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국어 6강 듣기, 치유의 시작
https://youtu.be/a1JRT081X2s?si=8B3oUWwu6CZzD9r1
우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나민애 교수는 ‘달변’이 되려면 ‘잘 듣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한다. 언어 발달의 첫 단계가 ‘듣기’이기 때문이다. 듣기는 생존과 치유의 수단이기도 하다. ‘정보’를 잘 듣는 것은 우리를 직장에서 살아남게 한다. 또한 ‘소통 듣기’, 즉 상대를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듣기는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질문으로 이어진다. 6강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여는 ‘듣기의 기술’을 배워본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
정규 과목에서 성인과 청소년에게 유용한
평생지식을 엄선해 전달하는 강연프로그램
우리가 알고 있던 교과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듣기 #치유의시작 #잘듣는것 #언언발달의첫단계 #정보듣기 #소통듣기 #듣기의기술
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국어 7강 에세이, 나를 살리는 글쓰기
https://youtu.be/3ULd0iD26LY?si=VS_8zqHW-W-YW07h
몇 년 전 에세이집을 출간했던 나민애 교수는 성인들에게 에세이를 써볼 것을 권한다. 내 안에 쌓여있던 감정의 응어리를 글로 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정화가 된다는 것. 에세이 쓰기에는 다른 순기능도 많다. ‘자아’를 찾는 데 도움이 되고, 평범한 사람도 자기표현의 욕구를 실현할 수 있다. 7강에서는 에세이의 효용과 더불어 에세이 잘 쓰는 방법을 전수하고, 참고할 수 있는 문학 작품을 소개한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
정규 과목에서 성인과 청소년에게 유용한
평생지식을 엄선해 전달하는 강연프로그램
우리가 알고 있던 교과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에세이쓰기 #에세이효용 #에세이잘쓰는법
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국어 8강 실용 글쓰기, 설득의 기술을 배운다
https://youtu.be/4JJ1QsQ60yk?si=D4e2D6wYx2_J6gLe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글쓰기는 ‘자기소개서’ 쓰기다. 대학생들의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검토해 온 나민애 교수는 자기소개서가 일종의 ‘논증문’이라고 말한다. 상대방에게 내가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설득’하는 글이라는 것. 만약 자기소개서에 쓸만한 특별한 경험이 없다면 ‘이것’을 활용하라고 나 교수는 조언한다. 평범한 자기소개서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것’은 무엇일까? 8강에서는 자기소개서 쓰기를 비롯해, 메일 쓰기와 프레젠테이션 등, 사회인에게 꼭 필요한 쓰기와 말하기를 배워본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
정규 과목에서 성인과 청소년에게 유용한
평생지식을 엄선해 전달하는 강연프로그램
우리가 알고 있던 교과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실용글쓰기 #설득의기술 #자기소개서 #논증문 #메일쓰기 #프레젠테이션 #쓰기와말하기
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국어 9강 비평문, 인생 책을 만드는 방법
https://youtu.be/2F4tdsOFmEU?si=ftX0H7TALOtQWBqA
많은 이들이 ‘독후감’을 써본 경험은 많지만 ‘서평’과는 친숙하지 않다. 서평은 책을 ‘평가’하는 글이다. 독후감과 달리 개인적인 감상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분석과 판단이 포함되어야 한다. 나민애 교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서평 쓰기’를 권한다. 서평을 쓰면 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책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9강에서는 서평을 쓰는 방법과 서평을 쓰기 위한 독서법을 배워본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
정규 과목에서 성인과 청소년에게 유용한
평생지식을 엄선해 전달하는 강연프로그램
우리가 알고 있던 교과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나의두번째교과서 #교과서 #평생지식 #청소년 #교과서새롭게해석 #강연프로그램 #국어 #비평문 #인생책을만드는방법 #서평 #책에대한분석과판단 #서평쓰기 #서평쓰는방법 #서평을위한독서법
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국어 10강 제목 쓰기, 모든 것의 진정한 마침표
https://youtu.be/I8EuD7ahzaU?si=YSVDJp6rTt4hdWoN
글쓰기의 최초이자 최종 단계는 ‘제목 쓰기’다. 제목은 맨 처음 쓰는 ‘가제’에서 시작해서. 글을 다 쓰고나서 결정하는 ‘최종 제목’으로 끝난다. 책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쓰는 보고서에도, 블로그나 SNS 콘텐츠에도 제목이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제목을 짓기 어려워한다. 이에 10강에서는 나민애 교수가 분류한 ‘4가지 유형’의 제목을 통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제목 쓰기 방법을 알아본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
정규 과목에서 성인과 청소년에게 유용한
평생지식을 엄선해 전달하는 강연프로그램
우리가 알고 있던 교과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제목쓰기#모든것의진정한마침표#글쓰기최초최종단계#가제#최종제목#제목쓰기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