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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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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새해 복 많이---
온전한 은혜 추천 0 조회 145 11.01.03 12:2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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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05 04:49

    첫댓글 자매님의 기도와 내조가 있으시기에 여호수아 형제님과 호다의 모든 사역이 기름칠한듯 잘 돌아가는줄 믿습니다.
    올해도 호다를 통해 고통받고 어둠에 묶인자가 자유함을 받고 성령으로 인한 참 믿음과 예수님을 바르게 아는 믿음의 역사가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하시고 섬겨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자매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11.01.03 20:12

    사랑의 불노초에는 룸메이트 몫도 주님이 함께 넣어 주신것 입니다.*^^*
    자매님이 강건하셔야, 여호수아 형제님의 넘치는 파워가 더 빛을 발하시는 것이지요...
    갈비뼈가 아프셔서야 되겠습니까??*^^*
    두분다 오래오래 강건하셔서, 하늘의 넘치는 복을 해마다 저희들에게 부어 달라고 기도부탁드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1.01.04 05:35

    할렐루야!! 지난 한해동안 여호수아 형제님께서 저희들에게 베풀어주신 말씀과 기도, 특별히 성령과 사랑의 임파테이션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도와주시고 나눠주시고 호다의 살림살이를 맡아주신 자매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1년 새해에도 형제님과 자매님에게 더욱 기름부어주시고 성령안에서 더욱 영혼육을 강건케해주셔서 호다의 사역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고 아름답게 사용되도록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Many Loves, Peaces, Graces and Blessings !!!

  • 11.01.07 14:42

    온전한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주신 형제님과 자매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올 한 해가 기대되고 또 기대됩니다.

  • 11.01.10 10:59

    부부는 한 몸이니 '삥땅'은 아닌줄 아옵니다.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몸에 배이고, 가끔 불평은 쪼~끔 하시지만 그것도 사랑에서 나온 것이니 아름다운 자매님,
    항상 은혜를 사모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종 잘하는 자매님, 그래서 형제님이 소개할 때 'beautiful wife'라고 하시죠.
    올해도 온전한 은혜에 푸~욱 잠기시길 기도해요. 그 회장직 벗었으니 기도모임때마다 뵐 수 있겠네요. 할렐루야!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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