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녘에 눈이 소복하게 쌓였었죠~ 그래서 우리친구 새힘님과 흰눈덮힌 두물머리 설경을 상상 하면서 양수리 두물머리를 찾아갔어요 그런데? 기대했던 설경은 고사하고 눈의 흔적도 찾아보기 어려웠어요~ 참내~럴럴수가......ㅜㅜ
날씨가 흐려서 간간히 눈비가 흩날리고 손이 시려서 우선 몸도 녹일겸 거기 2층 카페로 가서 커피와 빵은 새힘님이 사주어서
맛나게 냠냠~ 그러고 찐한 우정대화 나누면서 몸도 녹였죠.....
그러고는 내려와서 몇컷 찍었죠....여기에 찍은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참! 그리고 연잎 핫도그도 사 먹었지요 그건 빌바오가
샀습니다 ^^ 아주 맛났어요~~
새힘님 입니다~ 선량한 얼굴 입니다 ^^ (턱선좀 날려 보았수~ 그리고 주름도 싸악~~ ㅋㅋ )
두물머리 대표적 느티나무....
또 하루가 흘러갑니다....
저녁엔 예술의 전당에 가서 모짜르트 연주회 감상하러 갑니다~
첫댓글 고루고루
아름답게 담아오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칭구 선배님~구례,광양 홍매화 여행은 좋은시간 되셨나요?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 합니다~다음 여행지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두분이서 눈 쌓인것은 실망이였지만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파주에서는 아침에 찍은 눈이 너무 좋았던데요
네~산나리님 말씀대로 많이 아쉬웠지만 나름 새힘님과 둘이서 우정의 시간 나누고 왔으니 잘된일 맞죠? ㅎㅎ
같은 경기도 인데도 파주와 양수리 차이가 나는군요...
열정에 큰박수를 보냅니다용
근데요
새힘님 모델하셔야해요
넘 미남이셔요
감사히 즐감합니다
우중충한 날 이었어요
커피한잔 하고 왔쥬~ ㅋ
편안한 밤 되서유~
빌바오님 섭섭합니다요
두물머리는 내 나와바리인데 연락도 없이 다녀 가시고..
연잎 핫도그도 안 사주시고..
다음에 남양주 지나갈때 연락 안하시고 몰래 지나가면 법적조치 하겠습니다
대신 연잎 핫도그 하나 사면 퉁 치겠습니다
아휴 고니님을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다음엔 꼭 함께 하십시다 죄송ㅋ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을 다표현하셨습니다.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태양벌님~잘 지내시쥬? 격려의글 감사합니다~얼렁 함께 출사갑시다~~
두 미남 작가님들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