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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秋水 目次 장자 외편 제17편 추수 목차 |
|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8668470 |
| 02[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2. 사람은 萬物만물 中중의 일부이다(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9614936 |
| 03[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3. 智慧지혜에서 나온 分別분별과 評價평가는 無意味무의미한 것이다(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0364696 |
| 04[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4. 至極지극히 작은 것과 至極지극히 큰 것.(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0898314 |
| 05[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5. 貴賤귀천의 區別구별과 大小대소의 區分구분 (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1624811 |
| 06[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6. 道도에는 끝도 없고 始作시작도 없다 ① (6/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2422666 |
| 07[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7. 道도에는 끝도 없고 始作시작도 없다 ② (07/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2927766 |
| 08[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8. 무엇을 天性천성이라 하고 무엇을 人爲인위라 하는가.(08/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3996574 |
| 09[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9. 생긴 대로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의 方法방법이다(09/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4676616 |
| 10[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0. 運命운명과 時世시세를 믿고 自然자연스럽게 살아라(10/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5373796 |
| 1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1.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1/2>(1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6257865 |
| 12[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2. 우물 안 개구리(井底之蛙:정저지와) <2/2>(1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6988260 |
| 13[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3. 政治정치에 超然초연한 莊子장자(1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7428224 |
| 14[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4. 鵷鶵원추는 썩은 쥐를 먹지 않는다.(1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8352124 |
| 15[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15. 물고기의 즐거움 <魚之樂(어지락)>(1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39481983 |
|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 눈앞의 대상에만 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 [출처] 01[장자(외편)] 第17篇 秋水(추수) 01.눈앞의 대상에만 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1/15)|작성자 swings81 |
=====第10章↓
* 松貞송정 서영섭 會員회원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繕性 第10章 장자 외편 제17편 선성 제10장 | ||
| 10. 運命운명과 時世시세를 믿고 自然자연스럽게 살아라(10/15)(1/2) | ||
| 孔子遊於匡 | 공자유어광 | 孔子공자가 匡광이라는 땅에 旅行여행하였을 때, |
| 宋人圍之數匝 | 송인위지수잡 | 宋송나라 사람들이 그를 겹겹으로 包圍포위하였는데도 |
| 而絃歌不惙 | 이현가불철 | 孔子공자는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全전혀 그치려 하지 않았다. |
| 子路入見 | 자로입현 | 子路자로가 들어와 뵙고 |
| 曰 | 왈 | 孔子공자에게 물었다. |
| 何夫子之娛也 | 하부자지오야 | “아니 이런 危急위급한 狀況상황 속에서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 音樂음악 같은 것을 즐기고만 계십니까.” |
| 孔子曰 | 공자왈 | 孔子공자가 對答대답하였다. |
| 來 吾語女 | 래 오어녀 | “이리 오라. 내 자네에게 말해 주겠노라. |
| 我諱窮久矣 | 아휘궁구의 | 나는 오래 前전부터 逆境역경을 避피하려 하였지만 |
| 而不免 | 이불면 | 避피할 수 없었다. |
| 命也 | 명야 | 이것도 運命운명이다. |
| 求通久矣 | 구통구의 | 또 오래 前전부터 榮達영달을 追求추구하여 왔지만 |
| 而不得 | 이부득 | 얻지를 못하였다. |
| 時也 | 시야 | 이것도 時勢시세라고 하는 것이다.” |
| < 가을의 큰 洪水홍수 > * 孔子遊於匡(공자유어광) : 孔子공자가 匡광이라는 땅에 旅行여행했을 때의 匡광은 春秋時代춘추시대 衛위나라의 地名지명으로 보는 것이 一般的일반적이나, 이어지는 아래 文章문장(宋송나라 사람 或혹은 宋송나라 軍人군인들)이라고 하였으므로 宋송나라의 邑名읍명으로 보아야 한다는 說설도 있다. 衛위의 地名지명으로 보는 쪽에서는 아래의 宋人송인까지도 衛人위인의 誤字오자로 보아 마땅히 衛人위인이라고 修正수정하여야 한다고도 하는 等등 異說이설이 紛紛분분하나, 여기서는 原文원문 그대로 宋人송인이라고 飜譯번역하였음. 實際실제로 春秋時代춘추시대에는 匡광이라는 땅이 여러 곳에 있었다고도 한다. 어쨌든 孔子공자가 이 匡광 땅에서 災厄재액을 當당한 것은 ≪論語논어≫ 〈子罕자한〉과 〈先進선진〉篇편에 “先生선생님께서 匡광 땅에서 어려움[危難위난]을 겪으셨다[子畏於匡자외어광].”라고 한 記錄기록과 關聯관련이 있다. 한-便편 ≪史記사기≫ 〈孔子世家공자세가〉에서는 이것이 孔子공자 57歲세 때, 衛위나라로부터 陳진나라로 向향해 가는 途中도중의 事件사건으로 되어 있다. * 宋人圍之數匝(송인위지수잡) : 宋송나라 사람들(或혹은 宋송나라의 軍人군인들)이 孔子공자를 겹겹으로 包圍포위함. 匝잡은 帀잡으로 되어 있는 版本판본도 있는데(王叔岷왕숙민), 두 글-字자는 같은 字자이다. 匝잡의 뜻은 에워싸다, 두르다의 뜻이다. 에워싼 한 돌림을 意味의미하기도 하여 數匝수잡은 여러 돌림으로 에워싸다, 겹겹으로 包圍포위하다의 뜻이 된다. * 弦歌不惙(현가불철) : 〈孔子공자가〉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그치려고 하지 않았다. 惙철은 ≪莊子集釋장자집석≫에서는 “趙諌議本조동의본에는 輟철로 되어 있다[趙諌議本作輟조동의본작철].”고 하고 있다. 奚侗해동은 惙철을 輟철로 고쳐야 한다고 하였지만, 惙철은 輟철의 假借字가차자로 볼 수도 있다(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뜻은 成玄英성현영의 疏소에 依據의거하면 “惙철은 止也지야.”라 하여, 곧 그치다의 뜻이다. * 子路入見曰(자로입현왈) : 子路자로가 〈孔子공자의 房방에〉 들어가 뵙고 말함. 子路자로는 孔子공자의 弟子제자이다. 姓성은 仲중이고, 名명은 由유이며, 字자는 子路자로 또는 季路계로이다. ≪論語논어≫ 〈衛靈公위령공〉 第1章에는 “〈孔子공자 一行일행이〉 陳진나라에 있을 때 糧食양식이 떨어지니 從者종자들이 病병들어 일어나지 못하였다. 子路자로가 성난 얼굴로 〈孔子공자를〉 뵙고 “君子군자도 또한 困窮곤궁할 때가 있습니까.” 하고 묻자, 孔子공자께서는 “君子군자는 眞實진실로 窮궁할 때가 있게 마련이라 泰然태연히 그것을 견디는데, 小人소인은 窮궁하면 이에 放逸방일하게 넘치는 行動행동을 한다“[在陳絶糧재진절량 從者病종자병 莫能興막능흥 子路慍見曰자로온견왈 君子亦有窮乎군자역유궁호 子曰자왈 君子固窮군자고궁 小人窮斯濫矣소인궁사람의].”고 하였다. |
| * 何夫子之娛也(하부자지오야) : “先生선생님께서 〈音樂음악을〉 즐기시고 계심은 어찌된 일이십니까.” 곧 이런 危急위급한 狀況상황 속에서 어찌 先生선생님께서는 閑暇한가로이 音樂음악을 즐기고만 계시느냐는 뜻이다. * 來(래) 吾語女(오어녀) : “이리 오너라. 내 자네에게 말해 주겠다.” 來字내자 위에 由유가 있는 引用인용이 있으나(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池田知久지전지구), “由유(子路자로의 이름)야 이리 오너라.”라고 반드시 由유를 補充보충할 것까지는 없다는 主張주장도 있다(劉文典유문전 等등). 吾語女오어녀의 女녀는 汝여의 假借가차일 것이다. 汝여로 된 版本판본과 爾이로 된 引用인용이 있다(馬叙倫마서륜). * 我諱窮久矣(아휘궁구의) 而不免(이불면) 命也(명야) : 나는 逆境역경을 避피하려 한 지가 오래되었는데도 그것을 避피할 수 없었으니 이것도 運命운명이다. 諱휘는 成玄英성현영의 “꺼리다, 拒否거부하다[忌也기야, 拒也거야].”도 좋고, 阮毓崧완육숭의 “避피하다[避也피야].”도 좋고, 章炳麟장병린이 《莊子解詁장자해고》에서 “諱휘는 忌기이고 忌기는 憎惡증오함이다.”라고 註解주해한 說설도 適切적절하다. 窮궁은 成玄英성현영이 “꽉 막혀 通통하지 않음[否塞부색].”이라 註解주해하였는데 여기서는 逆境역경(不遇불우)이라 飜譯번역하였음이다. 不免불면은 免면하지 못함. 避피하지 못하였다는 뜻이고 命명은 運命운명이다. * 求通久矣(구통구의) 而不得(이부득) 時也(시야) : 오래 前전부터 榮達영달을 追求추구하여 왔지만 얻지 못하였다. 이것도 時勢시세 탓이다. 通통은 成玄英성현영이 “크게 榮達영달함이다[泰達也태달야].”라고 하였다. 榮達영달은 順境순경과 뜻대로 이루어짐의 뜻이다. 窮궁과 通통은 困窮곤궁과 榮達영달 通達통달로 對應대응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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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7篇 繕性 第10章 장자 외편 제17편 선성 제10장 | ||
| 10. 運命운명과 時世시세를 믿고 自然자연스럽게 살아라(10/15)(2/2) | ||
| 當堯、 舜而天下無窮人 | 당요, 순이천하무궁인 | 堯요나 舜순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困窮곤궁한 사람이 없었으나 |
| 非知得也 | 비지득야 |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
| 當桀 | 당걸 | 또 桀걸이나 |
| 紂而天下無通人 | 주이천하무통인 | 紂주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나 |
| 非知失也 | 비지실야 |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뒤떨어져서가 아니었다. |
| 時勢適然 | 시세적연 | 時勢시세가 偶然우연히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
| 夫水行不避蛟龍者 | 부수행불피교룡자 | 大抵대저 물 위를 가면서 蛟龍교룡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
| 漁父之勇也 | 어부지용야 | 漁夫어부의 勇氣용기이고, |
| 陸行不避兕虎者 | 육행불피시호자 | 陸地육지를 旅行여행하면서 외뿔소나 호랑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
| 獵夫之勇也 | 엽부지용야 | 사냥꾼의 勇氣용기이고, |
| 白刃交於前 | 백인교어전 | 칼날이 눈앞에서 交叉교차하는 戰鬪전투에 直面직면하고서도 |
| 視死若生者 | 시사약생자 | 죽음을 삶처럼 보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
| 烈士之勇也 | 열사지용야 | 烈士열사의 勇氣용기이다. |
| 知窮之有命 | 지궁지유명 | 그리고 逆境역경에 運命운명이 있음을 알고 |
| 知通之有時 | 지통지유시 | 通達통달에 時勢시세가 있음을 알아서, |
| 臨大難而不懼者 | 임대난이불구자 | 커다란 危難위난에 臨임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
| 聖人之勇也 | 성인지용야 | 聖人성인의 勇氣용기이다. |
| 由處矣 | 유처의 | 由유야 沈着침착하게 그대로 있으라 |
| 吾命有所制矣 | 오명유소제의 | 내 運命운명은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는 것이다. |
| 無幾何 | 무기하 | 얼마 안 있어 |
| 將甲者進 | 장갑자진 | 武裝무장 兵士병사들의 指揮者지휘자가 찾아와 |
| 辭曰 | 사왈 | 謝過사과하며 말하였다. |
| 以為陽虎也 | 이위양호야 | “當身당신을 陽虎양호로 생각하여 |
| 故圍之 | 고위지 | 그 까닭에 包圍포위하였습니다만 |
| 今非也 | 금비야 |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 請辭而退 | 청사이퇴 | 容恕용서를 빌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 * 當堯舜(당요순) : 堯舜요순의 時代시대를 當당해서라는 뜻이다. 곧 ‘堯요나 舜순의 時代시대에는‘ 라는 뜻이다. 陳景元진경원의 《莊子闕誤장자궐오》가 引用인용한 張君房本장군방본에는 堯舜요순 아래에 ’之時지시‘ 두 글-字자가 있어(아래 桀紂걸주 아래에도 같음), 이 二字이자 補完보완을 따르는 사람이 많으나 그대로도 無妨무방하다(池田知久지전지구). * 非知得也(비지득야) : 사람들의 知慧지혜가 妥當性타당성을 얻었음이 아님이라는 뜻이다. 곧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라는 뜻이다. * 非知失也(비지실야) : 사람들의 知慧지혜가 妥當性타당성을 잃었음이 아님이라는 뜻이다. 곧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뒤떨어져서가 아니었다라는 뜻이다. * 時勢適然(시세적연) : 時勢시세가 偶然우연히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適적은 ’때마침‘ ’偶然우연히‘의 뜻이다. * 不避蛟龍(불피교룡) : 蛟龍교룡을 避피하지 않음이라는 뜻이다. 곧 蛟龍교룡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蛟龍교룡은 龍용의 一種일종으로 뿔은 없고 形像형상이 뱀과 같으며, 길이가 한 길이 넘는다고 하는 想像的상상적인 動物동물이다. 큰 洪水홍수를 일으킨다고 한다. * 兕虎(시호) : 외뿔소와 호랑이. 《老子노자》 第50章에도 “陸地육지를 旅行여행할 적에 외뿔소나 호랑이<와 같은 猛獸맹수>를 만나지 아니한다[陸行不遇兕虎육행불우시호]”라는 類似유사한 表現표현이 보인다. * 由處矣(유처의) : 由유야 沈着침착하게 그대로 있으라. 由유는 子路자로의 이름이다. ‘處처하라.’라고 하는 處처는, 成玄英성현영은 便安편안하게 쉼이다[安息也안식야].”라 하였으며 阮毓崧완육숭은 “멈춤이다[止也지야].”라고 풀이하였다. * 吾命有所制矣(오명유소제의) : 내 運命운명은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다. 郭象곽상이 “運命운명은 내가 定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空然공연히〉 마음 쓸 것이 없다[命非己制명비기제 故無所用其心也고무소용기심야].”고 註解주해하였다. 安東林안동림은 “制제는 分限也분한야.”라 한 成玄英성현영의 疏소를 따라 “내 運命운명에도 限界한계가 있을 테니까”라고 飜譯번역하였으나 運命운명이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다고 보는 것이 더 適切적절할 것 같다. |
| * 無幾何(무기하) 將甲者進辭曰(장갑자진사왈) : 얼마 안 있어 武裝무장 兵士병사들의 指揮者지휘자가 찾아와 謝過사과하며 말하였다. 幾何기하는 얼마 동안이라는 뜻이고, 無무는 얼마 안 있다의 뜻이다. 將장은 거느린다 引率인솔한다는 뜻이고, 甲갑은 甲갑옷 또는 甲갑옷 입은 兵士병사 곧 武裝무장한 軍人군인을 말한다. 李勉이면이 ”甲갑은 士兵사병을 가리키고 將甲장갑이라고 하는 것은 士兵사병들을 引率인솔함을 말한다[甲指士兵갑지사병 將甲者謂率領士兵之人也장갑자위솔령사병지인야].“라고 한 것이 좋다(池田知久지전지구). 進진은 ‘나아간다’라는 뜻이나 여기서는 ‘찾아왔다’라는 뜻이다. 辭曰사왈의 ‘辭사’는 阮毓崧완육숭에 依據의거하여 ‘謝過사과한다’는 뜻이다(池田知久지전지구). * 以爲陽虎也(이위양호야) : <當身당신을> 陽虎양호로 생각하였음. 匡광 땅에서 孔子공자가 陽虎양호로 誤認오인되어 災難재난을 當당한 이야기는 《論語논어》 《孟子맹자》 《春秋左氏傳춘추좌씨전》 等등에는 보이지 않고(池田知久지전지구), 《史記사기》 〈孔子世家공자세가〉에 보인다. 《論語논어》 〈陽貨양화〉篇편 第一期의 朱子주자 注주에는 ”陽貨양화는 季氏계씨의 家臣가신이며, 이름은 虎호이다[陽貨季氏家臣양화계씨가신 名虎명호]라고 하였다. 일찍이 匡광 땅에서 亂暴난폭한 일을 저질렀는데 孔子공자가 陽虎양호와 容貌용모가 닮았기 때문에 匡광 땅을 지나다가 誤認오인되어 災難재난을 當당하게 된 것이다. * 請辭而退(청사이퇴) : 容恕용서를 빌며 이만 물러가겠다는 뜻. 請辭청사의 ‘辭사’는 위 글에 보이는 辭曰사왈의 ‘辭사’와 같은 뜻. 請辭청사는 곧 謝過사과함 容恕용서를 請청함 容恕용서를 빎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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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秋水 |
| 孔子遊於匡,宋人圍之數匝,而絃歌不惙。子路入見,曰:「何夫子之娛也?」孔子曰:「來!吾語女。我諱窮久矣,而不免,命也;求通久矣,而不得,時也。當堯、舜而天下無窮人,非知得也,當桀,紂而天下無通人,非知失也,時勢適然。夫水行不避蛟龍者,漁父之勇也;陸行不避兕虎者,獵夫之勇也;白刃交於前,視死若生者,烈士之勇也;知窮之有命,知通之有時,臨大難而不懼者,聖人之勇也。由處矣!吾命有所制矣。」無幾何,將甲者進,辭曰:「以為陽虎也,故圍之;今非也,請辭而退。」 |
| 孔子遊於匡,宋人圍之數匝,而絃歌不惙。子路入見,曰:「何夫子之娛也?」孔子曰:「來!吾語女。我諱窮久矣,而不免,命也;求通久矣,而不得,時也。 1 |
| 當堯、舜而天下無窮人,非知得也,當桀,紂而天下無通人,非知失也,時勢適然。夫水行不避蛟龍者,漁父之勇也;陸行不避兕虎者,獵夫之勇也;白刃交於前,視死若生者,烈士之勇也;知窮之有命,知通之有時,臨大難而不懼者,聖人之勇也。由處矣!吾命有所制矣。」無幾何,將甲者進,辭曰:「以為陽虎也,故圍之;今非也,請辭而退。」 2 |
| 孔子공자가 匡광이라는 땅에 旅行여행하였을 때, 宋송나라 사람들이 그를 겹겹으로 包圍포위하였는데도 孔子공자는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全전혀 그치려 하지 않았다. 子路자로가 들어와 뵙고 孔子공자에게 물었다. “아니 이런 危急위급한 狀況상황 속에서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 音樂음악 같은 것을 즐기고만 계십니까.” 孔子공자는 對答대답하였다. “이리 오라 내 자네에게 말해 주겠노라. 나는 오래 前전부터 逆境역경을 避피하려 하였지만 避피할 수 없었다 이것도 運命운명이다. 또 오래 前전부터 榮達영달을 追求추구하여 왔지만 얻지를 못하였다 이것도 時勢시세라고 하는 것이다.” 1 |
| 堯요나 舜순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困窮곤궁한 사람이 없었으나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또 桀걸이나 紂주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나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뒤떨어져서가 아니었다. 時勢시세가 偶然우연히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大抵대저 물 위를 가면서 蛟龍교룡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漁父어부의 勇氣용기이고, 陸地육지를 旅行여행하면서 외뿔소나 호랑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사냥꾼의 勇氣용기이고, 칼날이 눈앞에서 交叉교차하는 戰鬪전투에 直面직면하고서도 죽음을 삶처럼 보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烈士열사의 勇氣용기이다. 그리고 逆境역경에 運命운명이 있음을 알고 通達통달에 時勢시세가 있음을 알아서, 커다란 危難위난에 臨임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聖人성인의 勇氣용기이다. 由유야 沈着침착하게 그대로 있으라 내 運命운명은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는 것이다. 얼마 안 있어 武裝무장 兵士병사들의 指揮者지휘자가 찾아와 謝過사과하며 말하였다. “當身당신을 陽虎양호로 생각하여 그 까닭에 包圍포위하였습니다만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容恕용서를 빌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2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孔子遊於匡,宋人圍之數匝,而絃歌不惙。子路入見,曰:「何夫子之娛也?」孔子曰:「來!吾語女。我諱窮久矣,而不免,命也;求通久矣,而不得,時也。 1 |
| [孔子遊於匡공자유어광]에, [宋人圍之數匝송인위지수잡]호되, 孔子공자가 匡광이라는 땅에 旅行여행하였을 때, 宋송나라 사람들이 그를 겹겹으로 包圍포위하였는데도 [而絃歌不惙이현가불철]이라. 孔子공자는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全전혀 그치려 하지 않았다. [子路入見자로입견]하여, [曰何夫子之娛也왈하부자지오야]잇고. 子路자로가 들어와 뵙고 孔子공자에게 물었다. “아니 이런 危急위급한 狀況상황 속에서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 音樂음악 같은 것을 즐기고만 계십니까.” [孔子曰來공자왈래]하라, [吾語女오어녀]호리라. 孔子공자는 對答대답하였다. “이리 오라 내 자네에게 말해 주겠노라. [我諱窮久矣아휘궁구의]로되, [而不免이불면]은 [命也명야]요, 나는 오래 前전부터 逆境역경을 避피하려 하였지만 避피할 수 없었다 이것도 運命운명이다. [求通久矣구통구의]로되, [而不得이부득]은 [時也시야]니라. 또 오래 前전부터 榮達영달을 追求추구하여 왔지만 얻지를 못하였다 이것도 時勢시세라고 하는 것이다.” 1 |
| 孔子공자가 匡광이라는 땅에 旅行여행하였을 때, 宋송나라 사람들이 그를 겹겹으로 包圍포위하였는데도 孔子공자는 거문고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全전혀 그치려 하지 않았다. 子路자로가 들어와 뵙고 孔子공자에게 물었다. “아니 이런 危急위급한 狀況상황 속에서 先生선생님께서는 어찌 音樂음악 같은 것을 즐기고만 계십니까.” 孔子공자는 對答대답하였다. “이리 오라 내 자네에게 말해 주겠노라. 나는 오래 前전부터 逆境역경을 避피하려 하였지만 避피할 수 없었다 이것도 運命운명이다. 또 오래 前전부터 榮達영달을 追求추구하여 왔지만 얻지를 못하였다 이것도 時勢시세라고 하는 것이다.” 1 |
| 當堯、舜而天下無窮人,非知得也,當桀,紂而天下無通人,非知失也,時勢適然。夫水行不避蛟龍者,漁父之勇也;陸行不避兕虎者,獵夫之勇也;白刃交於前,視死若生者,烈士之勇也;知窮之有命,知通之有時,臨大難而不懼者,聖人之勇也。由處矣!吾命有所制矣。」無幾何,將甲者進,辭曰:「以為陽虎也,故圍之;今非也,請辭而退。」 2 |
| [當堯舜而天下無窮人당요순이천하무궁인]이나, [非知得也비지득야]요, 堯요나 舜순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困窮곤궁한 사람이 없었으나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當桀紂而天下無通人당요주이천하무통인]이나, 또 桀걸이나 紂주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나 [非知失也비지실야]니, [時勢適然시세적연]이니라.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뒤떨어져서가 아니었다. 時勢시세가 偶然우연히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夫水行不避蛟龍者부수행불피교룡자]는, [漁父之勇也어부지용야]요, 大抵대저 물 위를 가면서 蛟龍교룡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漁父어부의 勇氣용기이고, [陸行不避兕虎者육행불피시호자]는, [獵夫之勇也렵부지용야]요, 陸地육지를 旅行여행하면서 외뿔소나 호랑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사냥꾼의 勇氣용기이고, [白刃交於前백인교어전]하여, [視死若生者시사약생자]는, [烈士之勇也열사지용야]니라. 칼날이 눈앞에서 交叉교차하는 戰鬪전투에 直面직면하고서도 죽음을 삶처럼 보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烈士열사의 勇氣용기이다. [知窮之有命지궁지유명]하고, [知通之有時지통지유시]하여, 그리고 逆境역경에 運命운명이 있음을 알고 通達통달에 時勢시세가 있음을 알아서, [臨大難而不懼者임대난이불구자]는, [聖人之勇也성인지용야]니라. 커다란 危難위난에 臨임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聖人성인의 勇氣용기이다. [由處矣유처의]하라! [吾命有所制矣오명유소제의]니라. 由유야 沈着침착하게 그대로 있으라 내 運命운명은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는 것이다. |
| [無幾何무기하]에, [將甲者進장갑자진]하여, [辭曰사왈] 얼마 안 있어 武裝무장 兵士병사들의 指揮者지휘자가 찾아와 謝過사과하며 말하였다. [以為陽虎也이위양호야]일새, [故圍之고위지]어니와, “當身당신을 陽虎양호로 생각하여 그 까닭에 包圍포위하였습니다만 [今非也금비야]니, [請辭而退청사이퇴]하노라.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容恕용서를 빌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 堯요나 舜순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困窮곤궁한 사람이 없었으나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또 桀걸이나 紂주의 時代시대에는 天下천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나 그것은 그들의 知慧지혜가 뒤떨어져서가 아니었다. 時勢시세가 偶然우연히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大抵대저 물 위를 가면서 蛟龍교룡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漁父어부의 勇氣용기이고, 陸地육지를 旅行여행하면서 외뿔소나 호랑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사냥꾼의 勇氣용기이고, 칼날이 눈앞에서 交叉교차하는 戰鬪전투에 直面직면하고서도 죽음을 삶처럼 보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烈士열사의 勇氣용기이다. 그리고 逆境역경에 運命운명이 있음을 알고 通達통달에 時勢시세가 있음을 알아서, 커다란 危難위난에 臨임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聖人성인의 勇氣용기이다. 由유야 沈着침착하게 그대로 있으라 내 運命운명은 이미 定정해진 바가 있는 것이다. 얼마 안 있어 武裝무장 兵士병사들의 指揮者지휘자가 찾아와 謝過사과하며 말하였다. “當身당신을 陽虎양호로 생각하여 그 까닭에 包圍포위하였습니다만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容恕용서를 빌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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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뉴질랜드 geology지질 기행 > 두 판을 넘는 기차, 트랜즈알파인 1 그레이 마우스 역 앞에 있는 옥 원석 brunch.co.kr/@pyrite/434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10章↑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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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불 붙은' 중동에 또 구경꾼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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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이란 보복 공습 계속…불안에 떠는 교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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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정권 약화, 中에 단기적 충격…장기적으론 기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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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다 불태울 것”…현실화땐 원유시장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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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위치 ‘에너지 동맥’…분쟁 때마다 세계 경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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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하메네이 최후 모습? AI로 '가짜' 전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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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이란 초등학교 오폭 비난 / 부자들은 수억 원 전세기로 탈출 / 영미 삐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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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5주 더 갈수도…지상군 울렁증 없다” 장기전·전면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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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전쟁 뒤에 ‘돈’ 있다”…트럼프-걸프국 ‘쩐의 커넥션’ 논란 [디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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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큰 파도 아직 일어나지 않아”… 중동 자국민에 “떠나라” [美,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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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례적 무기 과시…이란은 ‘지연전’
https://v.daum.net/v/20260303192647063
https://tv.kakao.com/v/461627866
[아는기자]트럼프 “큰 파도가 올 것”…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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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모사드 역량 "CCTV 모조리 해킹, 개인 주차위치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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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에 투자하라”…EU 농업계가 던지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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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림수는 '크링크' 결속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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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판 바꾼 美 워게임 … AI 활용해 육해공 토털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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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춤추다가 "일하러 가야 해!" 드러난 '트럼프 타임라인' 총정리…
"이게 맞나요?" 전쟁장관 발끈한 이유가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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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는 곳으로”…공습에 숨진 이란 어린이 160명 장례식
https://v.daum.net/v/20260303215324971
루비오 "다음은 더 센 공격"...미 의회 추경예산 만지작
https://v.daum.net/v/2026030322431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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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 속 中양회 개막…성장률·국방비 등이 눈여겨볼 대목
https://v.daum.net/v/20260303211825531
목표도 기간도 오락가락...전쟁 명분 논란 속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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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란 사태에 또 에너지 위기 우려…금리인하 전망↓
https://v.daum.net/v/20260303201202108
'장대한 분노' 후폭풍… 이란 보복에 중동 위기 고조 [영상]
https://v.daum.net/v/20260303175701511
유)주말 사이 일어난 미국·이란 전쟁 1분 정리 [휙] #휙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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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령 카슈미르서도 '하메네이 사망' 항의 시위…경찰과 충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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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 되풀이 안돼"‥선 긋는 영국
https://v.daum.net/v/20260303201615241
https://tv.kakao.com/v/461627759
"오바마 탓" 내세운 트럼프‥공습 '정당성' 위한 책임 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