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나 제가 있는 이곳도 경력 면접은 2단계 정도입니다..
실무진(including 팀장) 면접, 사업본부장(상무,전무급, if nessary 부사장급) 면접 이정도인데요..
제가 지금 트랜스퍼하려고 하는 곳은..
1차 - 제 시니어 with 팀장님 해서 두분 면접
2차 - 본부장, 센터장님 두분 면접
3차 - 사업부대표님 면접
여기까지 완료해서 헉헉대고 있는데..
아.. 4차 인사쪽 면접.. 5차 대표이사 면접..
두개가 더 남아있다고 하네요..
정신적으로 이거 기다리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네요..
주말에 용인쪽에 한화콘도 1박 어디서 생겨서, 와이프랑 드라이브겸 바람쐬러 다녀와야겠네요..
첫댓글 후미 뭔 면접만 5차를 보나요..;; 어렵게 하시는거 꼭 성공하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미~ 조금만 더 버티세요~!!!
네 마음을 가볍게^^
저희회사 차장님이 면접관 일원으로 자주 나가시는데요 젤중요한건 자신감과 침착함이라고 하시네요 저번에 면접보신 어느분에게 차장님이 장래 희망을 묻자 (참고로 저희회사는 기술 엔지니어 회사) 그면접 보시는분이 대답하시길.. "열심히 일배워서 얼릉 사회 나가서 사업해야죠 " 이랫다는...;;;;;
자신감과 침착함은 갖췄군요^^; 아 침착하진 않았나.. ㅋㅋ
자신감이 과했나요 ㅎㅎ
경력면접은 주로 퍼포먼스쪽에 무게가 실리지 않나요? 아무튼 좋은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네 퍼포먼스 를 보고 저에게 컨택을 주신거죠.. 다만 프로세스가 꽤 길고 그쪽 의사결정이 상당히 시일이 걸리시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컬덴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어차피 그 쪽에서 컨택해온 거면 잘 되지 않을까요? 실수만 하지 않으시고 자신감 있게 나가시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요.. 저 위 세번의 미팅에서도 같이 한번 열심히 해보자 올해 한 십억은 벌어서 BEP맞춰라 머 이런 실무적인 이야기까지 나눴는데.... 갑자기 1주일간 연락없으니 신경쓰이고 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