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안선희) -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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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동시·동화’ - 엄마의 마음 - 소년한국일보
푸르른 언덕에 양을 치는 소년이 살고 있었어요. 그는 풀을 먹는 양들을 보며, 피릿 피리릿 풀피리를 불면서 행복했어요.어느덧 푸르던 초원은 까까머리 언덕이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소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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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류한월) - 봄비의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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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동시·동화’ - 봄비의 비밀번호 - 소년한국일보
봄비의 비밀번호류한월톡, 토독, 톡,봄비가 딱딱한 흙바닥에 대고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어아무리 밟아도 열리지 않던 땅이비밀번호 몇 자리에굳게 다물었던 입술을 우물거리며 연다흙의 금고
첫댓글 박태현 간사님, 고마워요.
첫댓글 박태현 간사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