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정성으로 피어난 명품 공간, 이철옥 아코디언 아카데미의 새로운 출발!
첨단 지식산업 도시로 번창한 가산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거리, 쾌적한 20층 건물인 ‘에이스가산타워’ 1207호에 ‘이철옥 아코디언 아카데미’가 마침내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건물 복도부터 화장실까지 호텔처럼 깨끗하게 유지되어 관리사무소의 A급 관리가 돋보이는 쾌적한 공간입니다.
학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이철옥 교수님처럼 아름답고 예쁘게 단장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마치 아기자기하고 싱그러운 고급 사무실에 온 듯한 느낌에, 탁 트인 높은 층고 덕분에 가슴까지 시원해집니다.
마음과 땀방울이 녹아든 공간
학원 내부를 둘러보니 5개의 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대형 클래스룸 (메인 교실): 75인치 대형 TV가 설치되어 10여 명 이상이 여유롭게 단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메인 공간입니다.
★ 원장실: 이철옥 교수님의 아담하고 품격 있는 스타일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 학생 대기실 & 사무 공간: 수십 대의 아코디언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전용 보관대와 함께, 책상과 컴퓨터가 갖춰져 있어
아코디언 연습과 사무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 탕비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수도·정수기·장식장을 갖춘 편의 공간입니다.
★ 이중 출입문: 방음을 강화하면서도 간이 창고 역할을 하는 스마트한 구조입니다.
★ 12층 힐링 휴게실: 학원 바로 옆에 12층 전체가 공용으로 쓰는 크고 안락한 휴게실이 연결되어 있어 연습 중 언제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놀라운 점은 완벽한 방음 시설입니다. 울림이 전혀 없는 최고급 방음판 작업을 전문 업자가 아닌 이철옥 교수님과 가족들이 사흘간
직접 시공했다고 합니다. 교수님이 직접 ‘노가다 반장’을 자처하며 손수 벽에 방음판을 붙이셨다니 그 정성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신도림 학원 철거는 제자분들이, 새로운 공간 탄생은 가족분들이 도와주셨으며, 48명 후원자분들의 뜨거운 정성이 한데 모여 만든 기적의 공간입니다.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개원식 현장
개원식 시작 전부터 75인치 대형 화면으로 교수님의 명연주 영상이 흘러나오며 축하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빈대욱 학장님,
중앙악기 원종숙 실장님, 정현하 님, 제자 일동이 보낸 화분들이 교실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12시 20분경 진행된 커팅식에서 돋보이는 것이 단연 ‘빨간 돈주머니 케이크’였습니다. 금덩어리가 가득 올려진 이색 케이크와 함께 힘찬
개원 축하 노래가 퍼졌습니다.
4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속에서도 온정이 넘쳐났습니다. 김민정 선생님은 맛있는 케익롤을 사오시고, 김봉자 선생님은 양손에 테이크아웃 냉커피 6잔을 들고 오시고, 사진작가 옥치근 선생님은 무거운 카메라 장비에 개원식 케이크까지 직접 들고 오시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철옥 교수님이 참석자를 소개하시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셨다며 제주도의 성춘철 선생님을 소개할 때는 장내에 폭소가 터졌습니다. 최고령이신 성춘철 선생님의 건장한 모습에 다들 부러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감사 선물로는 ‘이철옥 아코디언 아카데미 개원식 2026.08.08.’ 날짜가 새겨진 고급 호텔 타월 세트가 전달되었습니다.
즐거운 오찬, 그리고 아코디언의 매력
주말이라 조용한 가산디지털단지이지만, 이철옥 교수님이 사전에 맛집 식당을 예약해 둔 덕분에 푸짐한 돼지갈비, 갑오징어, 불고기 바베큐 점심 파티가 열렸습니다. 개원식에 일찍 오지 못했던 분들도 식당으로 합류해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중앙악기 원종숙 실장님은 가산디지털단지의 멋진 풍경에 감탄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에 이렇게 웅장하고 번쩍이는 초고층 빌딩들이 빽빽이 들어선 첨단 신도시가 있다는 것을 보고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멋진 신세계를 알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야말로 별천지가 따로 없네요!"
이어 원 실장님은 특유의 우렁찬 목소리로 아코디언의 매력에 대해 열정적으로 덧붙이셨습니다.
"요즘 나이가 들면서 다른 악기를 하던 분들이 아코디언으로 많이 바꾸고 계십니다. 그런데 한 손 위주로 가르치는 곳이 많아 아쉽더군요.
아코디언은 제대로 된 양손 레슨을 받아야 진가를 알 수 있는데, 세계적인 아코디언 거장 이철옥 교수님께 배워야 진짜 제대로 배웁니다!
명장 밑에 약졸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게다가 아코디언을 열심히 하면 치매 예방과 건강에도 최고입니다!”
가산의 멋진 환경부터 아코디언과 학원의 가치까지 시원시원하게 역설하시는 원종숙 실장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업가의 포스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개원식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48명의 후원자분들, 그리고 무더위를 뚫고 자리를 빛내주신 17분의 참석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개원식 참석자 (가나다순, 17명):
이철옥 교수, 강주태, 강희석, 김민정, 김봉자, 박인근, 성춘철, 안병묵, 옥치근, 원종숙,
이상욱, 이상진, 임동현, 장두봉, 정이슬, 정찬양, 조익현 님
주말에 단체 연습을 하기에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실력을 키우기에도 이보다 더 좋은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아코디언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으신 분, 음악과 함께 삶의 활력을 찾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에이스가산타워 1207호 ‘이철옥 아코디언 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첫댓글 한 푼, 한 푼, 모아주신 많은 분들의
후원 덕분에 작지만 내실있게 공간을 꾸미고
드디어 엊그제 8.8일.
개원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장 더운 삼복더위의 날씨에도
땀 흘리시며 찾아주신 고마운 그 걸음들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멀리 제주도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성춘철 선생님. 그리고 청주의 강주태선생님.
일산의 조익현선생님. 중앙악기 원정숙실장님.
그리고 이상진, 옥치근, 안병묵, 장두봉,
강희석, 박인근, 임동현, 김민정,김봉자, 정찬양.
이상욱, 정이슬 선생님들,
천 만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그 진실되고 고마운 마음에 어떤 식으로든
꼭 보답하려고 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모두에게 전합니다
또한 늘 본인 일처럼 정성스럽게, 그리고
마음을 다해 온갖 궂은 일을 해주시는
이상진선생님
선생님과 같은 한결같은 마음을 지닌
인생의 선배들을 많이 만날수 있는것도
저의 큰 복인것 같습니다
건강. 또 건강하시어 내내 곁에서
인생의 모델이 되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이철옥 드림.
교수님 마련한 맞나는 음식이랑 소중한 선물 잘 받았습니다 뜻깊은 하루를 즐겁고 행복 하게 잘 보냈습니다 학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손 가득 들고오신 커피도 감사.
늘 마음가득 느껴지는 진실한 마음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가디 아코디언 아카데미 오픈을 축하하며
아코디언 동호인 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 으로 믿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화이팅~~ !!
점심약속이 있으신데도 땀 흘리시면서
개원식에 참석하시고 식사도 못하시고
가셔서 마음이 걸렸어요.
아프지마시고 함께 걸어가요.
감사한 마음 가득이 아침인사 드립니다.
아담하고 넓은 공간의 아카데미 이전으로 힘차고 번영하는 새 출발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수님의 애정과 심혈의 결실로 대한민국의 아코디언 발전과 희망을 그려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나날이 번창 하세요
바쁘신 시간내어 걸음해주셔서
고마워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카데미 공간에 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인테리어 솜씨 까지도 전문가에 버금가는 아카데미 번창하세요^^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교실에서 뵈어요.
현대적이고 멋진 새공간에서의 새출발을 진심으로 추카드림니다^^
시원시원하고 긍정적인 이선미선생님.
응원에 힘 입어 또 멋지게 출발해보아야지요.
늘 힘을 주셔서 고마워요.
수업때 뵙겠습니다.
무더위에 아카데미 개원하시느라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멋진 공간에서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카메라 맨, 옥치근선생님.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마음 잘
알고있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뵙겠습니다.
정성으로 일궈낸 멋진 공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이철옥 교수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코디언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더욱 큰 발전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정성과 열정으로 완성된 멋진 아코디언 아카데미의 새로운 장소에서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공간에서 음악과 웃음이 가득하고, 앞으로 더 많은 제자들과 함께 큰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개원식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개원식에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낭만적인 웃음으로 타인을 즐겁게 해주시는
장두봉선생님.
내내 건강하시어 함께 동행해보아요.
오늘도 건강하세요.
새롭게 단장한 이철옥 교수님 교실에 아코디 언을 좋아하는회원님 들이 많이 찿아 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
합니다.
이철옥교수님 포에버
8일 몇개월전부터 예약한 일정을
비울수 없어 누구보다 서운해하신
이성희선생님.
그 마음을 충분히 잘 알기에
더욱더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그저 건강만 하시면 됩니다.
웃는 모습으로 금욜에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멋진 공간에서 새롭게 펼쳐질거 생각하니 벌써 기대됩니다
아직 낯설지만 곧 익숙해질거라 믿습니다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늘 깊은 마음으로 사려해주시는
김민정선생님.
이미 예정된 일정도 뒤로 미루시고
행하신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케익은 집에서 커피랑 잘 먹었어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목욜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아코디언의 아름다운 선율이 더욱 멀리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학원 이전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수님과 수강생 여러분의 꿈과 열정이 늘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의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멋진 학원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우리 오래오래 뵈요.
이번에 통크게 후원해주신 김경화선생님.
덕분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마음깊이 감사,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동행자가 있어 든든하네요.
함께 갑시다.
학원 이전을 위해 이더운 날씨에 교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롭게 펼쳐지는 공간에서 수강생들의
음악적 열정이 더 크게 피어나길 바라며
학원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 합니다
응원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낼 수업때 뵙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인테리어가 넘 깨끗하고 좋아요
늘 건강하시고 아코디언을 사랑하는 제자들 많이많이 양성해 주세요
바쁘실텐데 귀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마운 마음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보세요.
또 뵙겠습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새롭게 단장한 아코 전당 개원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셨으니,
이제는 개원 (8.8)을 기점으로 팔팔하게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몸이 아프셔서 수척해지신
모습을 보니 맘이 짠했어요.
힘드셨을터인데 무더위에 찾아오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