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를 살펴보면
언제나 한국의 입지는
비리비리 비굴 전문 한국~
이거만 생각이 납니다.
원래 옛부터 그래왔으니
내 일평생 본것이라고는 그것 뿐이었죠.
그런데~
요즈음 국제관계 돌아가는 걸 보면
예전에 보지 못했던 한국의 입지가
특정 장면이 아닌
전세계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참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불과 3~4년 전부터
전세계 탑 10 강대국들이 모두 다~
한국을 씹고 걸고 넘어지는 모습은
매우 이채롭습니다.
유럽.
느낌 하나만으로 비까번쩍하게 느껴지던 유럽.
그런데 그 유럽이 작금 언제부턴가~
하는 일부터~
먹는 밥부터~
입는 옷부터~
타는 차부터~
노는 짓부터~
부터 부터 부터터~
머 하나 한국보다 나은게 안보임.
하다못해 똥싸는 화장실도 개판임.
EU, 유럽연합~
나토, 미국 유럽 군사동맹,
이것들은 툭 하면~
단체로 쌉소리 하면서
한국을 걸고 넘어짐.
지구 반대편 구석에
대가리 처박고 살고있는 한국.
문제가 먼데?~
아 머 같이 해먹자는 둥~
왠 쌉소리를 저렇게 하는지?
도무지 납득이 안됨.
뭘 같이 해먹어?
못잡아 먹어서 껄덕거리지나 말지~
쌉소리?
터무니없거나 어이없는 헛소리를
강조하여 이르는 표현입니다.
ㅋ
전쟁때문에 나토가 어려우니
한국이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적극 나서서 해소를 해주고
무기를 공짜로 제공해야 한다는 둥~
이건 모 완존히 제정신이 아닌 거 같더이다.
아 쟤네들이 잘사는 이유 중에 한가지가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뻔뻔한 소양을 가져서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우 전쟁 터지고 나서~
한국이
유럽 무기박람회 유로사토리에 출품했는데~
유럽에서 사용하는 무기는
유럽 역내에서 조달하자고 하면서
콕 찝어서 한국무기 사지 말라고~
노골적으로 발표회처럼 선동한 사람이
며칠전 한국왔던 프랑스 마크롱입니다.
프랑스가
유럽지역의 오야지 급이라고
지 스스로 그리 생각해서 하는 짓이죠.
한국이 무기 장사를 하는데~
방해자 1빠는 프랑스, 2빠는 독일입니다.
경쟁관계에서 방해를 하는 건
어느 정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건 모 니죽고 내살자는 식으로
너무 악을 바락바락 쓰는 모습으로 방해를 합니다.
그래놓고 그 다음 날,
유럽 우리동네가 어려우니~
유럽 역내 이장단 회의에 한국이 가입하고
무기를 무상으로 공여하라고
단체로 정신 나간 쌉소리를 해댑니다.
참 지랄도 풍년이라는 말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지 싶습니다.
G7 이사죠?
세계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 일곱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지들까리 모여서 회의를 합니다.
무슨 회의?
저그들끼리 짝짝쿵 해서~
잘묵고 잘살자는 회의지 뭐겠어여.
십수년 전부터~
G7에서 한국에게 매년
지속적으로 초청장을 보냅니다.
대가리들끼리 모여서 놀면서~
한국 대가리하고
눈도장 찍을라고 그러는 겁니다.
격세지감 무쟈게 느껴짐.
흐흐흐
야~
G7 멤버 중 한놈 빠지고
한국 넣자.
수년 전부터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어디서?
어디긴 G7 안에서지.~
후후
일본이 눈에 쌍불을 켜고
극구 반대.~
흐흐
음~
좀 다른 이야기를 함 해볼까요.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이렇게 6개국이고
이들은 모두 기름을 뽑아서
팔아 묵고 사는 나라들이고
걸프만 즉 페르시아만을 이용하여
기름을 반출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걸프만에 전쟁이 나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아
기름 장사하기가 어렵게 되었죠.
이라크와 이란도 걸프만 국가이지만
GCC 6개국과는 적성국이라서
같이 장사하는 걸 안하죠.
며칠 전
GCC 6개국 한국대사들이
서울 모 장소에 모여서
본국에서 지시받은 사안을
한국 국무총리에게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그 내용이 모냐면~
가장 우선적으로 원유 5천만 배럴을
한국에게 제공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전쟁이 나서
기름 품귀 현상이 발생.
전세계가 기름 구할 거라고
난리법석인데~
이 타임에 GCC 6개국이 단체로
한국만을 콕 찝어서
기름을 가장 먼저 준다고 하니
그 참
다소 이상스럽다는 생각 안드삼?
ㅋㅋㅋ
이걸 가만히 뜯어서 보면
다 저그들 이익을 위한 짓거리입니다.
여기서도 한국의 위상 일면모가
드러납니다.
기름이 머 중동에서만 나는 게 아니죠.
미국, 대서양, 러시아, 남미 등에서도
중동 못지 않게 기름이 많이 납니다.
원유는
경질유, 중질유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유정 뚫어서 기름을 뽑아 올리면
어떤 원유인지 알게 되는데요.
중동은
경질유도 나오지만
중질유가 많이 나옵니다.
경질유는
불순물 함유량이 적어
순도가 높아 비쌉니다.
중질유는
불순물 함유량이 많아
순도가 낮아 쌉니다.
원유를 가공하는 정재 기술이
높아야만 하는 기름은
중질유입니다.
일반적으로 중질유를 정재하면
등유, 골탕 정도~
저급품 기름만 빼게 되는데요.
이 중질유를
경질유보다 더 활용가치가 높게
고급부터 저급까지
다양한 기름과 석유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국가는
몇 되지 않고
한국은
중질유를 정재하는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정재하는 양도 많고 수출도 많습니다.
중질유를 파는 나라의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 같은 나라와 거래를 못하면
저급 중질유 활성화 맥이 끊어지고,
그런 이유로
중질유를 팔아먹기가 어려워 지고~
또한 한국으로부터 고가치 기름 공급도
원활하게 받지 못하는 등
3중 4중으로 손해가 크다 하겠습니다.
한국은 중질유 가공 전문 국가인데~
이번에
전쟁 때문에 중질유 수급이 어려워져~
혹시
한국이 경질유 전문 가공으로
석유화학 산업 체질을 바꿀까봐
뒤통수가 뜨끈뜨끈.~
크크크~
미국은 노골적으로 한국에게
이 참에 미국산 경질유로 바꾸라고 눈치를 줌.
흐
안으로 밖으로
중동 산유국들 요즘 죽을 맛입니다.
탱자탱자 놀면서
따박따박 돈 벌다가~
똥줄이 심하게 땡기는 시절이 온거죠.
후후후
한국이
중질유를 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싸니까...
ㅋ
이걸 경질유 정재로
바꾸는 거 아주 쉽다고 합니다.
쉽다는 건
설비 변경 등의 비용이 쪼금 들고~
기술이 좋아서 식은 죽먹기라고.~
ㅎ
초창기
값싼 중질유 정재를 선택할 때
경질유에 비하여
고난도 기술과 까다로운 설비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여건을
중동 기름 파는 나라에서 너무나 잘 아는 거죠.
머 우짤건데?~
바꿔?
말어?
고민하지 말고~
기름 대 줄테니
걍 하던대로 중질유 전문으로 계속 가자고~
GCC 6개국 이것들이 모여서
작당을 해서
한국에게 기름 걱정 말라고
수작을 부리는 거임.
후후후
참 세월이 무섭다요.
언제부터 한국이 이리 되었나 싶네요.
좃만한 천덕꾸러기 한국~
기나긴 서러운 날들을 살아온 한국.
춥고 배고픈 수많은 세월을 씹고 살았던 한국.
선진국이 아니라
강성대국의 면모를 차근차근 다져나가는 듯~
ㅋ
오늘 마 국뿡 한사발씩 마시자요.
으헤헤~
첫댓글 모두다 우리국민의 염원이 불러 일으키고 각자 개인의 종교에 열심히 공들이고 있기때문 이죠
애국가에도 있잔아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 대한민국 만세!!!
속속들이 잘 찝어서 얘기 하셨습니다
제 생각엔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 할지 모르지만
기초는 박정희대통령이 잘 닦아둔거라 생각 합니다
참 힘든시기에 나라를 일으키신분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