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른새벽에
일어나면
방안은 캄캄하고
세상은 고요합니다.
고요함을 그냥
즐기듯 느껴보세요.
침묵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침묵의 소리를 가만히
듣고있으면
텅 비어있는데
살아있는 충만한 고요를
느낄수있습니다.
고요함이 깊어지면 또한
편안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느낄수있습니다.
내가 무언가가 되지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분투하지 않아도,
내 몸 안팎으로 이미 편안함 온전함이
항상 둘러싸고있습니다.
그 마음안에서
내 마음을 쉬어보세요.
혜민 두 손 모아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왕
첫 댓글을 저에게 주셔서
영광입니다
첫인사
반갑습니다
자주뵈어요
고맙습니다
새벽에
들어봐야겠네요.
침묵의 소리를...ㅎㅎ
비울 때
비로소
채워지는 것이
진리다.. 이 말씀이시군요.
점심 맛잇게 드세용.~~
새벽에 빗소리
싫어요
시끄러워서 일찍깨니까요
올려면 소리없이
어?
비가오네?..!
그때..........!.
너무좋아요
어?
눈이오네.?....!
.
.
.
어....?
@생쥐삼촌
.
.
어....?
어....?
ㅎㅎ 맞아요.
소리없이 부슬부슬
오는 게 좋지요. ㅎㅎ
헐저아자씨배에빵꾸낫겟넹 ㅠㅠㅠㅠ
빵꾸났을까요?
클 랐네 ㅋ ㅋ ㅋ
좋은글
잘보고
머물다
갑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네~^^
고맙습니다
좋은글이내요 가혹한 현실이지만 쬐금식 적용하고 살아가고 잇내요 깜깜한 밤도 스사한 새벽도 주어진삶이내하고 살아지내요
마음안에서
또 마음이 자리잡고있어
그마음을 편안함
온전하게 만듭니다
즐감하고갑니다 ^^~~
윤아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