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개방식으로 운용한 구간이 90년대 중반이후로 88올림픽고속도로(해인사-남원, 중간 양전(폐쇄), 남장수(구 장수)), 영동고속도로(새말-강릉, 새말, 둔내, 대관령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동해고속도로(전구간, 강릉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남해고속도로(잘 모르겠네요..ㅡㅡ)정도 있습니다.
횡성의 둔내 및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 이전에는 고속도로에서 바로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었지요(지금은 둔내ic에서 나간 다음에 구 고속도로를 따라서 한참 더 들어가야 하지만...). 둔내 자연휴양림 진입로 근처가 구 삽교 평면교차로이며, 강릉방면 둔내터널 진입 직전의 정체 불명의 육교가 구 영동고속도로(영동 1호터널 방면)입니다.
예전에 영동고속도로는 새말까지만 폐쇄식이었고, 새말 이후 개방식이었습니다. 둔내와 삽교 사이에 둔내요금소가 있어서 1700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삽교에서 강릉까지가 요금이 모두 똑같아지는 폐단이 발생해서 휘닉스파크(당시에는 길음IC)로 가는 차들은 상대적인 손해감을 느끼게 되어 둔내IC로 빠져서 일반도로로 우회하여 다시 삽교IC로 진입하는 요령을 부리기도 했죠....ㅋㅋ....
첫댓글 개방식으로 운용한 구간이 90년대 중반이후로 88올림픽고속도로(해인사-남원, 중간 양전(폐쇄), 남장수(구 장수)), 영동고속도로(새말-강릉, 새말, 둔내, 대관령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동해고속도로(전구간, 강릉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남해고속도로(잘 모르겠네요..ㅡㅡ)정도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 서제천(현 제천)의 남원주요금소 이후도 일부개통 당시에는 개방식이었습니다 =_=;;(서제천IC만 추가요금을 받았죠... 덕분에 외갓집 갈때 맨날 신림에서 빠져나오던 아버지...)
1100원 받고 서제천에서 몇백원 더 받던 기억이... 개방식이었기 때문에 남원주, 신림은 인터체인지를 다 뜯어고치고 서제천의 경우는 5번국도 옮겨놓고 구도로를 램프로 하여 양쪽에 톨게이트를... 덕분에 전무후무한 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남해고속도로의 경우 개방식으로 운영하다가 확장공사가 완료되면서 한구간씩 폐쇄식으로 변경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전구간(창원분기점~산인분기점 제외) 이 폐쇄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개방식에 평면형 나들목으로 운영할 땐, 나들목 진출입 한참 전에 요금소만 덜렁 서 있는 그런 식이었습니다. 지금의 장평요금소가 옛날에 요금소만 덜렁 서 있던 그 자리입니다.
동해고속도로는 옥계에 요금소가 있었죠.
88고속도로 평면교차로삘나는곳 지금도 있습니다. 가보시면 압니다. 한숨밖에...
네... 아직도 남아있더라구요... 남장수나들목... 정말 할말이 없다죠..;;
가조나들목도 평면으로 알고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곳이 88고속국도(전 그고속도로를 국도로 부릅니다.)남장수 나들목이 대표적인 예죠 -_-;;
횡성의 둔내 및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 이전에는 고속도로에서 바로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었지요(지금은 둔내ic에서 나간 다음에 구 고속도로를 따라서 한참 더 들어가야 하지만...). 둔내 자연휴양림 진입로 근처가 구 삽교 평면교차로이며, 강릉방면 둔내터널 진입 직전의 정체 불명의 육교가 구 영동고속도로(영동 1호터널 방면)입니다.
남해고속도로는 순천,곤양,동마산?에 개방형 요금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수에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영동고속도로는 새말까지만 폐쇄식이었고, 새말 이후 개방식이었습니다. 둔내와 삽교 사이에 둔내요금소가 있어서 1700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삽교에서 강릉까지가 요금이 모두 똑같아지는 폐단이 발생해서 휘닉스파크(당시에는 길음IC)로 가는 차들은 상대적인 손해감을 느끼게 되어 둔내IC로 빠져서 일반도로로 우회하여 다시 삽교IC로 진입하는 요령을 부리기도 했죠....ㅋㅋ....
호남고속도로 동광주-순천구간도 평면교차에 개방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