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부부는 미국(뉴욕)행을 결정 했습니다. 부부는 현재 네일아트를 하는 중이구요..
한국에서 네일아트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 널리 보편화된 미국에서 네일일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그렇게 열심히 살 거면 한국에서는
왜 못사냐구? 들 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르기에 미국에서의 고통을 고진감래라 생각하고
우리 부부는 서로 힘을 합쳐 이겨내기로 결심하고 또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다 좋은데 가장 문제되는것은 바로 비자문제입니다.
부부는 현재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관광비자로 거주 할 생각이구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불법체류자 신분이 되겠지요?? 저희가 가진돈은 3천만원 정도 됩니다.
그 돈을 가지고 당장 신분변경에 투자하면 남은 돈이 없고 해서 일단 불체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요즘 이민관리국에서 단속도 심해지는 편이고, 미국에서 불체자들을 속출하여 추방하는 분위기 인거
같은데...심히 걱정됩니다. 네일아트로 해서 스폰서 찾기도 쉽지 않을 듯 하고요..
이런 모든 정황을 알지만 고통을 감수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방법을 찾기로
생각하였습니다. 아무리 각오를 다져도 환경은 인간을 나약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벼랑 끝이라
생각하고 부부는 열심히 살 것입니다. 앞으로 3년간은 딸콤한인생은 접어두기로 했지요..
많이 모르는 부부를 위해 선배님들의 우려섞이고 따끔함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불법체류 와
신분변경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주시면 가슴깊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설날이네요..근심걱정 싹 덜어버리고 열심히 먹고 즐겨야 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첫댓글 새해복많이받으세요,그런데,제생각인대요,불체는않하는것이좋을듯하내요,수단과,방법을가리말고불체는하지마세요,부탁입니다,
아이가 없다니 오히려 좋은 조건일듯 싶네요..
3만불이면 영주권 카드 받을수 도있읍니다.불체에길을 면할방법도 많이 있읍니다이를 막물을이유도 없읍니다.(미국치과비용무지 비쌉니다)네일아트 단순한잡이 아닙니다 중간기술자만돼어도 주급이 팁까지해서 7-800은 합니다두분열심히 일하시면 아주 단란한 가정이루실것입니다.주말에는 문화생활도 즐기면서 말입니다.오시면 직장은 너무나 많읍니다.구직을 원 하시면 연락주십시요 (무료소개입니다).스폰서 ?기란 사실 쉽지않읍니다.단돈 얼마 벌자고 업주입장에서는이민법과 연관돼는일들을 꺼리는편입니다.두분열심히 하시면 2년후엔 가게 하나 차릴능력돼실겁니다. 즐거운설날돼시길 바랍니다. ..
폴라씨! 뺀찌로 손발톱 확 다 뽑아 버릴까 보다! 3만불로 어떻게 영주권 받을수 있으며, 다른사람들은 쪼다라서 대체케이스 6~10만불씩 줘 가면서 영주권 받고, 다리 밑에서 리어카 갔다 놓고 솜사탕 장사하나? 2년후에 가게 하나 차리게? 그렇게 쉬운것을 '발톱에 때낀' 당신이 하지 왜 상대방에게 권하는가? 하기야 브로커를 할려면 온갖 감언이설로 꼬득여야 되지만 눈먼 붕어 걸려 들기를 기다리는 한심한 낚시꾼 같으니라구....
버지냐님 확끈하시네.님의 표현에 웃고갑니다.
E2 employee 비자를 신청하시면 영주권 쉽게 받을수있읍니다
뉴욕네일즈님 E2비자 받는 조건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고용 하는것 아닌가요? 관광비자 가진 사람들도 E2사업체에 취업해서 신분변경이 돼나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E2 employee 비자로는 영주권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만약에 E2사업체 1~2년후에 망하면 어떻게 되는거죠?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솨르 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용...
Great 님 이투 비자란에 보면 질문에대한 답있으며 연락주시면 인플로이 비자 스폰서 보장합니다. 그리고 e2비자 망하지않게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선택하셔야겟죠 ?
뉴욕네일 저양반 클날사람이시네요. 3 만불로 영주권 맹글어줄수있단말입니까? 말도안되는소리를 해서 사람을 현혹시키시나 모르겟네요. 3만불로 영주권 맹글수있슴.. 그걸로 비지니스해도 돈 억수로 법니다. 변호사 독고헬렌이런사람들 영주권해준다고 하다가 다들 토낀거 몰르세요? 영주권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합니다. 3만불에 영주권 낼수있음 이멜 주세요 제가 1000명 알선해드릴게요.. 22년의 노하우 있다는사람이 말도 말도안되는 소릴하시네...저양반 뷰티살롱 인수합네, 돈 3천있네..이런소리 들음 눈이 번쩍 뜨이는 모양이네요. 특히 조심하세요 저런분덜....이민생활에 절대 주의 해야할 사람입니다.
2년후에 가게차리고 성공한다믄...미국안올사람 어딧나요? 문화생활이고 어쩌고 불필요한 이야기를 하시나 모르겠네요. 네일....그거 첨에 깜둥이 발부터 딱어야합니다. 이런 현실적인것을 알려줘야지요. 그리고 본인은 무슨일하시는지요? 제가 보기에 여기들어와서 괜히 미국오는사람들 알선이네 어째네 하면서 그걸로 장사하신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아닌가요? 하여간 미국 엄청 살기 힘든곳입니다. 달콤한 소리 하는사람들 다 경계 해야합니다.
영주권...교회쪽으로 가능했었는데 이젠 그것마져도 이민국에서 조사가 나와 엄청 힘들어졌다고들 하네요. 영주권 정말 힘든겁니다. 하늘의 별따기다 생각하시면 딱 된다고 봅니다. 10여년전에 농장사면이 있어 많은사람들이 영주권 만들었지만 911 이후에 정말 힘들어졌습니다. 주변에 영주권 만들고싶어하는 불체자들 쌔고 쌨습니다. 여기 20년살면서도 영주권 못만들어서 애태으는사람들 엄청 많은데 그사람들은 지금 오시려는분들보다 똑똑하지 못하고 못배워서 영주권 못만들었겠나요?
leeyoyngil55님뉴욕방문하셔서 사무실에서 상담원합니다. 이름하고 출발지 보내주시면 (팩스로)비행기티켓보내드리겠읍니다.1000명은 너무지나치고 100명은 확실합니다.제가 드리고싶은말은 3만불에 영주권을 사드린다는말이아닙니다.그만큼 스폰서 잡고 일을처리하는( 변호사비용)포함 그정도로 충분하다는 말슴을드린것입니다.저희회사는 영주권을 판매하는회사가 아닙니다.언제든지 회사문은 오픈돼어있읍니다.그리고 종교이민은 현재 급행료가 잠정적으로 중단됀상태입니다 그레서 종교비자를 가질수 있는기간이 약간 길어진것입니다.일반적으로 한달 정도 기간이면 소시얼카드를 받았읍니다.fax 넘버 ==718-370-0553
아무 생각 마시고, 걱정도 해보았자이고, 오시기로 맘 먹었으면 오셔서 당분간 아무 말도 듣지 말고, 믿지 말고 무조건 열심히 일하세요...길은 그때서야 어렴풋 보이고 본인이 정말 열심으로 일하는 모습 보여지면 행운의 스펀서 만날수 있으라라 생각됩니다. 가지고 오시는 돈은 필요한것 외에는 모두 감추어두시고 어느 누구에게도 빌려주시지도 말고 얘기도 하지 마세요...
피노키오님 말씀이 정답인듯.
맞는말입니다...
네일가게에서 깜둥이 발을 딱은 시대는 이미 지났읍니다.그런일은 멕시칸잡입니다. 돈을 벌고 살아가기위해서는 감둥이 발을닦는것은 죄가 아닙니다.직업에 특성이라고생각합니다.도박장에서 도박하며 허송세월하는것보다는 났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에 논리대로라면 판사에직업은 결코 좋은것만은 아니겠네요 ? 살인자를 다루는직업이기에 ?저에직업은 회사에서 초기이민정착서비스를제공하면서 커미션을 받고 있읍니다.정식등록업체이니 불법은 아닙니다.모든회사나 기업은 이윤에 목적이있읍니다. 그레서 비영리 단체하고 다릅니다.저에 일은 봉사직이 아닙니다.여기와서 조언도 해드리고 운좋으신손님 만나면 복을 드리는 그런직업
지금은 무한경쟁 시대입니다.이주공사라고해서 모두다가 나쁜회사는 아닙니다.미국에 많은분들이 이주공사를통해서 도미 ,그리고 정착 .시민권 그런순서를통한것으로 알고있읍니다.일부 몇몇에 기업들이 문제를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싶읍니다.미국에는 우리같은회사가 수천개가있고 그에관련 변호사도 수만명이 ?것입니다.고객입장은 가격이 저렴하고 질이좋은서비를제공받기를원합니다.저희들은 상품을 개발해서 계속시장에 광고를해야만 회사가 살아날수 있는 원리입니다.참고miminailsspa.com
3만불이 스펀서 Fee인가요? 변호사 Fee나 서류Fee는 그리많이 들지 않을텐데(내 경험으로 스펀서해줌)...취업으로 진행할경우 몇년간의 Tax만해도 (4년잡고)시간당 15불=4만-5만불. 그것도 실지로 받는 주급은 틀리고요. 스펀서를 해줄수 있는 업체가 그렇게 많습니까...
각지역마다 변호사가 다릅니다. 뉴욕지역은 R.. (이탈리안 이민전문변호사와)한인봉사단체에 많은봉사할동을하고있는 p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는 스폰서를 연결하지않읍니다.뉴욕 뉴저지 지역만해도 약 2000명에이민 변호사가 있읍니다 .보통 민법과 이민법 상법 같이 겸하는경우가 많읍니다.전문이민법은 대략 70명정도 .고객은한정돼있고 어차피 고객은 이중 누군가에 의해서 서류를 접수해야만하겠죠 ?어느변호사는 광고료로 한달 수만불씩 지출하는 변호사도 있읍니다.피노키오님말씀처럼 운이좋으심 행운의스폰서를만날수도 있읍니다 실제로 그런케이스 많이봤구요 .그레서 이민은 행운이 많이 따라야한다고들합니다.
허이구야 내가 아는사람은 영주권 스폰서 해준다고해서 7년째 일하고 있는데 영주권 안나오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딴데로 옮기지도 못하고 완존히 코끼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지요. 영주권 정말 피곤한겁니다.
글을 올려주신 분들의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본인이 이곳에 오셔서 직접 경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무도 믿지 마시구여. 특히 돈에 관한한 말입니다. 두분이 젊으시니까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순수하게 정보교환하고 그러는 자리로만 알았는데 여기도 때묻은 장사꾼이 있구만요. 뉴욕네일님... 카페 검색해보믄 불법체류자의 모임 이것도 있고 조기 유학, 투자 이민할사람 모여라 등등 있습니다. 거기에도 카페 등록하시고 미국올라고 하는사람들 찾아보세요. 돈벌이 될겁니다. 그리고 시장에 광고해야 살아날수있다고 하시는데 여긴 시장이 아닙니다. 여긴 미국 오려는사람들의 순수한 정보및 의견을 교환하는 카페입니다.
빈손으로 미국에 오려면 한국에서 일하는 동남아인들을 생각하면 됩니다. 미국생활 과거 20년전과는 다릅니다. 월 2000불 벌려면 온몸이 얼얼합니다. 게다가 불체까지 .... 끔직하네요.
뉴욕네일님 말을 빌리면 2년이믄 가게 할수있다고 하는데.. snow 님은 미국 오신지 2년 안댓스요? ㅋㅋㅋㅋ 엄청 무능하셔서 월 2000 밖에 못버시는가 보져? ㅋㅋㅋㅋ snow 님이 말씀하시는 이것이 미국 생활의 현실입니다.
한국의 네일이 더 훌륭한거 같은데요. 미국에 온지 얼마안되서 그러는데 삼성플라자에서 와이프 네일받고 온거 보면 여기보다 더 이쁘던데.. 여긴 마사지나 해주고 메니큐어나 해주는 정도 입니다. 미국도 동네마다 네일가게 경쟁이 심해 더이상 좋은 비지니스가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우리동네 만큼은 네일 기술자는 엄청나게 (구인광고의 반이상) 구하더군요. 불법은 권해드리고 싶지않지만 그래도 오시기로 맘 먹으셨다면 한인밀집지역으로 들어가세요. 자존심 허영심 버리고 오세요.
뉴욕네일님 같으신분은 완전 내놓고하는X X 꾼 같네요..순수한 답글이 아니고 마치 사이비종교의 안수목사 분위기네요.. 팔자에 디지게 고생해서 남주고 사는인생이 있으니까..눈먼사람들도 지 팔자가 아닌가.. 합니다 어쨌든.. 한심하네요.. 저런 단체가 뻔뻔히 있다는것이.. 누가 신고 안하나?... 뉴욕네일님 빼고 다른분들 말씀이 정말 정답들이네요.. 일단 누구에게 돈을 건넨다는건 (기관이 아닌이상 ) 개인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봐도 맞을겁니다.
카페가 조용트만 우째 벌떼처럼 다들. 배가 아파서 그러신가 ?ㅋ돈 싸들고 가서두 영주권 만들기 힘든 세상아닌가여 ?그런분들이 울카페 오심 더 좋지않은가여 ?ㅋ세상 변호사들 다들 장삿꾼이겟네여 ?^^
뭐 배가 아플것 까지야



싸우지들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 맛에 매일 미사모 들어와서 글 읽고 갑니다...미국에서 좋은 글 써 주시는 모든 회원님께 개인적으로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솔직하고 정확한 미국 실정...너무 좋아요...(실은 논쟁있는 답글은 안 달려고 애썼는데, 그래도 반응이 있어야 계속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실듯 해서...)
새해 복마니들 받으시고요 일단 제생각엔 미국에 대한 환상은 버리시고 오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일단 뉴욕에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눈으로 보고 체험을 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필요한 정보가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이런..저는 저와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들의 경험담 과 충고를 듣고싶었을 뿐인뎅... 그래도 소중한 정보 정말 감솨르 드립니당...
정말 님께서 각오하고 열심히 생활하시면 다 길이 열릴것입니다. 이런저런 말들에 흔들리지 마시고 초지일관하세요. 부부가 네일 업종에서 정착만 한다면 어느정도 안정된 고수익 보장되면 평안한 삶도 누릴수 있습니다.홧팅
불체는 절대 하지 마세요. 불체하다 어떻게 사면 받아 볼까 하는것 뜬구름 잡기 입니다. 인간답게 살고 싶으시면 불체는 절대로 생각도 하지 마세요.
예.쟁론은 정말 필요합니다. 거친말은 빼고. 저도 정보가 정말 필요합니다만 사기가 많아 믿고 맡기기가 겁나서 관망을 오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긴 아이들 욕구불만푸는 곳도 아니고 미국이민에 몰두하여 잘모르는 사람에게 정직한 정보를 줘서 도움이 되어야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진실로 남에게 도움되는 얘기하시는 분은 자신에게도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LA한인촌에서 타지로 이사갈 때 선호하는 직업군을 조사한 내용은 정말 도움이 됩니다. 좋은 선배님들의 말씀 기다립니다..
환상은 한국에서 하시고요,.미국생활은 환상이 아니고 비지니스.인간관계 경쟁입니다.
불체를 안할려구 하는데 방법이 이투밖에 없을까요?남의 나라에서 불체루 산다는거 정말 자존심상하죠...네일은 스폰두 못받는다고 하던데...근데 저기 위에 뉴욕네일님은 까페 주인장아닌가요? 정말까페주인장아니면 그분기분나쁘실텐데 ...
제 친구 부부 경험담(결국 강제 추방)인데요!불체는 안하시는게**여기 한국와서도 평생 전과자로 미국등 해외여행에 거의 금지 수준이구요!그리고 몇만불 주면 영주권 준다는 인간들 거의 100% 사기꾼이니 조심하세요!이민 담당 한국 교포 변호사 만나서 상담을 **그리고 뉴욕 좁은 길 흑인들 슬럼가 지저분한 골목등에는 절대 가지 마세요!총기 습격입니다! 몸 건강하시고 두 분의 건투를 빕니다!
제 주위에 학생신분으로 네일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맨하탄에 근무하는데, 보통 주 오일 근무인데, 아침 9시에 나가서 집에 밤 9시에 들어 오더라구요. 월급은 뭐 월세 낼정도.. 돈은 잘 못모으는거 같던데요. 내가 아는 사람은 미국 얼굴화장 자격증을 받아서 근무하는데, 가게 주인이 계속 영주권 서폰서 서주고 싶어 한다는군요. 사실 뭐 될지 안될지는 운에 딸린거니 뭐라 말하기 그렇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가족중 한명이라도 미국에 보내서, 2년제든 대학을 다녀서 취업해서 영주권 서폰서를 받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인거 같아요. 뉴욕시립대의 2년제는 한학기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이고, 방학과 주말에 네일샵에서 일하면
가족중 한명이 나중에 정상 취업을 해서 영주권 신청에 들어갈때, 한국이 남은 가족들도 입국해서 영주권 신청시 동반가족으로 신청하면 다 함께 영주권 받을 수 있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