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대첩지~오대산~일대봉~배티재~극기봉~분지봉~8봉~감람산~일출봉~이치대첩지
충장사 뒤편에서 산길로 접어드는데 조금 오르고 나면 급하게 올라쳐야하는 산길의 경사도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암릉구간이 이어지는데 오대산 오르는 길 엄청난 산행의 난이도가. ...
오대산을 왕복하는 주능선에 올라서면서 부터는 산행속도가 빠르다.
셀카가 아닌 다른사람이 찍어주는건 오랜만이다. 회원님과 각자의 폰으로 서로 찍어주기를 함.
4대봉(1대봉부터 5대봉까지 능선이 이어지는데 일대봉 4대봉 오대봉(오대산) 외에는 능선이 약간 두루뭉슬해서 2대봉 3대봉 구분이. .)
중간에 조망포인트가 있다.
일대봉에서 잠시 진행하면 대둔산으로 오르는 길과 배티재 하산지점이 있다.
대둔산을 감상한후 배티재 쪽으로 하산.
휴양림 안으로 들어가면 우측 능선으로 올라설수 있는 희미한 길이 있다.
능선에 올라서서 가야할 극기봉쪽을 본다.
산길을 걷다보면 중간에 휴양림 산책도로와 가까운 곳이 있다.
휴양림에서 극기봉 갈림길까지 오르는데 길은 좋아도 체력이 많이 방전된다.
대둔산을 배경으로 극기봉에서 셀카.
갈림길로 돌아가 분지봉으로 향한다. 아브라함님이 극기봉에 금방 따라 오셨다.
극기봉 220미터를 잘못표기한 이정목.
분지봉에서 유준님 한컷
8봉은 명품 소나무가 있다.
감람산 오르는길을 현수막으로 막아두어서 반대쪽으로 가서 올랐다.
마지막 일출봉에 오른다.
일출봉에서 우측능선을 타고 이치대첩지로 향한다. 능선길이 뚜렷해 어려움은 없다.
산행종료후 인근식당에서 하산식.
오리고기와 삼겹살. 장풍님이 쏘셨다. 늘 베풀어 주시려는 마음 감사합니다.
사당에서 도대장이 노래부르러 간듯..
첫댓글 오대산
요즘 나무들이 산천초목이 파릇파릇 넘 이뻐요
멋진곳 다녀오셨군요
오랜만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물망초님.
요즘 산천에 초록이 멋지게 피어나는 계절이니 보기가 좋아집니다.
물망초님 좋은곳 다녀오신 사진 자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