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지구협의회 종덕초에서 배식 지원
평택나눔봉사회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

송탄지구협의회(회장 김경섭)는 8월 10일 평택 종덕초등학교에서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 참가자들에게 중식 배식을 했다. 메뉴는 짜장면과 짜장밥이다. 봉사원들은 평택에서 출발해 종덕초에 도착한 어린 참가자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을 식판에 듬뿍 담았다.
희귀난치병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는 평택지구협의회(회장 신정훈) 나눔봉사회(회장 이정기)가 개최했다. 128명의 참가자는 평택 동부공원에서 출발해 청북을 경유하고 해군2함대 견학하고 평택항과 평택호를 경유, 평택 곳곳을 2박 3일간 체험하며 걷는다.
종덕초는 첫 도착지다. 종덕초는 송탄지역과 가까워 송탄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참여해 배식을 지원하게 됐다.
식사 끝난 후 출발에 앞서 김경섭 회장은 자신도 군 시절 천리행군을 다섯 차례나 했다면서 어릴 때의 이런 경험은 바람직한 것이라며 격려했고 무덥지만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것을 당부했다.












첫댓글 한 차례 우르렁 토해내듯 쏟아내던 우중에 400리 대장정 첫 휴식지인
종덕초등학교에서 송탄지구협의회 김경섭 회장과 임원들이 수고하셨네요.
짜장면을 먹은 후 또 제 2의 휴식지가 첫 숙영지가 되겠죠.
신동회 부장님!~ 더운 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첫 기사를 빠르게 진행시킨 노고에도 박수를 드립니다.
김경섭 회장님과 회원님들 더운날씨에 넘 수고하셨습니다.
128명의 건각들, SR 나눔로드는 129명 어떻게 안될가요, 자매결연이라든지..ㅋㅋㅋ
시발점은 평택입니다.ㅠㅠ
화려하게 임진각까지 가야 하는 400리 걷기가 평택에서 머물고 마는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기아체험 또한 그리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경섭 회장님 이하 송탄 봉사원님들 신동회 부장님!
덥고 습한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송탄지구협의회 김경섭 회장님과 회원님들
평택지구협의회 신정훈 회장님, 나눔봉사회 회장님과 회원님,
신동회 부장님 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400리 걷기가 작년엔 우리 모현을 지나 갔었는데~~
올해는 평택에서 머무는군요.
초라해진 기분이 들어 아쉽습니다.
신동회 부장님 ! 소식 감사합니다^^
짖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신분들과 봉사자님들
그리고 신동회 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임진각으로 경기도 400리 대장정을 했는데 올해는 평택에서민 머물렀군요.
송탄지구협의회 김경섭 회장님과 봉사원님 아이들에게 중식제공 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동회 부장님!~ 소식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