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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가톨릭 가톨릭으로의 회심을 결심한 한 사람의 이야기
어린마음 추천 0 조회 423 15.01.26 17:4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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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26 20:54

    첫댓글 카페에 들어온지 이제 1년 남짓.. 아직도 올려진 모든 글들을 섭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뚜렸하게 상대의 신앙관에 대해 비판할 처지에도 이르지 못합니다.
    특히 카톨릭에 대한 이런저런 교리와 비판에 대해서 나름대로 묵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20년을 섬겨온 교회[당]과 목사님에 대한 그간의 인식도 아직 정립되어 있지 못합니다.
    GMS의 총수를 지내신 어느 목사님께서도 -
    젊은 시절의 설교와 은퇴무렵의 설교가 상충되는 경우도 허다했다고 토로하셨습니다.

    특정 목사가 개신교(이 명칭도 마음에 안듦)를 대표하지 않듯이
    특정 신부가 카톨릭을 대표한다 보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 15.01.26 21:03

    옳고 그름을 떠나 우선 이 카페에 올려져 있는 카톨릭에 대한 글을 먼저 읽어 보시고
    그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어린마음'님께서 가입하신지가 3주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얼마되지 않은 신입회원님이라서 가볍게 느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어느 목사님께 실망하신 것..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신 분의 글에서는 카톨릭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은 없이
    다소 선입관적인 인상정도에 흐르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 표현에 언잖은 점 있으시면 용서바랍니다.
    어느 곳에 가시든 선택은 우리들의 자유의지이겠으나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을 올립니다.
    그 목사님을 저 역시 연민합니다.

  • 15.01.26 22:52

    우선 이 글에 나타난 분의 판단을 하고 천주교로 들어간 분들이 특별한 분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인간적인 수준의 판단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글을 분별하실 때에는 다음 사항들을 점검해야 합니다.

    1) 이분은 과연 기독교 진리이며 기독교의 최대 목표인 구원을 얻었는가? 진정으로 거듭났는가?
    2) 이분에게 기독교를 알게 해준 목사는 과연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진리를 그에게 가르쳐 주었었던가?
    3) 카톨릭의 미사와 기독교의 예배가 본질적이며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알고 비교했는가?
    4) 마리아 숭배를 안한다고 합니다만, 그 미사외에서

  • 15.01.26 23:01

    로자리오 묵주 기도나 연도, 전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며 마리아 찬양을 엄청나게 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알고 비교한 것인가? 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든, 통일교든 이단 교파들은 처음에는 그들의 깊은 곳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신자화 되면 그들의 이단스러운 면들을 드러내줍니다.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얼마든지 볼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한 천주교인이 성당에 들어가기 전에 마리아 상이 나타나자 그것에 절하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성경은 바로 이런 행위들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예배와 카톨릭 미사의 다른 점이라는 글을 올려놓습니다.

  • 15.02.03 22:32

    기독교에서 천주교로 옮긴 그분이, 천주교로 옮긴후에
    세상이 주지못하는 평안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그분이 얻었다 하든가요?
    생수의강이 뱃속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든가요?
    그래서 주님이 주신 영원한기쁨이 충만 하든가요?
    가치관이 변하여 세상과 구별된 삶을 확실하게 시작하게 됐는지요?
    안읽던 성경말씀을 읽기 시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나요?
    식구들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 시다.라고 입을 벌리기 시작 했던가요?
    모든사람은 죄인 이라면서 한번죽는것은 정한 일이고 그후엔 심판이 있다고.전도를 시작 했는가요?
    감사가 넘치 든가요?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 하든가요?

  • 15.01.27 19:33

    그분은 교회에서도 옮긴 천주교에서도
    아무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 몸만 출석하는 허수아비 였을 것입니다.
    저는 텔레비젼에서 매번 미사때마다, 마리아여~.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우리를 위하여........빌어주소서..
    텔레비젼이 증거 입니다.
    당장 틀어 보십시요. 천주교 방송을.

    예수님이 세상죄를 모두 지고 가심으로 우리의죄를 모두 용서해 놓으셨는데
    맨날 미사때마다 용서해 달라고 빕니다.
    천국과 지옥불의 차이 입니다.
    신부? 하나님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보다 높으신 분이 신부 인가요?

  • 작성자 15.01.26 23:26

    @희망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 15.01.26 23:43

    @어린마음 이제 본색을 나타 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진주를 개에게 던지지 말라. 하셨는데.
    그래도 우리까페에 들어 오셨으니 우리가 품어야 하겠지요.

  • 작성자 15.01.26 23:15

    천주교 신자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진리를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이 영광을 하느님께 돌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논리없는 추측성 비판과 비난을 일삼는 무리로 인해
    천주교 신앙의 신비가 더 드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저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거짓은 숨길수록 더 확연하고 뚜렷히 들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 15.01.26 23:20

    종말이 되면 사람들이 거짓 것을 더 좋아하고 적그리스도 세력으로 몰리게 될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거짓되고 사악합니다. 그러한 인간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위주로 진리라고 판단한다면 하나님은 필요없을 것입니다. 이슬람은 16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슬람이 로마 카톨릭보다 더 진리입니까? 세계에서 가장 빨리 신자수가 증가하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입니다.

  • 작성자 15.01.26 23:22

    @하토브 하느님이 자신의 순리대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남 걱정 할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는 성경 말씀을 저는 실천하렵니다.

  • 15.01.26 23:38

    @어린마음 성경말씀을 실천하는 첫걸음은 먼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거듭나셔야 올바르게 보입니다.

  • 15.01.27 18:52

    @어린마음 마음을 열고 귀를 열면 진리의 말씀이 들립니다.
    바로 위에 한줄.하토브님 말씀을 실천해 보십시요. 어린마음님.

    사람들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모든죄를 용서해 놓으셨다.는 이 말씀앞에
    걸려 넘어집니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빌면서 착한일 해라. 하면 이것이 믿기가 더 쉽지요.
    그러나 영생은 믿음으로 얻는답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 15.01.27 19:38

    어리석은 말 입니다.
    성경에 비추어 볼때. 위로 다섯번째 어린마음님 댓글은.

  • 15.01.27 12:24

    어린마음님께서는 이곳에 글안쓰셔도 하나님께서 순리대로 이끌어 가시니 염려 붙들어 매시고 자신의 일이나 하십시요.
    어디에 구원이 있든 하나님께서 하시니 님의 생각대로 사십시요.
    이게 님의 생각해서 쓰신글의 차원 입니까?
    천주교의 수준이 이정도인데 무었을 천주교에서 보겠습니까?
    앞뒤가 막혀도 이렇케 꽉 막힐수가 있다니...
    하나님을 믿으면 지혜가 함께한다 하였는데 이분의 길은 지혜가 없으니 어찌 하나님의 자녀일까???
    스스로 시간의 귀중함을 아시길 ...
    보석이 옆에 있어도 눈과 귀가 막혀 보지 못하며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함이라 함이 이와 같은것이네...

  • 작성자 15.01.27 12:20

    이 또한 지나가리라.
    개신교가 과거 천주교를 흡사 닮았네요. 한국 개신교는 썪었다는 모 목사님의 말씀이 공감되는
    순간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 15.01.27 11:51

    어린마음님은 천주교에서 배운 것이 많지 않으므로, 아무래도 여기의 많은 분들의 반론들을 못 당해내는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천주교 신자들중에서 많이 아는 분 한두분 모셔와야 될 것같습니다. 너무 많이 오시면 설 자리가 없겠지만 그정도 전문가는 괜찮습니다.

  • 작성자 15.01.27 12:17

    반문이라고 보기 보다는, 근거 없는 주장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조금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비판을 하지 않는 이유는 천주교의 순리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사랑과 이해 그리고 너그러움과 자비에 해당되게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글을 올릴수록 더 견고한 신앙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진리는 누군가에 의해 공격당할 때 더 뭉치고 단단해지게 마련입니다.

  • 작성자 15.01.27 12:19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하느님의 순리를 우리는 체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리가 지속적인 비논리적, 비판을 넘어 비방에 이르게 되면 개신교의 상황은
    과거 암흑기에 놓인 로마 가톨릭보다도 더 실랄하게 비판당할 것입니다.

    저는 남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저 현 실태를 고스란히 보며 저의 신앙을 키워갈 뿐입니다.

  • 15.01.27 19:39

    @어린마음 진리는 분별 하라 하셨습니다.
    어린마음님은 말씀으로 진리를 분별하시길.

    비판하지 않고 그저 모두를 감싸는듯 하는 천주교는

    이제 조금만 있으면
    7년 대환난 시작할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거기에 합세해서 짐승의표.666을 이마 안에 혹은 오른손목 안에 받지않고
    적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모든 참하나님 자녀들을 참혹하게 고문하며 잡아죽이는 그 일을
    저지를 준비를 하는 무시무시한 집단임을. 아십시요.

    머지않아 예수님 재림이 가까워 오는 시점에 천주교가 저지를 만행 입니다.
    그결과는 마귀를 위하여 예비해 놓은 영원한 불못으로 사탄과함께
    그를 따르던 교황과 예수님의 죄사함을 믿지않던 자들이
    666표를 받은자들이

  • 15.01.27 19:31

    @어린마음 영영히 꺼지지않는 구더기도 죽지않는
    불길이 타 오르지만 칠흑같이 컴컴한 구덩이에 던져 진다는 것이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걸
    어린마음님. 혹시 알고 계신지요?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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