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타임,
밤 시간에 봄 비가 내립니다.
밤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 봄비는 언제부터 내렸을까요.
또 사람은 언제부터
이런 봄 비를 좋아했을까요.
흠...
몸 속에 있는 <염색체>
염색체(Chromosome)란
세포의 핵 안에 있고,
유전정보를 구성하는 물질(DNA)로
만들어진 구조물입니다.
이 염색체는
유전정보를 저장하고 있고,
이 유전정보를
모세포로부터 새롭게 만들어진 세포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말이 어려울까요?
흐흐
위 이야기는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고,
사람은 사람을 낳는
종의 되물림 질서가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생체학적으로 설명한 이야기입니다.
후후
인간은 23쌍,
유인원(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은
24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99% 수준의 높은 DNA 서열 일치도를 보입니다.
이 차이점에 대한 학계의 설명은
인간의 2번 염색체는
유인원의 12번, 13번 염색체가
하나로 융합되어
그리되었다고 합니다.
ㅎ
그러니까
명색체의 융합이나 분리가
새로운 종을 만들어 낸다는 주장이죠.
새로운 종을 만드는 거이~
무지하게 쉽네...
ㅋ
염색체 융합.
이거는 자연적으로도 발생 가능성 많고,
인위적으로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염색체 융합의 결과를
전혀 예측을 못한다는 것이 문제죠.
보통은 다 죽습니다.
안죽는 경우는
다리 여섯개,
눈깔 일곱개,
등등 등등 상상불가의
심각한 유전질환을 유발합니다.
염색체 융합의 결과로
원숭이가 인간과 같은 상태로
변화하는 경우는
확률적으로 0%는 아니고
5주 연속으로 5번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과 비슷하다고 함다.
휴우~
이 정도면
상술한 학계의 주장은
<억측>이라도 웬만한 수준이 아니고
무지막지 황당무계한 억측이라 하겠네욤.
450만년~
또는 수천만년~
지나간 날에 이 땅에 살았던
유인원의 흔적이 발견됩니다.
유인원은 어디까지나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짐승이지
사람은 아닙니다.
사람(호모 사피엔스)이 살았던
가장 오래된 흔적은 20~30만년 전입니다.
그러면~
20~30만년 전에
우연히 위 확률의 <염색체 융합>사건이 발생?
ㅋ
<미토콘드리아 이브> 이론이 생각남.
미토콘드리아 이브 이론은
1987년 《네이처》 등의
학술지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앨런 윌슨 연구팀이
147명의 여성 미토콘드리아 DNA를 분석하여,
현생 인류의 모계 조상이
약 20만 년 전 아프리카에 살았던
단 한 명의 여성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하여튼.........
자연적으로 염색체 융합이라는
돌연변이를 일으켜
갑자기 유인원에서 사람으로
변화했다는 추측도 매착없어 보이고~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 어떤 <지적 존재>가 개입하여
염색체 융합이라는 재주를 부려서
사람이 생겼다는 것도 매착이 없어 보이고~
오리무중~
헤헤
진화에 대한 부연설명을 해봅니다.
450만 년 이상의 기나긴 세월 동안
유인원이
사람에 가까워지는
점진적 변화 과정이 뚜렸하게 발견됩니다.
그런데~
20만 년 전 즈음
어느 한 순간에 점진적 발달이 아닌
폭발적인 변화가 발생합니다.
폭발적인 변화?
이 변화의 정도를 예를 들어 말하면
기나긴 세월 동안
시속 10키로 속도로 달리던 차가
어느 날 갑자기
시속 200키로 아니고
시속 220키로 속도로 달리게 되었다고
말하면 적절한 예가 될것 같습니다.
뇌용량 증가 속도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이
무시를 당하는 것입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