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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재료 : 달고기 민찌 500~600g, 파, 당근, 버섯,찹쌀가루,계란.검은깨,기름약간
달고기는 제가 직접 집에서 일일이 다졌답니다... 원래는 다져 주시는데.. 하필 제가 제일 바쁜날 찿아갔던 터라 ㅠ.ㅜ
기계에 갈아버리면 쉽게 할수 있지만... 음식이라는게 정성이 들어가 있어야 맛이 난다는 제 생각에...^^
약간 번거롭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맛은 있답니다^^
다진달고기에 잘께 썬 채소를 넣어 다시한번더 다져줍니다..
그리곤 큰 볼에 다진 달고기와 찹쌀가루 계란을 넣어 조물조물 반죽을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 요즘 야채 싫어하잖아요.. 이렇게 야채 곱게 다져 팍팍 넣어주면 건강에도 좋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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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반죽된 달고기 민찌를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들어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그리곤 이쁜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참 쉽죠잉~~ㅎㅎ
우리꼬맹이들 간식으로 줄때는 케찹이나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어 준답니다^^
남편 도시락반찬으로도 그만이구요!!
식감이 햄이나 소시지같아 아이들이 잘 먹는답니다^^*
우리아이들 햄이나 소시지 말고 이런 건강음식으로 엄마의 사랑을 전해 주세요 ^^*
달고기예요^^ 부산에선 일명 밧도라고도 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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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배고파요. 동그랑땡 맛있겠어요.
^^ 맛있어요
생선이지만 비린내가 없어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달고기?..잘모르겠지만 넘 맛나보이는 군요 ..
제주도부근에서 어획되어 부산에서 판매되는 자연산 흰살생선이예요^^ 몸통부근에 둥근
같은 점이 있어 
고기라고도 하구요 
맛있어요
^^
달고기... 부산 살때는 많이 봤는데 경기도쪽으로 오니 구경하기 힘드네요.
잊어버리고 살았어요. 달고기라는 생선이 있었다는 것도....
^^ 부산분이신가봐요
반갑습니다^^ 부산분이시더라도 
고기.. 잘 모르시는분이 많으신데... 고향부산 많이 생각나시겠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 그림으로 보여드릴께요
좀 못생겼지만 포를떠서 먹는 생선이라 가시도 없고 비린내도 없어 아이들먹기에도 참 좋은 생선이예요^^ 자연산이라 몸엔 더 좋겠죠 
그렇죠^^ 서울쪽이나 경기도 지방에는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비린내없이 참 담백하고 맛나답니다
첨보는 생선 이네요
특허내셔두 되겠어요

^^ 할머니때부터 해 먹었던 음식이라 그닥 특별한지 몰랐었는데..^^::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당~^^*
제주도에서는 돈고기라고 합니다. 신김치에 졸여 먹어도 그만이지요
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기로 졸여먹나요
아님... 생선 통채로
가르쳐 주세요^^*
근데.. 포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