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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수의길을걷는새하늘교회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 대표 김지나입니다. 저는 2018년부터 학교 동아리를 통해 국제앰네스티 활동을 시작했고 올해 앰네스티 유스 전략에 기여하는 유스 대표로 뽑혀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Amnesty International 그 동안 유스의 목소리는 배제되어왔습니다. 물론 작년 그레타 툰베리를 비롯해 전 세계 유스들의 목소리가 강력해졌고, 한국에서는 선거 연령이 하향되는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우리를 ‘기특한 학생’정도로 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앰네스티와 함께 2020 유스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부터 전 세계에 걸친 수많은 인권 이슈에 관심이 있는 유스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연대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부당함은 여전히 거대하고 무겁지만 우리의 모임으로 유스도 부당함에 목소리를 내고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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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유스 대표를 소개합니다! 지나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지금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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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는 독립적인 재정운영을 통해 어떤 부당함에도 당당히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지원금 0%로 한 분, 한 분의 후원으로 이러한 부당함에 자유롭게 맞설 수 있습니다. | ⓒ 2020 Amnesty International Korea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56, 8층 02-730-4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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