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그대에게 글/추다영
4월의 그대여!시간은 세월로 떠나고4월은 깊어봄의 끝자락에 매달렸다.
만춘(晩春)의 입맞춤은라일락 향기로 가득하고질투하는 비바람은가슴으로 여민다.
언약 없이 떠나버린가느다란 벚꽃 추억못 다한 4월의 사랑은시리도록 그립다.
4월의 그대떠나는 걸음 무거울라 치면가벼운 날개 파닥이는 나비 되어내 빈 가슴 자리에 쉬어 가시게
4월의 그대그대 위하여 내 빈 가슴 밭에향 진한 꽃 한송이 피워 놓으리다.
첫댓글
방장님 안녕하세요아무방이나 들어가서활동합니다양해해주세요
자유방은언제나 누구에게나 항시 개방 되어 있습니다 많은애용 부탁드립니다
@소래남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첫댓글
방장님 안녕하세요
아무방이나 들어가서
활동합니다
양해해주세요
자유방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항시 개방 되어 있습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소래남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