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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11/06/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텍사스 교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안티파의 한 일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범인입니다.
안티파의 그룹은 국내의 테러집단이네요. 26명이 사망하고 많은 부상자를 내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더 자세히 커버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 복음 13장 13절부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사람이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사람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심정이 바뀌는 것을 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결국 끝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사야서(6:10)에는 말하기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지고 둔하여져서 그들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화를 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러한 완악하고 둔한 심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유하기를 양날의 칼처럼 우리의 골수까지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평화를 받게 되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심정이 완악하고 둔하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돌밭에 뿌려진 것처럼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조차 빼앗기고 잃게 됩니다.
이 말씀은 아주 잔인한 말처럼 들리지요.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고 살면 그 결과가 그렇습니다.
결국은 있는 것까지도 잃게 됩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고 실천하면 더 많은 복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더 크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하나님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상대주의적인 관점으로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를 꼬아서 듣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 그것에 배를 더하여 기쁨과 평화와 축복을 가져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혐오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오히려 화를 내고 ‘아니 무슨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나ㅡ?'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상대주의적인 진화론적인 관점으로 가득 채웁니다.
도덕적인 삶은 쓸데없는 것이라고 프리섹스를 하고 살면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다시 미국의 총기 난사 참사 사건을 보면서 이 사회주의로 교육받아 자라고 사회주의가 좋다고 거기가 천국이라고 말하는 안티파 같은 조직들은 한 육 개월만 베네수엘라나 북한을 가보고 살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러면 아주 빨리 자신이 주창하던 패라 다이스의 모델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알 것입니다.
한 목사님은 아주 논쟁의 쟁점의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 설교를 하십니다.
게이 행진이라든지 안티파 행진이라든지 그곳에 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크게 설교하십니다.
그러면 그들의 반응은 정말 화로 얼룩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분노로 끓게 합니다.
평화는 한 조각도 그들의 마음에 없습니다.
왜냐 하면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 우리의 마음에 혐오나 증오가 없어지는 평화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죄를 고백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목사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우리의 평화는 예수님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를 묶고 있는 사슬을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사진을 포토샵을 해가지고 조각조각 붙여서 자신의 행복을 가짜로 만들어서 쇼셜미디어에 올리고 그 후에는 우울증으로 절망에 빠지는 삶을 반복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고통을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거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요.
우리가 신뢰하고 믿었던 사람들 친구 가족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심정이 유린당하여 그들에게 당한 것이 그들에게 당했던 고통이 자신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아프리카에서 자신의 눈앞에서 가족이 다 사살당하고 자신도 거의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에 비하면 그들의 고통은 아주 작은 것이지요.
그래서 ‘아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어, 아무래도 스타박스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내 머리를 식혀야겠어, 화를 내면 안되지' 이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고통을 자신이 만들어낸 나래티브를 계속 마음속에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하면서 그 이야기를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자발적으로 우리를 그 앞으로 걸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기쁨을 가져가고 우리의 마음의 평화를 가져가고 우리의 힘과 우리가 하려는 선행까지도 다 가져갑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를 멸망시키고 우리를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죽이고 우리의 좋은 부분이 있다면 다 훔치려고 합니다.
어제 총기 난사 사건을 했던 이 범인은 그런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입니다.
데번 캘리라는 범인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안티파의 깃발이 놀랍지도 않지만 걸려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안티파 깃발을 들고 총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이 사건은 교회의 사람들을 이 범인이 쏘고 있을 때 그 교회의 이웃이 그 총소리를 듣고 그 교회의 상황을 보고 가서 그 범인을 쏘아 떨어뜨리면서 끝났습니다.
파시즘은 자신들이 극우파라고 하면서 극보수주의다 국수주의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자신들이 중앙집권으로 모든 권력을 갖기를 원하기 때문에 파시즘 국수주의는 좌파와 같은 사상을 나눕니다.
짐승의 표식을 같이 나누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 14장에 보면 짐승의 표식을 가진 자는 그들의 머리 안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체 집단주의는 모든 사람들의 피와 땀을 다 권력가들 앞에 긁어모아서(세금으로) 모든 사람들을 가난으로 몰아넣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결국 전체 집단주의 사회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짐승의 표식을 받아 사탄의 영에 빠진 사람들처럼 죽이고 훔치는 것입니다.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라는 말씀은 잔인한 말씀이 아니라 현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창조의 목적으로 지으셨습니다.
우리가 그 창조의 목적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그의 평화와 축복을 부어주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은 받아 넉넉하게 되게 하게 하는 것입니다.
안티파의 한 범인에게 26명이 죽고 2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까만 의상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보자마자 안티파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았습니다.
이것이 CNN이 말하는 배려심이 많은 좌파가 하는 행동입니다.
이 사람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이트를 보았더니 CNN도 있었네요.
이 범인은 까만 방탄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차 안에는 장전된 총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총을 방탄복 사이로 쏘아대자 그 범인은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사람들이 총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을 허락합니다.
목사님이 그것을 허락합니다.
물론 총은 허리춤의 총집에 넣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희가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의도가 호신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저희는 한씨 어머니의 죄상을 밝히고 있지만 저희 중 그 누구도 한씨 어머니나 가정연합 사람들을 신체적으로 상해를 입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들과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들에게 상해를 입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안티파 사람들은 자신이 그 교회의 사람들과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그들을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은 총을 들고 와서 그 범인을 쏘았던 분입니다.
그 범인은 최근 쇼셜미디어에서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고 무신론을 설교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무신론을 믿으면 인간의 생명에 대한 특별한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 무신론이 안티파와 같은 테러집단과 만나면 이렇게 참사를 낳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무신론자들이 다 이렇게 폭력적이고 살인자는 아니지만 무신론은 결과가 이렇게 비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목사님의 14살 딸과 2살의 아기도 죽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은 다 이번의 희생자들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안티파에 의하면 그들의 죄목은 그들이 ‘백인' 이라는 것입니다.
임산부 한 분도 이번 사건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떤 댓글은 ‘가서 더 많은 백인을 잡자' 이렇게 이 기사 밑에 댓글을 달았네요.
이 무정부주의자들을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은 곧바로 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범인은 총을 맞고 도망가다가 차를 거리에 박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그 범인 자신이 쏜 총에 맞아죽었는지 아니면 이 이웃이 쏜 총에 맞아 죽은 것인지는 아직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상자들의 사진입니다.
아주 어린아이들도 있네요.
정말 이 범인은 악질적인 악마이네요.
4살 정도로 보이는 두 여자아이가 다 사살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타깃이 되어서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믿는 자들이 안티파 좌파들에 의하여 핍박을 받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왕관을 쓰고 철장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텍사스에 사시는 케빈 브라그멘 씨와 전화통화를 연결했습니다.
2대 왕님: 한 번 이번 사건에 대해 한 마디 해 주십시오.
케빈: 26명의 사상자 자체가 텍사스의 역사에는 처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주 텍사스 주에는 충격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사람들이 다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11월 4일부터 안티파는 자신들의 혁명을 할 것이다라고 선언했기 때문에 그의 일환으로 11월 5일날 이런 범행을 자행하지 않았을까라고 짐작이 됩니다.
이 사람은 안티파 깃발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저는 기독교 교회를 지금 참석하고 있는데요.
그 교회는 총기 소유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특별히 아이들과 같이 교회를 가기 때문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총기를 소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곳이 텍사스인데 그 교회의 단 한 사람도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텍사스의 총기 소유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케벤 씨: 텍사스는 꼭 Concealed Carry(총을 감추고 보통 조끼 등의 옷으로 가리고 휴대하는 것)가 아니어도 Open Carry(총이 보이게 휴대 보통 허리춤)에 하는 것
팀 본부장님: 제가 텍사스 법을 좀 보니까 교회는 총기 소유 프리존(총기를 가져오지 못하게 함)을 하든지 아닌지를 목사님께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캐빈 씨: 이번 만은 주류 언론이 똑바로 이 사건을 보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대 왕님께서 케빈 씨에게 텍사스의 한 사람을 대표하여 이번 참사에 대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
케빈 씨: 이렇게 교회 당신을 예배하는 곳에서 참사가 일어났다는 사실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번 참사로 사상자들의 부모가 부상자와 그를 둘러싼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더 찾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 정말로 악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우리가 지상에서 3대 왕권과 연결하여 이 선한 싸움을 이겨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긍휼이 이 세상에 넘쳐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가호와 치유의 손길이 텍사스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텍사스의 주지사 아보트 씨의 인터뷰입니다.
너무나 무고한 사람들이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에서 죽었습니다.
그 모든 분들께 애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람은 교회의 밖에서부터 총을 쏘면서 들어갔습니다.
캘리(범인의 이름)는 고등학교 때부터 조용하고 우울한 사람이었으며 그래도 보통 고등학생이었다고 고등학생 동료가 말했습니다.
많은 그 고등학생 반 친구들은 너무나 충격적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캘리라는 범인은 자신이 혼자인 것이 외로워 뭔가 자신이 속할 수 있는 곳을 찾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찾았던 것이 무신론자 사이트였고 그것이 안티파로 연결된 것을 보입니다.
이것은 정말 사탄의 덫에 제대로 걸려들어버렸네요.
보이시는 것은 캘리 범인의 차량입니다.
이 분은 이 범인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그 범인은 도망갔습니다.
정말 이 사건으로 다시 한번 우리가 깨달은 것은 악한 사람뿐만 아니라 선한 사람들도 총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2대 왕님: 신속하게 저희의 킹의 리포트의 참석에 응해주신 케빈 씨 감사드립니다.
이번 참사 후의 교회들의 촛불 기도회 식들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이번 참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탄의 영에 지배된 이가 저지른 것입니다.
이 범인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사탄의 입에 들어가서 이러한 참사를 저질렀으니 지옥밖에는 갈 곳이 없겠습니다.
이번 참사의 희생자입니다.
이것은 텍사스에 큰 경종을 울리기를 바랍니다.
이 밤에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이 총기 소유를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은 선한 사람들이 총기 소유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테러범들이 미국 땅을 활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 그 아무도 총기를 소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
한번 이번 참사에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 사람들은 그 어느 나라에도 있듯이 미국에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 방향에서 총을 쏘아 그것을 막아 더 큰 참사를 막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방카 트럼프, 맬라니 트럼프의 트윗도 보입니다.
이 교회가 이번 참사의 현장입니다.
경찰이 이제 그 앞에서 지키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은 경찰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워싱턴의 기득권의 위정자 그룹이 문제입니다.
안티파의 11월 4일의 자신의 혁명의 시작이 망하게 되고 란 폴의 집 침입이 잘 되지 않자 이렇게 교란 작전을 하면서 일요일에 이런 일을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 라인 뉴스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독재자들은 항상 부정 척결이라는 간판을 달고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독재자들이 부정 척결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그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의 황태자가 이 말을 쓰고 있네요.
자신은 사우디가 더 나은 이슬람 국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UFC 2017년 시즌 경기가 있었습니다.
세인트 피어슨 씨가 마델 레옹이라는 기술로 이겼습니다.
3경기 다 도전자가 챔피언을 이겼습니다.
저의 킹의 리포트에서 다루는 스포츠는 종합격투기뿐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는 야구도 저희가 다룬다고 하는데 2대 왕님께서는 그것을 부인하시네요.)
도나 브라질(전 힐러리 선거 임원 중의 한 명)씨는 힐러리를 완전히 멸망시킬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애완견을 잡아먹고 십 대 여자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팔아 끼니를 연명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결과가 참으로 참담합니다.
오늘의 초대 손님은 ‘뉴스 나누기'라는 사이트에 편집장으로 계시는 포드 피셜이라는 분을 모셨습니다.
포드 씨: 이번 주는 정말 정신이 없는 주였습니다.
11월 4일에 큰 안티파의 혁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그렇게 큰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이것이 좀 부풀려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안티파는 사실 잘 조직된 조직이 아닙니다. 그들이 물론 무력을 사용하여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는 것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안티파 중에서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있고 드러내놓고 공산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큰 정부와 그 정부가 모든 것을 관리 지배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는 같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안티파가 있는데요, 2015년에 안티파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도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미국에서는 반 트럼프의 운동이 안티파와 합쳐지면서 안티파가 수면에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티파들은 자신들이 파시즘(정부 완전 통솔)을 반대하는 단체다고 자신이들 말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면 자신들도 민주당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당신이 생각하실 때 안티파와 좌파들은 자신이 주창하는 이상적인 정치형태가 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까?
포트 씨: 그들은 종국에는 둘 다 전체주의 공산당을 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티파는 좀 더 개인적인 성향이 있고요.
2대 왕님: 조지 소로스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막대한 자금을 이용하여서 여러 좌파 조직을 만들고 좌파와 테러를 자행합니다.
또한 버니 샌더슨 같은 경우는 자신이 민주주의 사회당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지지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드 씨: 그의 얘기를 들으면 그는 그 좌파가 맞습니다.
그는 여러 무료 뭐다 뭐다를 약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부가 모든 것을 집약하여 비즈니스를 정부가 장악하고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합리적으로 얘기를 하면서 도로도 공유하고 있고 의료보험도 공적으로 되고 있는데 그것을 좀 더 확대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라고 버니 샌더슨은 얘기하고 사람들이 당신은 사회주의를 지향합니까? 라고 물으니 ‘그게 사회주의자라면 나는 사회주의자겠지요.
사실 제가 볼 때는 트럼프도 무료를 약속하기는 했습니다.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짓는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무료로 무엇인가를 약속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젊은이들이게는 별로 끌리지 않았겠지요.
공짜 등록금을 약속하는 버니를 더 좋아했던 것입니다.
버니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당연히 큰 정부를 만들고 끊이지 않는 전쟁을 벌였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정말 무료를 약속을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에게 사회주의가 약속하는 허상과 가짜의 세계에 빠지게 하는 정해진 통로이네요.
저희가 이번 텍사스 참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 번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포드 씨: 예 이런 참사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 견해와 부딪치는 사상 쪽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고 말합니다.
제 견해로는 이번 참사에서 우파들이 이번 범인이 안티파라고 말하는 것도 저는 조금은 성급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시체가 식지도 않았는데 판단을 하는 것을 저는 조금 자제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 미친 사람이 미친 짓을 한 것을 정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싫어합니다.
2대 왕님: 예, 물론 하신 말씀을 대부분 동의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잘못된 사상으로 물들어 까딱하면 잘못된 행동을 자행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들도 결국은 자신들이 국수주의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중앙집권의 전체주의(공산주의)를 결국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챌리스빌에 3일 동안 가서 극우주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볼 때부터는 포드 씨입니다.)
포드 씨: 놀랍게도 그 극우주의자들은 좌파들이 원하는 것과 같은 것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무료 뭐다 뭐다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좌파들과 정치적인 성향이 같은 것이었습니다.
스펜스 씨는 말하기를 보수의 문제는 좌파들이 무력을 써서 자신의 정치 발언을 관철시키려고 할 때 책을 들고 싸우려고 하는 것이다는 말을 했는데요.
저는 만약 우파가 적어도 (선한 의도가 있는 우파가) 이기려면 좌파가 쓰고 있는 전략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폭력을 주창하는 것은 아니지만 좌파들을 보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거리로 들고 나와서 행진을 하면서 관철시킵니다.
제가 챌스빌에 갔을 때 경찰이 잘못 진압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찰은 좌파와 우파의 행진에 중간에 서야 했었는데 전체 집회를 해산시키는 데만 집중을 하다 보니 결국은 우파와 좌파가 뒤섞기어 더욱 싸움을 붙이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 시위를 잘 진압하신 분들은 민병 부대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우파와 좌파의 중간에 섰었습니다.
그 숫자가 적었지만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샬로스빌은 좌파 지방정부이기 때문에 민병대 그룹을 다 소송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3명의 사상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당국은 보고하기를 경찰이 그 사상자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을 했는데요.
그것 자체도 경찰들의 입장을 잘 보여줍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포드 씨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직접 현장에 가시고 하시는 취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리: 이희숙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맞춤법 교정은 네이버 맞춤법 교정기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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