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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딕피아 2월 초특가 이벤트! |
언제나 멜로딕피아에 변치않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매니아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에 2월 초특가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수입음반을 라이센스음반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며 2월 딱 한 달! 동안만 진행하오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참! 7만원 이상구매자분들에게는 수입씨디를 한 장 더 드리는 이벤트도 잊지마세요!) |
![]() 에픽메탈의 선두주자 랩소디의 고향 이태리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Skylark, Highlord등 기존 에픽/심 포닉파워메탈 밴드들을 추월할 만한 걸출한 신인밴드의 혜성같은 등장 - Orion Riders!! 이태리 출신 보컬 에는 걸출한 스타가 없다는 편견을 깨고 등장한 Joe Lombardo의 음색은 마치 미하일 키스케와 앙드레 마 토스의 목소리를 혼합한 듯하다. 거침없는 고음영역대는 전성기 헬로윈 사운드가 이태리의 심포닉메탈과 결합한 듯 하다. 스트라토베리우스와 소나타아티카의 팬이라면 무조건 구입하시오! 라는 문구로 많은 매니 아들을 유혹하고 있는 본작은 최근에 등장한 심포닉파워메탈 앨범중에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 파워풀한 진 행이 돋보이는 "In Memory"와 동명타이틀 곡이자 랩소디가 연상되는 "A New Dawn" 등 9곡은 당신의 귀 를 정신없이 두들길 것이다!! |
![]() 2004년 최고의 인스트루멘틀프로젝트!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인 Alex Masi 와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아크(Ark)에서 활약한 테크니컬 베이시스트 Randy Coven, 잉베이맘스틴과 전성기를 함께 했던 드러머 John Macaluso 가 모인 퓨전 인스트루멘틀 트리오 MCM 의 2004년 앨범! 네오클래시컬과 프로그레시브 메틀의 퓨전적인 사운드로 재기발랄한 악곡과 불꽃튀는 테크닉의 향연을 선보이는 이 작품은 퓨전 인스트 루멘틀 매니아라면 반드시 들어보아야할 작품이다! |
![]() 전례없는 프로그레시브메틀 올스타 밴드 섹션에이의 2003년 앨범. 드림씨어터의 키보디스트였던 Derek Sherinian, 반덴플라스(Vanden Plas)의 키보디스트 Gunter Werno, 마찬가지로 반덴플라스의 드러머 Andreas Lill, 프로그레시브 전문 세션기타리스트 Andy Engberg, 베이스 등 총책을 맡은 Torben Enevoldsen 등이 뭉쳐 탄생시킨 이 프로젝트는 전무후무한 멤버들의 모든 기량이 발휘된 프로그레시브메 탈 혁명이다! 총 8곡의 대곡위주의 편성은 각 뮤지션의 기량을 맘껏 자랑하는 임프로비제이션과 기름진 구 성이 뒷받침 된 최고의 작품으로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라면 200% 만족할 작품이다. |
![]() 유러피안 메틀계에서 네오클래시컬과 프로그레시브메틀에 깊은 조예를 보인 기타리스트 Benny Jansson 이 이끄는 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티얼즈오브앵거의 2004년 앨범! 우주적인 사운드와 난해하지 않은 프로그레시브메틀 작법으로 수준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이 앨범은 세리온(Therion)과 마인즈아 이(Mind's Eye)의 테크니컬 베이시스트 Johan Niemann 이 확실한 리듬군을 형성해주고 있어 보다 퍼즐 같은 프로그레시브메틀 만들기에 한 몫하고 있다. 유럽에서 2004년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레시브메틀앨범 중 하나로 꼽힌 앨범. |
![]() 뮤지션들이 더욱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로 정평난 테크니컬 퓨전 기타리스트 토니허넨도의 2002년 앨범. 조 새트리아니를 연상시키는 멜로디컬한 프레이즈가 일품인 토니허낸도의 플레이는 때로는 강렬한 피킹으로 때로는 물흐르듯 유려한 아르페지오로 청자를 감동시킨다. 레이지(Rage)와 잉베이맘스틴의 불세출의 드 러머 Mike Terrana 와 키보드계의 명인 비탈리쿠프리, 최고의 기타리스트 Andy Timmons 가 게스트로 참 여하여 작품성을 배가시킨 완성도 높은 기타 인스트루멘틀 작품. |
![]() 드림씨어터와 심포니엑스로 대변되던 프로그레시브메틀계에 출사표를 내던진 화제만발의 프로그레시브메 틀밴드 선케이즈드의 2003년 앨범. 환상적인 곡 구성과 수퍼밴드다운 멤버들의 불꽃튀는 테크닉, 그리고 Ayreon을 탄생시킨 Arjen Lucassen의 믹스로 완성된 이들의 결과물은 유럽에서 상당한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미 일본에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단순히 테크닉 싸움같은 프로그레시브메틀을 벗어나 보다 조직적이고 전개가 분명한 구성은 선케이즈드만이 가진 장점이다.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여! 망설 임없이 이 앨범을 선택하라! |
![]() 네오클래시컬 키보드계의 명인 비탈리쿠프리의 최고작으로 자리잡을 2004년 앨범!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 트 조지벨라스, 심포니엑스(Symphony X)의 기타리스트 마이클로메오, 프로그레시브세션기타리스트 마 이클해리스, 제프콜맨 등 화려한 게스트가 포진한 역작이다. 그 어떤 수식어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이 앨범 은 화려함과 우아함, 테크니컬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그간의 비탈리쿠프리의 어떤 앨범보다도 멜로디컬 한 유연함이 돋보이는 이 앨범은 게스트 뮤지션과의 혼위일체된 연주가 너무나 아름다우며 네오클래시컬 매니아들 뿐만아니라 인스트루멘틀을 즐기는 매니아들 모두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할 엄청난 사운드를 담고 있는 2004년 최고의 인스트루멘틀 작품이다. |
![]() 2004년 LION MUSIC에서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사활을 걸고 전세계에 선보이는 프로그레시브메틀 환타 지 허비메이슬의 2004년 앨범! 선케이즈드(Sun Caged)의 마르셀코넨이 새로 조직한 허비메이슬은 신화 에 기반한 거대한 컨셉트로 웅장한 코러스군과 환상적인 멜로디 그리고 프로그레시브메틀 다운 퍼즐같은 전개로 유러피안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중심에서 겨뤄도 좋을 만큼의 높은 완성도를 겸비하였다. 총 3부작으 로 이루어진 바다에 대한 환타지는 화려한 악곡과 가슴시린 멜로디로 청자의 혼을 빼놓을 것 임에 틀림이 없다. 유러피안 프로그레시브메틀 환타지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보시길... |
![]() 유럽에서 최고의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선케이즈드의 기타리스트 마르셀코넨의 솔 로앨범! 네오클래시컬에 기반한 플레이로 가득차 있는 도전적인 패기로 가득차 있는 앨범이다. 마르셀의 셀프프로듀스로 빛나는 이 앨범은 전곡 인스트루멘틀이라는 기타리스트의 꿈과도 같은 열정이 앨범 타이 틀처럼 기타로 대화 나누는 듯 한 멜로디가 담겨 있다. 12곡의 트랙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멜로디와 네오클 래시컬한 플레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관록있는 연주로 점철되어 있다. 굳이 선케이즈드의 팬이 아니더라도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매니아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완성이라는 평가에 가까운 작 품! 수록곡 중 “Endless"는 절대 필청곡이다. |
![]() 풍성한 하모니와 보다 테크니컬한 플레이의 멜로딕하드락 구현을 꿈꾸는 스웨디쉬 멜로딕하드락밴드 하우 스오브샤키라의 2004년 앨범! 저니(Journey)의 노선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면서도 조화로운 코러스만들기 와 따뜻한 멜로디가 두드러져 청자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고 있는 이 앨범은 멜로딕하드락의 진정 멜로딕 하드락의 퍼스트클래스라 불러도 모자람이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저니와 스틱스(Styx)를 즐기는 매니아에게 적극 권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 |
![]()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알렉스마시와 밴드와 솔로를 이끄는 헤비메틀 기타리스트 라스에릭맷슨이 주축 이 된 프로그레시브메틀프로젝트 컨디션레드의 2003년 두 번째 앨범!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전작에 이어 기대속에 발매된 이 앨범은 보다 공격적인 리프는 물론이거니와 키보드와 기타의 불꽃튀는 배틀이 전장과 도 같은 프로그레시브메틀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물흐르듯 유연한 키보드가 투베이스 드러밍의 작렬하 는 사운드와 호흡을 같이하는 “Eye Of A Storm”, 퍼즐같은 복잡한 전개 속에서도 네오클래시컬한 기타솔 로가 숨쉬듯 꿈틀거리는 “Cycles" 등 유럽의 프로그레시브메틀 매니아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는 작 품! |
![]() 에픽적인 요소를 바닥에 깔고 멜로딕스피드메틀과 고딕으로 뼈대를 만든 뒤 파워메틀로 살을 붙인 스타퀸 의 2002년 앨범! 매력적인 보이스의 여성보컬리스트 Stella 의 농염한 보컬이 화룡점정으로 스타퀸의 사운 드를 완성한다. 나이트위시(Nightwish)나 시너지(Sinergyt), 세라핌(Seraphim) 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뇌 쇄적인 보이스와 고딕분위기의 멜로딕파워메틀은 비교대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한 향취를 풍기 며 그 완성도 또한 출중하다. 백문이 불여일청인 이 앨범은 “Devil's Dance", "Out Of Crowd" 등의 중독성 강한 트랙으로 이미 헤어나올 수 없다. (앨범커버는 랩소디 등을 디자인한 Phillippe 가 맡았다.) |
![]() 바로크메틀 기타리스트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알렉스마시의 클래식에 대한 경의의 산물 그 두 번째인 2003년 모차르트 변주앨범! 지난번 발매되었던 바흐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12string 기타 등으로 청명함 이 돋보이는 물방울같은 플레이로 원작보다 더한 감동을 선사한다. 잉베이맘스틴의 클래식 앨범과는 또다 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이 앨범은 그간 바로크메틀 기타리스트로서의 화려한 테크닉과 프레이즈가 가득찬 최고의 인스트루멘틀 앨범이다! |
![]()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알렉스마시가 솔로앨범 등의 외도를 잠시 접어두고 밴드 마시로서 다시금 세상 에 귀환을 알린 2001년 앨범! 전작들보다 네오클래시컬에 기반한 악곡은 여타 멜로딕하드락 밴드의 음악과 는 차별성을 부여한다. 기타와 키보드, 프로듀서를 모두 맡으며 밴드의 수문장을 맡은 마시의 카리스마는 보다 정교해진 플레이와 멜로디컬함을 뽐내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리고 있다. 포리너(Foreigner)의 파워풀 한 커버 "Blue Morning, Blue Day"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트랙! |
![]()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알렉스마시의 밴드 마시의 두 번째 앨범이자 최고작! 첫 싱글로 컷트된 "God Promised a Paradise"가 MTV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얻으며 히트를 기록한 앨범으로 멜로딕 하드락과 네 오클래시컬한 프레이즈가 모두 담긴, 마시라는 이름을 제대로 세상에 알린 앨범이다. 전체적으로 멜로딕 하드락에 기반한 멜로디컬한 트랙이 눈에 띄며 기타리스트 알렉스마시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인스트루멘 틀 "Foggy Day In Hollywood" 또한 너무나 아름다운 트랙이다. |
![]()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로 그 명성을 드날린 알렉스마시가 이끄는 밴드 마시의 데뷔 앨범! 당시 멜로딕 하드락과 헤비메틀의 붐을 타고 등장한 마시의 이 앨범은 알렉스마시의 클래시컬한 프레이즈와 하드락의 순수한 열정이 묘하게 어우러져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출중한 작품이다. 당시 화이트스네이 크(White Snake) 등 과의 투어에서도 미루어보듯 하드락 본연에 충실한 구성이 알렉스마시라는 기타히어 로와 함께 부각된 뛰어난 데뷔작이다! |
![]() 잉베이맘스틴의 보컬이었던 마이클베세라와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조스텀프의 만남이 현실로 이루어 졌다! 멜로딕 파워메틀을 표방하는 라인오브테러의 2003년 이 앨범은 마이크베세라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 컬과 테크니컬한 조스텀프의 불을 뿜는 기타가 숨가쁘게 청자를 몰아가는 남성적인 멜로딕파워메틀의 전 형을 들려주고 있다. 스페셜 게스트로 잉베이맘스틴의 키보디스트 맷츠올라우슨이 참가하여 클래시컬함 을 배가시킨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틀의 새로운 대안임에 틀림없는 사운드로 가득하다. |
![]() 잉베이맘스틴이 주창한 바로크메틀의 진정한 후계자를 자청하는 벨기에의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더샨 페트로시가 이끄는 아이언마스크의 2002년 앨범. 밴드의 리더이자 핵심인 더샨페트로시는 모든 기타파트 뿐만 아니라 키보드와 팀파니, 레코딩까지 참여하는 등 완벽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 다. 클래식에 기반한 그의 연주는 헨델의 테마를 연주한 첫 곡을 시작으로 스윕아르페지오와 얼터네이트피 킹을 주무기로 네오클래시컬 메틀 매니아들에게 절대적으로 환영받을 완성도 높은 연주와 악곡을 자랑한 다. 커버아트웍은 랩소디의 커버일러스트로 유명한 필립이 맡아주었다. |
![]() 미스터빅(MR.BIG)과 포이즌(Poison)을 거친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리치코젠의 솔로앨범! 환상적인 송라이 팅과 현대적인 작법과 연주로 채색된 본작은 특유의 그루브함과 트리키한 플레이 그리고 미스터빅에서부 터 느낄 수 있었던 블루지하면서도 모던한 톤의 기타속에 흠뻑 젖을 수 있는 너무나 값진 작품이다. 미스터 빅 재적시부터 선보였던 팝적인 센스와 기타리스트로만 보기 힘든 멋진 보컬은 그저 그런 인스트루멘틀 작 품과는 격을 달리한다. 리치코젠이라는 기타리스트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수작! |
![]() 에디 반헤일런의 추종자라고 밝힌 다양한 세션경험의 기타리스트 에드워드박스의 2002년 앨범! 펜더스트 라토캐스터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한없이 투명한 에드의 기타톤은 일렉기타의 맛깔스런 프레이즈를 멜로 디컬하게 엮어내며 인스트루멘틀 퓨전의 끝을 보여준다. 라이트핸드와 스윕아르페지오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뿐 만아니라 안정된 사운드와 악곡은 닐자자와 조새트리아니를 닮아있다. 아름다운 멜로디로 앨범 전체를 도배하다 시피한 이 앨범은 기타키드를 꿈꾸는 모든 매니아에게 프라임사전과도 같은 정석적인 플 레이로 가득한 추천작이다! |
![]() 심포닉 오페라락으로 명성이 자자한 Valensia 가 그의 형제인 David 와 결성한 또 하나의 심포닉 락오페라 프로젝트 메틀마제스티의 2004년 앨범! 퀸(Queen)의 지대한 영향을 받은 두 형제의 심포닉에 대한 열정 이 보다 클래시컬하게 그려져 있는 이 앨범은 발렌시아의 솔로앨범들 보다도 오히려 더욱 정교하게 배치 된 코러스와 풍성한 하모니, 드라마틱한 구성이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수려한 멜로디에 감동이 밀려오 는 “Magic Chemistry", "Everytime It Rains Again"은 진정 감동 이상의 감동이다! |
![]() 스웨덴에서 최고의 상종가를 기록하고 있는 멜로딕 파워메틀밴드 윈터롱의 2001년 앨범. 네오클래시컬 기 타리스트 Thorbjorn Englund 가 이끄는 윈터롱은 멜로딕이 주가된 파워메틀의 전형을 들려준다. 맛깔스 런 기타리프와 허를 찌르는 멜로디, 힘이 잔뜩 실린 마초적 보컬은 여타 파워메틀과는 다른 윈터롱만의 특 징이다. 기타리스트 Lars Eric Mattsson 의 오케스트레이션과 프로듀싱이 앨범 전체를 기름지게 탄생시 켜 파워메틀 매니아 들에게 시원한 폭풍우 같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
![]() 스웨덴을 대표하는 멜로딕파워메틀 밴드로 자리잡은 윈터롱의 2003년 두 번째 앨범! 첫 번째 앨범의 예상 치 못한 인기를 등에 업고 발매한 이 앨범은 해머폴(Hammerfall)의 드러머인 Anders Johnasson 와 반덴 플라스(Vanden Plas)의 Andreas Lill 이 참여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양질의 멜로딕파워메틀 사운드를 성 시켰다. 전작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약간의 프로그레시브함이 가미되고 보다 멜로디컬해지고 보다 파워풀 해진 본작은 멜로디컬함과 파워풀함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는 매니아들에게 환영받을 요소가 가득하다. |
![]() 현재 유럽메틀씬에 놀랄만한 신예로 씬을 뜨겁게 달군 덴마크 출신의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토벤의 2000년 두 번째 솔로앨범! 각종 유수의 기타매거진에서 2000년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토벤의 모든 것 이 담겨있는 이 앨범은 네오클래시컬함을 기반으로 프로그레시브메틀의 기복심한 전개와 쫄깃한 리프가 하이테크닉의 절정에 이르러 마치 리치블랙모어와 잉베이맘스틴의 재림을 보는 듯한 착각에 들게한다. 뉴 밀레니엄을 이끌어갈 수많은 뉴페이스 중에 단연 돋보이는 기타리스트의 수준작! |
![]() 전작의 엄청난 반향과 함께 프리미엄급 밴드로 급부상한 스웨디쉬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미스터카이트의 2004년 두 번째 앨범! 새로운 컨셉으로 그려내고 있는 이 앨범은 네오 프로그레시브메틀에 입각한 현대적 인 사운드의 해석이 돋보인다. 빗발치는 멤버들의 테크닉 배틀은 물론이거니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구성은 곡을 쓸 줄 아는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의 전형을 보여준다. 전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연주와 악곡, 컨셉앨 범답게 물흐르듯 전개되는 구성은 2004년 최고의 프로그레시브메틀 앨범으로 추대하기 모자람이 없다. |
![]() 스웨디쉬 프로그레시브메틀의 한 가닥 희망같은 미스터카이트의 2002년 앨범! 드림씨어터(Dream Theater)와 페인오브설베이션(Pain Of Salvation)의 조합이라는 평을 들었을 정도로 타이트한 전개와 초 를 다투는 테크니컬함, 기타와 키보드의 빗발치는 배틀, 수려한 멜로디가 더해진 프로그레시브메틀 최고 의 데뷔작으로 손색이 없다! 프릭키친(Freak Kitchen)의 기타리스트 Mattias IA Eklundh 가 게스트로 참 여하여 더욱 맛깔나는 연주를 더한 이 앨범은 “I Want More"의 멜로디컬함과 ”Rain“의 비장함 등 프로그레 시브메틀의 매력을 담뿍 간직한 환상적인 앨범이다. |
![]() 메가데쓰의 기타리스트 였던 크리스폴랜드의 첫 솔로앨범! 밴드의 멤버로서가 아니라 기타리스트 크리스 의 이름으로 자신있게 발표한 이 앨범은 형제인 마크폴랜드가 드럼을 맡아 형제애를 과시하고 있는 앨범이 다. 스래쉬메틀 기타리스트 답게 리드미컬한 리프와 공격적인 프레이즈가 다분이 드러나며 격정적인 임브 로비제이션 마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작품이다. 테스타먼트의 기타리스트였던 제임스머피(James Murphy)의 솔로앨범과도 비견되는 이 앨범으로 메가데쓰의 그늘에 가려졌던 크리스의 스래쉬메틀 기타리 스트로의 진면목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
![]() 7현기타를 애용하는 기타리스트 중에 단연 독보적인 평가를 받고있는 기타히어로 롭존슨의 두 번째 솔로앨 범! 드림씨어터(Dream Theater)의 존페트루시와도 종종 비교되는 롭존슨은 이미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매그니튜드나인(Magnitude 9)에서 그 신기에 가까운 테크니컬한 연주로 새로운 첨병으로 떠올랐다. 기타 와 베이스, 신서사이저 등을 모두 소화해 낸 이번 작품은 보다 조직적인 구성이 눈에 띄며 써커스 같은 연 주와 우주적인 분위기는 전작보다 배가되어 청자로 하여금 혀를 차게 한다. 네오클래시컬을 기반으로 한 인스트루멘틀리즘의 모든 것! |
![]()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매그니튜드나인(Magnitude 9)을 이끄는 하이테크니컬 기타리스트 롭존슨의 솔로앨범! 7현기타의 달인이라 불리는 그답게 조직적인 구성과 불꽃튀는 하이테크닉의 초절기교 로 인스트루멘틀 매니아들을 무아지경으로 몰아넣는다. 매그니튜드나인에선 미처 알아챌 수 없었던 롭의 송라이터로서의 매력과 비루투오소적인 화려한 연주는 네오클래시컬과 메틀의 강력한 리프로 무장하고 사 운드의 무차별 폭격에 나섰다. 시원스런 인스트루멘틀 작품의 극치! |
![]() 퀸(Queen)의 추종자로 오페라락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자신의 음악적 세계를 그려나가던 발렌시아가 그 음악적 뿌리에 대한 오마쥬를 표하는 2004년 퀸 트리뷰트앨범! 피아노와 기타 등의 모든 악기를 혼자서 도 맡아 해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있는 이 앨범은 수많이 레이어된 화려한 코 러스를 혼자서 모두 소화해내는 신기에 가까운 사운드를 선사하고 있다. 절대명곡 “Bohemian Rhapsody"뿐만 아니라 모든 곡들이 퀸이 부활한 듯한 환타지를 들려주는 명작! |
![]() 레이지(Rage)와 잉베이맘스틴밴드를 거친 불세출의 드러머 마이크테레나와 프로그레시브메틀계에서 선 전하는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Cyril Achard, 그루브한 라인이 일품인 베이시스트 Ivan Rougny 가 합세 한 타부부두의 2002년 앨범! 락, 메틀, 프로그레시브, 퓨젼 의 모든 맛깔스런 장르가 하이테크닉으로 무장 된 멤버들에 의해 버무려져 청자들을 들을거리 가득한 인스트루멘틀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들의 이름값만 으로도 망설할 필요없는 멋진 앨범! |
![]() 라우드니스가 지핀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하려 정통 하드락/헤비메틀의 휘발유를 끼얹은 일본산 정통헤비 메틀밴드 킹오브다크니스의 2002년 데뷔앨범! 삼인조 편성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꽉 찬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이 앨범은 동양적인 멜로디와 정통헤비메틀의 선이 굵은 리프가 제대로 어울려 아시아권 밴 드답지 않은 노련하고 이국적인 향취를 자아낸다. 아기자기한 기타솔로가 일품인 “Strange Neighborhood", 스트레이트한 매력이 살아 숨쉬는 ”Terminal Condition" 등 가려진 일본 정통헤비메틀 명 반이다! |
![]() 메가데쓰의 전 기타리스트였던 크리스폴랜드의 새로운 트리오 인스트루멘틀 프로젝트 오에치엠의 2003년 앨범! 스래쉬기타리스트의 면모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 앨범은 퓨젼과 프로그레시브에 입각한 멜로디컬 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는 놀라운 작품이다. 로버티노의 그루브한 베이스와 재즈적인 어프로치가 돋보이는 드러밍의 데이빗 등 3인이 만들어 내는 Emotional, Melodical, Technical 한 3색의 연주가 청자를 감상에 젖게 하는 감상용 인스트루멘틀 작품으로 별 다섯 개가 모자라는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로 점철되어 있다. |
![]() 메가데쓰에서 살벌한 기타를 자랑했던 크리스폴란드가 OHM 이란 밴드로 인스트루멘틀 퓨젼의 세계로 방 향을 급선회한 후의 첫 라이브 앨범! 미국 투어 중 라디오 프로그램에서의 라이브를 그대로 실을 정도로 자 신감이 넘치는 이 라이브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는 연주와 테크닉, 사운드 메이킹까지 라이브 앨범 인지의 의심마저 갖게 만드는 완벽한 라이브의 향연을 담고 있다. 프로그레시브와 퓨젼의 이름으로 인스트 루멘틀의 절정을 담고 있는 본작은 Ginger Baker 의 아들인 Kofi Baker 가 드럼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된 작 품이다. |
![]()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조지벨라스의 2003년 앨범. 링오브화이어(Ring of Fire)와 모 그웨이(Mogg/Way)에서 보여주었던 화려함을 넘어선 테크니컬과 네오클래시컬의 결정체와도 같은 플레 이로 가득차 있다. 전작에 비해 곡 구성에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한 이 앨범은 조지벨라스 본인이 직접 프 로듀서를 맡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앨범제목처럼 독기어린 살벌한 플레이가 멜로디컬한 프레 이즈를 기반으로 점철된 이 앨범은 조지벨라스 라는 이름에 다시금 엄지손가락을 들게 만든다! |
![]() 일본이 낳은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의 기린아 켈리사이몬즈의 2002년 앨범! 캐논변주곡을 차용한 "Stay In My Heart"라는 곡이 국내 매니아들 사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그 고급스런 네오클래시컬의 세계 를 동양인의 이름으로 안겨준 이 이 앨범은 켈리 자신이 모든 연주와 믹싱, 레코딩, 프로듀서를 홀로 해내 며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자질을 자랑하고 있는 작품이다. 스피디한 넘버 “Eternal Flame", 클래식에 기반 한 감성적인 연주곡 ”Cry For You" 등 격조높은 네오클래시컬 작품! |
![]() 바로크메틀과 네오클래시컬의 고전적 악곡에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결합한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켈리사이 몬즈의 2002년 앨범! 완연한 밴드의 라인업을 갖추고 보다 섬세한 플레이와 수려한 선율의 멜로디로 네오 클래시컬의 화려함을 뽐내고 있는 이 앨범은 켈리사이몬즈의 음악적 완숙미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 스피드감 넘치는 전형적인 네오클래시컬 넘버 “Destiny"를 비롯하여 키보드와 기타의 유니 즌 플레이가 놀랍도록 정교한 ”The Rule Of Right" 등 모든 곡이 추천트랙! |
![]() 조새트리아니와 스티브바이에 대한 홀랜드의 대답이란 평가를 얻고있는 뛰어난 멜로디감의 소유자인 기타 리스트 애넌드의 2003년 앨범. 한 번들으면 잊을 수 없는 멜로디컬한 프레이즈가 애넌드만의 테크니컬한 플레이에 더해져 더할 나위없는 최고의 기타인스트루멘틀 앨범을 탄생시켰다. 레이지(Rage)출신의 테크 니컬 드러머인 마이크테레나(Mike Terrena)와 드림씨어터 출신의 키보디스트 데렉셔리니언(Derek Sherinian)이 참가하여 200%의 완성도로 가득찬 출중한 작품! |
![]() A급 아메리칸 멜로딕하드락을 들려주는 미스테리블룸의 2002년 앨범! 페어워닝(Fair Warning)이나 텐 (Ten)과 같은 유러피안 멜로딕하드락 밴드와 견주어도 어디 하나 모자랄데 없이 멜로디감도 뛰어나고 보 컬하모니와 유려한 진행도 상당한 앨범이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소유자인 Ray Morales 의 보컬이 너무 나 멜로딕 하드락에 잘 맞아떨어져 청자의 감성은 배가되어 돌아온다.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넘버도 여럿 자리하고 있는 이 앨범은 페어워닝이나 화이어하우스(Fire House) 같은 밴드들의 멜로디를 사랑하는 매니 아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 데이빗티체스테인(David T. Chastain) 등과 함께 활약했던 기타리스트 마이클해리스의 2003년 솔로앨범! 프로그레시브메틀을 표방한 이 앨범은 기타는 물론이고 신디사이저, 베이스, 보컬 뿐만아니라 본인이 직 접 프로듀스했을 정도로 팔방미인으로서의 뮤지션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정평난 세션 맨/뮤지션 인만큼 완성도에 대한 의구심은 기우에 지나지 않으며 기타리스트이면서 뛰어난 보컬리스트/송 라이터 로서의 면모를 모두 담아낸 멋진 작품이다. 제목만큼 시원한 “Wash My Soul Away”, 마지막 트랙 이자 11분여의 대곡 “Battle Fatigue”는 절대필청 트랙! |
![]() 바로크 기타리스트로 그 명성을 날린 토니매칼파인의 하이테크닉이 불을 뿜는 2002년 앨범! 클래식에 기반 한 플레이는 멜로디와 스피드가 적절히 조화된 중견?플레이어로서의 안정된 연주를 동반하여 청자를 압 도하고 있다. 테크니컬 전천후 드러머 Mike Terrana 와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매그니튜드나인 (Magnitude9)의 베이시스트 Kevin Chown 마저 가세한 화려한 테크니컬 인스트루멘틀리즘의 이상향을 제 시하는 이 앨범은 모든 기타키드들에게 교과서와도 같은 작품이다. 쇼팽의 소품 변주곡을 놓치지 말 것! |
![]() 80년대 등장한 기타리스트를 논할 때 결코 빼놓아서는 안될 하이테크니션 기타리스트 토니매칼파인의 라 이브 앨범! 바로크메틀 기타리스트로 알려진 만큼 클래식에 기반한 플레이는 라이브에서도 여전히 안정적 인 연주를 과시하고 있으며 마이크테레나와 리키리까르도의 탄탄한 리듬섹션은 더할나위없이 좋은 궁합으 로 라이브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다. 그 어떤 오버더빙없이 살아있는 테크닉과 꿈틀거리는 멜로디가 숨쉬 는 이 라이브 앨범은 기타 히어로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 드림씨어터(Dream Theater)의 기타리스트 John Petrucci 에게 사사받으며 테크닉과 프로그레시브적인 세계관을 확립한 기타리스트 Eric Zimmermann 이 결성한 프로그레시브락밴드 언더래디오의 2002년 앨 범! 러쉬(Rush)의 영향이 짙게 느껴지는 가운데 하드락과 테크컬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앨 범은 퓨전적인 요소마저 프로그레시브라는 틀 속에 버무린 놀라운 작품이다. 스트레이트한 넘버 “Acrobat", 따뜻한 감성의 인스트루멘틀 ”How Was The Funeral?" 등 러쉬를 좋아하는 매니아에게 권한 다! |
![]() 드림씨어터의 아성에 도전하는 미국 텍사스 출신의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트랜센던스의 2002년 앨범! 새 로운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메틀을 들려주겠다! 라는 밴드의 확고한 의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이 앨범은 하 이테크닉의 맛깔스런 기타와 하모니 넘치는 멜로디가 기존의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전형을 뛰어넘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 미국밴드이면서도 유러피안 네오프로그레시브메틀의 향취를 풍기는 이들의 앨범은 인 챈트(Enchant)나 스레숄드(Threshold) 등을 즐기는 매니아라면 분명 환영받을 만한 출중한 작품이다. |
![]() 네오클래시컬 키보드계의 명인 비탈리쿠프리의 새 프로젝트 Ferrigo/Leal/Kuprij 의 대망의 첫 앨범! 완벽 주의자인 비탈리쿠프리의 프로듀스로 완성된 이 앨범은 네오클래시컬과 인스트루멘틀리즘에 입각한 비탈 리 초유의 프로젝트이다. 링오브화이어의 동료이자 스티브바이와 활동했던 베이시스트 필립바이노(Philip Bynoe)가 참여하여 더욱 그루브함을 배가 시킨 이 앨범에는 "The Prisoner", “Eternal", "Vigilante" 등 빼놓 을 수 없는 양질의 곡들이 명인의 손길로 가득 담겨 있다. |
![]() 본인의 이름을 자랑스레 내걸고 밴드로서의 새로운 입지를 다지고 있는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라스에 릭맷슨의 밴드 맷슨의 2002년 앨범! 프로그레시브메틀과 네오클래시컬의 화려한 조합을 캐치프레이즈로 들고나선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전개 속에 보컬의 유려한 멜로디 라인을 제대로 살려내면서도 그 이면에 빗발치는 기타와 키보드의 난공불략의 대립이 네오클래시컬 화려함의 극치를 만끽하게 한다. 맷슨 의 이름을 걸고 발매된 앨범 중에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 |
![]() 레이지(Rage)와 잉베이맘스틴밴드, 아텐션(Artension) 등의 걸출한 밴드에서 화려한 테크니컬의 환상적 인 드러밍을 선보였던 마이크테레나의 솔로앨범! 매니아들보다 뮤지션들이 더 기다린 이 앨범은 마이크테 레나의 락/메틀/퓨젼을 넘나드는 시공을 초월한 연주력을 맛볼 수 있다. 토토(Toto)의 기타리스트인 스티 브루카서와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매그니튜드나인(Magnitude9)의 베이시스트 케빈초운이 가세하여 더 욱 완성도를 높였다. 모두들 헤비드러밍의 세계로 빠져들어보시길... |
![]() 15세에 아메리칸하드락밴드 Black Oak Arkansas 에 가입하고 폴길버트 등을 배출한 Mike Varney 에게 발탁되어 기타히어로로서 명성을 날린 요절한 기타리스트 숀레인을 추모하는 기타리스트들의 헌정앨범! 후배 기타리스트를 수없이 양성한 그였기에 참여한 뮤지션들도 한 기타하는 뮤지션을 모두 찾아볼 수 있 다. Alex Masi, Dave Martone, George Bellas, Marcel Coenen, Lars Eric Mattsson 등 이 참여하여 대 부분의 수록곡을 뮤지션들이 직접 그를 위해 작곡하여 헌정앨범보다는 이 앨범아니면 찾아볼 수 없는 수록 곡의 기타인스트루멘틀 모음집 같은 느낌의 특별한 작품이다. 앨범의 의미답게 따스한 감성의 곡들이 대부 분인것도 특징. |
![]() 기타에 영혼마저 내맡긴 채 기타의 역사를 뒤바꾼 기타의 신 지미헨드릭스에게 바치는 뮤지션들의 헌정앨 범! 그간 수많은 지미헨드릭스 트리뷰트 앨범과는 색다르게 프로그레시브메틀과 유러피언 뮤지션이 대거 참여한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메틀밴드 Sun Caged,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트 Cyril Achard, Greg Howe, 미스터빅(Mr.Big)에서 큰 활약을 보인 Richie Kotzen, 그리고 Michael Harris, Randy Coven 등 초호화 뮤지션이 모인 진정 기타리스트가 바치는 헌정앨범! “Little Wing"은 필청트랙! |
![]() 기타의 신 지미헨드릭스에게 바치는 유럽 테크니컬 기타리스트들의 헌정앨범 시리즈 그 두 번째! 메가데쓰 (Megadeth)를 거쳐 퓨전밴드 OHM 으로 활동중인 Chris Poland 를 비롯하여 네오클래시컬기타리스트 James Byrd, Tony Hernando, Dave Martone, Lars Eric Mattson 그리고 파워메틀밴드 Winterlong 까지 그들이 펼쳐내는 지미헨드릭스의 명곡 “Purple Haze", "Manic Depression", "Red House", "Freedom" 등 기타의 신에게 바치는 찬가가 가득하다! |
![]() 스콜피언스(Scorpions) 등을 거친 카리스마 넘치는 기타 명장 울리존로쓰에게 바치는 헌정앨범! Electric Sun 시절과 솔로 활동 시절 등 울리의 역사적 족적을 기리고 경배하기 위해 내노라하는 기타리스트와 뮤지 션이 뭉쳤다. James Byrd, Tony Hernando, Dushan Petrossi, Cyril Achard 등 네오클래시컬 기타리스 트,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프로그레시브메틀 밴드의 기타리스트 등 현재 유러피안 메틀의 중심에 서 있는 뮤지션들의 모든 테크닉과 기발한 재치를 기타의 신 울리를 경배하는 플레이로 담아놓은 기념비적인 작 품. |
첫댓글 아는 가수가 크리스폴란드 밖에 없군요;;
흠 윈터롱하고 스타퀸, 레인오브테러 지르고 싶은데..일단 설날때까지 남아잇길....
발렌시아의 프로젝트와, 토니 매칼파인 라이브, 지미 헨드릭스 헌정 앨범은 호기심을 당기는군요.
Marcel Coenen 이거 제가 동영상 올렸었쬬?
오옷 롭존슨과 토벤!
똥반들도 좀 올라왔군요
이야..입이 벌어집니다...
토벤이 만든 Section A하고 Tears of Anger 질렀슴다 ㅎㅎ
MCM 와우