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이 그리스 휴가 중 참석한 행사에서 식사 후 1만 유로의 팁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조던은 아내 이베트 프리에토와 함께 요트를 타고 이오니아 해와 사로니코스 만의 섬들을 여행한 뒤, 아테네 카부리 해변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열린 조던 브랜드 주최 ‘Board of Greatness’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조던 외에도 루카 돈치치, 카멜로 앤서니, 뱀 아데바요 등 전·현직 NBA 스타 약 100명이 초청됐다. 조던은 음식과 서비스에 깊이 감동해 거액의 팁을 남겼으며, 짧은 연설을 통해 조던 브랜드의 비전과 그리스에서 얻은 영감을 직접 언급했다.
첫댓글 큰형님
1600만원입니다~~^^
앗 !!!!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사장님 나랑 같은옷이네
형님 와
부자의 품격
아니 이 짠돌이아재가 어쩐일이지?
오처넌, 오마넌 밤늦게 어두컴컴한 택시서 잘못내고 내린거급 아니것지요..
마형 ㅎ
분명 누가 어디서 1500만원 팁 줬다는 얘기 들은듯..
ㅋㅋㅋㅋ
요즘 나이키가 잘 안나간다는데 형님 신발은 잘 팔리는가봐요?? ㅋㅋㅋ
형님... 멋져부러
그럼 저 팁은 서버거에요?? 아님 뿜빠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