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방 행복 파도타기 세컨브랜드
'신총무와 밥차여행'/ 'The Scenic Palate (더 시닉 팰릿)'
소규모(1팀 4~5명)로 오붓하게 떠나는 프리미엄 미식·힐링 여행
풍경을 맛보고, 휴식을 담다 — 더 시닉 팰릿(The Scenic Palate)
바다의 풍경(Scenic)과 소박한 밥상의 미식(Palate)이 만나는 단 하나의 여정
우리끼리 오붓하게 떠나는 하루의 럭셔리,
신두리와 나문재의 낭만 속으로
풍경과 미식이 어우러지는 프리미엄 힐링 데이
일상의 소음을 뒤로 하고, 오직 소중한 분들과 함께 떠나는 프라이빗 미식 여행.
신두리 해안사구의 이국적이고 넓은 풍경
정성껏 차려낸 소박하지만 건강한 밥상
바다 한가운데 비밀스러운 정원 '나문재'에서 즐기는 힐링 무드
달리는 순간조차 휴식이 되도록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여러분의 길을 안락하게 보살핍니다.
복잡한 패키지 여행의 틀을 벗어나, 우리만의 속도로 느긋하게 만끽하는 낭만적인 하루.
지갑도, 마음도 가볍게 떠나세요. 추가 비용 고민 없는 완전 올인원 패키지.
"소수 정예, 완전 맞춤, 올인원 프리미엄 힐링"
모집 정원: 1회차당 오직 1팀 (4~5명) ※ 프라이빗 보장
출발 일정: 매일 출발 가능 (매주 월요일 휴무)
참가비: 1인 15만 원
포함 사항: 올인원 패키지 (차량,중식, 프리미엄 카페 일체 포함)
신연욱 총무는 저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총동문회와 저희 기 총무를 맡고 있는 , 선후배들과 동기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젊었을때는 이광조 해바라기 김민기등 가수들 콘서트공연 기획과 대학로에서 연극 뮤직컬 제작자로 활동하였고 , 미국 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고등학교 동기들중 마음 맞는 친구들과 밥먹고 차마시는 모임을 2년 진행하고 있는데 ,
그곳에서도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신총무와 함께 큰 여행과 작은 여행등 여행 기회를 다양하게 전개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