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염색하러 노량진에 왔습니다.
온김에 햄버그 스테이크 맛집
이런 매장 분위기
공부에 지치면 저도 가끔 들러
옛추억도 잠기고 한끼 먹고 힘도 얻던 곳
가성비 굿이고 마늘빵도 80년대 분위기
젊은 수험생들이 보약먹듯 몸보충하던 집.
회원님들 금욜 퇴근시간이군여 옛생각이
나시면 추억이 어린 장소를 찾음도 일부는
힐링이 되는군요.주말 행복하세요.
커트,염색 후 아직 아쉬운대로 쓸만하죠 ㅎ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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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단골집
대박났네
추천 1
조회 223
25.03.21 17:3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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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공... 단골집이라해도...
너무 먼곳 아닌가여?? ㅎㅎ
찐 단골집이신가 보네여~~ ^^
ps. 닭알의 노란색이 너므나 아름다워 보입니다여~~
노량진에서 공부할때 가끔 들르던 곳이죠.
가성비 굿이고 커트,염색을 노량진에서
하기에 겸사 겸사 들릅니다.
여기 미장원 가격도 엄청 싸고 실력도
고급미용실보다 오히려 낫지요.
한번 가보시면 후회없을 실력과 가격.
고급미용실 거추장스럽게 예약에
가격도 비싸고 미용사들 옷만 야리꾸리
입고 실력은 없는 허명. 저는 고급미용실에
실망 몇년전부터 노량진에서 커트,염색합니다.
노량진 단골집이라 하셔서 횟집인가 했네요~ㅎ
컷트 염색하셨음 깔끔해지셔 기분좋아지셨겠어요^^
한장 올릴까요 ㅎ
본문에 한컷 붙여놓겠습니다.
@대박났네 네~^^ 애플영님 가게서 한테이블 앉아서 기억이 나니 노량진 컷트실력 봐볼께요ㅎ
대~ 박
먼곳까지 미용실을 이용하시네요.
옛 추억이 있는 곳이라
젊은 시절 생각하며
기분좋게 보내고 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비쥬얼 또한 맛집 같아 보이네요.
커트 염색을 모두 하셨으니, 시원 하시겠어요.
남은 불금 잘 보내세요.
티플님도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