 있다. 해발 1천미터가 넘는 산이지만 이화령 코스는 고갯마루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등산 난이도가 높지 않고 블랙야크에서 100대 명산으로 선정한 덕분에 찾는 사람이 꽤 있다.
가끔 시내버스 여행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있으나 시내버스 여행 가는 사람이 주로 지나가는 고개는 아닌지라 많은 사람이 지나가지는 않는다. 3번 국도 종주를 하거나 충주~영남권 시내버스 여행 등 하는 사람만 지나가는 정도뿐이다. 두산그룹계열사인 새재개발이 민자로 건설해 1998년 11월 2일에 개통하였다. 고갯길이 포장된 지 19년 만에 개통된 셈. 당시 승용차 기준 통행료는 1,000원이었다가 2000년부터 1,300원을 받았다.
소백산맥을 쉽게 넘을 수 있는 지름길이었지만, 어째 비싼 통행료를 내느니 그냥 고갯길을 넘고 마는 분위기 때문에 기존 예측 통행량보다 수요가 적었다. 거기다 2004년에 바로 옆을 지나가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 터널의 장점인 빠른 통행 수요를 고속도로에 죄다 뺏기는 결정타를 맞았고, 결국 적자를 못 견딘 두산에서 민자사업을 포기하고 정부로 소유권을 넘기며 2007년 8월 1일부로 무료통행 체계로 전환되었다. 이 사건은 잘못된 도로 정책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당시 요금소는 문경시 각서교차로 북측에 위치하였고, 현재는 이 부지를 과적 단속 검문소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도 중부내륙고속도로에 비하여 통행량이 매우 적다. 그러나 구미,상주,문경 방향으로 고속화가 잘 되어 있어, 연풍 나들목부터 상주 나들목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우회할 때 이용하면 유용하다.
입구 초입에 "터널진입시 썬그라스를 벗으십시오" 란 표지가 있다. 선글라스를 썬그라스라고 한다 '라이트를 켜시오/끄시오(양방향 터널)' 표지보다 보기가 어렵다.
여기서 도로명이 문경대로와 중원대로로 바뀐다. 이 양방향 3번 국도 김천 ~ 충주까지 구간은 고속화가 아주 잘 되어있다. 통행하는 차량도 거의 없어서 어지간한 고속도로 통행량 별로 없을때 만큼 고속으로 속도를 올려서 빠르게 통과할 수도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일부로 길이는 2,635m이다. 3번 국도의 터널이 이화령터널 이름으로 먼저 개통했기 때문에 유명한 문경새재에서 이름을 따와 문경새재터널로 칭하고 있다. 이름 때문에 여기가 문경새재인 줄 아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09;46 추석 연휴내내 비가 내린탓에 기온이 내려가고 어제 또 비가왔는지 도로 바닥과 풀잎에는 물들을 머금고 있어 오늘 산행은 시작부터 연무에 쌓인 조령산을 보게 될것같은 예감이지만 이화령에 도착후 단체사진으로 힘과 기를 넣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백두대간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문경의 이화령터널 앞에서 기념하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09;56 이화령을 출발한 산행은 조령산을 향해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초반인지라 단체로 일렬종대가 보기좋습니다.
09;57 잘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맨뒤의 킴스 대장님은 아주 가벼운 차림으로 등산을 합니다. 사실 베낭은 크면 클수록 많이 짊어지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베낭은 작으면 작을수록 더 좋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09;58 일렬종대로 올라가는 모습이 아주 보기좋으네요. 뒤쳐지지도 않고 잘 올라갑니다.
10;11 이정표 1[ ← 조령산1760m, → 요광원800m, ↓ 이화령1200m] 1.2km
한번 올라치고 잠시 쉬어갈수 있는 평평한 자리에서 다들 모여 갈증도 해소하고 잠시나마 숨도 고르고 있습니다.
10;16 이정표 2[ → 조령산1680m, ← 이화령1090m, ↓ 이화령1200m/0.2km] 1.4km
10;37 이정표 3[ ← 조령산800m, ↓ 이화령2080m/1.00km] 2.4km
10;39 조령샘[이정표 4/ ↑ 조령산770m, ↓ 이화령2110m,제1관문3530m] 2.4km
한번 치고 올랐으니 갈증을 조령샘에서 해결합니다 [단미님]
산삼 썩은 물이려니 하고 사이좋게 나눠서 한목음씩 합니다. [들녁님]
산행에서 이런 샘이 하나 있다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물맛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안박님]
10;39 조령샘[이정표 4/ ↑ 조령산770m, ↓ 이화령2110m,제1관문3530m] 2.4km
조령샘터에서 다같이 산행으로 건강을 되찾고 생명수로 건강을 다지며 간식으로 우애도 다지고 있습니다.
10;45 갈증을 해소하고 잣나무 숲길을 데크따라 올라섭니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큰 숨을 들이키고 좋은공기 실컷 마십니다.
10;52 이정표 5[ → 조령산460m, ← 절골2700m, ↓ 이화령2420m/0.4km] 2.8km
10;54 조령산으로 향하는 중 우애좋은 두분이서 깔맞춤한 상의를 입고 나란히 자리합니다 [자일리톨님,단미님]
♣조령산[鳥嶺山/해발1017m];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과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소백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는 신선봉(967m)·주흘산(1,106m) 등이 있다. 조령산과 신선봉의 안부에 해당하는 조령은 문경새재·새재라고도 부른다. 남쪽과 북쪽 산록에 있는 이화령(548m)·소조령을 비롯하여 유명한 고개를 많이 이루고 있는 산으로, 이화령고개와 조령 사이에 위치해 있다. 전체적으로는 산림이 울창하며 대암벽지대가 많고 기암·괴봉이 노송과 어울려 마치 그림 같다. 조령산은 충청북도 쪽으로는 암벽이 발달하였고, 경상북도 쪽으로는 주흘산과 마주하고 있으며, 그 사이에 문경 제1, 제2, 제3관문을 만들어 놓았다. 이화령(3번 국도)에서 제3관문까지 능선 길은 암벽이 있어 등산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제3관문이 위치한 곳은 해발 642m로서 예로부터 문경새재라 일컬어지고 있다. 또한 주위에는 신선봉과 마패봉이 있어 비경을 이루며 조령산 자연휴양림도 조성되어 있다. 특히 문경새재라는 이름은 과거부터 영남사람들이 이 고개를 넘어 서울로 가는 주요관문이 되었던 것에서 비롯된다. 동쪽에 조령천을 따라 조령 제1·2·3 관문이 있다. 또한 이곳에 박달나무가 많아 박달재라고도 불렀으며, 이곳 박달나무로 만든 홍두깨가 전국으로 판매되었다고 한다. 산정부는 평탄하나, 사방이 비교적 급경사이다. 특히 조령산을 중심으로 북쪽은 월악산·문수봉·소백산 등으로 이어지는 고봉이 연속되며, 남쪽은 속리산으로 이어져 차츰 낮아진다.
동서사면에는 조령천·쌍천의 지류가 각각 발원한다. 이화령-능선안부-샘터-정상-안부-신풍리, 정상-안부-한섬지기-수옥정폭포로 이어지는 등산 코스가 있다. 조령산을 중앙에 두고 도로가 둘러 나 있다.
11;03 조령산[해발1017m/이정표 6/ ↑ 신선암봉1680m,3관문, ↓ 이화령2880m/0.5km] 3.3km
조령산 정상에서 안박님
자일리톨님
단미총무님
간만에 산행에 참석하신 한방 부회장님
찬조와 출석률이 근래에 들녁님이 최고입니다. 회원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멀리서 산행에 참석해주신 영빈 산행대장님
정상석을 늘 애지중지 하시는 웅이님,정상석 사랑만큼은 짱입니다.
앞에서 뒤에서 벽송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으십니다.[스마일 홍보위원님]
올해 산행 출석률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늘 많은 참석 바랍니다.[건우님]
산행실력만큼이나 언어의 표현또한 최고입니다.[킴스 산행대장님]
희생과 봉사로 벽송의 총무를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세용총무님]
조령산에 모이신 분들만 자리합니다. 역시 단체사진이 최고입니다.
저 멀리 떨어져 사과 드신다고 빠지심에 그래도 넣어드렸습니다. 써니님 담에는 꼭 옆에 서시면 됩니다.
11;16 조령대[이정표 7/ ← 신선암봉1530m, ↓ 조령산150m,이화령3030m/0.2km] 3.5km
11;26 이정표 8[ ↑ 신선암봉1300m, → 마당바위2400m, ↓ 조령산380m/0.3km] 3.8km
11;29 조령대 내려서며 저멀리 조망이 가능한 신선암봉과 주변의 연봉들이 연무에 쌓여있습니다.
11;40 이정표 9[ ↑ 신선암봉920m, ← 절골2300m, → 마당바위2200m, ↓ 조령산760m/0.4km] 4.2km
♣신선암봉[神仙巖峰/해발937m];충북 괴산군 연풍면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신선암봉은 조령산 종주로의 중간에 있는 바위봉우리로 조망이 좋고 오르고 내리는 코스도 다양하여 종주로 거쳐 가기보다는 단독등산이 좋은 산이다 .
오르는 코스로는 조령산의 등, 하산 로로 이용되는 절골에서 암벽훈련장 앞을 지나 오르는 코스와, 절골에서 중암절로 오르거나 용성골을 기점으로 오르는 코스 등 계절에 맞게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여기서는 용성골에서 북쪽능선을 타는 아기자기하며 , 전망 좋은 코스를 소개하겠다. 수옥폭포 아랫마을인 새터마을의 용성골 입구에 들어서면 벌써 별천지다 . 매표소만 지나면 화강암반석을 타고 흘러내리는 유리알처럼 맑은 계곡물과 노송이 어우러져 신선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깨끗하다.
시멘트 포장길을 10여분가면 4천여 평 밭이 나타나고 밭가로 나있는 임도를 따라 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나타나고 이 길을 따라 20여분 올라가면 묘가 있는 능선을 만나 다시 20여분 더 오르면 오른쪽이 단애를 이룬 절벽 전망대가 이어진다.
계속되는 너럭바위와 노송숲을 지나 20분이면 밧줄이 매여있는 바위지대를 만나고 여기를 통과하면 절골의 중암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고 5분정도만 더 가면 공기돌 바위에 도착하게 되며, 여기서는 신선암의 바위 슬랩과 조령산 정상으로 뻗은 백두대간의 위용을 느낄 수 있다.
신선암 정상까지는 두 곳을 밧줄을 의지하여 가파른 길을 15분이면 올라선다. 정상의 고즈넉함도 잠시 동, 서, 남, 북으로 뻗어오고, 뻗어나간 산줄기의 감동에 취하다 보면 어느새 신선이 된다. 용성골로의 하산은 동쪽으로 대간의 내리막길을 10분 내려오면 안부에서 왼쪽으로 하산할 수 있고 30분이면 옥수가 반석 위를 흐르는 휴식터를 만나게 되며 여기서부터는 옛날 임도를 따라 편하게 산행을 정리할 수 있는데 마을까지는 30분 정도 걸린다.
백두대간을 하게된다면 이곳은 겨울에만 지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겨울에는 아이젠을 착용하고 암릉을 오를때면 조심해야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단독산행을 한다면 언제든 필요한 시기나 계절에 등산할수 있고,올때마다 감탄을 하고 갈수밖에 없는 산이기도 합니다.
12;21 신선암봉[해발937m/이정표 10/ ↑ 깃대봉3.6km, ← 한섬지기3.6km,신풍리(절골)4.5km, ↓ 조령산1.6km/중 식/1.1km] 5.3km
13;10 이정표 11[ → 문경새재(꾸구리바위)2km, ↑ 암릉구간1.2km,제3관문3.4km, ↓ 신선암봉0.3km,조령산2km,이화령4.9km/0.6km] 5.9km
13;10 이정표 11-1[ ← 한섬지기4.0km, ↑ 깃대봉3.2km, ↓ 신선암봉0.3km/0.6km] 5.9km
13;52 하산길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때론 거칠게 때론 시원한 물소리까지 들리며 거치른 하산길을 조심스럽게 내려섭니다.
14;24 최고의 장소입니다. 물깊이도 한키넘고 수량도 풍부해서 더위에 지친 몸을 식히고 한참을 놀다가 내려섭니다. 산행하며 이런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건 행운입니다.
14;40 교귀정[해발318m/이정표 12/ ↑ 원터0.7km,촬영장1.6km,제1관문1.9km,박물관2.4km, ↓ 조곡폭포0.8km,제2관문1.1km,이진터2.5km,제3관문4.6km/2.9km] 8.8km
14;51 조령원터이정표 13/ ↑ 촬영장0.9km,제1관문1.2km,관리사무소1.9km, ↓ 교귀정0.7km,제2관문1.8km,제3관문5.3km,/0.7km] 9.5km
15;01 문경새재로 내려서니 족욕을 할수 있도록 해놓아 발의 피로도 풀어주고 관광객들이 와서 보고 즐기고 할수 있게 많이 갖추어 놓았습니다.
♣문경새재 제1관문 주흘관;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위치하고 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바로 문경 제1관문인 주흘관(主屹關)이다. 이곳은 동쪽으로 주흘산이 우뚝 솟아 있고 서쪽으로는 조령산이 길게 뻗어 천험의 요새임을 과시하듯 버티고 있으며, 수천 평의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은은한 곡선미의 기와지붕과 성문이 우리의 발길을 잡는다. 주흘관을 지나면 좌측 옆 전나무 그루터기에 "경상북도 개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매설한 타임캡슐장소를 볼 수 있으며 조금 더 올라가 왼편으로는 요즘 방영하고 있는 KBS사극 드라마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도 볼 수 있다. 세트장 구경을 다 하고 올라가다가 보면 오른편 돌담만 남아있는 조령원터가 나타난다. 조령원터에는 날이 저물어 새재를 넘지 못한 나그네들이 늘어놓는 애잔한 인생담이 들리는 듯하다.
15;19 주흘관[영남제1관/1.0km] 10.5km
안전하게 하산하여 제2주차장까지 진행하고 산행을 종료합니다. 가을을 만끽하며 암릉산행도 겸한 즐거운 산행길이었습니다.
하산식 장소~~
2025년10월11일
*산행지;경북 문경시 문경읍/충북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신선암봉]
*산행거리;11.9km
*산행시간;05시간50분[휴식시간 50분 포함]
*날씨;흐림
*기온;19℃~26℃
*사용GPS;TRANGGLE,Ramblr
*참여인원;31명
*특이사항;①대구벽송산악회 제521차 정기산행 ②하산식[목련가든/고추장 석쇠구이] ③ BLACK YAK100대명산 ④ 한국의 산하 100대명산
*산행코스;이화령~조령샘~조령산~조령대~신선암봉~주흘관~문경새재 도립공원 제2주차장
09;46 이화령[해발548m]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진리 산 1번지]
10;11 이정표 1[ ← 조령산1760m, → 요광원800m, ↓ 이화령1200m] 1.2km
10;16 이정표 2[ → 조령산1680m, ← 이화령1090m, ↓ 이화령1200m/0.2km] 1.4km
10;37 이정표 3[ ← 조령산800m, ↓ 이화령2080m/1.00km] 2.4km
10;39 조령샘[이정표 4/ ↑ 조령산770m, ↓ 이화령2110m,제1관문3530m] 2.4km
10;52 이정표 5[ → 조령산460m, ← 절골2700m, ↓ 이화령2420m/0.4km] 2.8km
11;03 조령산[해발1017m/이정표 6/ ↑ 신선암봉1680m,3관문, ↓ 이화령2880m/0.5km] 3.3km
11;16 조령대[이정표 7/ ← 신선암봉1530m, ↓ 조령산150m,이화령3030m/0.2km] 3.5km
11;26 이정표 8[ ↑ 신선암봉1300m, → 마당바위2400m, ↓ 조령산380m/0.3km] 3.8km
11;40 이정표 9[ ↑ 신선암봉920m, ← 절골2300m, → 마당바위2200m, ↓ 조령산760m/0.4km] 4.2km
12;21 신선암봉[해발937m/이정표 10/ ↑ 깃대봉3.6km, ← 한섬지기3.6km,신풍리(절골)4.5km, ↓ 조령산1.6km/중 식/1.1km] 5.3km
12;58 중식후 출발
13;10 이정표 11[ → 문경새재(꾸구리바위)2km, ↑ 암릉구간1.2km,제3관문3.4km, ↓ 신선암봉0.3km,조령산2km,이화령4.9km/0.6km] 5.9km
13;10 이정표 11-1[ ← 한섬지기4.0km, ↑ 깃대봉3.2km, ↓ 신선암봉0.3km/0.6km] 5.9km
14;40 교귀정[해발318m/이정표 12/ ↑ 원터0.7km,촬영장1.6km,제1관문1.9km,박물관2.4km, ↓ 조곡폭포0.8km,제2관문1.1km,이진터2.5km,제3관문4.6km/2.9km] 8.8km
14;51 조령원터이정표 13/ ↑ 촬영장0.9km,제1관문1.2km,관리사무소1.9km, ↓ 교귀정0.7km,제2관문1.8km,제3관문5.3km,/0.7km] 9.5km
15;19 주흘관[영남제1관/1.0km] 10.5km
15;36 문경새재 도립공원 제2주차장[1.4km] 11.9km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517-2번지]
![유유자적 [悠悠自適]~~~그곳에 산이 있었다~~~](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