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수1:6-)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주신 말씀이다.
그 때의 상황은 이스라엘에게 한편으로 가장 불안한 순간이었다. 지금까지 그들을 인도한 모세는 그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부름 받아 떠났다. 온 백성이 불안과 두려움 염려 가득할 상황이었다.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라,,
무기나 전략 전술을 강하게가 아니다. 뗏목를 잘 만들어 강하게 하라가 아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라는 것이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말씀을 마음에 지키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형통케 평탄케 얻게 함께 하시리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군사들은 당연히 어떻게 하면 무기 숫자 전략 전술 무력들을 강하게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할 것이었다.
그러나 마음을 강하게 하라고 반복 반복 하셨다. 그러므로 백성들도 지도자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라고 하였다. 이것은 정신력 강화가 아니라 신앙을 강하게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라는 군사 전략상 찾아 볼 수 없는 방법이다. 인도자이신 하나님의 방법인 것이다.
2.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시39:3 , 개역)
내 안에 뜨거움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 즉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묵상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말을 할 수 있는 이유인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받을 때 그 말씀과 함께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그 역사는 크고도 놀라울 것은 말 할 것도 없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신약에서 비슷한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서 이다.
그들은 실망했다. 낙심하였다. 절망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의 큰 기대가 한 순간에 무너졌기 때문이다.
즉 그들이 기대한 정치적 메시야로 기대한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이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하시며 성경을 구약의 예언의 말씀을 풀어주셨다. 즉 그리스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신 것이다. 엠마오의 두 제자는 그 부활하신 주님이 떠나 신 후 말하기를 그 분이 성경을 풀어 주실 때 우리의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라고 하였다.
오늘도 우리가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하는 중에 뜨거움은 주님의 성령의 감동임을 알 수 있고 또한 주님께서 성령으로 계심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정확하여야 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읽어야 할 것이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할 것이다. 가장 진지하게 읽어야 할 것이다. 주님의 감동을 구하며 읽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도 동일하게 뜨거운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전하는 것이다. 그것을 믿음으로 전하고 믿음으로 받으면 능력일 것임을 말 할 것도 없다. 성령께서 함께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뜨거운 감동이 있게 하는 계시의 말씀이 있기에 세상에서 승리의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meditation.
1. (시39: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개역)
말씀에 관한 놀라운 말씀이다. 읽을 때 때로는 마음의 불타는 뜨거움 그것은 성령의 감동일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성경 풀어 주실 때 불타는 뜨거움이 있었다. 지금 말씀을 읽을 때 우리의 마음에 불타는 뜨거움이 있을 때 역시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계서 감동을 주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구절을 개정판은 무슨 뜻으로 알고 수정하였는지 알 수가 없다. 영어 성경을 참고하면 더 잘 알 수 있다.
내 마음이 내 안에서 뜨거웠던 이유는,,
My heart was hot within me; While I was musing, the fire burned. Then I spoke with my tongue: (nkj)
My heart grew hot within me, and as I meditated, the fire burned; then I spoke with my tongue:(niv)
My heart was hot within me; While I was musing the fire burned; [Then] I spoke with my tongue:(nas)
1. (눅24: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개역)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개정)
And they said to one another, "Did not our heart burn within us while He talked with us on the road, and while He opened the scriptures to us?"(nkj)
They asked each other, "Were not our hearts burning within us while he talked with us on the road and opened the scriptures to us?"(niv)
And they said to one another, "Were not our hearts burning within us while He was speaking to us on the road, while He was explaining the scriptures to us?"(nas)
1. 왜 이렇게 수정 번역을,,
지금 풀무불에 던져져 죽을 상황인데 '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 정도의 흐리한 신앙의 자세였겠는가,
역시 이렇게 수정한 이유를 이해 할 수 가 없다.
이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가,,
여기 이 세 사람이 ' 계시다면' 이 정도 믿음을 가지고,, 긴가민가 하는 (being confused; being not sure of whether something is right or,.) 신앙을 가지고,, 칠배나 뜨거운 풀무불이라도,, 그러한 결단을 하였겠는가,
(단3:17)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개역)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개정)
이러한 수정 번역을 한국교계에 내어놓고 이렇게 수정 번역을 계속 읽게 하게 한다면,, 한국 교계의 지도자들로 올바른 자세인가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몇 군데 아니 수십 군데를 보면서 다 읽어 비교하지 않아도 그 수준 내용 등등 다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the God we serve is able to save us from it, and he will rescue us from your hand, O king.
1. 누가 언제 죽었다는 것인가 / 번역위원님들,,
( 시138: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개역)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개정)
도대체 말이 안 되게 수정하였으니 어떻게 읽을 수가 있겠는가, 무슨 고문서 해득하라는 것인가.
'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살아나게 하시고' ,, 누가 죽었다는 것인가 살아나게 하시게,,
환난 중에 일 뿐인데,, 죽지도 않았는데 살아 있었는데,, 살아나게 하시고,, 말이 되겠는가,,
이렇게 수정 번역한 내용을 성도님들에게,, 성경를 매일 매일 읽으시라 하여야 하는데 ,, 어떻게 읽으시라는 것인가,,.
Though I walk in the midst of trouble, You will revive me; You will stretch out Your hand Against the wrath of my enemies, And Your right hand will save me. (nkj)
Though I walk in the midst of trouble, you preserve my life; you stretch out your hand against the anger of my foes, with your right hand you save me. (niv)
1. 나그네라 할 것인가, 지금 신선 여행하는 줄 아시는가, 순례여행인 줄 아시는가,(출18:3)
개정 번역팀의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 다시 짐작할 수 있다.
성경의 이해의 깊이 넓이 높이가 너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국어학자도 성경을 잘 아는 잘 이해한 신앙의 국어학자이어야 한다. 원문의 내용을 잘 이해 못하면 적절한 한국말을 쓸 수 없다. 단어 뿐 아니라 내용을 정확히 잘 이해했어야 했다.
출18:3의 게르솜은 모세의 신세한탄적인,, 애굽의 왕자에서 갑자기 졸지에 광야로 피신와서 양치기 된,,
그 신세한탄적인 내용이 들어 있는 첫 아들에 대한 이름이다. 물론 둘째 아들의 이름에서 그의 충격이 회복되고 다시 주님의 도우심을 생각하는 뜻이 담겨 있다. 엘리에셀,.
그런데 개정 번역의 나그네라,, 모세가 지금 무슨 신선 여행하는 과정인줄 아시는가,, 순례여행 인줄 아시는가, 나그네라,,. 개역의 이 때의 상황 심정이 잘 담겨있는 너무나 적절한 표현이다. 개정 번역 팀은 실력도 너무나 총체적 미달인듯 한데 왜 이렇게 귀한 적절한 단어들을 너무나 이해도 부족의 마음대로 수정하였는지,,,
(개역)
그 두 아들을 데렸으니 그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 함이요.
and her two sons. One son was named Gershom, for Moses said, "I have become an alien in a foreign land"
1. 한국교계는 대오각성 방성대곡 해야 할 듯,, (수1:,, 대하32:7)
개정은 수 1장에 마음이라는 단어를 삭제하였다. 그 내용을 안다면 너무나 경솔한 모습이다.
그런데 이것은 또 무엇인가,, 대하 32:7에는 마음 그대로 이다.
이래도 되는 것인가, 이렇게 해서, 이러한 모습으로 수정번역하였다고 한국 교계에 내어놓았으니 ,,
그리고 모든 한국 교계 지도자는 잘 수정 된 것인가 보다 하고 읽으면서 무엇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지
어떻게 이렇게 수정 번역을 한 것이었는지,, 수1: , 대하32:7 을 같이 읽어 보자.
1. 방성대곡 (창45:2)
큰 소리로 우니,, 쉬운 뜻이긴 한데 그 때의 요셉의 모든 심정과 모습을 잘 표현한 것이기에는 역부족일 단어.
표현할 적절한 단어가 없을 듯하다. 개역이 그 모든 상황과 심정을 담은 더 깊은 내용을 잘 표현한 단어 일 듯.
요셉이 방성대곡하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개역)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개정)
And he wept so loudly that the Egyptians heard him, and Pharaoh's household heard about it.(niv)
And he wept aloud, and the Egyptians and the house of Pharaoh heard it.(nkj)
And he wept so loudly that the Egyptians heard [it], and the household of Pharaoh heard [of it].
* 방성,, 콜: 소리치다, 선언하다, 불꽃이 튀다, 천둥소리, 목소리, 고함치다
voice, noise , sound , thunder , proclamation
* 대곡,,. 베키: 넘쳐 흐르는, 심한, (계속적인)통곡, 울은
weep , overflowing , sore, wept
1. 다음 세 구절을 읽어보면,. 이 부분은 어찌해서,, 인용문인데,, 칭호를 다르게 수정하였으니,,
( 행9:5, 22:8, 26:15)
이 세군데의 칭호를 개정은 각각 다르게 바꾸었다. 그것은 인용하는 것인데 칭호가 바뀔 이유가 없다.
어찌 이렇게 수정할 수 있는지, 무성의 부주의인지 그 무엇인지, 방성대곡 할 일이 아닐까 한다.
=. 그렇다면 어떻게,,.
개정의 수정 번역의 많은 부분이 더 부족하게 번역 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1. 개정판의 수정 번역 문제 많다. 무성의 한 듯하고,, 그리고 수정 번역할 역량이 안되는 것 같다. 많은 귀하고 깊이 있고 감동적인 내용을 뜻을 이해를 못하기에 잘못 번역한 줄 알고 수정하였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한국 교계 지도자들이 이것을 모른다면 이 얼마나 한국 교계 기가 막힐 일인가,,
일단 개역의 극히 적은 부분,, 예를 들면 백여 군데 내외 ,, 모든 전문가가 일치한 부분만 잘 수정하여,, 개역판을 보완하여 새개역 출판해야 할 것 같다. 그러면 개역 그대로 보아도 되니 교인들의 재정적 부담도 별 걱정 없다. 그리고 필요하면 개역을 아주 정확하게 더욱 완벽을 위하여 때를 따라 조금씩 신중 신중하게 수정한다. 그러면 성경을 다시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아주 적은 부분은 별 불편이 없고 그대로 보아도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어려운 단어는 하단에 해설이 이미 잘 나와 있다. 지금 거의 모든 성도님들은 하단에 잘 해설된 성경을 보고 있다.
물론 새로 구입하는 분들은 새개역을 구입하면 될 것이다.
1. 새 찬송가 때문에 합본의 개정 번역으로 바꾼 경우도 많을 것이다. 주일에 남녀노소 모두가 모든 상황에서 함께 공감할 찬송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을 본다. 특별한 상황의 개인적 간증적 찬양이 많기 때문이기도 한다. (주일 아침 소망 위로 격려 씩씩하고 힘찬 드림을 담은 찬송 보다 개인의 특수한 상황에서 불러야 할 찬송등.)
그래 많은 분들이 새 찬송가를 기대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합본의 개정으로 바꾸는데 많이 동참하였을 것이다.물론 쉬운 일이 아니었겠지만 기대 보다 못 미친다는 것을 대부분 느끼는 듯 하고 , 특히 가사를 많이 바꾸었다. 무슨 이유로 왜 그렇게 가사를 부분적으로 많이 바꾸었는지 무슨 큰 권위로 그렇게 하였는지 할 것이다.
한 방법은, 찬송가 오십 백편 내외 정도를 잘 선정하여 페이퍼 북으로 만들어 통일찬송가와 함께 사용하다가 그 중에 엄선하여 통합하면 될 것이다.지금 함께 신중하고 진지하게 더욱 연구 검토하여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오히려 한국교회가 말씀 흥왕으로 달려가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이다,)
+ 흥해라 흥 흥,, 흥.,,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들이 매일 외치다.
한국이 이렇게 흥한 이유가 한국의 어머님들 때문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예전에는 어린이들이 왜 그렇게 코를 많이 흘렸는지,, 어린 아이들이 이름표 자리에 수건을 달기도 한 것 같고
코를 흘리면 우리의 친애하는 어머님들의 한복의 치마폭으로 유사시 사용한 것도 같고 ,, 코 흘리는 자녀들에게 매일 매일 흥해라,, 흥 흥 그렇게 자녀들에게 매일 매일 흥하라고 외쳤는데,, 이 나라가 흥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재미있는 한 학설일 뿐이지만 ,,
우리가 흥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안다면 그 길 그 뱡향으로 모두가 함께 달려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