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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66. 鶴川金丈【衡載】見訪 戊申 下同 학천김장 【형재】견방 무신 하동 鶴川학천 金김 어른 衡載형재가 訪問방문하였다 1908年 以下이하 같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八表昏衢到此時 | 팔표혼구도차시 | 八道팔도의 混亂혼란한 거리 이 時節시절 이르러 |
| 亭亭鶴老可同歸 | 정정학노가동귀 | 亭亭정정하신 鶴川학천 어른 함께 돌아오셨네. |
| 九秋一別經三月 | 구추일별경삼월 | 九月구월에 한 番번 離別이별하고 三삼 個月개월 지나 |
| 臘雪相逢惜落暉 | 납설상봉석낙휘 | 섣달에 서로 만났으니 夕陽석양빛 哀惜애석하다. |
| 高趣應栽元亮菊 | 고취응재원량국 | 高尙고상한 趣味취미에 陶元亮도원량의 菊花국화 應當응당 심으시고 1) |
| 安貧不恥仲由衣 | 안빈불치중유의 | 가난을 便편히 여기니 仲由중유의 옷 부끄럽지 않네. 2) |
| 仙庄知是瀛山近 | 선장지시영산근 | 神仙신선 같은 別莊별장이라 瀛洲山영주산이 近處근처임을 알겠으니 |
| 長對牕前滴翠微 | 장대창전적취미 | 窓창 앞에서 오래 마주하니 푸른 山산빛 떨어지네. |
| 1) 陶元亮도원량의----심의시고: 元亮원량은 晉진나라 때의 隱士은사인 陶潛도잠의 字자이며, 그가 菊花국화를 심은 故事고사를 轉用전용한 것이다. 2) 가난을----않네: ≪論語논어≫<子罕자한>에 孔子공자가 貧富빈부에 마음을 動搖동요하기 아니하고 道도에 나아가는 子路자로를 稱讚칭찬하여 “해진 솜옷을 입고서 여우나 담비 가죽으로 만든 갖옷을 입은 者자와 같이 서 있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者자는 아마 子路자로일 것이다.[依敝縕袍의폐온포 與衣狐貉者立而不恥者여의호맥자립이불치자 其由也與기유야여]”하였다. | ||
| 지음: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 67. 敬次艮齋先生詩論梁啓超 四首 경차간재선생시론량계초 4수 삼가 艮齋간재 先生선생의 詩시에 次韻차운하여 梁啓超양계초 1)를 論논하다 4首수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可惜梁家有一孫 | 가석양가유일손 | 哀惜애석하다 梁氏양씨 집안에 한 後孫후손이여 |
| 好將才器出倫身 | 호장재기출윤신 | 좋은 才能재능과 器量기량을 지녀 무리에서 우뚝 서 |
| 泗洙自有開明學 | 사수자유개명학 | 泗洙사수 2)에서는 本來본래 밝은 學問학문 열었으나 |
| 醉倒區風却失神 | 취도구풍각실신 | 西歐서구 學風학풍에 醉취해 傾倒경도되어 도리어 神明신명 잃었으니 |
| 釋陸王穌四氏孫 | 석육왕소사씨손 | 釋氏석씨 陸象山육상산 王陽明왕양명 예수 네 분 後孫후손은 |
| 恰如純甫後來身 | 흡여순보후래신 | 마치 純甫순보가 後世후세에 다시 온 것으로 여기리.. |
| 莫將宣聖歸同浴 | 막장선성귀동욕 | 孔子공자께서도 함께 沐浴목욕했다고 3)歸結귀결하지 마라 |
| 宣聖猶應怒鬼神 | 막성유응노귀신 | 孔子공자께서는 오히려 鬼神귀신을 怒노하게 했다 하리라. |
| 君臣夫婦祖傳孫 | 군신부부조전손 | 君臣군신과 夫婦부부 等등은 祖上조상이 後孫후손에게 傳전한 것이라 |
| 俱是三綱有秩身 | 구시삼강유질신 | 모두 三綱삼강으로 秩序질서 있는 體制체제이거늘 |
| 何事却將平等說 | 하사각장평등설 | 어인 일로 도리어 平等평등의 說설을 가지고 |
| 乾坤飜覆雜人神 | 건곤번복잡인신 | 乾坤건곤을 뒤집고 人間인간과 鬼神귀신을 뒤섞는가. |
| 儒門罪惡魁秦皇 | 유문죄악괴진황 | 儒家유가의 罪惡죄악은 秦始皇진시황을 우두머리로 치니 |
| 坑士焚經自作狂 | 갱사분경자작광 | 선비를 묻고 經書경서를 태워 미친 사람 되었네. |
| 不識梁生何意思 | 불식양생하의사 | 梁生양생이 무슨 생각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없으나 |
| 功臣第二敢稱揚 | 공신제이감칭양 | 두 番번째 功臣공신이라 敢감히 稱讚칭찬하며 말했지. |
| 1) 梁啓超양계초: 梁啓超양계초(1873∼1929)는 中國중국의 思想家사상가, 政治家정치가, 學者학자이다. 2) 泗洙사수: 山東省산동성의 두 江강 泗水사수와 洙水수수로 孔子공자가 그곳에서 弟子제자를 가르쳤다. 3) 함께 沐浴목욕했다고: 原文원문 ‘同浴동욕’은 韓愈한유의 <答張籍書답장적서>에 “그대가 非難비난하는 것은, 마치 함께 沐浴목욕하면서 발가벗었다고 辱욕을 하는 것과 같다. [吾子譏之오자기지 似同浴而譏裸裎也사동욕이기라정야]”라는 表現표현에서 나온 것이다. * 釋氏석씨(석가모니, 佛敎불교), 陸象山(육상산, 陸九淵육구연, 儒敎유교), 王陽明(왕양명, 왕수인, 儒敎유교), 그리고 예수(Jesus, 基督敎기독교)는 東西洋동서양의 主要주요 思想家사상가들입니다. 이들은 各自각자의 哲學的철학적, 宗敎的종교적 思想사상을 通통해 人間인간의 本性본성과 삶의 意味의미에 대한 깊이 있는 質問질문을 던졌습니다. 特특히, 陸象山육상산과 王陽明왕양명은 性理學성리학의 흐름 속에서 心學심학을 發展발전시킨 人物인물들로, 朱子學주자학의 客觀的객관적 探究탐구보다는 人間인간의 마음과 本性본성에 대한 內面的내면적 省察성찰을 強調강조했습니다. * 朱子學주자학: 中國중국 宋송나라의 周敦頤주돈이·程明道정명도·程伊川정이천 等등에서 비롯되어 朱子주자에 이르러 大盛대성한 儒學유학. 性理學성리학. |
| -純甫순보는 金금나라 時代시대의 文章家문장가로서 老子노자, 釋迦석가, 孔子공자, 孟子맹자, 莊子장자 等등을 尊崇존숭하여 다섯 聖人성인이라 하고, 宋송나라 時代시대 여러 賢人현인은 그의 責望책망과 質責질책을 입는 것에서 한 名명도 벗어날 者자가 없었다. 또한 戰爭전쟁을 論논하며 世上세상을 經營경영하는 것을 잘했다. 只今지금 梁啓超양계초도 釋氏석씨, 王陽明왕양명, 陸象山육상산, 예수(Jesus)를 아울러 尊崇존숭하면서, 늘 孔子공자의 말씀을 引用인용하여 自己자기의 救援구원으로 삼았기 때문에 艮齋간재 先生선생께서 일찍이 啓超계초가 純甫순보의 後身후신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純甫金代文章, 幷尊老釋孔孟莊爲五聖人, 宋朝諸賢, 被其詬斥無一得免者, 亦能談兵經世, 今啓超幷尊釋氏王陽明陸象山耶穌, 每引孔子之言爲己援, 故艮齋先生, 嘗謂啓超是純甫後身.】 |
| 지음: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68. 早秋到瀛洲精舍同蒼巖中堂【朴銖】二丈連日唱酬 四首 조추도영주정사동창암중당 【박수】이장연일창수 사수 이른 가을 瀛洲精舍영주정사에 이르러 蒼巖창암과 中堂중당 朴銖박수 두 어른과 함께 連日연일 酬唱수창하다 4首수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勝地遨遊欲擺愁 | 승지오유욕파수 | 名勝地명승지에 노닐며 愁心수심을 없애고자 하는데 |
| 如何却把世程憂 | 여하각파세정우 | 어찌 되려 世上세상 길 걱정하는가 |
| 十年打蠹惟黃卷 | 십년타두유황권 | 十십 年년 동안 좀을 잡으며 오직 册책 붙들고서 |
| 萬樹聞蟬又素秋 | 만수문선우소추 | 온 나무에서 매미소리 들리더니 다시 가을이네. |
| 蓁塞門庭難掃闢 | 진새문정난소벽 | 풀이 뜨락에 가득하여 除去제거하기 어렵고 |
| 雨侵牖戶孰綢繆 | 우침유호숙주무 | 비가 지게-門문에 들이치니 누가 미리 막을까 1) |
| 除非七七良辰節 | 제비칠칠량진절 | 初초가을 七月칠월 七日칠일 좋은 時節시절 除外제외하면 |
| 蕩漾樽醪且未休 | 탕량준료차미휴 | 출렁이는 술동이의 막걸리에 또 쉬지 못하리. |
| 午夢忽醒秋氣新 | 오몽홀성추기신 | 낮잠 忽然홀연히 깨니 가을 氣運기운 새롭고 |
| 江域物色感詩人 | 강역물생감시인 | 江강가 地域지역의 萬物만물 빛깔 詩人시인의 感情감정 일으키네. |
| 臨風碧樹陰將薄 | 임풍벽수음장박 | 푸른 나무에 바람이 부니 그늘이 漸次점차 사라지고 |
| 病署初蟬語未頻 | 병서초선어미빈 | 初초여름 매미 더위에 지쳐 지저귐 거의 없네. |
| 微醉何妨傾晝日 | 미취하방경주일 | 조금 醉취해 한낮에 누워도 뭔 相關상관이랴 |
| 勝緣且可續前春 | 승연차가속전춘 | 멋진 因緣인연이라 앞 봄을 이을 만한데 |
| 晩來靜看晦翁訓 | 만래정간회옹훈 | 저녁 되어 조용히 晦翁회옹의 가르침 바라봤더니 |
| 脫灑胸衿逈出塵 | 탈쇄흉금형출진 | 가슴 속 깨끗해져 世俗세속에서 멀리 벗어나네. |
| 遙望羣仙在一方 | 요망군선재일방 | 멀리 바라보니 뭇 神仙신선 한 곳에 있고 |
| 十洲眞境正蒼茫 | 십주진경정창망 | 十洲십주 2)의 眞境진경이라 푸르고 아득하구나. |
| 心隨明月同千古 | 심수명월동천고 | 마음이 밝은 달 따라 千古천고와 함께 하고 |
| 身駕長風騖八荒 | 신가장풍무팔황 | 몸은 긴 바람을 타고 八荒팔황을 달리네. |
| 世路從知多嶮巇 | 세로종지다험희 | 世上세상길 險難험난한 일 많음을 本來본래 알았는데 |
| 人生何事苦顚狂 | 인생하사고전광 | 人生인생은 무슨 일로 괴로이 미쳐 날뛰나 |
| 南來轉入瀛山下 | 남래전입영산하 | 南남쪽으로 와서 瀛洲山영주산 아래 다시 들어가 |
| 夜向高樓却炷香 | 야향고루각주향 | 밤에 높은 樓閣누각에 올라 다시 香향을 피운다. |
| 露滴淸空月影移 | 노적청공월영이 | 푸른 하늘 이슬 방울지고 달그림자 옮겨가니 |
| 重敎旅夢寄山扉 | 중교여몽기산비 | 또 나그네에게 山산골 마을에 머물 꿈 꾸게 하네. |
| 樓高輕靄生書榻 | 루고경애생서탑 | 높은 樓閣누각에 가벼운 안개 書榻서탑에서 생겨나고 |
| 秋早微凉劫葛衣 | 추조미량겁갈의 | 이른 가을에 추위 적어도 갈옷을 威脅위협하는구나. |
| 肚裏壯心椽筆落 | 두리장심연필락 | 가슴속 큰 뜻은 서까래만 한 붓에 떨어지고 |
| 酒中豪氣羽觴飛 | 주중호기우상비 | 술 안에 豪宕호탕한 氣運기운 담아 술-盞잔에 날린다. |
| 同來眞境歡難極 | 동래진경환난극 | 함께 멋진 風景풍경 들어와 기쁨 끝없으니 |
| 蓬島遊人且莫歸 | 봉도유인차막귀 | 蓬萊山봉래산에 오신 님들 돌아가지 마시오 |
| 1) 비가----막을까: ≪詩經시경 <豳風빈풍 鴟鴞치효에 鴟梟치효새는 비가 오기 前전에 뽕나무 뿌리를 물어다가 얽어서 새둥우리의 빈틈을 막는다고 한 內容내용을 轉用전용한 것으로 미리 걱정거리를 막는다는 뜻이다. 2) 十洲십주: 神仙신선이 산다는 바다 가운데에 있는 열 곳의 섬, 곧 祖洲조주·瀛洲영주·玄洲현주·炎洲염주·長洲장주·元洲원주·流洲유주·生洲생주·鳳麟洲봉린주·聚窟洲취굴주 等등을 말한다. ≪海內十洲記해내십주기≫ * 八荒팔황: ‘여덟 方位방위의 멀고 너른 範圍범위’라는 뜻으로, 온 世上세상을 이르는 말. |
| 지음: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69. 呈蒼巖丈 정창암장 蒼巖창암 어른께 올리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碩人寬軸卜林邱 | 석인관축복임구 | 큰 어른께선 굴레 벗어나 숲속 언덕에 자리잡고 |
| 閉戶多年晩跡收 | 폐호다년만적수 | 門문 닫고 數年수년 동안 늘그막의 발자취 거두네. |
| 永日淸風生閣裏 | 영일청풍색각리 | 긴 날 맑은 바람 樓閣누각 안에 생기고 |
| 一天霽月上樓頭 | 일천제월상루두 | 온 하늘 갠 달이 樓閣누각 꼭대기에 오른다. |
| 江湖白髮稀塵事 | 강호백발희진사 | 江湖강호에선 흰머리로 世俗세속 일 거의 없는데 |
| 洛陌朱旛屬舊遊 | 낙맥주번속구유 | 서울에선 붉은 깃발로 옛-遊覽유람이 있겠지 |
| 可惜英豪無禁老 | 가석영호무금노 | 可憐가련하도다 英雄豪傑영웅호걸도 늙음을 어찌할 수 없으니 |
| 歲華又是不淹留 | 세화우시불엄유 | 歲月세월의 華麗화려함도 또 기다려주지 않구나. |
| 지음: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 70. 贈別丁友華甫【永夏】 증별정우화보【영하】 벗 丁華甫정화보 永夏영하와 離別이별하며 주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淸眼騖看故人來 | 청안무간고인래 | 푸른 눈 1)으로 옛 親舊친구 오는 것을 바라보니 |
| 萬端情緖積成堆 | 만단정서적성퇴 | 온갖 마음이 쌓여 몇 겹이 되었네. |
| 一生妙闋難爲和 | 일생묘결난위화 | 一平生일평생 妙묘한 마음 造化조화롭기 어려우니 |
| 舊日淸樽幾共開 | 구일청준기공개 | 옛날 맑은 술자리 얼마나 함께 열었던가. |
| 木浦西風騁眺望 | 목포서풍빙조망 | 木浦목포에 西서쪽 바람 부니 마음껏 바라보고 |
| 筽城秋月喜徘徊 | 오성추월희배회 | 筽城오성의 가을 달 뜨니 기쁘게 徘徊배회하네. |
| 如今底事旋輕別 | 여금저사선경별 | 只今지금 무슨 일로 다시 가볍게 離別이별하는가. |
| 長幅新詩恨未裁 | 장폭신시한미재 | 長幅장폭의 새로운 詩시를 짓지 못해 恨한스럽네. |
| 1) 푸른 눈: 原文원문 ‘淸眼청안’은 좋은 마음으로 남을 보는 눈이니, 相對方상대방을 만난 반가움이 눈빛에 나타난 것이다. | ||
| 지음: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2025.08.08.)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 - LAFC 전광판에 손흥민이 나오자 현지팬들이 보인 놀라운 반응 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7WARQ6qDyhc |
트럼프, ‘親中 꼬리표’ 인텔 CEO에 “사임해야” 직격탄…
국가안보 對 기업 자율성 충돌
https://v.daum.net/v/20250808104215233
포르투갈도 몇 년간 최악의 산불로 국가경보기간 13일까지 연장
https://v.daum.net/v/20250808073915453
'백지' 된 FTA, 압박 안 끝났다…
전 USTR 부대표 "진짜 협상, 이제 시작"
https://v.daum.net/v/20250808070131856
https://tv.kakao.com/v/457114653
"반려동물을 먹이로 기증하라고?"
전 세계 뒤흔든 동물원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https://v.daum.net/v/20250808065401743
[르포]한여름에도 에어컨은 부담스럽다?…
더위에 속앓이하는 네덜란드
https://v.daum.net/v/20250808060300091
러트닉 美상무장관 “미국에 공장 지으면 ‘반도체 100% 관세’ 면제”
https://v.daum.net/v/20250808045038954
“세계 최초 마라톤 우승한 로봇, 할인 가격에 데려가세요”
https://v.daum.net/v/20250808003418817
트럼프 관세 전쟁에…인도·브라질·러시아 ‘연합 전술’
https://v.daum.net/v/20250807214614117
트럼프에 뒤통수 세게 맞은 일본...
15% 아니고 '추가' 였다 [굿모닝경제]
https://v.daum.net/v/20250808113719554
https://tv.kakao.com/v/457119289
“새롭게 ‘0’부터 시작하지만 끝날땐 ‘레전드’ 되는게 꿈”
https://v.daum.net/v/20250808030330680
“나한테 덤벼?” 브릭스 번갈아 때리는 트럼프
https://v.daum.net/v/20250808005426027
‘세계공장 중국’ 끌어내리고…
미국, 관세주의 새 무역질서 청사진
https://v.daum.net/v/20250808114507815
中 첨단산업 전략 속속 발표…'다음 당대회' 2027년이 주목표
https://v.daum.net/v/20250808110217044
대리모 통해 21명 아이 가진 美 LA의 중국계 부부, 진짜 이유는
https://v.daum.net/v/20250807201524607
K팝 이어 K문학까지…
NHK "日서 한국문학 인기 이유" 집중조명
https://v.daum.net/v/20250807172112365
“TSMC 2㎚ 기술 유출 배후는 일본”…
中 민간기업 실질 정년은 ‘35세’? [한눈에 보는 중국]
https://v.daum.net/v/20250807095530415

첫댓글
LAFC 전광판에 손흥민이 나오자 현지팬들이 보인 놀라운 반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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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親中 꼬리표’ 인텔 CEO에 “사임해야” 직격탄…
국가안보 對 기업 자율성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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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도 몇 년간 최악의 산불로 국가경보기간 13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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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STR 부대표 "진짜 협상,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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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먹이로 기증하라고?"
전 세계 뒤흔든 동물원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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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한여름에도 에어컨은 부담스럽다?…
더위에 속앓이하는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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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트닉 美상무장관 “미국에 공장 지으면
‘반도체 100% 관세’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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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전쟁에…인도·브라질·러시아 ‘연합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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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0’부터 시작하지만 끝날땐 ‘레전드’ 되는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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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덤벼?” 브릭스 번갈아 때리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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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니고 '추가' 였다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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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 기술 유출 배후는 일본”…
中 민간기업 실질 정년은 ‘35세’? [한눈에 보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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