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피스톤스 홈에 있는 아미르에 대한 칼럼을 보고 아미르 홍보차원에서 해석해보려고 했는데.....
워낙 저질영어인지라 해석이 너무 막히네요... 그냥 폐기처분할까 하다가 기껏 하던게 아쉬어서....
도움을 구합니다...ㅠㅠ 한번 읽어보시구 틀린 부분들을 고쳐주세요~~~~~~^^
원문은 http://www.nba.com/pistons/news/langlois_blog_080118.html <-요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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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듀마스는 크리스웨버와 계약 하지 않는가?"라고 쇄도하던 질문이 조금씩 다른 질문으로
대체되고 있어. "왜 아미르 존슨은 로테이션에 들지 못하는가?"
최근 아미르 존슨에 대해 받은 수많은 질문에 대해 나는 이런 답을 주고 싶어. 축복받은 신장을
가졌고 창조성도 지니고 있어. 이제 시작할때야...
"누구를 묘사하는지 맞춰봐. 3년전에 드래프트되었고 젊고 놀라운 재능을 갖추고 있지만 성장을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필요해. 훌륭한 슛블락커이자 리바운더야. 매우 높은 확률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이 선수는 언젠가는 올스타가 될 가능성이 꽤 높아.
아마 너는 아미르를 생각할거야. 하지만 이건 또한 앤드류 바이넘에 대한 묘사이기도 해.
좋아. 예스든 노든
이둘은 모두 마지막으로 고등학생이 바로 nba에 드래프트 될 수 있었던 2005년 18살의 나이로
뽑혔고 큰키를 지니고 있는 이 둘은 많은 부분에서 유사점을 지니고 있어. 그래서 올시즌
폭발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바이넘과 유사점이 많은 아미르를 가정해보자는 거야.- 아니면
피스톤스에서 자주 그렇듯 끝난 잔치에서 나머지 시간을 떼우기 위해 등장할수도 있겠지.
그러나 이건 사과와 사과의 비교모다는 사과와 오렌지의 비교에 가까워.
바이넘은 정확히 7풋터야, 아마 좀더 클지도 모르지. 게다가 체중은 300파운드에 달하지. 현재
285파운드로 기록되어 있지만, 아미르의 경우 1인치정도 더 작을거야, 2인치일지도... 그러나
그의 몸은 너무 달라. 존슨은 현재 225파운드 정도야. 몇년안에 그는 아마 240파운드정도까지
수월하게 늘릴수 있을거야. 그러나 그는 절대 바스켓을 등지고 거칠게 플레이하지 않아.
존슨의 강점은 플로어 위에서 최고의 운동능력을보여줄 거야. 바이넘의 강점은 커다란 덩치의
선수중 꽤나 민첩한 플레이를 펼칠수 있을거라는 거지.
이건 샤킬오닐과 아마레 스타더마이어를 비교하는 것만큼 극단적이지는 않아. 그러나 그것은 그리
다른 것은 아니지.
또한 바이넘은 2005년 드래프트에서 10번째로 픽된 선수이고 적어도 7팀은 더 좋은 선수를 뽑을수
있었던 기회를 차버렸지.(크리스 폴, 데론 윌리암스, 마빈윌리암스등이 1번픽에 논의 되었고
앤드류 보거트가 1번픽으로 뽑혔지. 바이넘의 미래가 보거트보다 밝지 않을거라 생각해? 그밖에
바이넘의 앞에 픽된 선수로는 레이먼드 펠튼, 마텔 웹스터, 찰리 빌라뉴에바, 채닝 프라이,
이케 디오구가 있어.)
아미르 존슨은 56번째 픽이었지. 맞아 그는 지금이라면 로터리 픽일거야. 그러나 그것은 그가 2년동안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의미하고 우리는 그것을 오늘 이야기할거야.
로터리픽 선수가 올스타급 선수가 되더라도 아무도 놀라진 않을꺼야. 그래도 2차지명때 바닥에서 건져진
고졸선수가 운좋게 오프닝나이트 로스터에 올라가기도하지. 아미르가 리그에 연금탈정도로 오래도록
남아있는거는 말할것도없고 말야. 미래 올스타에대헤 언급되는거는 신경쓰지마.
만약 바이넘이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8주예상의 무릎부상-그는 올시즌 올스타팀에 고려되었을
거야. 그는 평균 13.1득점, 10.2리바 2블락을 기록하며 nba의 가장 놀라운 팀의 일원이 되었을거야.
아미르 존슨은 언젠가 바이넘처럼 올스타에 뽑힐만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어. 그는 다른 것을 요구할
정도로 좋은 점이 너무 많아. 공격시 거의 공을 만질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스스로 공격리바운드를
잡아서 공격을 창출하고 있어. 존슨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깜짝 놀랄정도의 활약을 펼치고 있어.
비교해 보자구. 안토니오 맥다이스는 피스톤스의 리바운드 리더야. 그는 3.7분당 1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지.
반면 아미르는 3.1분당 1개를 잡아내지. 제이슨 맥시엘은 눈부신 슛블락커야. 그는 평균 18.5분당
1개의 블락을 기록하지. 하지만 아미르는 8.8분마다 1개의 블락을 기록하고 있어.
물론 이러한 통계수치는 주의를 기울여야해.-2배의 시간을 출장시킨다고 반드시 2배의 성과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그러나 이것은 존슨이 포인트A에서 포인트 B로의 이동이 보다 더 빠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거야.
지금 아미르는 빠른 템포의 플레이 할때 오픈 코트에서 최고의 능력을 보여줘. 이러한 기술은 이팀에서는
너무 거칠어. 왜냐하면 피스톤스는 볼이 움직일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속도를 늦춰서 24초의 대부분을
수비에 집중하니까. 피스톤스는 트랜지션 플레이에서 그리 효과적인 팀은 아니였어. 로드니 스터키는
이러한 것을 바꿀거야. 그러나 존슨은 로테이션에 들어간다면 하프코트 상황에서 더 강한 포스를
보여줄 수 있지.
존슨은 본능적인 슛블락커야. 그리고 볼을 되찾는데 초인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지. 또 림주위의
안좋은 각도에서도 득점할수 있는 능력도 있지. 그러나 라쉬드 월러스처럼 빅맨 플레이의 모든것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아.
(Johnson is an instinctive shot-blocker and has an uncanny knack for retrieving the ball and scoring
from tough angles around the rim. But he’s at the opposite end of the continuum from someone
like Rasheed Wallace when it comes to understanding the nuances of big-man play at both ends
– from pushing his man off of his desired spot, to defending on the perimeter, to establishing position
in the post and a hundred other such items that, away from the ball, get none of the play that
a spectacular put-back dunk or swatted shot always will command. )-이부분은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우리가 해야할게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어요." 플립 선더스는 아미르에게 더 중요한 롤을 맞겨야 하는게
아니냐고 질문했을때 대답했지. "그의 포지션에서 파울트러블 없이 플레이 할수 있어야 해요. 그에게
12분을 출장기회를 주면 그는 4-5개의 파울을 기록해요. 이부분에서 그는 무언가 더 필요해요.
그건 힘과 경험이죠."
(주. 정확히는 아미르의 12분당 파울수는 2.3개입니다.)
그는 바이넘의 사이즈나 힘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그리고 주변환경이 좋지 않아. 바이넘과 같은
경험을 갖지 못했지. 팀의 10번 픽이니만큼 14게임을 끝냈지...?? 아미르는 팀의 연속적인 파이널 도전으로
경험을 쌓게 해주는데 부담이 되었어. 바이넘이 2시즌동안 128게임을 뛰는 동안 아미르는 163분 출장에 그쳤어.
이러한 바이넘의 대활약이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진것은 아니야. 만약 존슨의 상황이 긍정적으로 바뀐다면
-팀에 있는 높은 수준의 3명의 빅맨들의 위계질서속에서 출장시간을 더 얻어낼수 있다면-
아미르가 언젠가 비슷한 도약을 보여주더라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거야.
아미르 질문의 변이는 이런거야.: 그가 예전에 벤치에서 위축되어 디트로이트로부터 트레이드가
되었던 다르코와 같은 상황에 빠지지 않고 인내심을 갖고 성장할수 있을까?
아무도 이에 대한 힌트를 알수는 없을거야. 그는 매우 천진난만한 소년이야.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직장을 다니며 그속에서 즐거움을 찾는것을 가장좋아하지. 게임하는게 더 나았을 것이다. 물론 그는
라쉬드 월러스, 안토니오 맥다이스, 제이슨 맥시엘이 모두 그대로 팀에 합류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음에도
지난 여름에 디트로이트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지. 모두-조 듀마스와 스의 스텝들, 플립선더스와
그의 어시스턴트 코치부터 월러스와 그의 동류들까지- 그에게 열심히 하면 플레이 오프는 그의 것이
될것이라고 아미르는 이에 수긍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어.
피스톤스 팬들의 인내의 상징은 현명한 선택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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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일단 제가 초벌해석해논건데 온갖 의역과 오역이 난무합니다.......ㅠㅠ 제대로 바로 잡아 주세요.......
p.s 그나저나 영어공부나 할겸 어제부터 니드포쉬드의 리캡을 올리려고 했는데 아직도 안올라왔네요....
사이트 운영자도 요즘 페이스에 실망을 많이 한게 아닐지요......ㅠㅠ
농구는 디트로이트.........!!!
첫댓글 존슨은 천성적인 블록커이고, 공을 되찾는데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림에서 터프한 각도에서도 슛을 성공시킬 수 있어. 하지만 그는 양 코트의 빅맨 뉘앙스를 이해하는 점에선, 그는 쉬드형 같은 사람들로부터의 진행형의 반대편 극에 있 어. 그의 선호 스팟에서 그의 상대를 밀어내는 것부터, 퍼리미터를 방어하는 것, 골밑에서 위치를 잡는 것과 백여가지의 다 른 능력들, 공으로부터 떨어졌을 때, 스펙터클한 풋백 덩크나 조준된 샷이 요구될 플레이 중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괄호 하신 부분 해석입니다만, 그닥 확실하진 않아요.)
감사합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나머지 부분에서도 틀린부분좀 지적해주세요~~
아미르... 제발.. 타팀으로 가지 말길..
어제 오늘 제 여자친구가 우리 집에 침략중이라, 내일에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ㅠ0ㅠ 죄송합니다
천천히 봐주세요~ 저도 오늘, 내일중에는 바뻐서 정리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요~~^^
(방문) 아미르가 출장시간대비 스탯이 이정도인줄은 정말 몰랐네요.. 가비지에 뛴 영향도 있겠지만, 뛰는거 볼때마다 기대를 하게됩니다. 출장시간 못가지면 안타깝고여... 맥다이스,쉬드 나이면, 플옵가면 힘들어 질텐데 에휴...아플랄로,아미르,헤이즈 모두 출장시간이 너무 아쉬운선수들 ㅠ
아미르 36분 환산 스텟이 무려 11.5득점 11.3리바 4.1블락이지요~~ 환산 스텟자체가 많은 오류가 있지만 적어도 벤치에서 나오지도 못할 수준은 아니죠.......ㅠㅠ
기회좀 주자고하는말을 귀에 못밖히도록 들을텐데 우이독경인가여...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