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년 12월 셋째주 화랑선원 일요법회
날짜: 2025년 12월21일 일요일
참석자: 문수심,연등심,월광명,법화포교사 4명
장병: 이태현,깅태현,박근수,이용민,윤태웅
정지찬,강현석,김태인,주슬찬,박상현 10명
예불집전 밎 소참법문: 문수심포교사
공양물: 귤
차량지원: 연등심포교사
점심공양: 연등심포교사의 노련한 실력발휘로
만들어진 야들야들한 수육과
쫄깃쫄깃 매콤한 라면
어느덧 2025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포교사로 첫 발을 내딛고 선배님들 따라 분주하게
움직였던 시간들이 어느새 한해의 끝에 다다르고 보니 참 많이 행복하고 장병들과 정이 들었는지
꽤나 오랜만에 만나는것 같아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화랑선원으로 출발했답니다.
새내기로 합류하신 법화포교사님이
법당 청소를 해주시고 각자의 움직임으로 법당을
정리하고 따뜻하게 온기를 불어넣은 후
잠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누다보니
법화포교사님이 함께하는 셋째주 법회가 더
여유롭게 꽉찬 느낌으로 다가오니 함께한
포교사님들 모두 행복해합니다. ㅎㅎ
셋째주 법회를 언제나 잘 이끌어 주시는
문수심포교사의 예불집전으로 법회를 시작합니다
천수경과 오분향칠정례를 올리고 나니
우리들이 기다리는 불교의 미래를 밝게 이끌어
나갈 장병들이 우르르 법당안으로 들어섭니다.
참석하겠다는 인원이 모두 참석해주니 감사합니다.
강태현장병의 사회로 법회를 이여갑니다.
반야심경과 발원문을 봉덕하고
보원행원을 씩씩하게 소리높여 부릅니다.
언제나 화랑선원 장병들의 씩씩함에
내 심장은 바운스 바운스하네요~ㅎㅎ
잠시 입정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문수심포교사의 동지에 관한 소참법문이
이어집니다.
후원에서는 연등심님의 노련한 솜씨로
준비가 척척 이루어지고 야들야들 먹음직스런
수육과 맛깔스런 김장 김치가 장병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더불어 쫄깃쫄깃 매콤한 라면이
준비되고 있답니다.
어라~어찌 주 매뉴 컷이 없네요 ㅠ.ㅠ
미안해용~ 제가 혼자만 보고 싶었나봐용! ㅎㅎ
사홍서원과 산회가를 끝으로 법회를 마치고
장병들이 분주하게 움직여준 덕분에
상차림이 후딱 준비되어 공양게송을 독송하고
다함께 맛있게 공양을 합니다.
장병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만들어주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장병들과 즐겁게 법회를 마치고 인증컷을
남깁니다.
법화포교사님이 후원에 들어오셔 그릇들을
닦아주며 정리까지 함께해주시니 저를 포함한
셋째주 담당자들 룰루랄라~하네요.ㅎㅎ
법화포교사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랑선원 일정을 정리하고 저희들은
다함께 반룡사 동지 맞이 새알 비비기 및
불기 닦이를 위해 반룡사로 장소를 옮깁니다.
늦게 도착하여 아쉽게도 새알은 못비비고
불기닦이와 법당 청소를 합니다.
오전에 일찍 도착하여 봉사하신 가행지님.
정법행님.대길천 화랑선원 포교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늦게 도착하였지만 일찍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2025년 마지막 셋째주 화랑선원 법회
소식이였답니다.
제가 정신이 다른곳에 팔려 있다보니
때늦은 소식 전하게 되었답니다. 죄송해요~
함께해서 행복한 2025년을 선사해주신
화랑선원 포교사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열심히 따라다니며
많이 행복함을 느끼며 참여해보겠습니다.
잘 이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수고많으셨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