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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세마포반 1강을 들었습니다. 한 분씩 터치해 주시는 목사님의 대언 예언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느껴져 듣고 있으니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고 눈물이 납니다. 저의 영도 함께 치유를 받았음을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나의 세마포)
세마포반 1강에서는 목사님께서 한 사람씩 반원들이 본 세마포 옷을 해석해 주셨다. 한 사람 한 사람 세마포 해석을 듣고 있으니 절로 감탄이 나온다. 수업 중에 목사님께서 “주님, 나의 세마포를 보여주세요.”라고 말씀하셔서 눈을 감고 나의 세마포를 보았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안보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나의 세마포가 보였다. 아이보리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땅에 끌릴 정도로 긴 드레스였다. 봄가을에 입을 정도의 두께였고 하늘거리는 부드러운 천이었다. 긴 드레스에 4개의 파란색 줄이 세로로 그어져 보였다. 소매 끝이 밴딩처리된 퍼프소매였고 봉긋하며 동글동글했다. 특이한 점은 진주가 많았다. 양쪽 소매에도 진주 장식이 달려있었고 진주 목걸이를 하고 있었으며 머리에 쓴 티아라에도 진주 장식이 있었다. “너는 열 두 진주문으로 들어갈 사람이다.”라는 음성을 주셨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계 21:21)” 이 성경구절을 떠올려 주셨다.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진주문으로 들어갈 사람! 너무 감사했다.
그런데 강의를 계속 듣다보니 어떤 실습자의 드레스에 진주가 들어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눈물과 고난을 의미한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고난과 눈물을 아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고 나를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께 또 감사했다. 네 개의 파란색 세로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인생의 구간을 의미한다고 깨달아졌다. 인생의 구간마다 눈물과 고난의 길을 걸어온 것을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것이다. 더 자세히 보려고 노력하니 드레스에 새겨진 어떤 무늬가 보였는데, 직사각형 모양의 네모 안에(그 직사각형은 정형화된 직사각형이 아니라 약간 물결무늬처럼 흔들리는 직사각형이었다) “여디디야”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그 직사각형 주변에 싱싱한 녹색 잎들이 달려 있었다. “너는 나의 사랑을 입은 자이다”라는 의미라고 알려주셨다.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서 태어난 솔로몬을 가리켜 부르던 이름, 여디디야! 범죄한 다윗의 통렬한 자복과 회개 이후에 태어난 아들에게 붙여진 이름(삼하 12:24-25)! 주님이 내게 입혀주시는 은혜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커서 눈물이 난다. 싱싱한 녹색 잎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네 영의 생명이 날마다 자라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강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마포가 필요하다. 세마포는 주님이 주시는 것이지만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반영한다. 각자의 세마포가 다르다. 내가 어린 양의 피로 깨끗함을 입고 옳은 행실로 세마포를 아름답게 수놓아 간다. 신부들 각자가 세마포가 다르고 동일한 사람도 날마다 세마포가 다르다(계 19:7-8). 혼인잔치에는 예복을 입었느냐 안 입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예복을 입지 않고 혼인 잔치에 들어간 사람(마 22:1-14)은 쫓겨나고 만다. 성도들의 옳은 행실로 세마포를 수놓는 것이며, 이 세마포는 성도마다 다르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빛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한다. 꿈을 꾸거나 환상을 볼 때 혹시 내가 꿈에 벌거벗었다든지, 옷이 찢겨졌다든지, 신발을 못 신었다든지 이렇게 내가 생각할 때 조금 부끄럽게 생각될 만한 것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회개를 하면 된다. (1) 천국의 옷은 세마포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세마포를 입지 못한다. 주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입은 자만이 세마포를 입을 수 있다(계 7:14). (2) 세마포는 주님께서 입혀주신다. (3) 오직 세마포를 입은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세마포를 입지 않은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 세마포는 여러 등급이 있다.
우리의 영성이 날마다 변화되듯이 세마포의 모습도 날마다 변화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가에 따라 세마포 모습이 변화된다. 우리의 믿음과 행실에 따라 세마포의 모양, 형태, 색깔, 장식이 각각 다르다. 하늘의 영광이 서로 다른 것처럼 세마포도 서로 다르다. 주님을 위해서 순교를 당한 사람과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 주님과 함께 왕 노릇 할 것이다(계 20:4).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은 세마포를 입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환란 때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당연히 짐승의 표를 받지만, 짐승의 표는 성도에 대한 시험이 될 것이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서 고통당하게 된다(계 14:9-12).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은 짐승으로부터 짐승의 옷을 입게 되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은 주님으로부터 세마포를 입게 된다. 천국의 혼인잔치에 들어가려면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세마포는 각자의 믿음에 따라 공력과 헌신과 수고에 따라 다르다. 세마포는 가늘고 곱고 크림색을 띠고 부드럽고 색깔이 흰 색이지만 빛난다. 예수님 당시에 세마포는 가장 비싼 옷이었다.
우리가 이 시간에 실습으로 들어가면서 “주님, 저의 세마포 옷을 보여주세요.”라고 주님께 세마포 옷을 보여달라고 하고 집중해 보라. 눈앞에 어떤 TV 모니터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모니터가 이마 눈썹 양미간에 있다고 생각해 보라. 안 보여도 좋다. 그림으로 보려고 하지 말고 내가 보려고 할 때 어떠한 느낌과 생각이 드는가, 이런 세마포를 내가 지금 입고 있는 것 같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그려내면 된다. 처음부터 환상이 잘 열리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그려 내야 한다. 세마포 옷을 그려내고 본 것에 대한 해석을 주님께 묻고 또 음성을 들어야 한다. 음성은 귀로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마음속에 느낌, 생각, 깨달은 감동, 어떤 단어로 온다. 세미한 소리는 익숙한 음성으로 오는데 그것이 성령의 음성이다. 환상을 보려고 하면 처음에 내가 은빛의 드레스가 보이는 것 같다. 여기에서 멈추면 안 되고 길이를 보고 모양과 디자인 장식을 보려고 집중하다 보면 영이 활성화된다. 음성과 환상을 받으면 자꾸 질문을 해야한다.
환상이 어렴풋이 뭔가 보이는 것 같아도 안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이다. 하얀 빛나는 크림색 아주 고급 세마포인 것 같다. 술이 보이는 것 같다.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목은 어떻게 되어 있고 소매나 팔은 어떻게 되어 있고 장식은 어떻게 되어 있고 길이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세마포가 두꺼운지 얇은지, 색깔은 어떤지 계속 집중해서 봐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을 주셨는데, 훈련이 안 돼서 영이 활성화가 안 되어 있다. 영이 사장되어 있고 매장되어 있는 것을 성령님이 기름을 부어 주시면 놀랍게 음성과 환상이 열린다. 훈련 받다가 떠난 사람들이 나중에 고백한다. 고급반 훈련 받을 때 음성과 환상이 많이 열렸다고 고백한다. 선입견, 고정관념이 음성과 환상을 막는다. 훈련은 기다림이며 인내이다. 훈련은 차근차근 기초를 다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훈련을 집중해야 한다. 훈련이 지루하고 어려워도 집중하면 통과할 수 있다. 훈련은 한 단체, 한 장소, 한 멘토에게서 받고 영의 통로를 뚫는 것이 좋다.
<2강>
세마포반 2강을 들었습니다. 세마포에 대한 실습을 하면서 차분하게 주님께 해석을 받아보는 훈련을 하면 성령님과 24시간 대화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는 말씀이 너무 좋고 그 은헤를 사모합니다. 주님! 저에게 스트링의 통로를 활짝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의 세마포)
진홍색 벨벳 드레스를 입고 있다. 두 손으로 드레스를 살짝 들어 올리고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춘다. 허리를 빙 둘러서 활짝 핀 하얀꽃이 수놓아져 있고 양쪽 팔목 부분에도 하얀꽃이 빙 둘러서 수놓아져 있다. 머리에는 커다란 하얀꽃 한 송이를 꽂고 있다. 목에는 크리스탈 수정 목걸이를 걸고 있다. 발에는 플랫슈즈를 신고 빙빙 돌며 춤을 추고 있다. 주님께 해석을 구했다. 주님의 보혈이 온통 나를 감싸고 있으며 덮고 있다고 하신다. “나의 보혈로 네 죄가 사함 받았다, 나의 보혈로 너의 고통이 치유되었다. 나의 보혈로 너의 상처가 치유되었다, 나의 보혈로 네가 자유함을 얻었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허리와 팔목과 머리에 하얀꽃이 둘러 있는 것은 주님을 향한 나의 순결한 사랑이 나의 능력이 되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씀하신다. 목에 걸려있는 크리스탈 수정 목걸이는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투명한 것을 나타낸다고 말씀하신다. 주님을 향한 거짓 없는 나의 마음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 플랫슈즈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해석을 구했다. 언제든지 주님을 위해 춤을 출 수 있다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말씀하셨다.
(강의)
2강에서는 두 사람이 한 조를 이루어 실습을 했다. 첫째, 그 사람의 세마포를 본다. 둘째, 본 것의 해석을 주님께 묻는다. 셋째, 그 사람을 향한 대언을 한다. “같은데요”, “감동을 주십니다”, “내 생각인 것 같고요”, “그런 것 같고요” 이런 말투는 사용하지 않는다. 단호하게, 확신있게, 자신감 있게 “이렇게 보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표현해야 한다. 자신감 있게, 확신 있게, 하나님이 주신 해석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전한다. 살리는 영으로 그 사람을 위로하고 힘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해석을 전한 다음에 대언을 짧게 해 주면 된다. 실습을 자꾸 하면 영의 통로가 그때마다 열린다.
하루에 3명씩 세마포에 대한 실습을 하면서 차분하게 성령님께 대화로 해석을 받아보면 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성령님과 내가 24시간 대화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 생활 속에서 성령님과 매 순간 대화를 하는 것을 스트링이라고 한다. 골방에서 기도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성령님과 매 순간 대화를 하면 기도의 양이 굉장히 늘어나고 부족한 기도의 분량을 채울 수 있다. 불을 전이하는 자로 부름받았어도 그래서 이미 불을 받았어도 그 불을 보호받는 기간이 필요하다. 봉한 샘의 기간이 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열어서 쓰신다. 그때까지는 훈련을 잘 받아야 한다. 마음의 조급함, 두려움, 모든 일을 내가 해결하려는 책임감, 불안함과 염려들 그런 것들을 다 내려놓고 치유 받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려야 한다. 환상 가운데 파랗고 하얀 불은 온도가 높고 주황불은 온도가 높지 않다. 선입견 없이 세마포가 보이는 대로 빨리 선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매일 3명씩 세마포를 보여달라고 주님께 요청하고 그 해석을 구하고 대언을 하는 훈련을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천국 잔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날마다 나의 영적인 상태가 다르므로 나의 영분별을 하기 위해서 세마포를 통하여 영분별하는 방법이 정확하고 쉽고 간단하다. 세마포 훈련을 통해 영이 활성화된다. 매일 “성령님, 나의 세마포를 보여주세요.” 성령님께 구한다. (1) 세마포는 흰옷이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흰옷을 입어야 한다. 세상적인 예복(히마티오)은 주님의 보혈을 통해 세마포(스톨레/겉옷이나 상의를 말하며 발끝까지 내려오는 상의/주로 제사나 의식을 집행했던 사람들이 있는 제복이며 영적인 옷을 가리킴)로 변화된다. (2) 세마포는 베옷이다. 에스겔은 천사들이 베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았다. 크림색을 띤 흰색 세마포(부시노스/린넨)가 으뜸이다. 베옷은 매우 질겨서 잘 찢어지지 않는다. 천국에 들어갈 성도에게는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징한다. 베옷은 스스로 아름다운 광택을 낸다. 베옷은 흡수성이 뛰어난데, 이것은 모든 허물을 덮는 사람을 상징한다. (3) 세마포는 채색옷이다. 요셉에게 입혔던 채색옷은 발끝까지 내려온 여러 색깔을 가진 고급 겉옷이었는데, 이것은 야곱의 사랑을 나타낸다. 채색옷은 매우 귀한 신분을 가진 사람이 입었는데, 가정에서는 가장과 후계자인 장자가 입었다. (4) 세마포는 빛이 나는 옷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깊이 체험할수록 세마포의 빛은 더 밝게 빛이 난다. 천국의 세마포는 이 땅에서의 믿음생활에 의해 결정된다. 더 큰 믿음을 소유하고 더 많은 공력을 쌓은 사람에게는 더 빛나는 세마포가 입혀질 것이다.
(5) 세마포는 맑은 옷이다. 사도 요한은 천사의 세마포가 맑은 것을 보았다. 천국은 전부 맑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맑은 것은 천국의 요소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 성, 성의 황금 길,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모두 맑다. (6) 세마포는 거룩한 옷이다. 거룩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거룩한 세마포를 입혀주신다. 우리가 갈 천국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다. 모든 제사장은 모세의 명에 따라 속옷부터, 겉옷, 띠와 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거룩한 세마포로 만들어 입었다. (7) 세마포는 장식이 있다.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는 가슴에 금띠를 띤 세마포를 입었다. 사도 요한에게 나타나신 주님도 가슴에 금으로 된 띠를 띠고 계셨다. 모세시대의 제사장도 장식이 달린 세마포를 입었다. 세마포의 두드러진 장식은 면류관이다. 주님께서도 면류관을 쓰셨다. 주님께 경배를 드렸던 24장로들도 면류관이 있었다. 면류관은 천국에 있는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상급 중 하나이다.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이 있다. (8) 세마포는 길이가 각자 다르다. 세마포의 색깔과 장식과 길이를 통해 그 사람의 상급이나 믿음의 척도가 가능해진다. 사도 요한에게 나타난 주님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계셨다.
(실습) 세마포반을 통해 음성환상을 열어주신다. 우리는 어떤 세마포를 입을지 날마다 주님 앞에 사모해야 한다.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 혼자 다른 사람의 실습을 해보았다.
“성령님, ***의 세마포를 보여주세요.” 크림색 원피스 길이의 7부 드레스를 입었다. 머리에 주황색 나리꽃과 흰색 백합꽃이 어우러진 화관을 쓰고 있고 손에도 똑같은 꽃다발을 들고 있다. 드레스에 생생한 비누방울 무늬가 새겨져 있다. 발에는 하얀색 단화를 신고 있다.
주님께 해석을 구했다.
“성령님, 해석을 말씀해주세요.” 주황색 나리꽃과 흰색 백합꽃이 어우러진 화관과 꽃다발은 주님을 향한 정결한 신부의 마음이라고 하신다. 원피스 길이가 7부인 것은 주님을 위해 언제든지 활동하겠다는 활동성을 나타낸다. 하지만 아직은 무언가에 묶여 본격적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 죄송한 마음을 주님께 고백한다고 한다. 무언가 부족하다는 마음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얀색 단화는 주님을 향한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을 의미한다. 세상을 향한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을 가지고 있다. 비눗방울 무늬는 무엇일까요? 비눗방울이 하늘로 줄지어 올라가듯이 저 하늘을 향해 훨훨 날아가고 싶은 마음, 깊은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고 싶은 갈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님, 이분에 대한 대언을 말씀해주세요.” 사랑하는 ***야! 네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내가 너무나 잘 안다. 내가 이미 너의 마음을 받았단다. 너를 사랑하고 사랑하며 축복한다. 때가 이르면 네가 마음껏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지금 너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가운데 내가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너의 바쁜 삶 가운데 내가 때때로 너에게 속삭이는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렴. 내가 이미 너에게 아름다운 언약의 반지를 끼워준 것을 기억하렴. 나는 너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렴.
<3강>
세마포반 3강을 들었습니다. 믿음과 행위의 세마포가 날마다 새로워질 것을 믿습니다. 선입견을 다 버리고 음성과 환상의 통로를 활짝 열어서 세마포를 잘 볼 수 있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의)
세마포반 훈련은 음성환상의 통로를 여는데 굉장히 도움이 된다. 세마포 보는 훈련을 자꾸 하다보면 음성환상의 통로가 확실히 열린다. 세마포 훈련을 통해 영분별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된다. 성령님께 세마포를 보여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세마포는 그 사람의 믿음, 행위, 해결할 부분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동일한 흰색 세마포라고 하더라도 길이, 밝기, 장식, 몇 겹인지, 어떠한 형태를 갖고 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다. (1) 믿음에는 주님에 대한 사모함, 영적인 예배, 우리가 참으로 경배를 하는지, 마음이 선한지, 이웃을 사랑하는지 이런 것들이 포함된다. 세마포를 보고 난 후에는 성령님께 해석을 알려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믿음과 행위와 회개할 부분에 따라 세마포가 달라진다. (2) 행위가 어떠한가에 따라 세마포가 보여진다. 세마포는 주로 흰색, 크림색, 부드러운 빛나는 색깔로 보인다. 행위에 따라 밝기, 장식, 두께, 형태가 다르다. 교회에 대한 헌신, 헌금, 전도, 사역, 구제활동 등이 반영된다. 황금색 세마포는 행위가 좋은 사람에 대해 보인다. 많이 헌신한 사람들, 많이 구제하고 전도한 사람들은 황금색으로 보인다. 회개할 부분이 있는 사람은 세마포가 퇴색되었거나 길이가 짧거나 볼품이 없는 초라한 세마포로 보인다. 헌신하지 않은 것, 사랑 없는 것, 악한 것, 사모함이 없는 것, 영적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 헌금에 인색한 것, 전도하지 않은 것, 은사를 활용하지 않은 것, 이런 것들이 회개해야 할 사람의 세마포에 반영된다.
오늘 세마포를 보고 싶을 때는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성령님, 저의 세마포를 보여주세요.”, “성령님, 우리 남편의 세마포를 보여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보여주신다. 성령님께 보여달라고 요청하면 음성환상을 통해 보여주신다. 세마포, 대언예언, 음성환상, 방언통변, 이 모든 것들에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선입견이 있으면 세마포를 잘못 볼 수 있다. 또 세마포를 보면 영분별이 되는데, 타인의 어떠한 것들을 알고자 하는 영적 호기심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 세마포 본 것으로 타인을 옭아매는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된다. 세마포를 잘 못 보고 그것을 함부로 전달해서 타인을 시험에 들게 할 수 있다. 세마포를 볼 때 나쁜 것이 보이면 좋은 방향으로 얘기를 해서 영을 살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마포를 봐주거나 대언예언을 해 줄 때 금전적인 요구나 헌신을 요구하는 것은 금물이다. 사역한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자발적으로 표현하면 좋다. 세마포는 가장 확실한 영분별 방법이다. 오늘 본 세마포는 오늘 현재의 영적 상태이며, 그런 세마포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오늘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내일 기름 부음을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니다. 세마포는 항상 똑같지 않고 변한다.
세마포는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함을 말해준다. 세마포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죄에 대해서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세마포는 천국 백성이 입는 것이며, 천국 백성이 아닌 사람은 세마포를 입을 수 없다. 꿈에 벌거벗은 꿈을 꾼다면 회개해야 한다. 우리 눈에 안약을 사서 발라야 한다(계 3:18). 세마포는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그것을 보고 표현할 때는 매우 복잡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나온다.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영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으므로 세마포를 그냥 한 번 딱 봐갖고 대충 하면 안 된다. 자세히 보고 꼬치꼬치 주님께 묻고 그렇게 할 때 영이 엄청 활성화된다. 세마포를 통해 상대방의 영성을 회복시킬 수 있다. 보여진 세마포를 말하고 그 의미를 말하면 상대방이 그걸 통해서 자기가 영적인 상태가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으므로 그것을 통해 영성이 회복된다. 어떤 한 사람에 대해 세마포를 보더라도 그것을 다섯 사람이 본다면 다섯 사람이 모두 다른 세마포를 볼 수 있다. 그것은 다양하게 보여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어떠한 부분이 부각되기 때문에 각자 다른 세마포를 보는 것이다. “이 사람은 이렇게 봤는데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보지?” 이렇게 말할 필요가 없다. 세마포를 보는 사역자의 상태, 인격, 습성, 태도, 영성의 깊이, 하나님과의 관계, 성별, 나이 차, 이런 것들에 따라서 세마포를 다르게 볼 수 있다.
(나에게 해당되는 것)
목사님께서 반원님들 대언사역을 해주실 때 나에게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 정리해 본다. 어렸을 때부터 시작된 거절감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악한 영의 역사를 끊어야 한다. 슬픔의 영을 내몰아야 한다. 속지 말아야 한다. 슬픔의 영을 끊으면 교회가 부흥된다. 머리를 잡고 있는 영은 떠나갈지어다. 슬픔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거절당한 데서 온 영은 떠나갈지어다. 낮은 자존감과 피해의식을 주는 영은 떠나갈지어다. 이렇게 축사를 했는데도 슬픔이 또 느껴지면 아직 내 안에 그 영이 존재하는 것이다. 너와 나는 분리될지어다. 나는 치유받았어. 너는 아직 안 나갔니? 이렇게 몇 번 하면 나간다. 상처를 치유받고 나면 자유로워진다. 아무렇지도 않게 된다. 다른 사람의 상처를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상처가 빠져 나가면 영이 활짝 열린다. 낮은 자존감과 상처가 영의 통로를 막고 있다. 죄책감을 치유받아야 한다.
사역을 하는 단계:
(1) 혼자 가족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먼저하라. 예수 피를 뿌리고 방언기도 하면서 기름 부음한다. (2) 어느 정도 기도가 쌓이면 가족을 위해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면 가족에게 기름 부음이 흘러간다. (3) 그 단계가 어느 정도 지나면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사역할 수 있는 단계가 된다. (4) 내적치유가 가장 어려운 사역 단계이지만, 방언통변과 대언예언으로 내적치유를 할 수 있다.
<4강>
세마포반 4강을 들었습니다. 우상숭배영을 쳐내는데 왕도는 없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주님 앞에 매일 앉아서 예수 피 뿌리고 기도하고 방언하고 영광 체험하고 매일 기름 부음 받고 혼자서 하나님 앞에 매달리는 길밖에 없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사역 받는 것을 통해서 해결 받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에 끈질기게 기도하면서 매달려야 한다는 말씀이 진리임을 공감합니다.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의)
세마포는 주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입혀주신다. 옳은 행실이 있는 자에게 입혀주신다(계 19:8).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이 세마포를 입게 된다(계 21:27).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세마포 에봇)을 지어 입혀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고 말씀하셨다(출 28:2). 세마포 에봇은 푸른 색깔 옷이고 영광의 빛이 발산되었으며 우림과 둠밈에서도 영광의 빛이 발산되었다. 법궤에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이 있어서 함부로 접근하지 못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어야 천국의 삶도 잘 준비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주님과 교제를 하고 누린 수준만큼 천국 가서 누린다. 이 땅에서 주님과 관계를 잘 맺어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만 실제 천국에 가서 누린다. 사람의 영혼은 등불(잠 20:27)이라고 말한 것은 등불은 혼자 빛을 발산 못하며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슬기로운 신부는 성령의 기름 부음이 충만해야 한다. 기름 부음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이 함께하는 상징적인 도구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는 성막에는 매우 순결한 기름(관유)만 올려졌다. 관유를 제조하는 제사장들만의 비법이 있었다. 관유는 일직선으로 올라가 그 향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영광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능력 있는 자가 세마포를 입는다. 기름 부음이 있을 때 이 땅에서 주님의 사역을 왕성히 행할 수 있다. 우리는 정결, 거룩, 집중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한다. 우리의 능력은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음성 환상을 듣고, 음성 환상을 기본으로 사역을 하는 것이다. 모든 사역의 기본은 음성 환상이다. 우리는 은사주의자가 아니라 관계주의자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 연합함으로 사역한다. 영광의 기름 부음, 연합의 기름 부음,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사역한다. 믿음으로 세마포를 입는다. 믿음은 인내를 통해서 밝히 드러난다. 주님의 보혈을 통해 세마포를 입는다. 믿음의 인내로 세마포를 입고 세마포가 깨끗해짐으로 생명나무에 나아갈 수 있으며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다.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때 반드시 정결하게 하고 세마포를 입어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우리가 영광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예수 피를 뿌려서 정결함을 입고 지성소로 들어간다.
분향단에서 쎄빠크를 하고 세마포를 입고 지성소로 들어가 영광체험을 한다. 처음에는 세마포가 잘 안 보이지만, 계속 세마포를 보려고 실습을 하면 한컷 한컷 보이기 시작한다. 어떤 사람에 대한 세마포를 여러 사람이 각각 다르게 볼 수 있다. 여러 사람이 그 사람의 각각 다른 영적인 면을 보는 것이다. 여러 사람이 보는 것이 합쳐져 퍼즐이 맞춰진다. 훈련을 통해 기름 부음이 쌓아지고 축적되고 차고 흘러 넘쳐서 때가 되면 많은 영혼들에게 영광의 사역자로 일하게 된다. 영적으로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는 비결은 회개하는 것이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며, 자아를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면 영적 터널을 빨리 지나가고 회복하게 된다. 남편이 재정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것도 내가 축복을 잘 관리하지 못한 탓이다. 부부는 하나이므로 남편한테 있는 손해보는 영, 사기당하는 영이 나에게 있다. 그래서 나에게 있는 영을 쳐내야 한다.
가문에 내려오는 영, 우상숭배영, 불교영을 쳐내는 데는 특별한 왕도가 없다. 목사님은 그걸 해결하기 위해 4년 8개월 동안 매일 앉아서 예수 피 뿌리고 기도하고 방언하고 영광 체험하고 매일 기름 부음 받는 생활을 반복했다. 우상숭배영을 해결하는 다른 방법이 없다. 지름길은 없다. 그냥 그렇게 하나님 앞에 매달려야 한다. 누가 대신 해주지도 않는다. 사역자에게 안수받으면 일시적으로 시원하지만, 집에 가서 옛 습관 그대로 모든 영이 그대로 있고 또 생각과 마음과 뜻의 변화가 없으면 그런 영들이 또 역사한다. 그래서 컬컬하고 답답하니까 화요집회 와서 또 한 번 부르짖고 목사님이 기도해 주면 조금 괜찮았다가 또 집에 가서 반복된다. 그래서 내가 뚫어서 돌파해서 승리하고 내 속에서 성령의 샘,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자가 생산이 되어야 한다. <아멘!>

첫댓글 아멘 아멘!
세마포반의 강의를 이제 들을 차례인데 블레싱님께서 정리해주신 글을 읽으니 세마포반에서는 어떤 내용을 가르쳐주실지 생생하게 보여지는 듯 합니다!^^ 어서 들어봐야겠어요.
늘 블레싱님께 아름다운 세마포를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영광돌립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열매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능력과 은사가 열매님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사모하는 마음에 성령님께서 크신 선물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블레싱님
깊은 치유.
태아기 유년기 장년기 까지 세밀하게 주님께서 만져주십니다.
치유된곳에 기름이부어지고,
술람미 여인처럼
오매불망 주님러버 ^^ 사랑둥이로 함께 하신다고 하십니다.
내사랑아! 기적의 도화선을 팡팡! 튀어 오르게 되리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석류문 간사님, 매번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근심과 염려를 다 버리고 오매불망 주님러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블레싱님 감사합니다!!!!
아멘! 예수의 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랑을 마구마구 부어주고 싶은 자라고 하십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바닥에 깔린 공단 드레스에 숱이많고 긴머리가 돋보이는 신부. 블레싱님의 세마포가 보입니다.
긴 드레스와 긴머리는 능력. 많은 숱은 은사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내종아!
내가 너에게 많은 은사와 능력을 주었다 너는 준비된자라 사용하여라 사용할때 그 능력이 더 크게 되리라 강하게 나타나리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너를 통하여 많은 영혼이 살아나리라 아멘.
블레싱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오자유님! 감사합니다. 축복과 대언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할렐루야 블레싱님
어느 봄날 소풍을 나왔습니다
따뜻한 봄날 노란나비도 친구가 되어주었고
진달래도 이곳저곳에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엄마가 싸주신 김밥과 물통을 꺼내 친구와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소풍가방에도 토끼가 웃고 있는 모습의 캐릭터가 붙여있습니다
내 딸아 삶의 치열한 전쟁터가 아닌
이곳에 너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마치 인생이 처음인것처럼
마치 아픔을 모르는 것처럼
끝나지 않을 소풍처럼
내 손을 잡고 이제는 기쁨을 누리자
평강을 주리라
안식을 주리라하십니다
쉼을 주리라하십니다
냇가에 발을 담그고 있으니 지나가던 빨간 물고기가 입맞춤을 하고 지나갑니다
내딸아 하늘을 보렴
너의 눈에 보이는 이 창조세계가 다 너를 위한 선물임을
이제 하나씩 때로는 작게 때로는 큰산보다 더크게 안겨주리라 하십니다
너의 슬픔을
너의 아픔을
너의 한숨을 지우신다 하십니다
기억조차 하지 못할거라 하십니다
주님이 블레싱님의 어깨에 손을 얹으니
어깨에서 나비인듯 노란빛을 띈 움직임들이 노란편지가 되어 머나먼곳에 나의 눈물을 나의 소식을 담아 날아갑니다
기대하라 하십니다
내가 써프라이즈 원조라 하십니다
분명 기쁜 소식을 너에게 안겨주리라 하십니다
어느 또 다른 봄날 놀랍게
응답을 안겨주리라 하십니다
너의 눈길이 머무는 그곳
너의 마음이 있는 그곳에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노라 하십니다
나에게 기도하였으니 그 많은 기도의 시간들을 축복으로 응답으로 바꾸어놓으리니 나만 바라보라 하십니다
블레싱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기다린자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나의 아픔과 슬픔의 모든 날에 나를 안아주시고 품어주셨던 주님을
바라봅니다. 이제는 주님 안에서 기쁨의 날만 있을 것을 고대합니다.
기다린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