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평범한 사람이 신선되기 임.
** 양양 주연의 30부작 중국 선협 & 고장 판타지 드라마.
** 망어의 웹소설 <<학사신공>>을 원작.
** 평범한 농가의 소년 한립이 수선자(신선이 되고자 도를 닦는 사람)의 길에 들어서 성장하는 줄거리.
** 특별한 혈통이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가 아니라, 신중함과 판단력,생존 본능으로 한 단계씩 수련 경지를
높여 가며 그래서 전형적인 '선택받은 주인공' 보다 현실적이고 느린 성장 과정이 강조되는 작품.
** 네플릭스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협,고장,액션,판타지가 다 들어가 있고 주인공이 "양양"이라
믿고 보기 시작했는데 선협물 특성상 너무 많은 인물들이 한꺼번에 나오는 통에 그냥 그 때 그 때 회차에 나
오는 배역으로만 기억하려고 하는 중. 순전히 애정하는 배우중 한 명인 양양이 출연한 작품이라 믿고 보는 중임
**히익!!!
30부작 드라마에서 이렇게 많은 배우들이 나오고 서로의 관계 또한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서 도저히 다 기억하지 못 함.
할 수 있으면 해보던지...
첫댓글 8월 6일.10회까지 봤다.
능력도,실력도,튼튼한 집안 배경도 없는 흙수저 '한립'의 신선학교 입문기가 10화까지 계속이다. 자신의 능력과 실력에 대해 잘 아는 한립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드라마 상의 주인공이라도 좋다. 11화부터는 10화까지의 내용에 덧붙여 한립이 조금씩 두각을 드러내는 회차가 될 것 같아 무리없이 20화까지 주파할 수 있을 것 같다.
8월 7일 17화까지 봄.
정파에 숨어든 마교가 본색을 드러내며 정파간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시작하는데 아직 제대로 힘을 기르지 못한 한립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마교에 대한 조용한 반격을 시작한다. 벌써부터 4명의 여인들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데 4명의 여인들과의 로맨스는 그 때 그 때 마주친 상황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기 때문에 이렇다 할 로맨스는 아직이다. 엄월종의 종주인 남궁완과의 실수같은 하룻밤 이후 서로 암묵적으로 없었던 일처럼 여기기는 하지만 말이다.
8월10일 完.
어째 고장극 판타지물이 30화 밖에 안되네 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밑도 끝도 없는 결말로 주인공 한립이 공간 이동 장치를 가동해 타고 딱히 어느 세계라고 말할 수 없는 세상으로 이동하면서 끝났다. 자주 중드는 1부만 찍고 2부를 안 찍거나 찍더라도 몇 년 후에나 감독 바꾸고 주연이나 조연들을 바꿔 촬영을 하기 때문에 이도저나 아닌 결론으로 끝을 맺어 불만이 많이 생긴다. 우이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