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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터 헬기의 한대 가격은85억원이다
4. 정치유튜버 세무조사?
2022년 국회서 첫 탈 루 의혹 제기,
지금까지 실제 세무조사 이루어진 유튜버는 없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 유튜버 방송이 늘고 수익 경쟁이 과열되자 과세 여부가 재차 도마 위에 올라.
슈퍼챗 등 후원금도 과세 대상 (헤럴드경제)
정일영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국회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유튜버·BJ 연수입 총 1조7천억원…정일영, “강력한 세무조사 필요”
◇작년, 유튜버·BJ 등 1인 미디어 2만4797명 수입 신고…5년 새 19배 증가
5. 중국산 'QLED TV'는 가짜?
중국 가전업체 TCL, 하이센스 미국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집단 소송 당해.
'QLED'(퀸텀닷 발광 다이오드) TV라고 표시하고 광고하고 있지만 이들 회사에는 '해당 기술 없거나 미미하다고' 고 주장.(헤럴드경제)
◇中당국 보조금 덕에 가격파괴
◇뻥튀기 광고에 기능제한 논란
◇韓제품과 달리 '무늬만 QLED'
◇지상파UHD 시청 역시 불가능
6. 이제는 뉴스 축에도 못 끼는 '신입생 0명' 초등 학교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매년 증가
2021 년 100곳 넘어선 후 매년 늘어
올 2025년 184개 교 ... 내년 200개 넘어 설 듯.
폐교 수치 역시 가파르게 증가.
전국 폐교(초중고)는 2021년 24곳에서 올해는 49곳.(헤럴드경제)
7.'개헌, 헌법학계에선 이미 끝났다.... 실행만 남았을 뿐'
조재현 한국헌법학회장(동아대 법학전문 대학원 교수),
"4년 중임제 바람직"...
:4년 중임제 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독재에 대한 걱정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제 시대가 바뀌지 않았나'.(아시아경제, 인터뷰 )
8. '홈플러스 상품권' 안 받아요...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에 홈플러스 상품권 안 받는 곳 늘어.
CJ푸드빌(빕스∙뚜레쥬르∙더플레이스), 신라 면세점, CGV, 앰배서더 호텔, HDC아이파크몰 에버랜드 앞으로 더 늘 듯 (헤럴드경제)
9. 라면의 힘, 지난해 K-푸드 수출액의 20%
지난해 국가별 K-푸드 수출액은 미국(14.6억 달러).
중국(12.7억 달러), 일본(7.9억 달러), 베트남 (3.6억 달러) 순이고, 국가별 성장률은 10년간 네 덜란드가 2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독일 (23.1%), 몽골(18.7%), 영국(17.9%) 순이었다.
총 수출액은 70.2억 달러 중 라면이 13.6억 달 러로 약 20%를 차지했다.(문화)
■ '라면 1위'도 고환율 못버텨…농심, 신라면 50원 올리기로
◇가공식품 가격 줄줄이 올려
◇팜유·전분류 등 구매비용 폭증
◇17개 품목 최대 7.2% 인상 결정
◇롯데·빙그레·SPC삼립도 동참
10. 선관위원장을 대법관이 비상임 겸직하는 건 부적절
자문기관이 아닌 결정, 실행 기관으로서 수장이 비상임인 기관은 중앙선관위뿐이다.
선관위는 선거 관리만이 아니라 정당과 정치자금, 선거범죄 조사 등도 담당하기 때문에 상근 직원만 3000명 이상, 연 예산도 7000억으로 감사원이나 헌법재판소의 3~14배나 된다.
중앙선관위원장을 비상임직으로 방치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 다. (문화, 이충상 변호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 사)
이상입니다.
[출처 :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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