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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BEST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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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딜레마.
(ㅡㅂㅡ)a히터 추천 0 조회 257 09.02.23 12:38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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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23 12:40

    첫댓글 생일인 사람들만 고기 들어간 미역국 먹는거에요.

  • 작성자 09.02.23 12:40

    우리집은 생일 때 된장국 나오는데...

  • 09.02.23 12:40

    강남사는 1%만

  • 작성자 09.02.23 12:41

    역시..종부세를 왜 폐지한거지..딴나라당 개색히들...미역국에 고기가 들어갈 정도면..

  • 09.02.23 12:42

    그것도 1등급 한우만 넣어서 먹는다고...

  • 작성자 09.02.23 12:44

    아이 십라...

  • 09.02.23 12:41

    어느날 어머니꼐서 짱구를 사오셨는데 어머니께서 보시기에 제가 정말 맛있게 먹었나 봅니다..;;; 그때부터 슈퍼 갈때마다 과자는 짱구만 사오신다는..;;;; PS. 전 어머니께 항상 미역국에 고기가 안들어가면 제대로된 미역국이 아니라고 항상 강조합니다 ㅋ 덕분에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을 먹는다는..;

  • 작성자 09.02.23 12:43

    미역국엔 고기, 된장국엔 고기, 김치찌게엔 참치..아무리 말해도 저희 어머니는 그저 웃으시죠.....아..짱구라도 슈퍼에서 좀 사오셨음...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2.23 12:44

    너 술집에서 미역국 시키는구나...

  • 09.02.23 12:45

    히터형 군에서 안드셔보신긔?

  • 작성자 09.02.23 12:47

    아, 난 면제라

  • 09.02.23 12:46

    울엄마는 미역국에 소고기 간거 볶아서 넣어주는데 쫭임

  • 작성자 09.02.23 12:47

    어머니 탐나...

  • 09.02.23 12:47

    부산에 오시면 맛보게 해드립니다. but 모든엄마들은 같군요. 우리집도 한번 맛있다고 하면 ........ 질릴때까지 해주시는지라 ㅠ_ㅠ

  • 작성자 09.02.23 12:54

    축하해. 애플아 데릴사위로 데려가면 되겠다.

  • 09.02.23 12:58

    부산에 언제쯤 도착이시죵? 혼수는 많이 안바랄께요. 저희 그런집아님니다. 다이아5부만해오세요.

  • 작성자 09.02.23 12:59

    정말 검소한 집안이그나

  • 09.02.23 13:00

    응. 밍크는. 곧 봄이라 별필요없을꺼같아서 인심쓸꼄 넣어뒀어. 아주 검소하지?

  • 09.02.23 13:07

    훗. 그렇군요 옥상에 있는 가난한집이라. 저희집보다 무척 부유하시군요. 부담스러워서 안되겠어요.. 그럼 서로 좋은인연을 만나길.

  • 작성자 09.02.23 13:07

    요즘 젊은것들은 패기가 없어..쯧쯔..학교 교문을 우리 집 앞문이라고 속이는 그런 패기말이야.

  • 09.02.23 12:46

    엉아가 사줄게 ㅠㅠ 근데 미역국 파는데가 있나? ㅋ

  • 작성자 09.02.23 12:47

    형 이왕 사시는 김에 미역말고 소화 잘되는 고기로..ㅋㅋ

  • 09.02.23 12:47

    미역국에 가자미 넣고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 작성자 09.02.23 12:48

    가자미를 넣어요? 통째로??ㅋㅋㅋ 처음 들어봤어요 ㅋㅋㅋㅋ

  • 09.02.23 12:50

    가자미 미역국 많아 바닷가에는 완전 고소하고 밥 말어 먹으면 부서진 가자미살에 완전 흐믓하지..ㅋ

  • 작성자 09.02.23 12:51

    바닷남자의 내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아. 아시잖아요 형님 저는 시크한 도시남자라서 잠깐 공감 못했어요.

  • 09.02.23 12:56

    넌 시크한 인천/29 /광역시 남 이고, 난 서울/제길-_-/ 특별시 남이지...

  • 작성자 09.02.23 13:02

    음, 형님 저의 승리인가요??ㅋㅋㅋ 종로로 출장가서 전화드려야지 ㅋㅋ

  • 09.02.23 13:05

    노량진에서 한잔하는것도 좋고.ㅋ

  • 작성자 09.02.23 13:07

    그건 형님 제가 대접해야죠 ㅋㅋㅋ 좀만 기다리세요 형님 ㅋㅋ

  • 09.02.23 13:15

    그럼 종로와 갈매기나 먹게 날잡아.

  • 작성자 09.02.23 13:17

    오호호호 네 형님~~

  • 09.02.23 12:47

    3분 미역국에는 고기가 있나요 없나요

  • 작성자 09.02.23 12:49

    우선 저희집으로 보내시면 제가 자세한 성분분석을 해서 보고서 첨부, 향후 미역국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기안문을 올리겠습니다. 아 사장님 결재까지예요.

  • 09.02.23 12:52

    착불로 1500원짜리 보내겠습니다. (__)

  • 작성자 09.02.23 12:53

    R&D비와 성분검사비용은 제 계좌로

  • 09.02.23 12:55

    추후 보고서를 분석 후 사장님께서 컨펌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주문 후 입금 시스템입니다.

  • 작성자 09.02.23 12:56

    만만치 않은 거래처근...

  • 09.02.23 12:48

    뚜겅아니죠~ 뚜껑 맞습니다. 어제 저녁 울엄마 소고기넣은 미역국 끓여줬는데 밥은 찬밥을 주더군요.

  • 작성자 09.02.23 12:50

    단어검색 결과 : 뚜겅 -그릇이나 상자 따위의 아가리를 덮는 물건. ≒개자(蓋子)·덮개 출처 로히터 국어사전.

  • 09.02.23 12:52

    아하! 그럼 앞으로 제가좋아하는 컵라면 왕뚜겅이라 해야겠네요 +_+

  • 작성자 09.02.23 12:53

    열받을때는 "아, 뚜겅 열려.." 추천해..

  • 09.02.23 12:52

    소고기넣고 볶아서 미역국끓이면 맛나요 뽀얗고~~ 홍합도 맛나고. 요새 티비에서 보니 우럭미역국도 있고 생선가지고도 많이 하더라구요~

  • 작성자 09.02.23 12:54

    그걸 우리 어머니가 모르실까? 응? 과연 모르실까? 모르실꺼야..그리 믿고 싶어..분명히 까먹으셔서 그러실꺼야..어헝허엏어헝ㅎ어헝허엏어

  • 09.02.23 13:03

    십라, 난 '엄마는 김치로 하는 요리는 다 맛있어'라고 했다.

  • 작성자 09.02.23 1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꺼야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운동가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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