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짜나부리연합집회에서 설교하는 위라펀목사입니다. 원래 우리 랏야교회에서 하기로 했는데 랏야교회 행사를 앞두고 배려(?)해서 롬끌라우교회로 변경한 것 같습니다. 이날 목회자들을 만나고 건축감사예배 초대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산 늘푸른교회 단기선교팀입니다. 미얀마인 가정을 다니며 심방하는 박영삼목사님과 성도들입니다.

중고등부가 왔는데 미얀마인 아이들을 모아놓고 풍선과 페이스페인팅, 그리고 공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6가정을 심방했는데 마지막가정입니다. 유일한 크리스찬 가정입니다. 다른 가정들은 관심자(?) 정도로 전도를 가면 환영하면서 맞이해 주는 가정들입니다.

오늘 집회는 미얀마인 예배로 드렸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미얀마인 예배인데 선교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어로 주로 찬양하고, 미얀마어로 주로 진행을 했습니다. 카렌족 아이들이라 카렌족 복장을 하고 앞에 나와 율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카펠라로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주고 있는 경산 늘푸른교회 중고등부팀입니다. 태국에서는 아카펠라를 들은 적이 없는데 사람목소리가 악기 소리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무언극을 하는 경산 늘푸른교회 중고등부입니다. 말이 없어도 성도들이 이해하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박수가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인사말씀을 하시는 박영삼목사입니다.

여기에 참석한 우리 랏야교회 교인들은 대부분 미얀마인입니다. 이제 태국인보다 숫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서로 잘 섬기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인들도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