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던 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천주교로 돌아오는 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실제 해당되시는 분이 올린 실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와 저의 가족은 종교를 믿지 않다가
3년 전 부터 저희 동네 교회에 다녔습니다
제가 배신감을 느낀 것은 저희 교회 목사님의 거짓말 때문입니다
예배를 드릴때 목사님께서 너무나 자주 천주교는
예배시간에 주님께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드리는 예배시간에
성모 마리아만을 찾으며
오로지 성모마리에게만 기도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천주교는 이단이니 절대 멀리 하라고 하셨습니다
3년간 그 말씀을 듣고 저는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성당 다니는 10년지기 제 친구까지 멀리 하게 됫습니다
목사님과 상담 하면서 성당 다니는 친구 이야기를 하니 이단과 어울리면 안된다고 하셔서
10년 넘은 절친을 점점 멀리 하게 됫죠
그런데 저번주에 그 친구가 저에게 부탁을 하더군요
너희 교회 목사님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해보라고
10년 넘은 절친을 잃을지 아닐지는 니 스스로 가서 보고 판단 하라고 하더군요
고민 끝에 그래도 10년 절친인데
친구를 아무 노력도 없이 잃어버리기 싫어서 그 친구와 성당에 갔습니다
그 친구는 예배가 아니고 미사라고 하더군요
그 친구와 성당에 들어 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내가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이런 이단들 소굴 까지 와야한다니
참 하나님께 혼날까바서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미사라는 것을 할때 우상숭배인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진짜 미사 중에 뛰쳐 나갈 생각이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미사는 한시간 한다고 합니다
미사가 시작되자 신부가 입장 하더군요 모든 신도들이 일어나 시작 찬송을 하는데
뭐지?? 이 경건한고 엄숙한 분이기는??
속으로 역시 이단들은 엄숙함으로 죄를 가리려 하는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미사 한시간 동안 단 한번도 마리아에게 기도를 하는 것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과 주님의 보혈과 우리 죄 사하심을 위해 흘리신 고통과 죽으심과 부활하심만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순간 머리에 마음에 혼란이 생겼습니다
분명히 저희 교회 목사님은 예배때 마다 천주교는 예배 시간에 마리아에게만 기도 한다고 분명히 들었는데
제가 직접 친구와 성당 미사를 와보니 목사님 말씀과는 정반대 였습니다
신부는 설교도 성경의 구절만을 가지고 설교를 하고
모든 기도의 처음과 끝 까지 오로지 하나님만을 찬양 하는 것 이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번 미사만 그런거겟지 하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성당안에 있는 무슨 책 같은 것을 파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매일미사 책 이라는 것을 천원주고 사서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와 나는 오랜 친구지만 나도 너 처럼 친구를 잃고싶지 않은 마음이 간절하다
꼭 집에가서 봐라 하더군요
그리고는 성당 마당에 서서 집으로 돌아가는 신도들에게 인사를 하는 신부가 있는데
친구가 저를 소개 시켜주더군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왜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냐고 질문 했는데 그 신부라는 사람이 웃으면서
말을 해주더군요 믿는 신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낳고 기르신 성인 이기에
감사하는 맘으로 존경 하는 것이고 공경하는 것이라구요
공경 자체가 우상숭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 신부가 그러더군요
어르신 공경 , 어른 공경이 우상 숭배인가요?? 하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
공경이란 말 그대로 존경과 감사 그것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 신부가 저에게 친절하게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기독교에는 두 형제가 있는데 카톨릭과 개신교 라고
이 둘은 같은 하나님을 믿는 형제이니 싸워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저희 목사님은 제가 교회 다니는 3년간 천주교 카토릭은 이단이라고 하셨는데...
카토릭 신부라는 사람은 형제이니 싸우면 안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생에 처음 성당을 가보고 친구와 헤어진 후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그 책을 보며
부모님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책을 보니 천주교는 1년 동안 하는 미사의 시간과 형식이
모두 나와 있더군요
매일 미사라고 매일 예배를 드리는 형식과 모든 신도들이 함께 해야 할 기도가 나와 있었습니다
살펴보니 1년동안 한다는 미사에 단 한번도 미사때에 마리아에게 기도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 성당 신부 말대로 그저 공경만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저는 카토릭의 미사 책을 보고나서야 알게 됫습니다
카토릭이 우상숭배 하는 곳이 아니 라는 것을
그때부터 저희 교회 목사님에 대해 실망감이 밀려 왔고
부모님과 저는 이제 그 교회는 안나가기로 했습니다
하마터면 절친한 10년지기 친구를 목사님 말만 믿고 잃을뻔 했으니까요
그래서 그 친구와 집에 와서 전화로 물어 봤습니다
성당에 다닐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가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내 마음속에 아직도 의구심이 있다면 더 알아보고 확신이 설때 오라고
그리고 아무리 성당을 욕하고 이단이라고 설교하신 목사님일지라도
너와 너희 부모님께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고마운 분이니
성당으로 오기보다 먼저 목사님께 가서 상담을 하라고 하더군요
이친구 뭐지?? 우리교회 목사님은 분명 이단이라고 하셔서 그동안 이 절친에게
종교 이야기가 나올때 마다 저는 카토릭은 이단이고 마리아 숭배종교라고 서슴없이 말했는데
그때마다 이친구는 웃으며 넘기더라구요 화도 안내고
그런데 이번에는 나와 우리 부모님께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고마운 목사님이니
먼저 가서 상담을 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목사님을 미워 하지 말라고
그 목사님도 그목사님을 가르친 분께 그렇게 맹목적으로 배워서 그럴뿐이라고
제 스스로 이친구의 말을 듣고 그동안 이친구에게 말로 이친구의 종교에대해 상처를 많이 준것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저친구는 어디서 저런 여유와 자비?? 이런 마음이 나올까??
10년동안 절친으로 지낸 친구이지만
또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 말대로 교회에 가서 목사님과 상담을 했는데
그동안 안보이던 목사님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화가났습니다 계속 카토릭을 비난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성당에 가보셧냐고 물어봣는데 한번도 안가보셨답니다
목사님의 그 한마디에 바로 교회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내가 3년간 내 친구에게 무슨짓을 한것 일까?
나는 3년간 이 교회에서 뭘 한것일까?
마음속에 밀려오는 친구에 대한 미안함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와 부모님은 고민 끝에 성당에 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목사님과 상담 했을때
너무나 당당하지 못하게 카토릭 비난만 하시는 목사님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 반대로 카토릭 신부는 우리를 형제라고 해 주었습니다
종교라는게 죄인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데
이단이기 이전에 사람인데 목사님은 너무나 비난만 하시는게 너무 실망스럽네요
이제 저희 가족은 교회를 떠납니다
진짜 목사님께 배신감이 듭니다
저의 친구 말대로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것은 목사님께 감사 하지만
교회에 너무 실망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다음주 부터 성당 나갑니다
가서 직접 보지도 않고 자기를 가르치신 분의 말만 믿고 욕하는게 또 가보지도 않고,맹목적으로 그런 가르침을 받아
들이고 전파 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흉기 인지 이제 알게 됬습니다
첫댓글 카페에 들어온지 이제 1년 남짓.. 아직도 올려진 모든 글들을 섭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뚜렸하게 상대의 신앙관에 대해 비판할 처지에도 이르지 못합니다.
특히 카톨릭에 대한 이런저런 교리와 비판에 대해서 나름대로 묵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20년을 섬겨온 교회[당]과 목사님에 대한 그간의 인식도 아직 정립되어 있지 못합니다.
GMS의 총수를 지내신 어느 목사님께서도 -
젊은 시절의 설교와 은퇴무렵의 설교가 상충되는 경우도 허다했다고 토로하셨습니다.
특정 목사가 개신교(이 명칭도 마음에 안듦)를 대표하지 않듯이
특정 신부가 카톨릭을 대표한다 보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우선 이 카페에 올려져 있는 카톨릭에 대한 글을 먼저 읽어 보시고
그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어린마음'님께서 가입하신지가 3주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얼마되지 않은 신입회원님이라서 가볍게 느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어느 목사님께 실망하신 것..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신 분의 글에서는 카톨릭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은 없이
다소 선입관적인 인상정도에 흐르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 표현에 언잖은 점 있으시면 용서바랍니다.
어느 곳에 가시든 선택은 우리들의 자유의지이겠으나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을 올립니다.
그 목사님을 저 역시 연민합니다.
우선 이 글에 나타난 분의 판단을 하고 천주교로 들어간 분들이 특별한 분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인간적인 수준의 판단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글을 분별하실 때에는 다음 사항들을 점검해야 합니다.
1) 이분은 과연 기독교 진리이며 기독교의 최대 목표인 구원을 얻었는가? 진정으로 거듭났는가?
2) 이분에게 기독교를 알게 해준 목사는 과연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진리를 그에게 가르쳐 주었었던가?
3) 카톨릭의 미사와 기독교의 예배가 본질적이며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알고 비교했는가?
4) 마리아 숭배를 안한다고 합니다만, 그 미사외에서
로자리오 묵주 기도나 연도, 전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는 마리아에게 기도하며 마리아 찬양을 엄청나게 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알고 비교한 것인가? 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든, 통일교든 이단 교파들은 처음에는 그들의 깊은 곳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신자화 되면 그들의 이단스러운 면들을 드러내줍니다.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얼마든지 볼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한 천주교인이 성당에 들어가기 전에 마리아 상이 나타나자 그것에 절하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성경은 바로 이런 행위들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예배와 카톨릭 미사의 다른 점이라는 글을 올려놓습니다.
기독교에서 천주교로 옮긴 그분이, 천주교로 옮긴후에
세상이 주지못하는 평안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그분이 얻었다 하든가요?
생수의강이 뱃속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든가요?
그래서 주님이 주신 영원한기쁨이 충만 하든가요?
가치관이 변하여 세상과 구별된 삶을 확실하게 시작하게 됐는지요?
안읽던 성경말씀을 읽기 시작하고 말씀을 사랑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나요?
식구들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 시다.라고 입을 벌리기 시작 했던가요?
모든사람은 죄인 이라면서 한번죽는것은 정한 일이고 그후엔 심판이 있다고.전도를 시작 했는가요?
감사가 넘치 든가요?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 하든가요?
그분은 교회에서도 옮긴 천주교에서도
아무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 몸만 출석하는 허수아비 였을 것입니다.
저는 텔레비젼에서 매번 미사때마다, 마리아여~.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우리를 위하여........빌어주소서..
텔레비젼이 증거 입니다.
당장 틀어 보십시요. 천주교 방송을.
예수님이 세상죄를 모두 지고 가심으로 우리의죄를 모두 용서해 놓으셨는데
맨날 미사때마다 용서해 달라고 빕니다.
천국과 지옥불의 차이 입니다.
신부? 하나님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보다 높으신 분이 신부 인가요?
@희망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어린마음 이제 본색을 나타 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진주를 개에게 던지지 말라. 하셨는데.
그래도 우리까페에 들어 오셨으니 우리가 품어야 하겠지요.
천주교 신자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진리를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이 영광을 하느님께 돌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논리없는 추측성 비판과 비난을 일삼는 무리로 인해
천주교 신앙의 신비가 더 드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저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거짓은 숨길수록 더 확연하고 뚜렷히 들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종말이 되면 사람들이 거짓 것을 더 좋아하고 적그리스도 세력으로 몰리게 될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거짓되고 사악합니다. 그러한 인간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위주로 진리라고 판단한다면 하나님은 필요없을 것입니다. 이슬람은 16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슬람이 로마 카톨릭보다 더 진리입니까? 세계에서 가장 빨리 신자수가 증가하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입니다.
@하토브 하느님이 자신의 순리대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남 걱정 할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는 성경 말씀을 저는 실천하렵니다.
@어린마음 성경말씀을 실천하는 첫걸음은 먼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거듭나셔야 올바르게 보입니다.
@어린마음 마음을 열고 귀를 열면 진리의 말씀이 들립니다.
바로 위에 한줄.하토브님 말씀을 실천해 보십시요. 어린마음님.
사람들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모든죄를 용서해 놓으셨다.는 이 말씀앞에
걸려 넘어집니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빌면서 착한일 해라. 하면 이것이 믿기가 더 쉽지요.
그러나 영생은 믿음으로 얻는답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리석은 말 입니다.
성경에 비추어 볼때. 위로 다섯번째 어린마음님 댓글은.
어린마음님께서는 이곳에 글안쓰셔도 하나님께서 순리대로 이끌어 가시니 염려 붙들어 매시고 자신의 일이나 하십시요.
어디에 구원이 있든 하나님께서 하시니 님의 생각대로 사십시요.
이게 님의 생각해서 쓰신글의 차원 입니까?
천주교의 수준이 이정도인데 무었을 천주교에서 보겠습니까?
앞뒤가 막혀도 이렇케 꽉 막힐수가 있다니...
하나님을 믿으면 지혜가 함께한다 하였는데 이분의 길은 지혜가 없으니 어찌 하나님의 자녀일까???
스스로 시간의 귀중함을 아시길 ...
보석이 옆에 있어도 눈과 귀가 막혀 보지 못하며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함이라 함이 이와 같은것이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개신교가 과거 천주교를 흡사 닮았네요. 한국 개신교는 썪었다는 모 목사님의 말씀이 공감되는
순간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어린마음님은 천주교에서 배운 것이 많지 않으므로, 아무래도 여기의 많은 분들의 반론들을 못 당해내는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천주교 신자들중에서 많이 아는 분 한두분 모셔와야 될 것같습니다. 너무 많이 오시면 설 자리가 없겠지만 그정도 전문가는 괜찮습니다.
반문이라고 보기 보다는, 근거 없는 주장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조금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비판을 하지 않는 이유는 천주교의 순리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사랑과 이해 그리고 너그러움과 자비에 해당되게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글을 올릴수록 더 견고한 신앙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진리는 누군가에 의해 공격당할 때 더 뭉치고 단단해지게 마련입니다.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하느님의 순리를 우리는 체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리가 지속적인 비논리적, 비판을 넘어 비방에 이르게 되면 개신교의 상황은
과거 암흑기에 놓인 로마 가톨릭보다도 더 실랄하게 비판당할 것입니다.
저는 남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저 현 실태를 고스란히 보며 저의 신앙을 키워갈 뿐입니다.
@어린마음 진리는 분별 하라 하셨습니다.
어린마음님은 말씀으로 진리를 분별하시길.
비판하지 않고 그저 모두를 감싸는듯 하는 천주교는
이제 조금만 있으면
7년 대환난 시작할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거기에 합세해서 짐승의표.666을 이마 안에 혹은 오른손목 안에 받지않고
적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모든 참하나님 자녀들을 참혹하게 고문하며 잡아죽이는 그 일을
저지를 준비를 하는 무시무시한 집단임을. 아십시요.
머지않아 예수님 재림이 가까워 오는 시점에 천주교가 저지를 만행 입니다.
그결과는 마귀를 위하여 예비해 놓은 영원한 불못으로 사탄과함께
그를 따르던 교황과 예수님의 죄사함을 믿지않던 자들이
666표를 받은자들이
@어린마음 영영히 꺼지지않는 구더기도 죽지않는
불길이 타 오르지만 칠흑같이 컴컴한 구덩이에 던져 진다는 것이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걸
어린마음님. 혹시 알고 계신지요?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