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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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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회사업 글쓰기_여러 모임 2019년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 의미와 성과
김세진 추천 0 조회 370 19.12.19 16:0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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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19 17:52

    첫댓글 선생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기록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만의 글을 써내려가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자기답게 다듬어가는데
    기록만큼 좋은 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실천의 결과를 만난 날, 얼마나 벅찼을까요.

    꾸준히 성찰하고 기록해가는 일이 현장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는 말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저도 성실하게 읽고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각자의 자리 가운데서 실천과 더불어 기록하기에 힘쓰신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글쓰기를 지도하신 김세진 선생님의 사회사업 인생을 응원합니다 :)!

  • 작성자 19.12.19 18:22

    해민, 고마워요.
    해민은 아직 학생인데도 사회사업 기록의 의미와 중요를 알고 있군요.
    맡은 일이 무엇이든 선행연구하며 정리하고, 기록하며 다듬으면서 일하면
    귀한 결과를 맞이할 겁니다.
    적어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 19.12.19 21:44

    읽기와 기록. 열심히, 잘하고 싶습니다.
    읽으면서 마치 제가 겪은 감동과 재미인 것처럼 가슴 뜁니다. 기록하면서 저를 성찰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추억할 때 도움되기도 합니다.

    김세진 선생님과 권대익 선생님께서 기록의 중요성 알려주셔서 제게도 기록이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조금씩 기록하며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졸업하는 날에 <예비사회복지사 구도영의 OOOO 대학생활>을 볼 수 있기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여러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서 바쁘게 일하시는 가운데 책 내셨고, 실제로 대학생활을 책으로 내셨던 선생님들도 있기에 도전 받습니다. 힘 얻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19.12.20 18:58

    "사회사업 글쓰기가 소진되지 않는 사회사업가, 문제 해결 능력이 높은 사회사업가, 사회사업가다운 사회사업가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맡을 일을 성실하게 이뤄가고, 일의 해결 능력도 높으면서, 그 일의 소명의식까지 갖게 하는 일이 글쓰기였습니다."


    경험과 그 의미를 나눠 주어 고맙습니다.
    귀한 일입니다.

    김세진 선생님이야말로 희망이고 등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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