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공부=무술)를 칭하기를 십팔반무예라 한다 宋代9송대) 문헌을 보면 弓(궁),弩(노), 槍(창), 刀(도), 劍(검). 矛(모), 盾(순), 斧(부), 鉞(월), 戟(극), 鞭(편), 간, 과, 수, 차, 파, 套索(투색), 白打(백타), 를 이른다 했으며 이외에도 문파나 지역에 따라서 곤,봉,당,구,삭,괴,저,련,권,비수,유성,팔관필 등 외에도 수 많은 병기가 있다.
이를 크게 나누면 구장구단이라 하여 기마병의 장병기와 보병의 단병기로 나누어 군사작전에 이용하였으며 많은 전투와 시대에 따라 발전 했으며 인류의 생존을 위한 전투문화의 유산이다.
근대에 들어서는 많은 신무기의 발전을 전통 무기술은 많이 쇠락 되었으나 쿵푸 수련자들은 권법의 이치와 무기술의 이치가 일맥 상통하니 상승 무공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면 병기술을 등한시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槍(창)
창은 장병기이며 백병기 중의 왕이라 했으며 찰을 위주로 란과 나로서 보조 하여 기술을 쓰며 변화무궁하며, 움직임은 번개와 같고 기세는 용이 움직이는 것 같다 구결에 보면 나아감은 용이 나르고 움직음은 뱀의 형세요 찌르고 거둠은 바다가 뒤집히는 것 같다 하였다.
또한 몸은 활이요 창은 화살이라 나아감은 바람과 같고 걷우움은 종적이 없다 하여 창은 유룡과 같다고 이른다.
棍(곤)
곤은 장병기이며 백병기의 조상이라 했으며 구하기 쉽고 사용하기 용이하다 곤은 손의 연장이며 휘두름, 내리침,휘감기등 다양한기술을 쓰며棍打一大片(곤타일대편)이라듯 일타에 쪼개는 기세를 가지고 쾌속하며 폭팔력을 가지고 용맹 강력한 기세를 가지며 맹호가 동굴에서 튀어나온 형세라 했다.
刀(도)
도는 단병기이며 고대 전쟁시 창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 됐으며 용맹쾌속함을 위주로 하며 맹호의 기세로 본다 강한 경력과 순발력등을 요구 하며 쪼개고, 자르고, 찌르는등 다양한 기술을 쓰며 구결에 이르길 기세는 산하를 삼키듯 강맹하고, 움직임은 바람이 구름을 가르듯 하며 도의 흐름은 검다 했듯이 질풍노도의 위력을 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